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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D

[BB]0502/IBM-레노버, 서버사업 인수 협상 결렬

IBM-레노버, x86 서버 매각 협상 결렬 IBM의 x86 서버 사업 부문을 둘러싼 IBM과 레노버의 매각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이 소식을 전한 포츈지는 해당 내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레노버가 가격 등 협상 조건을 듣더니 협상 무효를 선언했다"라고 전했습니다. 25억달러에서 4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던 계약인데 IBM이 얼마나 높게 불렀길래 레노버가 단번에 무효를 선언했을까요. IBM으로서는 x86 서버 사업 부문을 계속 가져가게 됐습니다. IBM이 x86 서버 사업을 다른 곳에 다시 매각을 고려할지, 이번 매각 무효가 양사에 어떻게 작용할 지는 지켜봐야 알겠습니다. <관련기사 : Fortune> 구글글래스 미리보기 구글글래스의 UI가 공개됐습니다. 이전에 안경 프로젝트를 발표할 때 한번 공개한 바 있었는데 이번 얼리어답터 버전의 화면은 처음 봅니다. 안경을...

산업정보기술부

"중국, 안드로이드 의존도 지나치다"

안드로이드의 시장점유율이 절대적이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최근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전체 판매량의 68.8%라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천국인 한국은 삼성전자의 단말기 2개가 시장점유율 80%를 넘나들고 있다. 모바일 시장에서 그 어떤 운영체제가 이렇게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한 적이 있을까. 중국도 안드로이드의 점유율이 80%에 이른다. 중국 산업정보기술부 산하 중국통신연구소는 '중국의 스마트폰 시장이 안드로이드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의견을 냈다. 해결책으로 안드로이드의 비중을 낮추고 윈도우폰, 타이젠, 파이어폭스 등 플랫폼들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전혀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요구도 있었다. 지금 레노버, 화웨이, ZTE 등의 하드웨어 제조사와 알리바바, 바이두 등의 인터넷 기업들이 뛰어들어 새 운영체제를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다. 하지만 대만 제조사들과 부품 공급업체들은 지금 새 운영체제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HTC

휴대폰 시장, 점유율 삼성 vs. 수익성 애플

안드로이드의 시장점유율이 70%를 넘었고 삼성전자는 갤럭시 시리즈를 앞세워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1등을 차지했다. 가트너는 지난 3분기 운영체제별 세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을 발표하고 안드로이드가 지난해보다 판매 대수는 2배 늘고 점유율은 72.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전체 판매량은 지난해 3분기에는 1억1500만대였던 것이 올해 3분기에는 1억6900만대로 50%가량 늘어났다. 그 가운데 안드로이드는 1억2천만대가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iOS의 점유율은 13.9%로 지난해 15%보다 줄었지만, 판매량은 늘어났다. 삼성의 바다도 점유율은 낮지만 판매량은 크게 늘었다. 지난해 iOS와 비슷한 점유율을 보였던 심비안은 올해 큰 폭으로 떨어졌다. 노키아가 윈도우폰에 집중한 것 때문인데 윈도우폰의 성적이 신통치 않으면서 안드로이드에 판매량과 점유율을 고스란히 내어주었다. 블랙베리도 버티고는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제조사별 휴대폰 점유율도 함께...

HTC

3분기 스마트폰…삼성·애플 ↑, HTC ↓

3분기 스마트폰 실적이 나오고 있다. 시장조사전문기관 카날리는 HTC 3분기 스마트폰 시장의 판매량과 점유율을 발표하고 HTC와 RIM, 노키아의 부진을 짚었다. 먼저 실적부터 보자. 올해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은 1억7300만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억2천만대에서 44.3% 성장한 것이다,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판매한 제조사는 삼성전자다. 5500만대의 갤럭시 스마트폰을 팔아, 32%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지난해 2700만대, 22.7% 점유율을 차지한 것에 비해 2배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다른 안드로이드 브랜드들은 비슷하거나 떨어진 수준이어서 실질적으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성장은 갤럭시가 견인한 모양새다. 애플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 아이폰은 3분기 2700만대 가량 판매됐고, 점유율은 15.5%다. 삼성에 비해 절반 정도다. 지난해에도 애플은 14.2%의 점유율을 차지한 바 있다. 하지만 시장이 커진 만큼 판매량...

ios

미국 스마트폰 90%는 안드로이드·아이폰

시장조사기관 닐슨이 미국 시장 스마트폰 점유율을 발표했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 이용자들이 쓰고 있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별, 제조사별 점유율을 종합 집계한 것으로 안드로이드가 전체 51.8%의 스마트폰에 운영체제로 쓰이고 있고 애플의 iOS는 34.3%로 2위다. 제조사별로는 여전히 애플이 굳건한 1위를 지키고 있고 삼성은 2위로 17%를 기록했다. 세계적인 추세이긴 하지만 미국 시장도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점차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양대 체제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2분기 판매량만 놓고 보면 안드로이드는 54.6%, iOS는 36.3%로 두 OS 모두 비중을 크게 높인 반면,  RIM은 아직 미국 시장에서 8%의 이용자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지만 2분기만 두고 보면 4%대로 그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 블랙베리10의 출시 연기가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윈도우는 아직 어려운 상황이다....

50%

한·미 스마트폰 보급률 50% 돌파 초읽기

미국 휴대폰 사용자 2명 가운데 1명은 스마트폰을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도 스마트폰 보급률이 47.7%(2월말 기준)에 이르러, 이르면 4월 중에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2월을 기준으로 미국 휴대폰 이용자의 49.7%가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 2월 조사에서 36%만 스마트폰을 이용하던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38%나 증가한 것이다.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가 50%에 육박했다(출처 : 닐슨) 최근 3개월간 휴대폰 판매량을 조사해보면 스마트폰의 약진이 더욱 눈에 띈다. 닐슨이 최근 3개월 동안 휴대폰을 구입한 미국 소비자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가 피처폰 대신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주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뜻이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출처...

IE

모바일 웹브라우저, '사파리 천하'...서드파티 인기 '無'

미국 모바일 웹 브라우저 시장에서 애플 사파리(Safari)가 5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과반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드로이드 OS에 내장된 크롬(Chrome) 모바일이 37%로 뒤를 이었다. 기타는 7%에 불과해 서드파티에서 출시한 다양한 모바일 웹 브라우저가 기본 브라우저에 비해 큰 인기를 끌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모바일 브라우저 점유율(치티카 네트워크 접속 기준, 출처 : insights.chitika.com) 미국 온라인 광고업체 치티카(Chitika)가 7월20일(현지시간) 자사 광고 네트워크 접속 기록을 토대로 모바일 웹 브라우저 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결과는 애플 사파리의 승리였다. 사파리는 치티카 네트워크 트래픽의 56%를 독식하며 가장 인기있는 모바일 웹 브라우저로 꼽혔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 등 애플의 모바일 기기에 기본 내장된 것이 결정적이었다. 안드로이드 OS에 내장된 크롬 모바일은 37%의...

pc

태블릿 사니 "PC, e북 리더, PMP, 게임기 안녕~"

태블릿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미국에서 여전히 애플 아이패드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패드가 시장 점유율 82%를 독식한 가운데, 이용자의 상당수가 태블릿을 구입한 이후 PC와 노트북, 전자책 단말기와 PMP, 휴대용 게임기 등의 사용량이 줄었거나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은 4월 미국 태블릿 이용자들 대상으로한 조사 결과를 5월5일 발표했다. 먼저 태블릿 모델별로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최근 출시된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이 애플 아이패드의 아성에 전혀 위협을 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어떤 태블릿 브랜드를 이용하고 계십니까?(출처 : 닐슨) 아이패드는 시장 점유율 82%를 독식하며 여전한 위력을 과시했다. 와이파이 모델과 3G+와이파이 모델이 각각 43%와 39%를 나눠가졌다. 경쟁 제품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가트너가 발표한 2010년 전세계...

갤럭시S 2

삼성전자, 4월 국내 휴대폰 점유율 47%…상승세 전환

삼성전자가 4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83만 대를 판매하며, 시장점유율 47%를 기록했다. 지난 3월 4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점유율 50% 이하로 추락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것이다. 삼성전자 갤럭시S 2 삼성전자는 4월 국내 휴대폰 판매실적을 5월2일 공개했다. 이 집계에 따르면 2011년 4월 국내 휴대폰 시장 규모는 176만대로, 전월 172만대와 비교해 2% 성장했다. 반대로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132만대로, 전월 134만대에서 소폭 하락했다. 이에 따라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도 4% 감소한 75%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총 83만대의 휴대폰을 판매해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점유율 47%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SKT 아이폰4 출시 등의 여파로 43%의 점유율을 기록하는데 그치며,...

ios

오범, "아태지역 5년 뒤 윈도우폰이 아이폰 제친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윈도우폰이 2016년까지 아태지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iOS를 제치고, 안드로이드에 이어 2위 플랫폼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아태지역 스마트폰 시장은 2016년까지 약 2억 대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안드로이드가 3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시장 주도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오범(OVUM)은 24일(현지시간)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12.5%의 성장세를 기록해, 2016년에는 6억5천4백만 대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아태지역은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30.7%를 차지해, 2016년 약 2억 대의 시장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2010년과 비교해 시장 규모가 두 배로 확대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아담 리치 오범 선임 애널리스트는 "향후 5년 동안 스마트폰 시장이 크게 성장해 기타 휴대폰 시장을 압도할 것"이라며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