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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자비스-파인드어스 맞손…"중소기업 회계 데이터 처리 돕겠다"

인공지능 경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CFO 역할 서비스 전문기업 파인드어스와 손잡고 제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월11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홈택스, 은행, 카드, PG매출, 급여, 4대보험 등 다양한 회계정보를 자동 수집하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정리·가공해 매일 잔고 현황, 월별 비용 분석, 미수금·미지급금 내역을 알려주는 인공지능 경리 '자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파인드어스는 CFO 채용이 어려운 기업에게 CFO 역할을 제공하는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재무관리 및 사업전략을 함께 수립하고 실행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인공지능 경리를 이용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동 처리된 회계 데이터를 활용한 재무 계획·관리, 투자유치(IR) 전략 수립·운영 등을 돕기 위해 파인드어스와의 제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자비스를 이용하는 중소기업은 파인드어스와의 별도 계약을 통해 현금흐름 관리 및...

경리

회계·급여관리도 AI로…자비스 '인공지능 경리' 출시

자비스앤빌런즈가 중소사업자의 회계와 급여관리를 자동화하는 ‘인공지능 경리’ 서비스를 9월4일 선보였다. 인공지능 경리는 회계를 모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잔고 현황, ▲각종 비용 내역, ▲급여 계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매일 자동 업데이트되는 잔고 현황을 웹과 이메일을 통해 받아볼 수 있으며, 인공지능 기술로 비용별 회계 계정을 자동 분류해 사람이 따로 정리하는 수고를 없앴다. 국내 주요 PG사를 통해 발생한 매출과 홈택스의 전자세금계산서 수신 내용을 자동으로 집계하여 매출 상황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하루 1100원으로 회사 전반의 경리 업무를 줄일 뿐만 아니라 회사의 매출과 비용 현황에 대해서도 한눈에 확인하며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라며 “인공지능 경리가 중소사업자의 회계와 급여...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

자비스앤빌런즈, 스타트업 위한 세무·노무·법무 특강 진행

‘자비스 세무지원’을 서비스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스타트업 및 소규모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특강과 상담을 진행한다. 격주 목요일, 경영 상식 공유를 위한 ‘오픈클래스’ 자비스앤빌런즈는 11월부터 오픈클래스를 열고 스타트업 및 소규모 법인 경영진이 자주 묻는 세무·노무·법무 상식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첫 오픈클래스는 11월9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역삼동에 위치한 마루180 1층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첫 연사는 오미리 공인노무사로, 신세계백화점, 더원노무법인을 거쳐 현재 자비스앤빌런즈에서 노무 분야 자문을 담당하고 있다. 강연 주제는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노무 상식’으로, 초기 기업의 노무 관련 내용을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다. 오픈클래스 참여를 원하는 자비스의 기존 고객사는 업무 현황 게시판의 공지사항을 확인한 후 신청 할수 있다. 일반 참가자는 기존 고객의 사전...

ERP

영수증 관리 넘어 경영 지원까지...'자비스 세무지원' 출시

자비스앤빌런즈가 기존 스마트 세무기장 서비스에 IT 시스템을 연동한 ‘자비스 세무지원’을 선보였다. 기존 ‘스마트 세무기장’ 서비스는 세무 기장 항목별로 요청을 받았다. 필요할 때마다 고객 동의를 받아 홈택스 서비스에서 정보를 긁어와 처리했다. 문의는 카카오톡으로 받았다. 편의성과 안정성이 부족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자비스 세무지원은 간편하게 세무업무처리를 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스크린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한 금융정보 조회, 세무지원 고객 전용 채팅 앱을 통한 실시간 전문 상담 기능, 요금제 세분화 기능 등을 추가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영수증 비서 앱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8월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와 손잡고 기업자원관리시스템(ERP)에서 세무기장 처리를 지원하더니, 이번 제품을 출시하면서 세무기장을 넘어 경영 지원으로 서비스 영역을 점차 넓히고 있다. 특히 세무와 경영...

sERP

ERP부터 세무 처리까지 한번에…웹케시·자비스 맞손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와 영수증 비서 서비스 ‘자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기업 세무처리를 돕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8월12일 ‘스마트 세무비서(기장 대행)’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웹케시 측에서는 자사 통합 경영관리 솔루션 sERP를 통해 수집하는 은행, 세금계산서, 국세청, 카드 데이터 등을 자비스앤빌런즈 측에 전달하고, 자비스앤빌런즈 측은 웹케시로부터 넘겨받은 데이터로 기업의 원천세 신고와 같은 세무 처리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sERP’ 고객이 간편하게 스마트 세무비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용자는 기존 기장 대행 수수료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기장 대행, 부가세 신고, 급여 및 4대 보험 처리, 세무 조정과 같은 세무 업무는 물론 자금·회계·인사관리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