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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P2P' 투자 서비스 확장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가 자산 관리에서 투자로 지원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는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와 손잡고 뱅크샐러드 앱에서는 어니스트펀드의 인기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9월26일 밝혔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돈 관리 습관을 위해서는 자산 증액의 고민도 수반되기에 수익률은 우수하면서 손실과 연체율은 낮은 상품 제공의 시스템 확보에 공을 들였다”라며 “앞으로 뱅크샐러드는 예·적금, 펀드 등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군을 넓히며, 개인 맞춤의 상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서비스 제공 배경을 밝혔다.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돈 관리 일환으로 투자 서비스를 구현했다. 연체 및 손실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품에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돈 관리를 경험할 수 있게...

멀티 에임

맞춤형 자산관리 앱 AIM "관리금액 연내 1천억 돌파 코앞"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에임(AIM)이 관리자산 35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100억, 올해 4월 200억 달성에 이어 단 3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외에도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서비스 확장을 통해 연말까지 관리자산 1천억원 달성을 예상하고 있다. 에임은 '더 나은 내일을 목표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자산관리'라는 비전에 따라 설립된 자산관리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상위 1% 투자기관의 철학과 노하우를 모바일 앱 서비스로 구현해 제공한다. 에임 측은 "독보적인 위기관리 전문성과 직관적인 앱 사용성을 앞세워 8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맞춤형 자산배분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올 상반기 코스피 지수 대비 10%~15% 이상 초과수익을 제공했다. 매월 추가계약은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고객의 90% 이상 재계약을 진행할 만큼 높은...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자동차 시세조회 서비스 출시

자산 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가 자동차 실물자산 연동을 위한 시세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 11월부터 지원을 시작한 부동산에 이은 두 번째 실물자산 연동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자동차 시세 조회’ 서비스는 간편한 인증 절차를 거치면 앱에 자산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카이즈유 중고차 시세 데이터를 연동했다. 시세 조회는 뱅크샐러드 앱 'MY금융' 메뉴에서 자동차 시세 불러오기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산 내역에 등록되는 자동차 시세를 클릭하면 자동차 등급, 연식, 주행거리 등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 정기검사 정보도 함께 보여준다. 최근 정기검사일 및 다음 정기검사 일정, 검사소 위치 등을 제공한다. 차량번호 입력 후 정보제공에 동의하면, 보유 대수 제한 없이 본인 명의로 된 모든 차량의 시세를...

레이니스트

뱅크샐러드 ‘신용 올리기’ 서비스 출시

자산 관리 서비스 앱 뱅크샐러드가 간단한 절차만으로 최대 30점까지 신용점수를 한 번에 올릴 수 있는 ‘신용 올리기’ 서비스를 11월15일 선보였다. ‘신용 올리기’는 신용점수 재산정에 필요한 서류 제출 과정을 간소화했다. 뱅크샐러드 앱에 접속한 후 클릭 몇 번만 거치면 신용점수 향상에 필요한 국민연금, 건강보험, 소득증명 등의 서류가 신용평가사로 자동 제출된다. 일반적으로 신용점수는 과거연체내역, 대출상환여부, 신용카드사용패턴 등과 같은 금융정보를 바탕으로 결정된다. 예외로 고객이 직접 비금융정보인 통신료납부내역, 연금납부내역, 전년소득 등을 제출할 경우에는 10점에서 30점까지 신용점수를 변동시킬 수 있다. 뱅크샐러드는 이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비금융정보를 뱅크샐러드 앱에 자동으로 연결해 이를 국내 대표 신용평가사인 KCB 올크레딧에 전송함으로써 이용자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신용등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시스템을...

FDS

“느리고 복잡한 금융서비스, 라인페이로 해결하겠다”

메신저 서비스 ‘라인’은 국내에서 인기 있는 서비스가 아니다. 라인 캐릭터 브라운과 샐리를 산 사용자는 많아도, 정작 메신저로서 라인을 이용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국내 시장 메신저 강자는 여전히 카카오톡이다. 그러나 바다 건너 해외로 나가면 상황은 달라진다. 라인은 국내보다 일본, 대만, 태국에서 인기가 더 높다.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가장 많이 쓰는 메신저 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연스레 지원하는 서비스도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다양하다. 운송, 주문, 결제, 보험, 자산관리 등 라인은 해외 시장에서 '라인페이' 중심의 생활 금융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라인페이 출시 4년, 월 거래 금액 1조원 “국내 시장에서는 체감하기 어렵겠지만, 라인페이는 많은 사용자와 거래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라인 메신저 안에서...

금융API

뱅크샐러드-한화투자증권, 디지털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개발

개인종합자산관리(PFM) 서비스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가 한화투자증권과 함께 디지털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개발 및 실행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융데이터 API 연동 서비스 개발 분야에서 협업하기 위해서다. API 연동 서비스가 개발되면, 개인의 금융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신속 정확하게 금융 자산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새로운 금융 서비스 개발, 확대할 계획이다. 뱅크샐러드와 한화투자증권의 협약식은 9월14일 여의도에 위치한 한화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됐다. 뱅크샐러드 최재웅 CRO, 한화투자증권 디지털전략실장 김동욱 상무 등이 참석했다.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는 “뱅크샐러드는 데이터 활용에 대한 기술 개발 및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있다”라며 “이번 한화투자증권과의 MOU를 시작으로 다양한 금융권과의 연계를 통해...

맞춤 카드 추천

내게 맞는 카드는?...브로콜리 '맞춤 카드 추천' 선보여

개인 자산관리 서비스 브로콜리(Broccoli)가 ‘맞춤 카드 추천’ 기능을 추가했다. 브로콜리는 국내 은행 20곳과 증권사 계좌, 카드사 10곳 카드 결제 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통합 계좌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새로이 선보인 ‘맞춤 카드 추천’ 기능은 사용자 과거 소비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 소비 성향에 맞는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추천한다. 브로콜리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맞춤 카드 추천은 브로콜리 앱 상단에 위치한 [소비] 메뉴에서 [카드정보] - [카드]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다른 카드 추천 서비스와 달리 브로콜리는 사용자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카드와 추천 카드 혜택을 비교해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사용자가 직접 소비 습관을 입력하는 과정이 없앴다. 브로콜리 앱은 공인인증서를 통해 불러온...

금융

"흩어진 금융 자산, 브로콜리로 통합 관리”

'브로콜리'. 처음 이 앱 이름을 들었을 때, 서비스와의 연결고리가 잘 떠오르지 않았다. 앱 이름만 들어선 음식 사진 찍기나 음식 추천 서비스 등 먹는 것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 같은데 금융서비스, 그중에서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단다. 자산관리와 브로콜리? 뭔가 연관이 없다고 생각했다. “프로젝트명이었어요. 브로커리지에서 나온 언어유희로 지었는데, 나중에 이보다 더 나은 이름이 안 떠오르더라고요. 생각해보니 브로콜리는 머리가 뽀송뽀송하잖아요. 아, 브로콜리 머리처럼 자산을 풍성하게 만들겠다는 의미와 연결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스타트업에 서비스 이름은 중요하다. 이름만으로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얘기도 나올 정도다. 브로콜리 앱을 만든 이찬기 옐로마켓플레이스 대표 생각도 그랬다. 그래서 제대로 된 이름을 만들어볼까 고민도 했다. 그러나 한 번 입에 달라붙은 ‘브로콜리’란 이름을...

SK플래닛

'시럽 월렛', 스마트 가계 분석 서비스 제공

SK플래닛의 모바일 지갑 ‘시럽 월렛’이 결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비 생활을 분석하고 개인화된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주는 가계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월18일 밝혔다. 시럽 월렛의 가계 분석 서비스는 스타트업 텐큐브와 함께 제공한다. 이용자가 결제 뒤 수신하는 문자메시지와 입력 정보를 분석해 소비 패턴을 알려주는 텐큐브의 ‘클립’(QLIP) 멤버십카드를 시럽 월렛에서 발급 받으면 자주 가는 가맹점의 혜택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시럽 월렛 가계 분석 서비스는 ▲지출 내역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종별, 가맹점별 등 소비 생활 패턴을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 해 알려주고 ▲미리 설정해 놓은 예산에 따라 분석한 지출 통계 및 예측 보고서를 제공하고 ▲자주 가는 브랜드, 가맹점 등의 정보를 분석해 시럽 월렛의 1만여개 할인쿠폰과 포인트...

두나무

“주식 투자 자문, 앱으로 간편하게”

카카오증권을 운영하는 두나무 자회사 두나무투자일임이 주식 계좌 운용에 자신 없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였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투자자문사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자산관리 서비스 ‘카카오증권 MAP(Managed Account by Professional)’이다. 카카오증권 MAP은 주식 투자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거나, 최근 펀드 수익률에 실망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일임 서비스다. 투자자 본인이 직접 주식 투자하는 것과 같이 고객 계좌에서 실제 주식 투자가 이뤄지며, 이 모든 과정은 앱에서 클릭 몇 번으로 고객이 선택한 전문 투자자문사의 전략에 따라 자동으로 진행된다. 주식 계좌를 투자자문사가 자동으로 운용해 주는 셈이다. 오재민 두나무투자일임 대표는 “주식투자나 펀드에서 좋지 않은 수익률을 내고 재테크에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를 위해 개발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