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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복합문화공간 통해 통신사 선입견 깨겠다"

"통신사 하면 매장에 들어갔을 때 뭘 강매하려 한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고객이 먼저 발을 딛게 하려면 그들이 원하는 브랜드와 서비스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LG유플러스가 서울 강남 한복판에 7개층 규모 복합문화공간을 열고 MZ세대 공략에 나선다. 기존의 상품 판매 중심의 홍보 마케팅 대신 MZ세대 감성을 건드리는 문화 공간을 통해 경험 중심의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고객이 보고 싶은 것으로 채웠다" 15일 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역 인근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 지난달 초 문을 연 '일상비일상의틈'은 LG유플러스 로고 대신 전시, 카페, 독립서점, 사진, 모임을 키워드로 한 체험 중심의 공간으로 채워졌으며 관련 제휴사들이 입점해 있다. 여기에 LG유플러스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구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