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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택시

택시 호출도 로밍으로…’카카오T 재팬택시’ 출시

카카오모빌리티와 일본 최대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를 운영하는 재팬택시가 12월6일부터 한일 택시 로밍 호출 서비스 ‘카카오T 재팬택시’를 시작한다. 이로써 한국 이용자는 일본에서 카카오T 앱을 이용해 재팬택시에 등록된 약 7만대 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됐다. 택시 로밍 호출은 스마트폰 로밍과 같은 개념으로, 해외에 나가서도 기존에 이용하던 택시 호출 앱에서 현지 택시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T 재팬택시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12월6일 이후 카카오T를 업데이트하면 된다. 업데이트된 카카오T 앱은 일본에서 이용 시 현지 택시를 호출할 수 있는 화면으로 자동 전환된다. 한국어로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할 수 있고, 일본 택시 기사와 의사소통이 가능한 ‘번역 톡’ 기능도 도입해 불편을 최소화했다. 로밍 호출 이용료는 택시 운행 완료...

니혼교통

'카카오T' 앱으로 일본서도 택시 호출한다

앞으로 일본에서도 '카카오T'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게 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일본 최대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를 운영하는 재팬택시와 자본·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9월6일 밝혔다. 재팬택시는 일본 1위 택시 사업자인 일본교통의 그룹사로 앱 다운로드 수 550만을 기록한 일본 최대 택시 호출 앱 ‘전국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재팬택시에 15억엔(약 150억원)을 출자했다. 재팬택시는 도요타, NTT도코모 등으로부터 1천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재팬택시가 일본 기업 외 자본 제휴를 체결한 해외 기업은 카카오모빌리티가 최초다. 이번 자본 제휴를 계기로 카카오모빌리티와 재팬택시는 올 4분기 카카오T와 전국택시 앱을 연동한 택시 로밍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택시 로밍은 스마트폰 로밍과 같은 개념으로 양국 방문객들이 기존에 이용하던 택시 호출 앱으로 간편하게 현지 택시를...

일본여행

카카오택시, 일본에서도 쓴다

카카오는 5월 22일, 일본 최대 택시 호출 서비스 업체인 ‘재팬택시’와 ‘카카오택시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카오와 재팬택시는 양사가 보유한 모바일 택시 호출 서비스를 연동, 각국 이용자가 한국과 일본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 및 제공한다. 예를 들어 카카오택시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는 일본에서도 카카오택시 앱으로 일본 현지 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된다. 같은 방법으로 재팬택시 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 역시 한국에서 재팬택시 앱을 통해 카카오택시를 호출하는 게 가능해진다. 여행 또는 출장 등의 목적으로 한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각국 이용자들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정주환 카카오 모빌리티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은 “카카오택시 출시 이후 해외 각국에서 서비스 연동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라며 “2016년 한 해에만 500만명 이상의 한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