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리브로도 ‘아름다운 지식 순환’ 동참

  이희욱 2009. 07. 01 (0) Social IT |

naver_book_refund_libro_yp네이버가 영풍문고·리브로와 손잡고 ‘북리펀드‘ 캠페인 활동 지역을 확대한다. ‘북리펀드’는 2008년 9월부터 네이버가 한국출판인회의·교보문고·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손잡고 진행해온 지식나눔 캠페인이다. 매달 선정 도서를 읽고 반납한 이용자에게 책값 절반을 돌려주고, 책은 전국 130여곳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책읽는 버스’를 통해 산간벽지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협약으로 7월부터는 기존 교보문고 외에도 영풍문고와 리브로에서 선정 도서를 반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

지식이 돌고 돌고…네이버 ‘북리펀드’

  이희욱 2008. 09. 01 (1) 뉴스와 분석 |

북리펀드네이네 ‘북리펀드‘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북리펀드는 이름대로 책값을 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방식이 흥미롭다. 이용자가 매달 선정되는 ‘북리펀드 도서’를 다 읽고 반납하면 책값의 절반을 되돌려주는 식이다. 반납된 도서는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된다. 북리펀드 프로그램에는 NHN을 비롯해 한국출판인회의, 교보문과,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이 참여한다. 이용자는 책 절반값은 챙기고, 나머지 절반만큼 기부에 보탠다. 이 책들은 전국 네이버 마을도서관과 ‘책 읽는 [...]

네이버 마을도서관, 경북으로 ‘고고씽’

  이희욱 2008. 08. 05 (0) Social IT |

협약식네이버 ‘마을도서관’을 경상북도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과 함께 진행하는 마을도서관 개설 사업을 강원도, 전라남도에 이어 경상북도로 확대한다고 8월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는 지자체 및 지역 언론의 지원을 업고 마을도서관 조성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네이버는 2005년 11월부터 지금까지 공공 도서관의 혜택을 받지 못한 전국 농어촌지역 79개 학교에 마을도서관을 개설하고 20여만권의 도서를 지원했다. 최휘영 NHN 사장은 “향후 [...]

책 읽는 버스, “이번 정류장은 마라도”

  이희욱 2008. 04. 13 (1)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사람들, 삶/여가/책 |

네이버 모자 및 미니북 선물네이버에는 조금 특별한 도서관이 있다. ‘책 읽는 버스’다. 대형 버스를 개조해 만든 이 이동식 도서관에는 3천여 권의 책이 빼곡히 들어차 있다.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 김수연 목사는 이 버스를 타고 전국을 돈다. 대개 도서관이나 서점 같은 문화 시설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은 산간벽지나 외딴 섬들을 찾아간다. 몇몇 뜻 맞는 사람들도 동승한다. 이들은 이동 도서관만 잠시 제공하는 데 그치지 [...]

1년만에 다시 만난 네이버 ‘책 읽는 버스’

  이희욱 2007. 11. 25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삶/여가/책 |

사용자 삽입 이미지벌써 1년도 지난 일입니다. <블로터닷넷>의 첫 기사를 올린 지 1달여 지났을 무렵이던가요. 전라남도 장성으로 색다른 취재를 떠난 적이 있습니다. 네이버가 ㈔작은도서관만드는사람들의 좋은책읽기가족모임과 함께 운영하는 ‘책 읽는 버스’에 동승하게 된 것인데요. 잠시 사연을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네이버는 2005년 11월부터 좋은책읽기가족모임과 함께 책 읽는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이나 서점 등 문화시설이 충분하지 않은 산간벽지를 돌며 마을도서관을 지어주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죠.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