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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스토리게임 플랫폼 '스토리픽' 서비스 시작

컴투스가 스토리게임 플랫폼 '스토리픽'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월6일 밝혔다. 스토리텔링 중심의 콘텐츠 플랫폼인 스토리픽에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채널A 인기 예능 '하트시그널' 등 인기 IP를 활용한 게임 등 여러 스토리게임이 제공된다. 스토리게임은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여러 갈래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소설 형태로 구성됐다. 분기별 선택지에 따라 다른 결말이 주어지며, 기존 게임과는 다른 재미를 준다. 스토리픽은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했다. 컴투스는 스토리텔링 중심 게임이 갖는 IP의 파급력에 주목했다. 데이세븐이 개발한 스토리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소설, 웹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며 게임 IP의 확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동명의 웹드라마는 누적 조회 수 8천만 뷰를 기록하며, 현재 시즌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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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원작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 시작

게임 원작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가 공개된다. 컴투스는 자회사 데이세븐의 스토리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 첫 방송을 3월3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즌1은 누적 조회수 8천만 건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거뒀다.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데이세븐에서 개발한 동명의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IP에 기반해 제작됐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 시즌2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주인공들의 학교 생활을 이야기하고, 새로운 전학생의 등장으로 형성된 삼각관계를 그릴 예정이다. 31일부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해 선 공개되며,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4월2일부터 매주 화, 목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다. 컴투스는 '일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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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일진에게 찍혔을 때' IP 웹툰으로 확장

컴투스가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스토리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웹툰을 공개했다고 2월24일 밝혔다. 소설, 웹드라마에 이어 게임 IP를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는 모습이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데이세븐이 개발한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소설, 웹드라마 등으로 제작되며 게임 IP의 확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제작한 동명의 웹드라마는 누적 조회 수 7천만 뷰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웹툰은 다온크리에이티브가 기획 및 제작에 참여했으며,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연재된다. 지난 22~23일 양일에 걸쳐 총 25화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일요일마다 새로운 내용이 공개된다. 이번 웹툰은 원작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웹툰에 맞는 스토리텔링이 더해졌다. 데이세븐 관계자는 “‘일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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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워너비챌린지' CBT 실시...'일진에게' 제작진 참여

컴투스가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모바일 스토리 RPG 신작 '워너비챌린지'의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10월21일부터 5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게임에는 최근 웹드라마로 제작돼 화제가 된 '일진에게 찍혔을 때' 원작 게임 제작진이 참여했다. '워너비챌린지'는 컴투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토리 RPG 게임이다. 4인 4색의 매력을 가진 '도깨비'들과 함께 주인공 캐릭터를 성장시켜나가는 로맨스 판타지 풍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용자는 SNS 스타를 꿈꾸는 주인공과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 아이템을 수집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워너비챌린지' 개발에는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일진에게 찍혔을 때' 제작진이 참여했다.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와이낫미디어를 통해 웹드라마로 제작돼 누적 6천만뷰를 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CBT는 사전 참여 신청자 중 선정된 테스터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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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5천만 뷰 돌파

게임 원작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게임사 IP 사업에 새로운 물꼬가 트이고 있다. 모바일 게임사 컴투스는 자회사 데이세븐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제작한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가 마지막 화 공개를 앞두고 누적 조회수 5천만 건을 돌파했다고 9월18일 밝혔다.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는 데이세븐에서 개발한 동명의 모바일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IP를 활용해 제작됐다. 드라마 제작사 와이낫미디어가 제작을 진행했으며, 지난 7월30일 방영된 첫 화부터 500만 뷰를 넘었다.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등 와이낫미디어가 운영하는 콬TV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이처럼 모바일 게임 IP를 기반으로 한 웹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면서, 게임사의 IP 사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컴투스는 이번 웹드라마 흥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