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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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웨어

인프라웨어, 맥용 '폴라리스 오피스' 정식 출시

인프라웨어가 ‘시험판’ 딱지를 떼고 맥용 ‘폴라리스 오피스’를 2월6일 정식 출시했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외에도 한컴 HWP, 어도비 PDF, 개방형 문서포맷인 ODF, TXT, CSV 등 모든 문서 파일 포맷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iOS, 안드로이드 등 모바일 환경은 물론 윈도우, 맥 등 다양한 PC 환경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이기 때문에 작업한 문서를 다른 기기에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다. 작업한 문서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폴라리스 드라이브'에 저장되며, 자동으로 동기화된다. PC, 태블릿, 휴대폰 및 온라인상에서의 오피스와 모두 호환이 되기 때문에 문서 공유 유실이나 서식 변경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폴라리스 오피스로 문서 저장 후 자동으로 생성되는 웹주소(URL)를 동료나 친구에게 보내는...

셀바스 헬스케어

셀바스, 스마트밴드 ‘온핏밴드’ CES서 첫선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바스 헬스케어(구 자원메디칼)가 1월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소비자가전박람회(CES) 2017'에서 ‘온핏밴드’를 공개했다. 온핏밴드는 기록과 측정 기능 중심의 기존 제품에 분석 기능을 더한 스마트밴드다. 걷기, 달리기, 계단 오르내리기, 줄넘기, 윗몸 일으키기, 자전거 등의 운동량과 소모 칼로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활동량 분석 기능’과 인체에 전류를 흘려서 체지방, 근육량 등을 측정하는 ‘체성분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그 외에도 팔 근육량, 체형, 신체나이 등을 제공할 뿐 아니라 목표체중을 설정해 목표치에 얼마나 근접했는지 알려주는 기능도 갖췄다. 수면 모니터링 기능, 물과 카페인 섭취 습관 관리 기능, 심박수 측정 기능 등을 통해 운동할 때뿐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심박수 변화 추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우재 셀바스...

SW

‘폴라리스 오피스 2017’ 출시…PDF 편집 기능 추가

인프라웨어가 ‘폴라리스 오피스 2015’ 출시 이후 1년 반 만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폴라리스 오피스 2017’을 선보였다. 문서 편집 기능 외에 변경내용 추적, 개인정보 보호 등 다양한 부가기능이 추가됐다. 키보드 입력 속도 개선과 같은 성능 향상도 동시에 이뤄졌다. 폴라리스 오피스는 인프라웨어가 지난 2015년 선보인 무료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뿐 아니라 한컴 HWP, 어도비 PDF, 개방형 문서포맷인 ODF를 모두 지원한다. 인프라웨어는 이번 폴라리스 오피스 새 버전 출시를 통해 국내 공공 및 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더욱 활발한 영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해석 인프라웨어 대표는 “모바일에서 시작한 폴라리스 오피스가 이제는 클라우드와 PC 버전을 통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문서통합...

HTML5

인프라웨어, 웹에디터 '폴라리스 에디터' 출시

폴라리스 오피스 문서 솔루션으로 자신감을 얻은 것일까. 인프라웨어가 HTML5 기반의 웹에디터 ‘폴라리스 에디터'를 출시했다. 기기와 운영체제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순수 HTML5 기반 웹에디터다. 공공기관이나 교육 분야에서는 그룹웨어를 사용하면서 편집 시스템을 원하는 경우가 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메신저 플랫폼 안에서 문서를 열고 편집할 수 있는 에디터만 별도로 붙여 사용하는 식이다. 인프라웨어는 이런 사용자 요구에 주목했다. 김성훈 인프라웨어 국내사업실 부장은 "HTML5를 차세대 웹 문서 표준으로 선정함으로써 국제 웹표준 개발 조직인 W3C를 중심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모질라, 구글, 오페라 등 다양한 웹브라우저 기업이 표준화 작업을 시작하면서 한국 정부 역시도 이러한 표준화 사업에 발맞춰 웹에서 많은 제약이 있는 액티브X를 걷어내고 HTML5를 도입하는 사업을 추진했다"라며 "인프라웨어는...

HWP

"오피스SW, 폴라리스로 판 바꿔보겠다"

“문서 작업하면, 누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솔루션을 떠올립니다. 이제 PC에서 모바일로 작업 환경이 변했습니다. 오피스 솔루션 하면 답이 정해져 있는 이 판을 저희가 한번 변화시켜보려고 합니다." 윤상원 폴라리스 오피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한껏 자신감을 드러냈다. 국내 오피스 솔루션 시장에서 MS 시장 점유율은 79.7%, 한글과컴퓨터는 20.3%에 가깝다. 사실상 국내 오피스 솔루션 시장은 두 회사가 양분하고 있다. 다른 오피스 솔루션이 설 자리는 없어 보였다. 이 시장에 인프라웨어가 ‘폴라리스 오피스’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2014년 첫선을 보인 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현재 폴라리스 오피스는 안드로이드 전세계 스마트폰 70%에 탑재됐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약 9억대에서 동작 중이다. 글로벌 가입자 수는 4천만명이 조금 넘는다. 전체 가입자 중 92%를 해외 사용자가...

기업용

인프라웨어, ‘폴라리스 오피스 비즈니스’ 출시

인프라웨어가 국내외 중소∙중견 기업을 겨냥한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솔루션을 선보였다. 인프라웨어는 4월25일 기업용 클라우드 오피스 ‘폴라리스 오피스 비즈니스(Polaris Office Business)’를 출시했다. 기존 폴라리스 오피스에 보안 로그인과 로그리포트, 접근 권한 관리 등 기업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추가했다. 곽민철 인프라웨어 대표는 “원격∙재택 근무 등 기업 내 업무 방식이 점점 더 다양해짐에 따라, 사내 데이터 보안 강화와 함께 보다 편리한 정보 접근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라며 “뛰어난 가격 경쟁력, 다양한 문서 포맷 및 기기와의 높은 호환성 및 보안성을 자랑하는 폴라리스 오피스 비즈니스를 통해 기업 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품 출시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폴라리스 오피스 비즈니스’는 업무 호환성과 안정성 강화에...

SW@CEO

[SW@CEO] 곽민철 인프라웨어 “시장 변화에 과감히 올라타라"

"에디!" 인프라웨어 직원은 곽민철 대표를 이렇게 부른다. 일반 기업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대표님', '사장님' 같은 흔한 호칭이 이 회사엔 없다. 직원 모두 나이와 직급에 상관없이 대표 이름을 외친다. ‘에디~’라고. 심지어 곽 대표 명함엔 'Eddie M. Kwak 곽민철’이라고 적혀 있다. 대표만 영어 이름이 있는 건 아니다. 인프라웨어 직원 모두 영어 이름을 가지고 있다. 서로를 부를 땐 이 영어 이름을 쓴다. 명함에도 영어 이름이 함께 적혀 있다. 마치 영어학원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4년 전부터였을까.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수평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나가자는 움직임이 일었다. 당시 직급과 호칭을 없애고 이름으로 부르기, 이름 뒤에 ‘님’ 붙이기, 매니저로 직급을 통일하자는 얘기가 나왔다. 그러나...

PAG

인프라웨어, 안드로이드→타이젠 앱 변환 서비스 공개

인프라웨어 테크놀로지가 11월11일 서울에서 열린 '타이젠 개발자 회의 2013’에서 안드로이드 응용프로그램(앱)을 타이젠 앱으로 변환해주는 '폴라리스 앱 제너레이터(PAG) 서비스’를 선보였다. PAG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앱을 타이젠 운영체제에 맞게 변환하고 퍼블리싱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안드로이드 앱을 PAG 서비스에 넣고 '변환' 단추만 누르면 간단히 변환된다. 변환된 타이젠 앱을 실행시키기 위해 설정을 추가할 필요도 없다. 변환된 타이젠 앱은 타이젠 기반의 앱과 동일하게 실행된다. PAG 서비스는 앱을 변환할 수 있는지 사전점건하는 ‘폴라리스 앱 베리플러(PAV)’와 애플리케이션을 변환하는 ‘폴라리스 앱 제너레이터(PAG)’, 변환된 타이젠 앱을 구동하는 ‘폴라리스 앱 플레이어(PAP)’로 이뤄져 있다. PAG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개발자는 우선 PAV를 실행해 안드로이드 앱을 타이젠 앱으로 변환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백발놀이터

[직장人] 차준원 팀장 "백발이 돼도 기타를"

승진했지만 일만 늘고 급여는 예전과 똑같은 게 섭섭하지만 밖으로 꺼내 표현하지는 못하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직장인. 동시에 '백발놀이터'라는 아마추어 밴드로 활동 중인 기타리스트. 한때 음악적 멋 때문에 사내에서 장발을 유지했지만, 그게 또 잘 어울려 사내에서 잘생긴 사람으로 손꼽힌 개발자. 차준원 인프라웨어 사업1본부 기업개발1팀 팀장을 가리키는 수식어들이다. 첫 만남부터 범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졌다. 자연스럽게 앞머리를 길게 내린 머리 맵시도 그렇고, 눈그늘이 턱밑까지 내려온 피곤한 표정임에도 '기타' 얘기만 나오면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등 온몸이 '나 음악 좋아해요~'를 외치고 있다고 할까. 차준원 팀장은 '백발놀이터'라는, 백발이 될 때까지 연주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아마추어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5년째 활동 중이다. 자신은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해...

스마트폰

인프라웨어 "피처폰이 안드로이드폰으로 변신"

400MHz짜리 ARM 프로세서로 안드로이드를 돌린다?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로도 시원스럽게 돌아가지 않는 것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다. 인프라웨어는 400~500MHz 수준의 피처폰에서 돌아가는 독자적인 안드로이드를 개발했고 이 운영체제는 이미 7개 회사를 통해 제품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폴라리스 스마트폰 스위트'라고 부르는 이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면 구닥다리 취급받는 피처폰에도 30달러 정도의 비용 투자만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제조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100달러 내외의 스마트폰이 태어나는 셈이다. 비결은 따로 프로세서를 다는 대신 모뎀에 달린 CPU 자원을 이용하는 데 있다. 지금은 미디어텍의 모뎀 칩셋을 이용한다. 미디어텍은 중국의 저가 휴대폰에 주로 쓰이는 칩으로, 성능보다 가격에서 경쟁력을 갖는 제품이다. 현재 피처폰은 물론 중국의 저가형 혹은 짝퉁 스마트폰에도 두루 쓰이는 칩이다. 이 칩 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