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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자마린' 무료로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크로스플랫폼 개발도구 '자마린'을 무료로 전환했다. 앞으로 비주얼 스튜디오를 이용하는 개발자는 자마린 기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마린은 MS가 인수한 개발 플랫폼이다. 개발자는 자마린으로 C#이나 F# 언어를 활용해 안드로이드, iOS, 윈도우폰 앱을 개발할 수 있다. MS는 그동안 개인 개발자에게 무료로 자마린을 이용할 수 있게 허락하고, 기업용 제품인 '비주얼 스튜디오 엔터프라이즈'나 추가기능이 포함된 '비주얼 스튜디오 프로페셔널'에서는 유료로 자마린을 제공했다. 이번 발표로 앞으로 모든 비주얼 스튜디오 도구에서 자마린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맥 사용자를 위한 '자마린 스튜디오 포 OS X'도 앞으로 무료로 배포된다. 같은 날 MS는 자마린 기술 일부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여기에는 안드로이도, iOS, 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자마린 SDK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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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쓸 수 있는 MS ‘비주얼 스튜디오’ 3가지

'비주얼 스튜디오'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만든 개발도구다. 코딩, 디버깅, 컴파일러 기능이 담겨 있으며, 이클립스와 함께 대표적인 개발도구로 꼽힌다. 비주얼 스튜디오는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얼티메이트’ 제품으로 나뉜다. 모두 유료 제품이다. 개인이 이용하려면 3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지불해야 한다. 이럴 땐 MS가 제공하는 무료 비주얼 스튜디오를 쓰면 된다. 상용 제품 수준으로 기능성과 확장성을 높인 ‘비주얼 스튜디오 커뮤니티 2013’과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ALM)를 관리해주는 ‘비주얼 스튜디오 온라인’이 대표적이다. 올해 공식 출시될 '비주얼 스튜디오 2015'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5 프리뷰’도 있다. 1. 비주얼 스튜디오 커뮤니티 2013 MS는 과거에 ‘비주얼 스튜디오 익스프레스’라는 무료 개발도구를 제공한 바 있다. 지금도 이용할 수 있지만, 기능이나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