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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자바 생태계, 우리 손으로

유난히도 바람이 쌀쌀했던 2월18일 토요일 아침, 자바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코엑스에 모인 이들이 있다. 약 2천명에 달하는 자바 관계자들이 추위 따위는 무섭지 않다는 듯이 코엑스 그랜드볼룸 행사장을 찾았다. "올바른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자바개발자와 나누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김병곤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 회장의 개회사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날 김병곤 회장은 지난해부터 유료로 진행된 행사에도 불구하고 전년에 비해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고맙다는 말은 청중들에게 전하면서, 오늘날의 개발자들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다. 약 8개월 만에 다시 열린 이번 '제12회 2012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는 '플랫폼과 생태계'를 주제로 진행됐다. 그래서인지 김병곤 회장의 개회사는 '플랫폼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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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2011 JCO 컨퍼런스'...1800명이 뿜어낸 열기 속으로

“Let's conquer new challenges” ‘급속도로 변화하는 자바 시장의 변화를 극복하자’는 모토 아래 6월19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11회 한국자바개발자컨퍼런스(Java Developer Conference)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일요일에 개최됐지만 1800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여름 날씨도 뜨거웠지만 개발자들의 열의는 더 뜨거운 것처럼 보였다. 이날 행사는 김효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9시 40분에 시작했다. 행사를 주최한 김병곤 자바커뮤니티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바컨퍼런스가 최초로 일요일 오전에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놀랍다”고 웃으며 “올해는 2009년과 비교해 컨퍼런스 섹션수가 늘었다. JCO는 앞으로 멘토링과 다양한 강연을 통해 회원들과 즐거움을 나누려고 한다”고 밝혔다. 개회사 뒤에 바로 이어진 기조연설엔 양유길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프트웨어 진흥 단장이 '소프트웨어 활성화 전략과 개발자 지원 정책'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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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현장스케치

16일 오전 11시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JCO주최로 제9회 한국자바개발자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10시 30분께 도착했는데, 행사장은 이미 사람들도 꽉차있더군요. 후원 업체들의 전시 부스도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역대 컨퍼런스중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하는군요.학생들도 많아서인지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에선 아예 채용설명 및 면담까지 진행했습니다. 10분정도 지켜봤는데, 여러명이 다녀가더군요.            공식 행사는 11시를 조금 넘겨 옥상훈 JCO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막이 올랐습니다. 옥 회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Enjoy Java !  Change the World!'란 슬로건을 준비한 것은 오픈 소스 자바를 즐기고 자바 기술을 이용해 세상을 바꾸는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자는 의미에서다"면서 개발자 문화에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