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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

"실생활 충전"…CJ헬로, 전기차 충전사업 진출

CJ헬로가 포스코 ICT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사업권역 내 아파트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시장 개척에 나선다. ▲모바일 앱 기반 충전 예약 서비스 ▲최대 충전 커버리지 등의 서비스 강점을 토대로, ‘실생활’ 전기차 충전 환경을 구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CJ헬로는 7월4일 전기차 충전사업에 진출하고 본격적인 충전 인프라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기존 케이블TV 고객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공동주택 중심으로 시장을 개척해, 전국 23개 사업권역 기반 충전 서비스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전기차 충전 사업은 CJ헬로 차세대 성장전략 ‘그린 로드맵’의 핵심 비즈니스다. 그린 로드맵은 기존 사업의 지역 네트워크와 ICT 기술력을 인접 영역인 스마트 에너지 시장으로 확장해 가정과 지역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CJ헬로는 ESS 시장에 진출하며...

모델3

테슬라, '모델3' 출시 앞두고 충전 인프라 2배 확장

테슬라 모터스가 모델3 출시를 앞두고 충전 인프라 확충에 나섰다. 테슬라는 올해 안에 충전 네트워크를 두 배로 확장하겠다고 4월24(현지시간) 밝혔다. 테슬라는 연말까지 테슬라 전용 급속충전기 '슈퍼차저' 설치 수를 1만대로 늘리려 한다. 현재 전 세계에 설치된 슈퍼차저는 5400대인데, 이를 2배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고객이 즐겨 방문하는 장소에 설치되는 '데스티네이션 차저'도 늘릴 계획이다. 테슬라는 레스토랑, 쇼핑센터 등 장소에 데스티네이션 차저 1만5천대 이상을 설치하겠다고 했다. 국내에는 슈퍼차저 스테이션 14곳이 올해 안에 들어선다. 테슬라의 조나단 맥닐 글로벌 세일즈·서비스 대표가 최근 한국을 찾아 이같이 밝혔다. 조나단 맥닐 대표는 연내 서울에 들어설 슈퍼차저 스테이션은 최소 6곳이며, 서울 밖 지역과 고속도로에는 스테이션 8곳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차저 스테이션에서는 동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