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잡코리아</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EC%9E%A1%EC%BD%94%EB%A6%AC%EC%95%84/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11:02:45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직장인 69.2%, “임․직원 연봉차 너무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3404</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8340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Nov 2011 09:26:4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연봉]]></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직장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83404</guid>
		<description><![CDATA[직장인 10명 중 7명은 임원과 직원간의 연봉차를 매우 심하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1509명을 대상으로 ‘임직원간의 연봉격차’에 대해 설문조사했다. 임직원간의 연봉차이가 많이 나느냐는 질문에 ‘매우 심하게 차이난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69.2% 비율로 가장 높았다. ‘조금 차이난다’는 28.7%, ‘차이 없다’는 2.1%에 그쳤다.
임직원간 연봉차이가 ‘매우 심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기업형태별로 차이를 보였다. 대기업 직장인 78.3%가 연봉 차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직장인 10명 중 7명은 임원과 직원간의 연봉차를 매우 심하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1509명을 대상으로 ‘임직원간의 연봉격차’에 대해 설문조사했다. 임직원간의 연봉차이가 많이 나느냐는 질문에 ‘매우 심하게 차이난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69.2% 비율로 가장 높았다. ‘조금 차이난다’는 28.7%, ‘차이 없다’는 2.1%에 그쳤다.</p>
<p>임직원간 연봉차이가 ‘매우 심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기업형태별로 차이를 보였다. 대기업 직장인 78.3%가 연봉 차이가 매우 심하다고 응답했으며, 이어 외국계기업이 75.0%, 중소기업이 68.9%, 공기업이 56.3% 순으로 나타났다.</p>
<p>임직원간의 연봉차이가 심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인정할 수 없다’는 응답자가 51.2%, ‘인정한다’가 48.8%로 조사됐다.</p>
<p>연봉차를 인정 할 수 없다고 답한 773명의 경우 그 이유(*복수응답)에 대해서 ‘하는 일이 없어 보인다’는 응답이 61.8%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업무능력이 부족하다(40.1%) △책임감이 없다(23.4%) △인성이 부족하다(22.8%) △리더십이 부족하다(18.2%) △기타(1.2%) 순으로 나타났다.</p>
<p>반면, 연봉차를 인정한 736명은 그 이유에 대해 ‘그만큼 책임이 뒤 따르기 때문에’란 답변이 응답률 70.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노고 때문에(46.6%) △위치에 걸 맞는 처우이기 때문에(27.9%) △나도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11.5%) △받을 만한 능력이 된다(8.8%) △기타(0.3%) 순으로 조사됐다.</p>
<p>직원들이 임원들의 연봉 외에 부러워하는 것으로는 ‘높은 법인카드 사용 한도’가 48.0%로 가장 많았다. 이어 △파격적인 성과급(34.9%) △자유로운 출퇴근 시간(30.8%) △품위유지비 지원(26.4%) △주유비 지원(14.8%) △고급 차량지원(11.7%) △골프회원권(2.7%) △기타(0.9%) 순이었다.</p>
<p>임원을 꿈꾸는 직장인은 전체 81.2%로 10명 중 8명에 달했다. 남성 직장인은 87.6%, 여성 직장인은 74.7%로 임원을 꿈꾸는 여성 직장인들도 상당수를 차지했다.</p>
<p>한편, 잡코리아 연봉 통계서비스를 통해 코스닥 상장사의 평균 연봉을 분석한 결과, 사원급과 이사급의 연봉이 평균 4750만원 차이 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상세 평균 연봉 수준은 △사원급(2,547만원) △대리․과장급(4,068만원) △차장․부장급(5,703만원) △이사급(7,297만원)으로 조사됐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83404/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안철수·반기문·김태원, 이들의 공통점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978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5978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May 2011 00:46:5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김태원]]></category>
		<category><![CDATA[노무현]]></category>
		<category><![CDATA[멘토]]></category>
		<category><![CDATA[반기문]]></category>
		<category><![CDATA[손석희]]></category>
		<category><![CDATA[안철수]]></category>
		<category><![CDATA[유시민]]></category>
		<category><![CDATA[유재석]]></category>
		<category><![CDATA[이건희]]></category>
		<category><![CDATA[이외수]]></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한비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59782</guid>
		<description><![CDATA[안철수 서울대 교수(17.4%), 반기문 UN 사무총장(9.5%), 부활의 리더 김태원(4.7%).
이 세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20대~30대 직장인들이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들이다.
취업 포털 잡코리아와 도서출판 ‘틔움’이 공동으로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남녀 직장인 702명을 대상으로 멘토의 필요성에 관해 조사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안철수 교수와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말을 해봐야 입이 아픈 인물. 의외의 인물이라면 부활의 김태원. 김태원은 MBC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철수 서울대 교수(17.4%), 반기문 UN 사무총장(9.5%), 부활의 리더 김태원(4.7%).</p>
<p>이 세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20대~30대 직장인들이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들이다.</p>
<p>취업 포털 <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strong>잡코리아</strong></a>와 도서출판 ‘틔움’이 공동으로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남녀 직장인 702명을 대상으로 멘토의 필요성에 관해 조사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p>
<p><a rel="attachment wp-att-4562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45620/ahn-dr-110103"><img class="size-full wp-image-45621 alignleft" style="border: 1px solid black;margin: 10px" title="ahn-Dr-11010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ahn-Dr-110103.jpg" alt="" width="300" height="206" /></a>안철수 교수와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말을 해봐야 입이 아픈 인물. 의외의 인물이라면 부활의 김태원. 김태원은 MBC의 &#8216;위대한탄생&#8217;을 통해 재조명받고 있는 인물 중 하나다. 이번 설문에서도 그의 멘토 역할이 긍정적으로 비춰진 것으로 보인다.</p>
<p>이 외에도 20~30대 남녀 직장인들은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로 4위 한비야(4.5%), 5위 이건희(4.4%), 6위  노무현(2.5%), 7위 유시민(2.3%), 8위 유재석(2.3%), 9위 손석희(2.2%), 10위 이외수(2.0%) 등을  선택했다.</p>
<p>설문 참가자들에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멘토의 유형에 대해 꼽아보게 해봤다.</p>
<p>그 결과, 남성 직장인들은 &#8216;냉철하고 객관적으로 조언하는 독설가형 멘토(33.0%)&#8217;를 1위로 꼽았고, 여성 직장인들은 &#8216;친구처럼 편안한 소울메이트형 멘토(37.2%)&#8217;를 선택했다. 멘토로 삼고 싶은 인물들과 자신들이 원하는 멘토의 유형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 점은 흥미롭다.</p>
<p>이 외에도 20~30대 남녀 직장인들은 다정다감하게 감싸 안아주는 엄마형 멘토(18.8%), 묵묵히 지켜봐주는 가이드형 멘토(15.7%) 등을 이상적인 멘토 유형으로 꼽았다.</p>
<p>한편, 설문에 참가한 20~30대 남녀 직장인 10명 중4명(42.2%)은 현재 멘토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리고 이들은 친구 또는 직장동료(26.4%), 부모님(22.3%), 선배 또는 직장상사(18.9%), 배우자 또는 애인(12.8%) 등을 멘토 대상으로 삼고 있었다.</p>
<p>20~30대 남녀 직장인들이 멘토에게 주로 상담하는 내용(*복수응답)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응답률 39.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이직(35.1%), 향후 진로(34.5%), 직장생활(27.0%), 연애 또는 부부생활(18.2%), 다이어트와 외모(5.1%)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5978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직장인 77.7%, ‘시간병’ 앓고 있다&#8230;IT/정보통신 분야가 &#8216;톱&#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002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400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Oct 2010 23:33:2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스트레스]]></category>
		<category><![CDATA[시간병]]></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40029</guid>
		<description><![CDATA[남녀 직장인 10명 중 7명(77.7%)이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듯한 증상인 &#8216;시간병&#8217;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병(Time-Sickness)이란, 미국의 내과의사인 래리 도시가 정의한 것으로, ‘시간이 달아나는 것 같은 기분’, ‘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 계속 가속 페달을 밟는 현상&#8217;을 말한다.
잡코리아가 조사한 결과, 성별조사에서는 여성 직장인 80.5%가 ‘현재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해, 남성 응답자(74.5%)보다 더 높았고, 근무중인 기업형태별로는 외국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남녀 직장인 10명 중 7명(77.7%)이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듯한 증상인 &#8216;시간병&#8217;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병(Time-Sickness)이란, 미국의 내과의사인 래리 도시가 정의한 것으로, ‘시간이 달아나는 것 같은 기분’, ‘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생각에 계속 가속 페달을 밟는 현상&#8217;을 말한다.</p>
<p>잡코리아가 조사한 결과, 성별조사에서는 여성 직장인 80.5%가 ‘현재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해, 남성 응답자(74.5%)보다 더 높았고, 근무중인 기업형태별로는 외국계 기업에 재직중인 직장인들(82.6%)에게서 시간병을 앓고 있다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다.</p>
<p>또한 직급과 맡고 있는 직무별 조사에서는, 대리급 직장인들이 다른 직급에 비해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86.6%로 가장 많았고, 반면 임원급은 63.6%만이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했다.</p>
<p>맡고 있는 직급별 분석 결과에서는 IT/정보통신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장인 중 94%가 현재 시간에 쫓기는 듯한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마케팅(88.6%), 영업/영업관리직(81.8%), 기획/인사(79.0%) 순으로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많아, 주로 시간의 촌각을 다투는 직무에 근무중인 직장인들에게서 시간병을 앓는 사람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p>
<p>현재 본인이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직장인 397명을 대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복수응답)에 대해 물어봤다. 그 결과 ‘모든 일을 빨리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불안하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응답률 51.6%로 가장 높았다. 뒤이어 항상 시간에 쫓겨 산다(40.3%), 일을 하다보면 다른 일이 생각나 집중할 수 없다(39.3%), 다른 사람의 말을 중간에 잘 끊는다(22.9%), 잠깐의 여유가 생기면 왠지 불안하다(20.9%), 기다림이 초조하고 불안하다(20.2%) 등의 순이다.</p>
<p>시간병이 업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조사 대상 직장인 71.0%(282명)가 부정적인 면이 긍정적인 면보다 더 많다고 답했고, 업무에 미치는 부정적인 면으로는 ‘업무처리 시 스트레스를 남들보다 더 많이 받는다(36.5%)’라는 답변을 1순위로 꼽았다. 이외에 모든 일을 빨리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에 업무처리 시 실수가 잦다(30.5%), 업무 진행에 있어 대인관계에 트러블이 많이 생긴다(17.7%), 마음의 여유가 없어, 업무 진행 시 매사 불안하고 초조하다(15.2%)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p>
<p>한편, 현재 본인이 시간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직장인 397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시간병이 병원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물어봤다. 이에 대해 응답자 중 48.6%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괜찮아질 것’이라고 답했고, 35.5%는 치료의 필요성을 못느낀다고 답했다. 시급히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답한 직장인은15.9%(63명)에 불과했다.</p>
<p>잡코리아 HR사업본부 김정철 본부장은 “치열한 경쟁사회에 놓인 직장인들은 남들보다 빨리 승진하고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야 할 것만 같은 심리적 부담감 때문에 항상 시간에 쫓기는 듯한 불안감을 느낀다”고 말하고 “업무를 빨리 진행하는 것보다 꼼꼼하고 완벽하게 처리하는 것이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음으로, 마음의 여유를 갖기 위한 가벼운 운동이나 명상 등의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4002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직장인 90.3%, ‘무기력증’ 경험&#8230;극복 방안은 &#8216;자기계발&#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633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63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Aug 2010 07:15: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무기력증]]></category>
		<category><![CDATA[자기계발]]></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직장]]></category>
		<category><![CDATA[창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36335</guid>
		<description><![CDATA[직장인 90%가 직장생활 무기력증에 시달린 적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잡코리아가 직장인 526명을 대상으로 업무에 대한 의욕을 잃거나 회의감을 느끼는 ‘직장생활 무기력 증후군’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90.3%가 시달린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직장생활 무기력 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직장인 475명을 대상으로 그 증상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일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는 등 만사가 귀찮아진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직장인 90%가 직장생활 무기력증에 시달린 적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strong>잡코리아</strong></a>가 직장인 526명을 대상으로 업무에 대한 의욕을 잃거나 회의감을 느끼는 ‘직장생활 무기력 증후군’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90.3%가 시달린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p>
<p>직장생활 무기력 증후군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직장인 475명을 대상으로 그 증상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일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는 등 만사가 귀찮아진다’는 응답이 34.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업무상 스트레스 등 회사관련 일로 출근기피현상’이 나타난다는 직장인도 27.6%로 뒤를 이었다.</p>
<p>이 외에 △모든 일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신경과민(15.8%) △적성에 안맞는 업무로 이직 또는 창업 고려(12.9%) △삶에 대한 회의감(7.8%) 등의 의견도 있었다.</p>
<p>10명에 9명꼴로 직장생활 무기력 증후군을 경험하고 있다는 국내 직장인, 이들은 낮은 연봉과 열악한 복리후생을 증후군 원인 1위로 꼽았다.(복수응답, 응답률 49.9%) 또한 △과도한 업무량(38.3%)도 2위를 차지했으며, △회사 내 미비한 존재감(25.5%) △성과에 대한 불만족(21.3%) △적성에 안맞는 업무(20.6%) △만성 피로 등 체력적 한계(18.3%) △상사의 질책과 비하(16.0%) △잦은 야근(15.2%) △원만하지 못한 대인관계(13.7%) 등의 순이었다.</p>
<p>직장생활 무기력 증후군을 경험한 직장인들은 이의 극복방안으로 ‘꾸준한 자기계발’과 ‘운동 등 취미생활’을 가장 많이 꼽았다.</p>
<p>실제 ‘직장생활 무기력 증후군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27.9% ‘꾸준한 자기계발’이라고 응답했으며, 근소한 차이로 26.2%는 운동과 취미생활 갖기를 꼽았다. 다음으로 △주변인들과 대화(17.3%) △사표 처리 후 재충전 시간 갖기(8.0%) △일에 더욱 몰두한다(3.4%)는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특별한 해소방안 없이 그냥 참는다는 직장인도 16.2%나 됐다.</p>
<p>한편, 최근 극심한 무더위와 지속되는 열대야로 인해서 직장인 10명 중 7명 정도는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업무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느끼는 정도는 △극심하다(46.4%) △보통이다(23.4%%) △아주 극심하다(22.2%)였으며, 반면 △미비하다(6.8%) △아주 미비하다(1.1%)는 응답은 소수에 불과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633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네이버 평균 연봉 6,450만원&#8230;수퍼벤처 기업중 1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619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619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Aug 2010 02:08:4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금융감독원]]></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아이엠]]></category>
		<category><![CDATA[엔씨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이니시스]]></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홈캐스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36192</guid>
		<description><![CDATA[2009년 매출액 1천억원을 돌파한 수퍼급 벤처 기업 중 최고의 급여를 주는 곳은 어디일까?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지난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지난해 매출액 천억 원을 넘긴 벤처기업 242곳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150개 기업의  ‘직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NHN이 최고의 급여액(연봉과 수당, 인센티브 등이 모두 포함된 실 지급액)를 주는 곳으로 조사됐다.

엔에이치엔의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6천 450여 만원으로, 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9년 매출액 1천억원을 돌파한 수퍼급 벤처 기업 중 최고의 급여를 주는 곳은 어디일까?</p>
<p>취업포털 <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strong>잡코리아</strong></a>가 지난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지난해 매출액 천억 원을 넘긴 벤처기업 242곳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150개 기업의  ‘직원현황’을 분석한 결과, NHN이 최고의 급여액(연봉과 수당, 인센티브 등이 모두 포함된 실 지급액)를 주는 곳으로 조사됐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salarytop10venture1.jpg" rel="lightbox[36192]" title="salarytop10venture"><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194" title="salarytop10venture"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salarytop10venture1.jpg" alt="" width="500" height="335" /></a><br />
엔에이치엔의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은 6천 450여 만원으로, 이는 슈퍼 벤처기업의 평균 급여액인 3천 400여만 원보다 약 3천만 원 가량 높은 수준이다. 엔에이치엔 다음으로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이 높은 곳은 △2위 엔씨소프트(6천 300여만 원) △3위 아이엠(5천 800만 원) △4위 홈캐스트(5천 600여만 원) △5위(에스에프에이(5천 200여만 원) 순이었다.</p>
<p>이 외에도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이 높은 상위 기업으로는 △에스에프에이와 △티에스엠텍 이 5천 200여만 원 △이니시스 5천여만 원 △성광벤드와 △다음커뮤니케이션 4천 800여만 원 △메디슨 4천 700여만 원 순이었다.</p>
<p>급여 이외에 나머지 대목도 흥미롭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 1천억 원을 넘긴 기업으로 조사 된(벤처기업협회가 공개한 ‘벤처천억 클럽 리스트’*2009년 매출액 기준) 벤처기업의 직원 평균 근속연수는 4.4년 이었으며, 직원 평균 근속년수가 가장 높은 기업으로는 &#8216;삼보산업&#8217;이 13.0년으로 1위에 올랐고, 근소한 차이로 &#8216;한창제지&#8217;가 12.7년으로 2위를 차지했다.</p>
<p>다음으로 △3위 성광벤드(12.0년) △4위 신창전기(11.3년) △5위 상신브레이크(11.0년) △6위 한일사료(9.5년) △7위대창(9.4년) △8위 이건창호(9.2년) 순으로 직원 평균 근속년수가 높았고, △동아지질과 △디에스알제강은 직원 평균 근속년수가 8.0년으로 공동 9위, △모보와 △한농화성은 7.9년으로 공동 10위를 차지했다.</p>
<p>한편, 슈퍼 벤처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 대표들의 평균 연령은 만 55세인 것으로 집계됐고, 그 중 가장 젊은 CEO는 ‘신양엔지니어링’의 양희성 대표로 만 35세(1975년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주연테크’의 이우정 대표(1974년생)가 30대 젊은 CEO로 상위에 랭크됐다.</p>
<p>슈퍼 벤처급 기업 CEO들의 출신대학(*학사기준)은 △서울대 졸업생이 25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한양대 졸업생 17명 △연세대 15명 △성균관대11명 △고려대 7명 순이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619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스마트폰 열풍에 공모전도 &#8216;풍성&#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530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3530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Jul 2010 01:15:1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LG CNS]]></category>
		<category><![CDATA[기상청]]></category>
		<category><![CDATA[기아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문화체육관광부]]></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앱]]></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한국콘텐츠진흥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35309</guid>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모전이 쏟아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효과는 공모전의 트렌드도 바꿔놓고 있다. 과거 디자인과 기획, 논문 등의 공모전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 모바일 관련 공모전이 붐을 이루고 있다.
잡코리아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모바일을 통한 구직회원들의 로그인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1만 8천 247건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취업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8일까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우수 모바일콘텐츠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모전이 쏟아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효과는 공모전의 트렌드도 바꿔놓고 있다. 과거 디자인과 기획, 논문 등의 공모전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 모바일 관련 공모전이 붐을 이루고 있다.</p>
<p>잡코리아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모바일을 통한 구직회원들의 로그인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1만 8천 247건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취업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mobilecontent.jpg" rel="lightbox[35309]" title="mobileconten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310" title="mobileconten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mobilecontent.jpg" alt="" width="500" height="199" /></a></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8일까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우수 모바일콘텐츠를 발굴, 시상하고 수상작의 홍보 마케팅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strong><a href="http://www.mobilecontent.or.kr/korean/index.htm" target="_blank">모바일콘텐츠 2010 어워드</a></strong>’ 응모작을 모집중이다.</p>
<p>기아자동차에서 <strong><a href="http://funkia.kr/Web/FunKia/App/contest_main.html" target="_blank">제1회 브랜드 앱 아이디어 컨테스트</a></strong>를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 2년제 이상 국내외 대학(원)생 및 28세 이하 졸업생, 개인 및 팀이면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을 거처 본선접수 후 본선 워크샵을 통해 시상식을 하게 된다.</p>
<p>LG CNS도 <strong><a href="http://www.entrue.com/LGCNS.ENT.UI.MAIN/includeblank.aspx?MUCD=M00083" target="_blank">&#8216;디지털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a></strong>&#8216;을 마련했다. 참가자격은 누구나 가능하며 그린과 환경, 모바일, 클라우드, 기타 IT에 기반한 기업용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제한하면 된다. 8월11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하면 된다.</p>
<p>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 경기도가 <strong><a href="http://www.koreaapps.or.kr/" target="_blank">&#8216;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a></strong>&#8216;을 개최한다. 국내 최초 공공DB와 민간DB를 포함한 DB활용 앱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이다. 9월10일까지 모바일 앱을 개발 또는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p>
<p>기상청 날씨정보 DB를 활용한 <strong><a href="http://web.kma.go.kr/app/" target="_blank">&#8216;기상청 날씨 모바일웹 공모전</a></strong>&#8216;이 9월30일까지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OS에서 구동이 가능한 파일형태로 제출하면 된다.</p>
<p>잡코리아도 취업과 아르바이트 시장 관련한 모바일 아이디어 공모 &#8216;취업과 알바 모바일 서비스 아이디어 콘테스트&#8217; 를 8월 8일까지 실시한다.</p>
<p>참여방법은 잡코리아 모바일 아이디어 페이지(<a href="http://www.jobkorea.co.kr/Event/mobile_idea" target="_blank"><strong>www.jobkorea.co.kr/Event/mobile_idea</strong></a>)에서 응모 가능하며 아이디어의 정확한 전달을 위해 아이디어제안 파일은 첨부할 수 있다. 1인이 다수의 아이디어 제안도 가능하다.</p>
<p>관련 업계 전문가들은 모바일 붐을 타고 무조건 창업을 하지 말고 이런 공모전을 겨냥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면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기술력들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지만 장밋빛 희망만 넘쳐나는 곳이 아니라는 설명이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3530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업 57%, 능력위주 승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598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598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Feb 2010 23:2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승격]]></category>
		<category><![CDATA[승진]]></category>
		<category><![CDATA[인사]]></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25982</guid>
		<description><![CDATA[기업의 승진 시스템이 달라지고 있다. 일정 기간 근무 후 연공서열에 따른 승진 연한이 없어지는가 하면 수시로 인사를 해 기업에 &#8216;인사철&#8217;이 따로 없을 정도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천 751명을 대상으로 ‘승진제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가 채택되고 있는 승진과 승격시스템으로는 일정기간 연공서열에 따라 승진하는 승진연한제도가 37.0%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고과결과에 따른 △차등승진제도가 28.4%, 업적이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의 승진 시스템이 달라지고 있다. 일정 기간 근무 후 연공서열에 따른 승진 연한이 없어지는가 하면 수시로 인사를 해 기업에 &#8216;인사철&#8217;이 따로 없을 정도이다.</p>
<p>취업포털 <strong><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strong>가 남녀 직장인 1천 751명을 대상으로 ‘승진제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가 채택되고 있는 승진과 승격시스템으로는 일정기간 연공서열에 따라 승진하는 승진연한제도가 37.0%로 가장 많았다.</p>
<p>하지만 고과결과에 따른 △차등승진제도가 28.4%, 업적이나 능력 우수자의 과감한 △발탁승진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기업도 28.6%나 돼, 과반수가 넘는 57.0%의 기업이 능력에 따라 승진자를 결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기업 형태 별로는 공기업의 경우는 승진연한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기업이 38.5%로 가장 많았으며, 대기업 중 차등승진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는 기업이 37.4%로 가장 많았다. 반면에 구성원의 개별 능력을 중시하는 외국계기업의 경우는 근속년수나 직급에 상관없이 능력 우수자를 승진시키는 발탁승진제도를 도입하고 있다는 기업이 43.3%로 압도적으로 많았다.</p>
<p>기업들이 승진과 승격인사의 기준으로 가장 중시하고 있는 항목으로는 업무성과가 2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능력(22.8%), 근속년수(18.7%), 근무태도(13.0%), 회사에 대한 태도(6.6%) 순으로 집계됐다. 이 외에도 학력(3.8%), 나이(1.8%), 지도력(리더십 0.9%) 등의 의견이 있었다.</p>
<p>특히, 외국계기업의 경우는 승진 기준으로 가장 중시하는 항목을 업무성과(45.0%)로 꼽은 것에 비해, 국내 대기업의 경우는 업무성과(28.0%) 못지않게 능력(20.9%)과 근속년수(19.4%)를 중요하게 고려한다는 의견이 많아, 아직까지 국내 대기업들은 근속연수에 따른 승진시스템이 유지되는 경향이 높았다.</p>
<p>또 현재 기업에서 시행되고 있는 승진과 승격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는 자격기준에 따른 절대평가의 미흡(23.3%), 직무수행 능력과 무관한 성과의 결정(22.4%), 능력개발과의 연계성 미약(22.2%)을 지적한 의견이 많았으며, 이 외에 관리자의 연공적 운용(17.7%), 임금과의 연계성 미흡(12.4%) 등의 의견도 있었다.</p>
<p>가장 개선되어야 할 승진제도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객관적인 평가자와 평가 툴을 구성해야 한다’고 지적한 의견이 47.5%로 절반 정도에 달했으며, ‘직급 단순화를 통해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강조한 의견도 21.5%로 비교적 많았다. 이 외에도 ‘각 직급간의 승진누락으로 소외감을 느끼는 직원을 최소화해야한다’가 14.8%, ‘승진대상인원에 비례해 일정비율대로 진급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11.5%, ‘평직원으로 근무하다 은퇴하는 것이 자연스런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는 의견도 2.5%로 나타났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598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인구직 정보도 &#8216;트위터&#8217;로 모인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420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42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Jan 2010 05:23:19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jobdeck]]></category>
		<category><![CDATA[tweetdeck]]></category>
		<category><![CDATA[Twitter]]></category>
		<category><![CDATA[구직]]></category>
		<category><![CDATA[노동부]]></category>
		<category><![CDATA[인크루트]]></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트위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24208</guid>
		<description><![CDATA[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8216;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8217;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부동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8216;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8217;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p>
<p>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p>
<p><a href="http://bits.blogs.nytimes.com/2010/01/25/twitter-could-become-a-recruiters-best-friend/?partner=rss&amp;emc=rss" target="_blank">뉴욕타임즈</a>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a href="http://www.zillow.com/" target="_blank">Zilllow.com</a>를 운영하는 리차드 바튼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7일 최고기술임원(CTO)를 모집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이후 &#8220;이력서 폭탄을 맞았다&#8221;며 이후 여러 명의 직원을 채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트위터를 &#8220;지금껏 내가 사용해본 채용 수단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단&#8221;이라고 평가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twitjobsearch.jpg" rel="lightbox[24208]" title="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au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twitjobsearch_thumb.jpg" border="0" alt="100126_twitjobsearch" width="500" height="221" /></a> 트윗잡서치에서 검색된 아디다스의 채용공고</p>
<p>트위터에 올라오는  채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a href="http://www.twitjobsearch.com/" target="_blank">트윗잡서치</a>(TwitJobSearch) 서비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한 달간 34만 2천 524개의 새로운 채용 정보가 올라왔고, 지난 한시간 동안 추가된 채용 정보만 해도 634개나 된다고 한다.</p>
<p><a href="http://www.techcrunch.com/2010/01/25/tweetdeck-twitterjobsearch-jobdeck/?utm_source=feedburner&amp;utm_medium=feed&amp;utm_campaign=Feed%3A+Techcrunch+%28TechCrunch%29" target="_blank">테크크런치</a>는 최근 트윗잡서치가 트위터 데스크탑 클라이언트인 트윗덱(TweetDeck)과 손을 잡고, <a href="http://tweetdeck.com/jobdeck/" target="_blank">잡덱(JobDeck)</a>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잡덱은 기존 트윗덱과 다른 화면 구성을 가진 일종의 맞춤형 트윗덱 클라이언트라고 볼 수 있다. 트윗덱의 &#8216;Mentions&#8217;, &#8216;Direct Messages&#8217; 창 대신 채용 정보를 분류해 볼 수 있는 창이 자리잡고 있다. &#8216;구직 전문가(Job Search Experts)&#8217; 창을 통해서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독할 수 있고, &#8216;트윗잡서치&#8217; 창을 통해서 트위터의 채용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p>
<p>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알리는 방법은 채용 담당자의 입장에서도 장점이 많다. 손쉽게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용도 들지 않는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트윗잡서치의 유료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현재 KFC, 로이드 금융그룹, 아디다스 등이 클릭당비용(CPC) 방식으로 과금되는 트윗잡서치의 유료서비스를 이용해 채용 광고를 하고 있다.</p>
<p>국내에서도 트위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트위터를 활용해 구직활동을 하거나 채용 정보를 올리는 사례가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p>
<p>취업포털 잡코리아(@jobkorea1)와 인크루트(@incruit1)는 트위터를 통해 채용 정보와 취업과 관련된 소식을 제공하며, 각종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p>
<div style="text-align: left">노동부도 &#8216;<a href="http://www.work.go.kr/youth/chachacha/" target="_blank">차차차 정책 트위터</a>&#8216; 제도를 통해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8216;차차차 정책 홍보단&#8217;을 선발해 트위터에서 노동부의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알리고 취업고용지원센터나 취업박람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chachacha.jpg" rel="lightbox[24208]" title="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au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chachacha_thumb.jpg" border="0" alt="100126_chachacha" width="500" height="162" /></a>트위터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기 때문에 구직자나 채용 담당자가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특히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은 30~40대 직장인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젋은 취업준비생들이 정보를 얻고 조언을 구하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div>
<p>경제가 회복국면에 들어섰다고 하지만, 이번에도 채용 시장은 경기에 한참 뒤쳐져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바늘구멍을 통과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 남보다 한 발 앞서서 트위터를 적극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420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스마트폰 관련 일자리 뜬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371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237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Jan 2010 00:4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드림위즈]]></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조인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컴투스]]></category>
		<category><![CDATA[프라디지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23718</guid>
		<description><![CDATA[지난해 11월 애플 ‘아이폰’ 출시 후 스마트폰 관련 채용공고가 급증하고 있다.
잡코리아가 8년간 ‘스마트폰’ 검색어 채용공고 663건을 분석한 결과, 2008년 한해 67건에 불과 했던 ‘스마트폰’ 채용공고가 2009년 329건을 기록하면서391%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12월이 11.6%로 가장 높은 공고수를 기록했다. 이어 새해 1월 보름간 공고수가 10.3%를 차지하는 등 앞으로 ‘스마트폰’ 채용공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2년 2월 (주)조인디지털의 “스마트폰 개발자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11월 애플 ‘아이폰’ 출시 후 스마트폰 관련 채용공고가 급증하고 있다.</p>
<p><strong><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strong>가 8년간 ‘스마트폰’ 검색어 채용공고 663건을 분석한 결과, 2008년 한해 67건에 불과 했던 ‘스마트폰’ 채용공고가 2009년 329건을 기록하면서391% 증가했다.</p>
<p>특히 지난해 12월이 11.6%로 가장 높은 공고수를 기록했다. 이어 새해 1월 보름간 공고수가 10.3%를 차지하는 등 앞으로 ‘스마트폰’ 채용공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smartphonejob.jpg" rel="lightbox[23718]" title="스마트폰 관련 일자리 뜬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top: 6px;margin-bottom: 12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smartphonejob_thumb.jpg" border="0" alt="smartphonejob" width="352" height="218" /></a> 2002년 2월 (주)조인디지털의 “스마트폰 개발자를 찾습니다”라는 공고를 첫 시작으로 한달에 2,3건 이 고작이던 공고 수는 지난해 ‘아이폰’ 출시로 급속히 증가했다.</p>
<p>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2010년 기대되는 IT 트렌드 중 하나로 ‘스마트폰’을 꼽을 수 있다”며 “스마트폰의 인기는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개발 등과 관련해 기업의 투자와 채용이 늘어날 할 것”이라 전망했다.</p>
<p>게임 애니메이션 업체 (주)컴투스가 각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중이다. 상세모집분야는 △스마트폰 게임 디자인 △3D 그래픽 디자이너 △3D프로그래머 △컨텐츠 기획자 △글로벌 사업 마케팅 등이다. 지원자격요건은 4년 대졸이상의 관련 직무 전공자 및 경력자면 지원가능하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1차 면접-2차 면접 순이다. 모집은 상시채용으로 각 부문 채용 시 마감되며 지원희망자는 당사 홈페이지(<a href="http://www.com2us.com" target="_blank">www.com2us.com</a>)를 통해 입사지원하면 된다.</p>
<p>드림위즈도 스마트폰 개발자를 모집중이다. 담당업무는 스마트폰 프로그램밍이며, C프로그래밍 가능자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아이폰 개발가능자 및 WM개발가능자, 안드로이드 개발가능자는 우대할 방침이다. 모집은 상시채용이며 지원희망자는 잡코리아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가능하다.</p>
<p>프라디지컴이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폰(구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 SW개발, 3G WCDMA SW개발자를 모집중이다. 지원자격요건은 관련 직무 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가능하다. Windows 프로그래밍, Linux, JAVA 경력자는 우대할 방침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면접 순이다. 지원희망자는 오는30일까지 이메일(<a href="mailto:cmpark@prodigycom.co.kr" target="_blank">cmpark@prodigycom.co.kr</a>)로 지원하면 된다.</p>
<p>한편, 현재 네이버의 인기검색어 휴대폰 별칭부문에서 아이폰, 옴니아2 등 ‘스마트폰’ 관련 검색어가 지난해 11월 18일부터 현재까지 검색어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237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장 비효율적 업무 유형 1위는&#8230;</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9432</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94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1:39:1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상사]]></category>
		<category><![CDATA[업무]]></category>
		<category><![CDATA[올빼미형]]></category>
		<category><![CDATA[유형]]></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조직]]></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bloter.net/?p=19432</guid>
		<description><![CDATA[효율성 극대화에 목숨거는 기업들에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직장인들이 뽑은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으로 남성 직장인은 ‘고리타분 형’ 여성 직장인은 ‘올빼미 형’이 가장 많았다.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3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업무 비효율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유형(*복수응답)으로 전체 응답자 중 39.0%가 습관적으로 야근하는 ‘올빼미 형’을 꼽았다.
다음으로 △아이디어와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시간보다 문서 형식 맞추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효율성 극대화에 목숨거는 기업들에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p>
<p>직장인들이 뽑은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 유형으로 남성 직장인은 ‘고리타분 형’ 여성 직장인은 ‘올빼미 형’이 가장 많았다.</p>
<p>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3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업무 비효율성’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비효율적인 업무유형(*복수응답)으로 전체 응답자 중 39.0%가 습관적으로 야근하는 ‘올빼미 형’을 꼽았다.</p>
<p>다음으로 △아이디어와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시간보다 문서 형식 맞추기에 열중하는 ‘고리타분 형’(38.3%) △상사 눈치 보며 퇴근시간만 늦추고 있는 ‘눈도장 형’(33.3%) △일보다 메신저로 친구와 대화하고, 주식시세와 인터넷쇼핑을 즐기는 ‘딴생각 형’(32.6%) △한번 잡은 업무는 끝낼 줄 모르는 가늘고 긴 ‘명주실 형’(17.8%) △“나를 따르라” 내가 없으면 결제도 없다는 ‘나폴레옹 형’(6.9%) 순으로 나타났다.</p>
<p>근무하고 있는 직장에서 비효율적인 업무의 원인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응답자 40.2%가 ‘권위적인 조직분위기’라고 답했다. 이어 △너무 많은 문서보고(37.6%) △복잡한 결재라인(32.3%) △변화 없는 업무 프로세스(27.3%) △끝없는 회의(19.6%) △기타(0.9%) 순으로 조사됐다.</p>
<p>비효율성이 조직에 미치는 가장 큰 영향으로는 ‘조직의 변화와 발전 저해’가 40.2% 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조직 구성원의 피로증가(26.8%) △정작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함(24.2%) △업무협조가 안됨(8.8%) 순이었다.</p>
<p>직장인이 가장 동의하는 업무 효율성의 오해로는 ‘오래 일하지 않고는 성과도 없다’가 응답률 40.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퇴근을 빨리 하면 상사에게 찍힌다(38.6%) △보기 좋은 보고서가 내용도 충실하다(24.0%)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업무를 한다(23.3%) △업무를 빨리 끝내면 일이 없어 보인다(22.9%) △많이 일한사람이 높은 인사고가를 받는다(20.1%) 순이었다.</p>
<p>비효율적인 업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보고의 형식보다는 내용을 먼저 보는 ‘상사의 유연한 자세’가 48.7% 응답률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많이 일하기보다 효율적으로 일하는 직원에게 인사고가를 부여 하는 ‘양보다 질 평가’(39.7%) △시간 활용에 대한 긴장감을 공유하는 ‘집중업무시간제’(37.2%) △의사결정의 속도를 향상 시키는 ‘결정권 이양’(28.4%)△기타(0.2%) 순이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9432/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7</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구직자가 가장 불쾌한 면접 질문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8003</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80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Oct 2009 01:06: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직자]]></category>
		<category><![CDATA[면접]]></category>
		<category><![CDATA[면접관]]></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8003</guid>
		<description><![CDATA[면접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면접관들도 구직자들을 대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조사가 나왔다.
올해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10명 중 7명 정도는 면접관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장 불쾌했던 면접관의 태도로는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면접관의 어투’를 꼽았다. 이에 따라 면접관의 무심하고 무성의한 태도나 언행 등은 면접 후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나빠지게 할 수 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면접의 계절이 다가오면서 면접관들도 구직자들을 대할 때 조심해야 한다는 조사가 나왔다.</p>
<p>올해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10명 중 7명 정도는 면접관 때문에 불쾌했던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가장 불쾌했던 면접관의 태도로는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 면접관의 어투’를 꼽았다. 이에 따라 면접관의 무심하고 무성의한 태도나 언행 등은 면접 후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나빠지게 할 수 있어 면접관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strong>잡코리아</strong></a>가 올 들어 입사면접 경험이 있는 남녀 구직자 809명을 대상으로 면접 시 불쾌했던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74.8%가 ‘면접 시 면접관의 태도로 불쾌했던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면접관의 태도로 불쾌했던 경험은 여성 구직자(78.1%)들이 남성구직자(71.7%)들에 비해 6.4%P 더 많았다.</p>
<p>가장 불쾌했던 면접관의 태도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듯한 어투가 47.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면접장에서 이력서를 처음 검토하는 듯한 면접관의 자세를 지적한 응답도 23.3%로 비교적 많았다.</p>
<p>이 외에도 △면접관의 반말 어투 10.4% △질문한 답변 중에 또 다른 질문 9.8% △면접장에서 담배 피우는 면접관4.5% △면접 도중 전화 받는 태도 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p>
<p>특히 남학생들의 경우는 여학생들에 비해 무시하는 듯한 면접관의 어투를 지적한 응답이 11.1%P나 높았으며, 여학생들은 면접장에서 담배를 피우는 면접관을 지적한 응답이 남학생들에 비해 6.3%P나 높았다.</p>
<p>한편, 면접장에서 불쾌했던 질문을 받아 본 경험에 대해서는 56.0%의 응답자가 ‘있다’고 답했으며, 특히 여성구직자(62.4%)들이 남성구직자(50.1%)에 비해 무려 12.3%P나 높았다.</p>
<p>가장 불쾌했던 면접 질문으로는 △학벌 및 출신학교에 관한 질문이 35.5%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외모 및 신체사항(생김새, 신장, 체중 등)과 관련된 질문 15.2% △이성친구(or 결혼) 유무에 관한 질문13.2% △가족 관련(부모님 직업 등) 12.8% △상세한 개인 신상 7.1% △거주하는 주거형태와 지역명 6.6%  △종교와 개인적 취향 3.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p>
<p>특히 남성 구직자의 경우는 △학벌과 출신학교 질문이 가장 불쾌했다는 응답이 40.8%로 여성구직자들에 비해 9.8%P나 높았으며, 여성 구직자의 경우는 남성 구직자에 비해 △외모 및 신체사항(20.2%)과 △이성친구 유무에 관한 질문(17.4%)이 각각 10.8%P, 8.8%P 높았다.</p>
<p>잡 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면접 시 면접관의 무심하고 무성의한 태도나 언행 등은 면접 후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나빠지게 할 수 있다”면서 “입사지원자들이 향후 자사의 잠재적 고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면접장에서의 예의를 최소한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8003/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업, 경제 위기로 이직률도 낮아져~</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68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76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1:25:5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이직]]></category>
		<category><![CDATA[이직률]]></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7686</guid>
		<description><![CDATA[경제 위기로 인한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기업들의 직원 이직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직원수 300명 이상 국내 거주 기업 349개사를 대상으로 ‘직원  이직률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해 평균 직원들의 이직률이 13.4% 정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8월 동일 조사 당시 20.3%보다 6.9%P 낮아진 수치이다.
이직이 가장 많은 직무분야로는(*복수응답) 영업직이 응답률33.0%로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경제 위기로 인한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기업들의 직원 이직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strong>잡코리아</strong></a>가 직원수 300명 이상 국내 거주 기업 349개사를 대상으로 ‘직원  이직률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한해 평균 직원들의 이직률이 13.4% 정도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8월 동일 조사 당시 20.3%보다 6.9%P 낮아진 수치이다.</p>
<p>이직이 가장 많은 직무분야로는(*복수응답) 영업직이 응답률33.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생산/기술직도 24.1%로 이직이 잦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판매와 서비스와 상담직 16.3% △연구와 개발직 15.2%  △IT와 정보통신직 7.4% △회계와 총무직 5.4% 등의 순이었다.</p>
<p>특히, 기업 10개사 중 7곳은 놓치고 싶지 앞은 핵심인재의 이탈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이직자 가운데 회사가 내보내고 싶지 않은 핵심인력이 빠져나간 적이 있는지에 대해 66.5%가 ’그렇다‘고 답했다.</p>
<p>이들 기업들이 핵심인재 이탈 시,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한 부분으로는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설득한다‘는 응답이 45.3%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연봉과 인센티브의 재협상(40.1%) △대학원 진학 보조 등과 같은 교육의 기회 제공(5.6%) △승진(4.7%) 등의 노력을 한다고 답했다.</p>
<p>한편, 기업이 정의하는 핵심인재란 누구인지에 대해 설문한 결과, 38.1%가 &#8216;전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인재&#8217;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조직을 이끌고 융화시킬 수 있는 리더십을 지닌 인재(28.9%)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인재(17.5%) △국제적 감각이 풍부해 시장을 예견할 수 있는 선견을 가진 글로벌 인재(14.9%) 등이라고 답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768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대기업 임원 평균연령 51.7세</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58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758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23:48:2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금융감독원]]></category>
		<category><![CDATA[대기업]]></category>
		<category><![CDATA[임원]]></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평균연령]]></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7586</guid>
		<description><![CDATA[국내 대기업을 이끌고 있는 임원들의 평균 나이는 어떻게 될까? 잡코리아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매출액 기준 상위 30대 기업의 2009년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임원평균연령이 51.7세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50~54세 임원이 전체 42.6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45~49세(28.80%) △55~59세(18.52%) △60~64세(4.57%) △40~44세(3.67%) △65~69세(0.98%) 순으로 조사됐다.
세부연령대로는 1958년생(만 51세) 임원이 9.83%로 가장 많았으며 1959년생(만 50세)이 9.38%, 1957년생(만 52세)이 9.14%로 57~59년생이 9%대를 보였다. 작년의 경우1958년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대기업을 이끌고 있는 임원들의 평균 나이는 어떻게 될까? <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strong>잡코리아</strong></a>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매출액 기준 상위 30대 기업의 2009년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임원평균연령이 51.7세로 나타났다.</p>
<p>연령대별로는 50~54세 임원이 전체 42.64%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45~49세(28.80%) △55~59세(18.52%) △60~64세(4.57%) △40~44세(3.67%) △65~69세(0.98%) 순으로 조사됐다.</p>
<p>세부연령대로는 1958년생(만 51세) 임원이 9.83%로 가장 많았으며 1959년생(만 50세)이 9.38%, 1957년생(만 52세)이 9.14%로 57~59년생이 9%대를 보였다. 작년의 경우1958년생이 10.00%로 가장 많았으며 1957년생(9.53%), 1959년생(9.44%)이 9% 이상을 차지했다.</p>
<p>30대 기업 중 최고령 임원은 에스케이에너지의 조순 이사로 1928년생(만 81세)이다. 조순 이사는 작년에 이어 가장 나이가 많은 임원이며, 가장 젊은 임원과의 나이차는 무려 50세다. 가장 젊은 임원은 한국스텐다드차타드제일은행의 피터햇 부행장으로 1978년생이다.</p>
<p>전년 2천 161명이었던 임원 수는 올해 2천 451명으로 13.4%(290명) 증가했다. 1961년생이 81명으로 가장 많이 늘어났으며, 이어△1960년(65명) △1964년생(41명) △1962명(40명) △1963년생(38명) 순으로 나타났다.</p>
<p>전년대비 가장 많이 줄어든 임원은 1950년 생으로 21명이 감소했다. 이어 △1953년생(-16명) △1955년생(-15명) △1951년생(-14명) △1949년생(-11명) 순으로 조사됐다.</p>
<p>1957년(만 52세) 이후 출생 임원은 전년대비 모두 증가한 반면 1956년(만 53세) 이전 출생 임원은 대부분 감소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758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꼴불견 블로그 1위 ‘낚시성 광고 블로그’</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52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652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Sep 2009 05:01:4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6521</guid>
		<description><![CDATA[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블로그를 운영중인 2030 직장인․구직자 929명을 대상으로 ‘블로그 운영 실태’를 조사했다. 결과 ‘꼴불견 블로그’ 1위(*복수응답)에 ‘낚시성 광고 블로그’가 전체응답자 중 58.3%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어 ‘아무정보나 막 퍼오는 블로그’가 43.3%로 뒤를 이었으며 △가독성이 떨어지는 폰트 사용 블로그(24.9%) △주제가 너무 많아 정보 찾기가 힘든 블로그(23.4%) △이미지는 없고 글만 많은 블로그(22.8%) △기타(0.5%)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좋은 블로그’는 ‘깊이 있는 정보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www.jobkorea.co.kr</a>)가 블로그를 운영중인 2030 직장인․구직자 929명을 대상으로 ‘블로그 운영 실태’를 조사했다. 결과 ‘꼴불견 블로그’ 1위(*복수응답)에 ‘낚시성 광고 블로그’가 전체응답자 중 58.3%로 과반수를 차지했다.<br />
 <br />
이어 ‘아무정보나 막 퍼오는 블로그’가 43.3%로 뒤를 이었으며 △가독성이 떨어지는 폰트 사용 블로그(24.9%) △주제가 너무 많아 정보 찾기가 힘든 블로그(23.4%) △이미지는 없고 글만 많은 블로그(22.8%) △기타(0.5%) 순으로 나타났다.<br />
 <br />
반면 ‘좋은 블로그’는 ‘깊이 있는 정보성 블로그’란 응답이 67.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재미있는 내용의 블로그(37.8%) △매일 업데이트되는 블로그(31.4%) △보기좋게 디자인된 블로그(23.7%) △복사 또는 전파하기 쉬운 블로그(9.6%) △기타(0.4%) 순으로 조사됐다.<br />
 <br />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은 ‘꾸준히 업데이트 하기 힘들다’가 응답률 38.5%로 가장 높았다. 이어 △글쓰기가 힘들다(27.2%) △남들이 방문하지 않을 때(22.3%) △비방하는 댓글이 달렸을 때(11.4%) △없다(1.9%) △기타(1.3%) 순이었다.<br />
 <br />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자기표현’이란 응답이 48.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정보공유(34.8%) △기록(26.6%) △커뮤니케이션(25.7%) △홍보(22.4%) △기타(3.8%) 순으로 나타났다.<br />
 <br />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 카테고리는 ‘스포츠․취미․여행’이 응답률 52.2%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35.4%) △문화․예술(31.3%) △컴퓨터․인터넷(18.1%) △정치․사회․생활․종교(10.9%) △기타(11.5%) △뉴스․미디어(9.8%) △비즈니스․경제(9.7%) 순으로 조사됐다.<br />
 <br />
2030 직장인․구직자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92.5%)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블로그는 1개 운영(40.0%)하며 주 1회(22.2%) 글을 올린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블로그 운영기간은 1년 미만자가 29.8%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652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그룹사 19곳, 하반기 1만 5천 여명 뽑는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18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618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02:33:3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LG]]></category>
		<category><![CDATA[LS]]></category>
		<category><![CDATA[STX]]></category>
		<category><![CDATA[삼성그룹]]></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포스코]]></category>
		<category><![CDATA[한진그룹]]></category>
		<category><![CDATA[현대중공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6189</guid>
		<description><![CDATA[국내 주요 그룹사 대다수가 올해 하반기 신규인력 채용을 진행할 계회이며, 그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잡코리아는 매출액 상위 30대 그룹사(공기업 7곳  제외)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하반기 채용전망’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그룹 중 단 2곳을 제외한 21개 그룹사가 올해 하반기 채용여부를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19개사는 올해 하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주요 그룹사 대다수가 올해 하반기 신규인력 채용을 진행할 계회이며, 그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다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는 매출액 상위 30대 그룹사(공기업 7곳  제외)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하반기 채용전망’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그룹 중 단 2곳을 제외한 21개 그룹사가 올해 하반기 채용여부를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p>
<p>그 중, 19개사는 올해 하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답했고, 대우조선해양과 하이닉스 2곳은 하반기 채용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p>
<p>올해 채용계획유무와 규모를 대략적으로 결정한 21개 그룹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대비 채용인원을 집계한 결과, 올 채용예상규모는 지난해(1만  5천 560명)보다 3.4% 감소한 1만 5천 35명으로 집계됐다.</p>
<p>그룹사별로는 STX그룹이 지난 해 하반기 채용인원인 750명 보다 많은 1천여명을 하반기에 채용한다. 모집 시기는 9월 중순이며, 다음달  초반에는 채용설명회와 캠퍼스 리크루팅을 실시해 예비 지원자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p>
<p>삼성그룹은 오는 9월 대졸 신입사원(3급)공채를 시작한다. 채용규모는 3천 400명 수준이다. 삼성은 올 하반기 공채부터 채용 과정에서  지원 가능한 연령 제한을 폐지한다. 또한 영어회화 자격 기준을 한 단계 상향조정한다. 기존 시험의 난도가 지나치게 낮다고 판단,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p>
<p>이에 따라 연구개발/제조/기술직에 응시하는 지원자들은 오픽의 경우 기존 NH(Novice High) 등급보다 높은  IL(Intermediate Low) 등급을, 영업마케팅/경영지원직 응시자들은 기존 IL이 아닌 IM(Intermediate Mid) 등급을  획득해야 한다. 토익스피킹의 경우, 연구개발/제조/기술직 응시자들은 기존 4등급에서 5등급으로, 영업마케팅/경영지원직 지원자들은 5등급에서  6등급으로 상향된다.</p>
<p>연간 1회 공채를 진행하는 LS는 올해 10월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채용규모는 약 150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www.kt.com" target="_blank">KT</a>와 한진그룹은 지난해 수준으로 올해 하반기 채용인원을 잡았다.  KT는 1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오는 10~11월경 모집할 계획이며, 한진은 45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이지만 채용시기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p>
<p>이 외에도 <a href="http://www.posco.com/" target="_blank">포스코</a>와 현대중공업, LG 등이 하반기  공채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정확한 채용규모와 그 시기는 아직 확정짓지 못했다.</p>
<p>김화수 잡코리아 대표는 &#8220;국내 주요 그룹사들의 공격적인 투자와 함께 신규인력 채용규모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8221;면서 &#8220;하반기 취업  준비생들은 본격적인 채용이 시작되는 9월에 대비해 취업전략을 돌아보고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한다&#8221;고 조언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618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들 하반기 3737명 채용</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81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581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Aug 2009 23:00:5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LG디스플레이]]></category>
		<category><![CDATA[LG이노텍]]></category>
		<category><![CDATA[nhn]]></category>
		<category><![CDATA[삼성SDI]]></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전기전자]]></category>
		<category><![CDATA[정보통신]]></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5818</guid>
		<description><![CDATA[올 하반기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10곳 중 3곳 정도가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전망이다.
이들 기업 중 현재 채용규모와 시기를 모두 확정한 기업의 절반이상은 9~10월경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47개사를 대상으로 ‘200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기업 중 36.2%(17개사)가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또, 36.2%(17개사)는 채용계획이 ‘없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 하반기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10곳 중 3곳 정도가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전망이다.</p>
<p>이들 기업 중 현재 채용규모와 시기를 모두 확정한 기업의 절반이상은 9~10월경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www.jobkorea.co.kr</a>)가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47개사를 대상으로 ‘200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기업 중 36.2%(17개사)가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p>
<p>또, 36.2%(17개사)는 채용계획이 ‘없다’고 답했으나, 27.7%(13개사)가 ‘미정’으로 아직 채용여부나 구체적인 규모를 결정짓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이들 기업이 경기변화에 따라 채용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어, 실제 채용규모는 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p>
<p>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한 기업(34개사)의 전체 채용규모는 총 3천 73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일기간(4천  214명)에 비해 11.3%(477명) 감소한 수준이다.</p>
<p>업종별로 ‘전기전자’는 24개 기업에서 총 2천 787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지난해 동기(3천 352명) 대비16.9%(565명) 채용규모가  감소했으며, ‘IT정보통신’은 10개 기업에서 총 950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지난해 하반기(862명) 보다 10.2%(88명) 채용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또, 채용규모와 시기를 모두 확정한(17개사) 기업 중에는 과반수이상이 9~10월경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기간별로 ‘9월’에 진행하는 기업이 23.5%로 가장 많았고, 이어 △9~10월경(17.6%) △10월(17.6%)로 많아, 9~10월에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이 58.7%로 과반수이상에 달했다.</p>
<p>이외에는 12월에 채용하는 기업이 11.8%로 집계됐고, 17.6%는 구체적인 채용 시기는 확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p>
<p>기업별로는 ▲<a href="http://www.nhncorp.com/" target="_blank">NHN</a><strong></strong>이 9월경 1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고, ▲<a href="http://www.lginnotek.com/" target="_blank">LG이노텍</a><strong></strong>은 10월초  300여명 규모로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LG이노텍은 LED사업의 확대로 대졸 신입사원 채용규모가 지난해 하반기(150명) 대비 두  배가량 늘었다.</p>
<p>이외에도 ▲<a href="http://www.samsungsdi.com/" target="_blank">삼성SDI</a><strong></strong>가 올 하반기 두 자릿수 규모로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나 채용  시기는 아직 미정이며, ▲<a href="http://www.lgdisplay.com/recruitContain/jsp/recruit/rec000_j_k.jsp" target="_blank">LG디스플레이</a><strong></strong>도 올 하반기 4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581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상반기 이직자 절반 ‘수평이동’</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70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57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ug 2009 00:47:2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연봉]]></category>
		<category><![CDATA[이직]]></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5706</guid>
		<description><![CDATA[올해 상반기 직장인 10명 중 약 3명 정도가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이직으로 몸값을 높인 직장인은 52.6%에 그쳤고, 58.3%는 동일한 직급으로 ‘수평이동’했다고 답했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직장인 1천  115명을 대상으로 &#8216;올해 상반기 이직 현황&#8217;을 조사한 결과 &#8216;올 상반기에 이직했다&#8217;고 답한 응답자가 37.8%(422명)로 조사됐다.
특히 연초 이직을 계획했던 직장인 중에는 51.6%, 2명 중 1명이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 상반기 직장인 10명 중 약 3명 정도가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들 중 이직으로 몸값을 높인 직장인은 52.6%에 그쳤고, 58.3%는 동일한 직급으로 ‘수평이동’했다고 답했다.</p>
<p>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www.jobkorea.co.kr</a>)가 남녀직장인 1천  115명을 대상으로 &#8216;올해 상반기 이직 현황&#8217;을 조사한 결과 &#8216;올 상반기에 이직했다&#8217;고 답한 응답자가 37.8%(422명)로 조사됐다.</p>
<p>특히 연초 이직을 계획했던 직장인 중에는 51.6%, 2명 중 1명이 이직에 성공한 것으로 집계됐고, 이직을 계획하지 않았던 직장인 중에도  11.3%가 직장을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p>
<p>이들의 이직을 결심하게 된 이유(복수응답)는 &#8216;개인의 능력에 비해 낮은 연봉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8217;이라는 응답이 36.0%로 가장  높았다. 이어 &#8216;회사와 개인의 비전이 맞지 않거나&#8217;(31.5%) &#8216;능력향상의 기회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8217;(30.1%)이라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p>
<p>올 상반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 중에는 △동일규모 △동일 업․직종 △동일직급으로 &#8216;수평이동&#8217;한 직장인이 많았고, 이직으로 △연봉이  인상됐다는 응답자는 2명중 1명에 그쳤다. 실제 상반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422명)을 대상으로 ‘전 직장과 동일한 규모의 기업으로  이직했는가’ 조사한 결과79.4%가 ‘그렇다’고 답했다.</p>
<p>기업별로 △중소기업 이직자 중에는 88.2% △중견기업 이직자 중에는 88.2% △대기업 이직자 중에는 77.4%가 동일규모의 기업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p>
<p>업직종별로는 이직성공자의 74.9%가 동일업종으로 77.5%가 동일직종으로 이직한 것으로 조사됐다.</p>
<p>직급도 전 직장과 동일한 직급으로 이동했다는 응답자가 58.3%로 과반수이상에 달했고, 동일직급으로 이직한 직장인의 비율은 중소기업  이직자가 66.1%로 중견기업(57.4%)이나 대기업(40.9%) 보다 높았다.</p>
<p>한편 연봉은 이직 전보다 올랐다는 응답자가 52.6%로 절반에 달했다. 특히 대기업으로 이직한 응답자 중에는 73.1%가 연봉이 올랐다고  답해, 중견(47.2%) 중소(46.6%)기업으로 이직한 응답자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p>
<p>상반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들은 &#8216;이직 성공 비결&#8217;(복수응답)로 &#8216;전 직장에서의 업무경험과 성과&#8217;(41.0%)를 1위로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8216;동종업계 지인들과의 인맥관리&#8217;가 도움됐다는 응답이 30.8%로 상대적으로 높았고, 이어 &#8216;직무분야의 자격증 취득&#8217;(28.9%)과  &#8216;영어회화 실력&#8217;(23.0%) 순으로 이직에 도움됐다는 응답이 있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57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취업 성공하려면 인적성검사도 적극 활용해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5271</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52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l 2009 08:49: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인적성검사]]></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적성검사]]></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5271</guid>
		<description><![CDATA[기업이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에 부합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적성검사가 대두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자사 인재상이 녹아 있는  인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채용절차의 한 단계로 시행하는 곳이 확산되고 있다. 또 이를 자체 개발할 여건이 안 되는 중견, 중소기업의 경우도  지원자들의 특성을 파악해 자사의 기업문화와 맞는지 가려내기 위한 도구로 인적성 검사를 활용하는 곳이 늘고 있다.
잡코리아가 자사 사이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이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에 부합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적성검사가 대두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자사 인재상이 녹아 있는  인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채용절차의 한 단계로 시행하는 곳이 확산되고 있다. 또 이를 자체 개발할 여건이 안 되는 중견, 중소기업의 경우도  지원자들의 특성을 파악해 자사의 기업문화와 맞는지 가려내기 위한 도구로 인적성 검사를 활용하는 곳이 늘고 있다.</p>
<p><a href="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가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채용시 인적성검사 첨부를 요구하는 기업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p>
<p>올 상반기(1~6월) 잡코리아에 등록된 전체 채용공고 중, 인적성검사 결과 첨부를 요구하는 기업은 59.5%(총 19만 3천 520 건 中  11만 5천 159건)로, 이는 채용공고 5건 중 3건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특히 인적성검사 결과 첨부를 요구하는 채용공고는 2006년 51.5%,  2007년 57.9%, 2008년 58.9%로 매년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p>
<p><strong>20</strong><strong>代-‘의욕성’, 30代-‘창조성’ 40代-‘지구성’ 강해</strong></p>
<p>올 상반기 잡코리아 사이트에 등록된 총 1만 3천 591건의 구직자 인적성검사 결과를 분석해 봤다. 그 결과, 구직자의 연령대별로 인적성  검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차지하는 비율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p>
<p>20대 구직자들은 타 연령의 구직자에 비해 ▲의욕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30대 구직자들에게서는 ▲창조성과 ▲책임성 성향이, 40대 이상의  구직자 연령층에서는 ▲지구성과 ▲침착성 ▲자주성 등의 성향이 타 연령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특히, 잡코리아의 인적성검사 서비스 12개 항목을 토대로 구직자들의 특성을 연령별로 상세하게 분석해 보면, 20대 구직자들은  ▲의욕성(9.33%)이 타 특성에 비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책임감(8.86%) ▲지구성(8.71%) ▲창조성(8.55%)  ▲협조성(8.4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p>
<p>반면 ▲내폐성(7.62%) ▲충동성(7.78%) ▲민감성(7.93%) 등은 타 특성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p>
<p>30대 구직자들의 경우는, ▲지구성(9.09%) ▲책임감(8.94%) ▲창조성(8.78%) ▲의욕성(8.63%) ▲침착성(8.47%)  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40대 이상의 직장인들에게서는 ▲지구성(9.19%) ▲책임감(8.82%) ▲동정심(8.68%) ▲침착성(8.60%) ▲창조성(8.60%)  등의 특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민감성(7.65%) ▲내폐성(7.65%) ▲사교성(8.01%) ▲충동성(8.01%) 등은 다른 특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5271/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직장인 74.2%, 사회적 박탈감 느낀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99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39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Jun 2009 05:18:3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박탈감]]></category>
		<category><![CDATA[사회적 소외감]]></category>
		<category><![CDATA[스트레스]]></category>
		<category><![CDATA[우울증]]></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3999</guid>
		<description><![CDATA[직장인 10명 중 7명이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외 기업에 재직중인  남녀 직장인 619명을 대상으로 &#8216;직장인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 체감 여부&#8217;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조사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 수준인 74.2%(459명)의 응답자가 &#8216;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낀다&#8217;고 답했고,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25.8%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직장인 10명 중 7명이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온라인 취업포털 <a href="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가 국내외 기업에 재직중인  남녀 직장인 619명을 대상으로 &#8216;직장인 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 체감 여부&#8217;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p>
<p>조사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 수준인 74.2%(459명)의 응답자가 &#8216;사회적 박탈감 또는 소외감을 느낀다&#8217;고 답했고, ‘느끼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25.8%에 불과했다.</p>
<p>그렇다면 직장인들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낄 때는 언제일까?</p>
<p>조사결과, 직장인들이 소외감을 느낄 때(*복수응답)로는 &#8216;경제적 소득격차를 느낄 때&#8217;가 응답률 67.5%로 가장 많았다.</p>
<p>다음으로 시간적 여유가 없어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할 때(40.1%), 불안한 노후생활을 걱정해야 할 때(34.0%), 감원 등과  같은 불안한 회사 내, 위치를 느낄 때(29.8%),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따라가지 못할 때(27.7%), 시대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14.4%) 순으로 답했다.</p>
<p>이 외의 기타의견으로는 &#8216;경쟁이 너무 치열함을 느낄 때&#8217;, &#8216;직장 내 파벌형성에 끼지 못할 때&#8217;, &#8216;비정규직 사원이라고 차별할 때&#8217; 등의  답변이 있었다.</p>
<p>한편, 직장인들은 사회적 소외감으로 인해 심각한 경우 우울증까지 동반되는 것으로 조사됐다.</p>
<p>사회적 소외감을 느낀다는 직장인 459명에게 소외감을 느낄 때 어떤 정신적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설문한 결과, &#8216;경미한 스트레스를  받는다(34.2%)&#8217;와 &#8216;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증까지 동반된다(21.8%)&#8217;라는 답변이 상위 1, 2위였고, ‘더욱 분발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긴다’는 직장인은 19.6%, ‘자포자기한 심장이 된다’고 답한 직장인도 13.1%인 것으로 조사됐다.</p>
<p>한편,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뿐 곧 생활에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답한 직장인은 11.3%에 불과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3999/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근무의욕 고취엔 돈이 최고?</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248</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324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May 2009 02:00:2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근무의욕]]></category>
		<category><![CDATA[몬스터월드와이드]]></category>
		<category><![CDATA[슬럼프]]></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3248</guid>
		<description><![CDATA[우리나라 직장인들의 근무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수단은 무엇일까.
잡코리아가 글로벌 온라인  리크루팅 기업인 몬스터월드와이드(www.monster.com)와 함께 남녀  직장인 4천 435명(한국 직장인 738명, 캐나다 직장인 3천 697명)을 대상으로 &#8216;근무의욕 고취를 위한 조건&#8217;에 관해 조사한 결과,  한국 직장인들은 돈을 최고의 수단으로 꼽았다. 반면 캐나다 직장인들은 직무에 대한 자기 만족을 꼽아 묘한 대조를 이뤘다.
한국직장인 56.9%는 근무의욕을 고취시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나라 직장인들의 근무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는 수단은 무엇일까.</p>
<p><strong><a href="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strong>가 글로벌 온라인  리크루팅 기업인 몬스터월드와이드(<a href="http://www.monster.com/">www.monster.com</a>)와 함께 남녀  직장인 4천 435명(한국 직장인 738명, 캐나다 직장인 3천 697명)을 대상으로 &#8216;근무의욕 고취를 위한 조건&#8217;에 관해 조사한 결과,  한국 직장인들은 돈을 최고의 수단으로 꼽았다. 반면 캐나다 직장인들은 직무에 대한 자기 만족을 꼽아 묘한 대조를 이뤘다.</p>
<p>한국직장인 56.9%는 근무의욕을 고취시키는 최고의 수단으로 &#8216;돈&#8217;을 선택한 반면, 캐나다 직장인들은 &#8216;직무에 대한  자기만족(45.9%)&#8217;을 1위로 꼽았다. 거의 절대 다수가 돈을 꼽은 것.</p>
<p>&#8216;돈&#8217;과 &#8216;직무에 대한 자기만족&#8217;이란 답변 외에 ▲직장동료 또는 상사로부터의 인정(한국-16.1%,  캐나타-19.4%)과 ▲승진(한국-1.6%, 캐나다-5.6%)을 꼽은 각국 직장인들의 비율은 비슷했다.</p>
<p>한편, 한국 직장인 상당수가 직장생활 중 슬럼프를 겪어본 것으로 밝혀졌다.</p>
<p>국내외 기업에 재직중인 남녀 직장인 738명에게 &#8216;직장생활 중 슬럼프를 겪어본 적이 있는가&#8217;를 조사한 결과, 89.6%의 직장인이  ‘그렇다’고 답했고 이는 여성(86.7%)보다 남성(91.6%)에게서 더 높게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겪는 슬럼프 증상으로는 ▲모든 일에  시큰둥으로 일관(48.1%) ▲근무시간에 온라인 쇼핑 등 딴 짓(18.8%) ▲주변 사람에게 괜한 투정(9.2%) ▲틈만 나면 회사, 직장동료  험담(6.8%) ▲잦은 지각, 조퇴, 결근(6.1%) ▲거래처와 외부직원을 만나면 일자리 부탁(4.1%) 등이 있었다.</p>
<p>이 외에도 직장생활 슬럼프가 찾아오면 &#8216;이직을 심각히 고려&#8217;, &#8216;업무에 대한 자신감 저하&#8217;, &#8216;스트레스 성 질환(두통 등)&#8217; 등의 증상을  겪는다는 기타의견이 있었다.</p>
<p>그렇다면 직장인에게 찾아오는 슬럼프의 주기는 어떨까.</p>
<p>조사결과, 특정 주기에 상관없이 수시로 찾아온다는 답변이 38.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상, 하반기에 각 한번씩(22.5%)  ▲매년(16.5%) 한번 ▲3년에 한번(8.6%) 매월 한번(5.7%) ▲5년에 한번(0.5) 꼴로 슬럼프가 찾아온다는 답변이 있었다.</p>
<p>한편 상당수의 직장인이 빈번하게 슬럼프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슬럼프를 극복하려는 노력은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p>
<p>슬럼프 극복 방법(*복수응답)에 관해 조사한 결과, &#8216;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극복되게 함&#8217;이 응답률 46.1%로 1위였고, 다음으로  ▲취미생활 시작(36.9%) ▲퇴직 또는 이직(21.8%) ▲운동(17.7%) ▲직장동료로부터 위로 받음(17.5%) ▲일에 더욱  몰두(14.8%) ▲가족으로부터 위로 받음(13.6%) ▲독서 및 명상(12.7%) ▲장기휴가 신청(7.4%) ▲전문의에게 도움 요청(2.6%)  등의 답변이 있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324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