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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아시안게임 생중계한다

아프리카TV가 8월18일부터 9월2일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아프리카TV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에서 열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고 8월13일 밝혔다. 아프리카TV는 올해 주요 스포츠 국제대회인 평창 동계 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에 이어 아시안게임까지 모두 중계하게 됐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아시아 45개국이 참가해 축구, 야구 등 총 40개 종목으로 465개 경기가 치러지는 아시아 최대의 축제 중 하나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기존 스포츠 종목 외에도 e스포츠가 시범 종목으로 채택됐다. '리그오브레전드'(LoL), '스타크래프트2', '하스스톤', 'PES 2018', '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등 총 6개 종목이다. 이 중 한국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스타크래프트2 본선에 진출해 금빛 사냥에 나선다. 특히 오는 8월15일 수요일에는 축구 종목 바레인전을 시작으로 한국 축구 대표팀 경기 조별 예선이 진행된다....

데이터 그랜트 프로그램

홍수 감시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페타자카르타’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났다. 그때마다 정부는 홍수 규모를 파악해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통 이를 위해 기상청 정보에 의지한다. 인도네시아는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했다. 특히 시민들의 트윗을 분석해 홍수가 심한 지역을 알아내는 프로젝트 ‘페타자카르타’를 이번주부터 시작했다. 인도네이시아 재난경보청(BPBD)과 울런공대학교 소속 스마트인프라스트럭처연구소, 트위터가 함께 힘을 합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인도네시아는 지리적인 여건상 홍수나 태풍 피해가 잦은 나라다. 2013년 1월엔 100만여명이 홍수 피해를 입었다. 홍수 피해가 날로 심해지자 인도네시아 재해경보청과 대학은 기술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다. 고민 끝에 나온 것이 페타자카르타 프로젝트다. 페타자카르타는 크라우드소싱 데이터를 모으는 기술이다. 특히 SNS에 공유된 데이터를 활용해 어느 지역에서 홍수가 심해지고 있는지 지도에 시각화해서 보여준다. 이러한 지도를 정부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