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57%, 능력위주 승진

  도안구 2010. 02. 19 (0) 뉴스와 분석 |

기업의 승진 시스템이 달라지고 있다. 일정 기간 근무 후 연공서열에 따른 승진 연한이 없어지는가 하면 수시로 인사를 해 기업에 ‘인사철’이 따로 없을 정도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천 751명을 대상으로 ‘승진제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가 채택되고 있는 승진과 승격시스템으로는 일정기간 연공서열에 따라 승진하는 승진연한제도가 37.0%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고과결과에 따른 △차등승진제도가 28.4%, 업적이나 [...]

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

  주민영 2010. 01. 26 (0) 뉴스와 분석 |

100126_twitjobsearch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부동산 [...]

스마트폰 관련 일자리 뜬다

  도안구 2010. 01. 19 (1) 뉴스와 분석 |

smartphonejob지난해 11월 애플 ‘아이폰’ 출시 후 스마트폰 관련 채용공고가 급증하고 있다. 잡코리아가 8년간 ‘스마트폰’ 검색어 채용공고 663건을 분석한 결과, 2008년 한해 67건에 불과 했던 ‘스마트폰’ 채용공고가 2009년 329건을 기록하면서391%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12월이 11.6%로 가장 높은 공고수를 기록했다. 이어 새해 1월 보름간 공고수가 10.3%를 차지하는 등 앞으로 ‘스마트폰’ 채용공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2년 2월 (주)조인디지털의 “스마트폰 개발자를 [...]

가장 비효율적 업무 유형 1위는…

  도안구 2009. 11. 18 (7) 뉴스와 분석 |

효율성 극대화에 목숨거는 기업들에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직장인들이 뽑은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으로 남성 직장인은 ‘고리타분 형’ 여성 직장인은 ‘올빼미 형’이 가장 많았다.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3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업무 비효율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유형(*복수응답)으로 전체 응답자 중 39.0%가 습관적으로 야근하는 ‘올빼미 형’을 꼽았다. 다음으로 △아이디어와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시간보다 문서 형식 맞추기에 [...]

구직자가 가장 불쾌한 면접 질문은?

  도안구 2009. 10. 21 (1) 뉴스와 분석 |

면접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면접관들도 구직자들을 대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올해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10명 중 7명 정도는 면접관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장 불쾌했던 면접관의 태도로는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면접관의 어투’를 꼽았다. 이에 따라 면접관의 무심하고 무성의한 태도나 언행 등은 면접 후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나빠지게 할 수 있어 [...]

기업, 경제 위기로 이직률도 낮아져~

  도안구 2009. 10. 12 (0) 뉴스와 분석 |

경제 위기로 인한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기업들의 직원 이직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직원수 300명 이상 국내 거주 기업 349개사를 대상으로 ‘직원  이직률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해 평균 직원들의 이직률이 13.4% 정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8월 동일 조사 당시 20.3%보다 6.9%P 낮아진 수치이다. 이직이 가장 많은 직무분야로는(*복수응답) 영업직이 응답률33.0%로 가장 [...]

대기업 임원 평균연령 51.7세

  도안구 2009. 10. 07 (0) 뉴스와 분석 |

국내 대기업을 이끌고 있는 임원들의 평균 나이는 어떻게 될까? 잡코리아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매출액 기준 상위 30대 기업의 2009년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임원평균연령이 51.7세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50~54세 임원이 전체 42.6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45~49세(28.80%) △55~59세(18.52%) △60~64세(4.57%) △40~44세(3.67%) △65~69세(0.98%) 순으로 조사됐다. 세부연령대로는 1958년생(만 51세) 임원이 9.83%로 가장 많았으며 1959년생(만 50세)이 9.38%, 1957년생(만 52세)이 9.14%로 57~59년생이 9%대를 보였다. 작년의 경우1958년생이 [...]

꼴불견 블로그 1위 ‘낚시성 광고 블로그’

  도안구 2009. 09. 04 (0) 뉴스와 분석 |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블로그를 운영중인 2030 직장인․구직자 929명을 대상으로 ‘블로그 운영 실태’를 조사했다. 결과 ‘꼴불견 블로그’ 1위(*복수응답)에 ‘낚시성 광고 블로그’가 전체응답자 중 58.3%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어 ‘아무정보나 막 퍼오는 블로그’가 43.3%로 뒤를 이었으며 △가독성이 떨어지는 폰트 사용 블로그(24.9%) △주제가 너무 많아 정보 찾기가 힘든 블로그(23.4%) △이미지는 없고 글만 많은 블로그(22.8%) △기타(0.5%)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좋은 블로그’는 ‘깊이 있는 정보성 [...]

그룹사 19곳, 하반기 1만 5천 여명 뽑는다

  도안구 2009. 08. 24 (0) 뉴스와 분석 |

국내 주요 그룹사 대다수가 올해 하반기 신규인력 채용을 진행할 계회이며, 그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잡코리아는 매출액 상위 30대 그룹사(공기업 7곳 제외)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하반기 채용전망’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그룹 중 단 2곳을 제외한 21개 그룹사가 올해 하반기 채용여부를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19개사는 올해 하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할 [...]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들 하반기 3737명 채용

  도안구 2009. 08. 11 (0) 뉴스와 분석 |

올 하반기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10곳 중 3곳 정도가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전망이다. 이들 기업 중 현재 채용규모와 시기를 모두 확정한 기업의 절반이상은 9~10월경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47개사를 대상으로 ‘200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기업 중 36.2%(17개사)가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또, 36.2%(17개사)는 채용계획이 ‘없다’고 [...]

상반기 이직자 절반 ‘수평이동’

  도안구 2009. 08. 06 (0) 뉴스와 분석 |

올해 상반기 직장인 10명 중 약 3명 정도가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이직으로 몸값을 높인 직장인은 52.6%에 그쳤고, 58.3%는 동일한 직급으로 ‘수평이동’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직장인 1천 115명을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이직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 상반기에 이직했다’고 답한 응답자가 37.8%(422명)로 조사됐다. 특히 연초 이직을 계획했던 직장인 중에는 51.6%, 2명 중 1명이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고, [...]

취업 성공하려면 인적성검사도 적극 활용해야

  도안구 2009. 07. 17 (0) 뉴스와 분석 |

기업이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에 부합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적성검사가 대두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자사 인재상이 녹아 있는 인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채용절차의 한 단계로 시행하는 곳이 확산되고 있다. 또 이를 자체 개발할 여건이 안 되는 중견, 중소기업의 경우도 지원자들의 특성을 파악해 자사의 기업문화와 맞는지 가려내기 위한 도구로 인적성 검사를 활용하는 곳이 늘고 있다. 잡코리아가 자사 사이트에 [...]

직장인 74.2%, 사회적 박탈감 느낀다

  도안구 2009. 06. 01 (0) 뉴스와 분석 |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외 기업에 재직중인 남녀 직장인 61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 체감 여부’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조사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 수준인 74.2%(459명)의 응답자가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낀다’고 답했고,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25.8%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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