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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글로벌 출시

넷마블이 자사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3월3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 전세계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제공된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일본 인기 만화·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용자가 직접 원작 속 주인공이 돼 원작의 세계를 탐험하고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 게임이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글로벌 출시에 앞서 지난해 6월 한국과 일본에 출시돼 10일 만에 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넷마블은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글로벌 출시가 자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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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3년 연속 연매출 2조원...영업이익은 16% 감소

넷마블이 3년 연속 2조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넷마블은 2월13일 연간 매출 2조1755억원, 영업이익 2017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6% 늘고, 영업이익은 16.5% 줄었다. 해외 매출이 지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실적을 견인했으며, 신작 출시 지연 등이 영업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4분기 매출은 5518억원, 영업이익 50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 전분기 대비 1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1% 증가, 전분기 대비 40.5% 감소했다. 4분기 매출 중 해외매출은 3991억원으로 전체의 72% 비중을 차지했다.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을 비롯해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즈(Kabam)’, ‘쿠키잼(Jam City)’,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등이 북미, 일본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