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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삼성전자, '갤럭시 M20' 사전 판매...가격은 22만원

삼성전자가 대용량 배터리와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등을 탑재한 '갤럭시 M20(Galaxy M20)'를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로 공식 출시한다. 가격은 22만원이며 색상은 차콜 블랙 한 가지다. 삼성전자는 7월15일 공식 출시에 앞서 8일부터 패션 전문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갤럭시 M20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무신사는 사전 판매를 기념해 비바스튜디오, 키르시, 크리틱, 마크곤잘레스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한 갤럭시 M20 전용 스페셜 패키지도 판매할 예정이다. 스페셜 패키지는 갤럭시 M20와 티셔츠, 휴대폰 케이스, 무신사 쿠폰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4만9천원이다. 갤럭시 M20는 5천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지원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7시간 통화, 101시간 음악 감상 등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전면에는 800만화소, 후면에는 1300만화소 카메라와 500만화소의 초광각...

EMUI

화웨이, 25만원 자급제 폰 '노바 라이트2' 출시

자급제는 단말기를 따로 구입해 이통사와 요금제를 선택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약정기간 없이 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세계적으로는 평균 61%가 자급제로 판매될 정도로 보편적인 형태지만 국내서는 2016년 기준 8% 수준으로 아직은 '비주류'에 속한다. 최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보급형 및 주력 스마트폰을 자급제 폰으로 내놓은 가운데 화웨이가 출고가 25만원대 저가 폰을 출시하면서 국내 자급제 폰 시장에 활력이 돌고 있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은 8월6일 자급제 폰 '화웨이 노바 라이트2'를 출고가 25만3천원에 출시했다. 화웨이가 국내 자급제 시장에 공식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6일부터 12일까지 예약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화웨이 노바 라이트2는 5.65인치 화웨이 풀뷰 디스플레이에 약 7.45mm의 두께, 무게 143g으로 휴대성이 높다. 2.5D 커브드 스크린...

노바 라이트2

화웨이, 자급제 폰 '노바 라이트2' 8월 국내 출시

화웨이가 내달 국내 자급제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한다. 올해 1월 글로벌 출시 이후 일본에서 가성비 폰으로 선보였던 '화웨이 노바 라이트2'로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은 7월9일 '화웨이 노바 라이트 2'를 국내 첫 자급제 스마트폰으로 낙점하고, KC 인증 및 TTA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화웨이 노바 라이트 2는 방송통신기자재 적합성 검증 및 자급단말기의 적합성, 망연동, 방사성능을 모두 검증 받았다. 화웨이 노바 라이트 2는 5.65인치 FHD+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O와 화웨이의 EMUI 8.0을 결합한 운영체제, 약 0.75cm의 두께 및 143g의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화웨이가 자체 생산한 기린 659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됐으며, 전면 800만화소 카메라 및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 사진 촬영이 가능한 후면 듀얼...

LG유플러스

삼성전자, 30만원대 '갤럭시J6' 자급제폰으로 출시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J6'를 자급제폰으로 내놓는다. 삼성전자는 7월6일 '갤럭시J6'를 자급제폰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J6는 33만원에 출시되는 보급형 제품이다. 지난 5월 공개됐으며 국내 시장에는 LG유플러스와 자급제폰 두 채널을 통해 제공된다. 자급제폰이란 약정기간이나 조건 없이 공기계를 구입해 원하는 통신사에서 개통하는 방식으로 이용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9' 시리즈와 '갤럭시A6'에 이어 세 번째로 자급제폰을 내놓았다. 갤럭시J6는 18.5:9 비율의 5.6인치 대화면 인피니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크기는 149.3×70.2×8.2 mm, 무게는 154g이다. 기본적인 얼굴인식 기능과 지문인식 기능이 지원된다.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와 800만화소 전면 카메라를 갖췄다. 프로세서는 1.6GHz 옥타코어의 '엑시노스 7870'이 적용됐으며 메모리는 2GB RAM, 저장공간은 32GB를 제공한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로 갤럭시S9과 같은 수준이다. 자급제폰으로...

20% 요금할인

"통신요금 20% 할인" 카톡, 사실인가요?

이른바 ‘서영교 의원의 요금 할인’ 메시지가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통해 번지고 있습니다. “서영교 국회의원께서 큰 건하나 했습니다.”로 시작하는 메시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누구나 통신요금에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무척 달콤하긴 합니다. 덕분에 주로 카톡의 단톡방에서 들불처럼 옮겨붙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여기저기 틀린 내용이 많습니다. 우선, 통신요금을 20% 할인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는 사실입니다. 단, 조건이 맞는 사용자만 해당합니다. 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메시지 내용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왜 이런 메시지가 퍼지게 된 것일까요. 20% 요금 할인은 ‘약정 없는’ 이들만 우선, 카톡 메시지가 말하는 통신요금 20% 할인 제도는 이미 2014년 10월부터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처음에는 할인율이 12%에 불과해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2015년...

KAIT

내 폰도 20% 요금할인 될까?…조회 서비스 시작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1월5일부터 요금할인 대상 단말기 조회 서비스를 시작했다. 요금할인은 이동통신 기기를 구입할 때 단말기 지원금을 받지 않는 대신 요금에서 20%를 할인받는 제도다. 최신 스마트폰은 단말기 지원금을 받는 것보다 요금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다. 또, 제품 조건에 따라 요금할인을 선택할 수 없는 경우도 있어 사전에 조회해 보는 것이 필수다. 그동안은 이동통신업체에 직접 문의해야 했지만, 이번 조회 서비스 시작으로 누구나 쉽게 요금할인 대상 단말기 여부를 알아볼 수 있게 됐다. 요금할인 조회 서비스는 KAIT의 이동전화 단말기 자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 요금할인 대상단말기 조회’ 메뉴를 선택하고, 사용 중인 스마트폰의 국제모바일기기장비식별번호(IMEI)를 입력하면 된다. IMEI는 제품이 제조될 때 부여되는 고유한 식별번호다. IMEI...

EXID

레노버, 40만원대 태블릿 ‘팹+’ 출시

한국레노버가 기자간담회를 열고 태블릿PC ‘팹플러스’를 출시했다. 6.8인치 크기의 소형 태블릿 PC지만, 심카드를 꽂아 스마트폰처럼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한 손에 들고 쓸 수 있는 한 손 모드와 메탈 유니바디로 설계된 몸체, 그리고 싼값을 특징으로 들고 나왔다. 한 손 모드로 쉽게 쓰는 6.8인치 대화면 팹플러스에 쓰인 하드웨어는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해 큰 화면이 적용됐다는 점을 제외하면, 별다른 특징은 없다. 6.8인치 화면에 해상도는 1920×1080이다. 두께는 7.6mm로 플라스틱으로 설계되는 것이 보통인 저가형 태블릿 PC와 비교해 얇다. 무게는 220g으로 4~5인치 크기의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다소 무겁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615 모바일 프로세서로 동작하며, 내장 램은 2GB다. 앞면 카메라는 1300만화소, 뒷면에는 500만화소 짜리 카메라가 탑재돼 있다. 한국레노버가 팹플러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