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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자비스-파인드어스 맞손…"중소기업 회계 데이터 처리 돕겠다"

인공지능 경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CFO 역할 서비스 전문기업 파인드어스와 손잡고 제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월11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홈택스, 은행, 카드, PG매출, 급여, 4대보험 등 다양한 회계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정리·가공해 매일 잔고 현황, 월별 비용 분석, 미수금·미지급금 내역을 알려주는 인공지능 경리 '자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파인드어스는 CFO 채용이 어려운 기업에게 CFO 역할을 제공하는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재무관리 및 사업전략을 함께 수립하고 실행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인공지능 경리를 이용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동 처리된 회계 데이터를 활용한 재무 계획·관리, 투자유치(IR) 전략 수립·운영 등을 돕기 위해 파인드어스와의 제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자비스를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파인드어스와의 별도 계약을 통해 현금흐름 관리 및...

SMB 초연결 플랫폼

"중소사업자 서비스 돕자"…자비스·제로웹·푸른밤 맞손

중소사업자의 경영을 돕기 위한 한마음으로 자비스앤빌런즈, 제로웹, 푸른밤이 힘을 합쳤다. 자비스앤빌런즈가 제로웹, 푸른밤과 중소사업자 대상 경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월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자비스앤빌런즈, 제로웹 및 푸른밤은 중소사업자의 사업 경영을 더 편리하게 돕기 위해 만들어진 각 사의 서비스 간 기능을 연동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들에게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각각 ‘세무’, ‘급여계산 자동화’, ‘모바일플랫폼’ 서비스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공동으로 시장을 두드릴 예정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스타트업 및 소규모 법인을 위한 온라인 세무지원 서비스인 ‘자비스 세무지원’을 운영한다. ‘자비스 세무지원’은 기존 세무기장 서비스에 IT시스템을 접목해 간편하게 세무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제로웹은 중소상공인이 스마트한 경영으로 생존율을 높일 수...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

자비스앤빌런즈, 스타트업 위한 세무·노무·법무 특강 진행

‘자비스 세무지원’을 서비스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스타트업 및 소규모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특강과 상담을 진행한다. 격주 목요일, 경영 상식 공유를 위한 ‘오픈클래스’ 자비스앤빌런즈는 11월부터 오픈클래스를 열고 스타트업 및 소규모 법인 경영진이 자주 묻는 세무·노무·법무 상식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첫 오픈클래스는 11월9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역삼동에 위치한 마루180 1층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첫 연사는 오미리 공인노무사로, 신세계백화점, 더원노무법인을 거쳐 현재 자비스앤빌런즈에서 노무 분야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강연 주제는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노무 상식’으로, 초기 기업의 노무 관련 내용을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다. 오픈클래스 참여를 원하는 자비스의 기존 고객사는 업무 현황 게시판의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 할수 있다. 일반 참가자는 기존 고객의 사전...

sERP

ERP부터 세무 처리까지 한번에…웹케시·자비스 맞손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와 영수증 비서 서비스 ‘자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기업 세무처리를 돕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8월12일 ‘스마트 세무비서(기장 대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웹케시 측에서는 자사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sERP를 통해 수집하는 은행, 세금계산서, 국세청, 카드 데이터 등을 자비스앤빌런즈 측에 전달하고, 자비스앤빌런즈 측은 웹케시로부터 넘겨받은 데이터로 기업의 원천세 신고와 같은 세무 처리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sERP’ 고객이 간편하게 스마트 세무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용자는 기존 기장 대행 수수료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기장 대행, 부가세 신고, 급여 및 4대 보험 처리, 세무 조정과 같은 세무 업무는 물론 자금·회계·인사관리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다....

고한얼 회계사

[플러스포럼] "스타트업 세무회계, 이 정도는 알아두세요"

이제 막 회사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세무’, ‘회계’란 단어가 주는 무게감이 있다. 아이디어를 내고 그 아이디어에 맞게 사업을 운영하기도 힘든데, 돈 관리까지 해야 한다니…. 연말정산도 힘들어 당황스러운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회사 재무관리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자금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까마득하게 느껴질 터. 이제 막 회사를 운영을 시작하는 초보 사장님이 세무회계에 대해서 가장 먼저 알아두고 있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지난 4월15일 블로터 플러스포럼에서 ‘스타트업을 위해 세무회계 가이드’가 열렸다. 영수증관리 애플리케이션 '자비스' 개발 업체인 자비스앤빌런스 소속 고한얼 대표 회계사와 밝힌 회사를 처음 운영하면서 알아둬야 할 회계와 세무 지식에 대해서 살펴보자. 재무제표, 법인의 회계·세무 성적표 “피터 드러커라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측정...

김범섭

영수증 비서 ‘자비스’, 8억원 투자 유치

영수증 관리 서비스 ‘자비스’가 8억원에 이르는 투자를 유치했다. 서비스 출시 2달 만이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스(이하 자비스) 대표는 3월28일 프라이머, 엔텔스, 벤처스퀘어 등 주요 벤처캐피탈(VC)로부터 시드머니 3억원을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자비스는 이와 함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사업(TIPS) 프로그램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서 정부출연금 5억원을 확보했다. 자비스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앱)을 통해 경비 영수증을 사진 찍어 올리면 전문 타이피스트가 영수증 데이터를 입력, 명세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웹 매니저를 통해 통합 관리하도록 돕는 기업 회계 클라우드 서비스다.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지난 2월 법인카드 관리 기능을 추가해 공개 시범서비스 중이다. 지금까지 4천여명이 자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기업 300곳이 자비스를 통해 영수증을 처리하고 있다. 지금까지 영수증 약 2만5천여장이 자비스를 통해 처리됐다. 김범섭...

리멤버

"복잡한 영수증 처리, '자비스'에게 맡겨주세요"

지금은 명함관리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 대세로 자리잡은 ‘리멤버’를 준비할 때도 사람을 이용하더니, 이번에도 사람을 내세웠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스 대표는 사람의 실수를 기계가 해결할 정도가 아니면 차라리 사람 도움을 받아 일을 처리하는 게 훨씬 편하다고 얘기한다. 이번에는 사람, 타이피스트를 이용해 편리하게 영수증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자비스’를 선보였다. “사람의 성향은 잘 변하지 않습니다. 제 사업 고민의 본질은 일하는 사람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데 있습니다. 제 서비스는 사람이 입력하는 게 전부가 아닙니다. 주로 사업자들이 사업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려고 합니다. 이번엔 제가 느꼈던 불편함 중 영수증을 주목했습니다." 자비스는 직원이 스마트폰 앱을 통해 경비 영수증 사진을 찍어 올리면 전문 타이피스트가 데이터를 입력, 내역서를 자동으로 생성해 웹매니저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