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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를 위한 연대, '임팩트 얼라이언스'의 첫 걸음

“이제 시작입니다.” 국내 최초의 소셜 임팩트 생태계 연대 ‘임팩트 얼라이언스(Impact Alliance)’가 공식 출범했다. 지난 9월4일 회원사인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비영리단체, 임팩트 투자사 대표 약 70여명은 성수동 헤이그라운드에 모여 임팩트 얼라이언스 창립총회를 열었다. 초대 이사진은 김미진 위커넥트 대표, 김재현 크레비스파트너스 대표,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 이진희 베어베터 대표, 한상엽 에스오피오오엔지 대표, 허미호 위누 대표, 허재형 루트임팩트 대표로 꾸려졌다. 임팩트 얼라이언스 초대 이사장에 선임된 허재형 루트임팩트 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이 만들어지도록 하겠다”라며 “회원사로부터 수집한 데이터, 정책연구 결과 등을 토대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또 “우리는 사회적 담론을 가져가는 하나의 ‘그릇’이 되고자 한다”라며 “(임팩트 얼라이언스는) 정책을 제안하는 중요 채널로 기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