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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모빌리티

‘고고씽’, GS25에 킥보드 배터리 충전소 설치한다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 플랫폼 ‘고고씽’과 GS리테일은 GS25 편의점에 전동킥보드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을 도입한다고 9월24일 밝혔다. 사용자는 편의점 내부에 설치된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을 통해 '고고씽’ 전동킥보드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배터리 충전 업무는 고고씽이 자체 모집한 일반인 서포터즈 그룹 ‘고고씽 슈퍼 히어로즈’가 담당한다. 추후 사용자가 직접 고고씽 킥보드의 배터리를 교환하고 이를 통해 수익을 받아가는 긱(Gig) 이코노미 실현을 목표로 한다. 배터리 스테이션과 함께 편의점 외부에는 킥보드 주차 스테이션을 설치한다. 킥보드가 필요한 사용자는 GS25를 찾아 전동킥보드를 이용하고, 사용 후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매스아시아는 주차 스테이션을 통해 공유 킥보드를 안정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GS25는 공유 킥보드 허브로 새로운 입지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라임

韓진출 앞둔 전동킥보드 스타트업 '라임', 누적 탑승횟수 1억건 돌파

글로벌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스타트업 라임(Lime)이 연말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가운데 서비스 출시 2년 만에 글로벌 누적 탑승 횟수 1억건을 달성했다. 라임은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마이크로 모빌리티 제공 스타트업이다. 현재 시애틀, LA, 베를린, 파리, 텔아비브 등 세계 주요 도시를 포함해 5개 대륙, 30개 이상의 국가, 120개 이상의 도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라임에 따르면 라임 사용자 4명 중 1명이 자동차를 대체해 라임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를 통해 라임은 전세계적으로 2년여간 약 4023만km의 자동차 운행을 대체하고, 9천톤의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첼 프라이스 라임 아태지역 정부 정책 및 전략 부서장은 “라임은 더 경제적이고 유연한 접근과...

공유 전동킥보드

킥고잉, 서비스 강화..."연내 1만대 킥보드 확보하겠다"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 운영사 올룰로가 서비스 기능 강화에 나섰다. 운영시간을 연장하고, 대수도 확보했다. 덩치는 늘리고 서비스는 차별화해, 충성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킥고잉이 새롭게 도입한 기능은 ‘갈아타기’다. 최초 탑승 종료 후 30분 이내 다시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경우, 기본료를 면제해준다. 올룰로 측은 “짧은 구간을 자주 이동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라고 설명했다. 최초 대여 시 기본요금은 대여 후 5분까지 1천원이다. 5분 이후에는 1분당 100원이 부과된다. 탑승종료 후 30분 이내에 다시 킥고잉을 대여하면 기본요금은 면제되고 1분당 1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도 연장한다. 기존에는 오후 8시까지 서비스를 지원했지만 앞으로는 오후 10시까지 전동킥보드를 탈 수 있다. 오후 10시 이후에는 탑승자의...

TBT

'알파카' 품은 고고씽, TBT 등으로부터 투자 유치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통합 플랫폼 ‘고고씽’을 운영하는 매스아시아가 투자 유치와 함께 캠퍼스 기반의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알파카’를 인수 합병했다고 8월5일 밝혔다. 매스아시아는 국내 최초 공유 자전거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이다. 올해 4월 공유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를 공유하는 통합 플랫폼 ‘고고씽’을 출시했다. 공유 모빌리티 최초로 PM(Personal Mobility) 보험을 적용했으며 메쉬코리아와의 MOU, GS25와 배터리 스테이션 업무 제휴 등을 통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을 확대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번 투자 유치는 TBT 외 벤처캐피털 2곳으로부터 이루어졌다. 정확한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와 함께 매스아시아는 캠퍼스 기반의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 ‘알파카’를 인수합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알파카 인수를 계기로 20대 대학생으로 수요층을 확대하고 서울, 경기, 대전, 제주 지역 캠퍼스 진출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