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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사업

[블록체인 2018] 블록체인 공공사업 2019년도 설명회 총정리

  12월 26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19년 블록체인 사업 통합 설명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행사로 내년에 정부가 추진할 블록체인 공공사업과 민간지원사업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12개의 공공선도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기관들이 참여하였습니다. KISA는 공공선도 시범사업과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를, IITP는 블록체인 연구 개발 사업을, NIPA는 블록체인 전문기업 육성사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 및 공공사업 참여 방법에 대해서 안내했습니다. 이번 통합 설명회에서 각 기관이 발표했던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19년 블록체인 R&D 사업' 설명 정보통신기획평가원(구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이하 IITP)은 세계 각국과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 경쟁력을 비교하며 ‘한국의 블록체인 기술 수준은 최고 기술 수준 보유국과 비교하면 76.4% 수준에 불과하며, 이는 2.4년의 개발 격차가...

과제

과기정통부, 2019년 블록체인 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와 함께 12월26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민간 사업자 대상 2019년도 블록체인 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하여 민간 사업자가 정부의 블록체인 지원 사업을 한 눈에 이해하고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2019년도에 추진하는 공공선도 시범사업, 민간주도 국민 프로젝트, 기술개발 사업, 전문기업 육성 사업 각각의 세부 추진방향, 지원 대상, 내용, 규모 등을 설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1월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400여곳을 대상으로 사전 과제 수요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파급효과가 크고 국민체감 편익이 높은 과제 12개를 선정해 공공선도 시범사업으로 선정했다. 해당 과제에 블록체인 기술을 우선 도입하고 적용해 공공서비스를 혁신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원...

공개SW

"한국 오픈소스 생태계 활성화? 이해와 참여가 해법"

나누면 나눌수록 의미가 더 커지는 것이 있다. IT 사회에서는 오픈 소스가 그러하다. 혼자서 붙잡고 있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더 유용하게 쓸 수 있는지 알기 힘들다. 오픈 소스는 모두가 함께 공유하고 협업해 더 나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든다. 국내에서도 오픈 소스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 불씨를 키워 나가려는 국가적인 움직임이 있다. 조재홍 소프트웨어산업진흥본부 공개SW 진흥팀 팀장은 5월24일 '애저, 디 오픈 클라우드 2017 서울 로드쇼' 기조연설에서 한국 오픈소스 생태계에 관해 이야기했다. 공개SW에 대한 이해 부족, 생태계 성장에 장애 한국은 오픈소스 SW를 '공개 소프트웨어'라는 말로 사용하며 '공개 소프프트웨어 포털'을 국가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 공개SW 시장 규모는 2016년 기준 약 1602억원 수준이다. 정보산업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NIPA

(-.-)a “샵메일은 내가 e메일 받은 걸 어떻게 알까요?”

오원석 기자에게 바통을 받아 처음 흥신소를 씁니다. 블로터 안상욱입니다. 오늘은 제가 궁금한 점을 찾아봤습니다. 공인인증 e메일 주소인 '샵(#)메일' 얘기입니다. 샵메일은 내가 메일을 받았다는 걸 어떻게 아나요? - 안상욱(경기도 안양시) 날 풀리기 무섭게 예비군 훈련 통지서가 날아옵니다. 3월초부터 며칠에 한 번씩 통지서를 받은 것 같습니다. 이 가운데 이상한 e메일이 한 통 보입니다. 전자우편 주소를 샵메일로 바꾸라는 겁니다. 일반 e메일로도 잘 받고 있는데 왜 굳이 바꾸라는 건지 의아했습니다. 예비군 중대에 물어봤습니다. “왜 샵메일 주소를 등록하라는 건가요. 샵메일 말고 일반 e메일로는 더이상 훈련 통지서 못 받나요?” “아닙니다, 선배님. 지금 e메일 주소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보통 e메일로 보내면 선배님께 제대로 전달됐는지를 알 수...

JCO

[현장] 자바 생태계, 우리 손으로

유난히도 바람이 쌀쌀했던 2월18일 토요일 아침, 자바에 대한 열정 하나만으로 코엑스에 모인 이들이 있다. 약 2천명에 달하는 자바 관계자들이 추위 따위는 무섭지 않다는 듯이 코엑스 그랜드볼룸 행사장을 찾았다. "올바른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자바개발자와 나누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김병곤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JCO) 회장의 개회사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날 김병곤 회장은 지난해부터 유료로 진행된 행사에도 불구하고 전년에 비해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고맙다는 말은 청중들에게 전하면서, 오늘날의 개발자들이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했다. 약 8개월 만에 다시 열린 이번 '제12회 2012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는 '플랫폼과 생태계'를 주제로 진행됐다. 그래서인지 김병곤 회장의 개회사는 '플랫폼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발자들이 어떤...

공개SW데이

제3회 공개SW 개발자 대회 개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1 제3회 공개소프트웨어 데이' 행사가 11월22일 10시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공개SW 개발자 대회를 통해 선정한 국내외 우수 작품을 시상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 '국내 개발자 생태계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홍 지식경제부 성장동력 실장, 김영환 국회의원, 고현진 대회조직위원장, 정경원 정보통신 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 진행에 앞서 김재흥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은 "공개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공개소프트웨어 개발자 대회와 같이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는데 있어 정부는 계속적인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시상식 대상은 국내 일반부문, 국내학생부문, 국제부문에서 각각 나왔다. 국내 일반부문 대상은 권기택, 김성호, 김태형 등으로 이뤄진...

MS

정보통신산업진흥원, MS 등과 IT인재 양성

지식경제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정보기술(IT)과 소프트웨어(SW) 분야의 ‘창의연구과정사업’ 파트너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삼성전자, SK C&C 3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창의연구과정사업은 IT융합과 SW 분야의 석박사급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정부의 자금을 지원하고 파트너 기업이 자사가 보유한 연구역량을 함께 투입하는 사업이다. 총 24억 원의 자금을 오는 9월 공모를 통해 선정할 프로젝트에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지원하고, 기업은 자사의 연구원 멘토링, 인턴쉽 프로그램 등 연구환경을 제공한다. NIPA는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중소기업은 연구역량부족을 해소하고 대학은 실무형 고급인력 육성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연계형 창의연구과정’ 지원대상으로 숭실대학교와 애니픽스의 디지털콘텐츠 개발과제 등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선정된 10개 과제는 각각 5천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과제에 참여하는 대학의 연구인력들은 과제참여기업의 현장연구에 투입돼 실무능력을...

NIPA

4곳으로 분산된 NIPA, 영상회의 '딱이야'

사무실이 분산돼 있는 곳들은 어떻게 하면 실시간으로 의사소통을 잘 할지 고민합니다. 이렇게 해서 도입되고 있는 것이 바로 화상회의 시스템들이죠. 글로벌 기업들은 본사와 전세계 현지 지사를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연결해 필요할 때 의견들을 나누고 있습니다. 최근엔 탄소배출량도 절감할 수 있다면서 그린IT 분야의 대표 주자로 화상회의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최근 행보도 이를 잘 반영해 줍니다. 2009년 8월24일 3개 기관이 통합해 출범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하 NIPA)는 서울 가락동에 본원이 있고, 서울 서대문구 상암동에 누리꿈스퀘어, 대전사무소, 인천 송도에 RFID/USN센터가 분산돼 있습니다. 이렇게 분산된 사무실에 근무하는 관계로 영상회의 도입 전까지는 회의 진행시 관련자들이 본원으로 출장을 와야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NIPA는 이 문제를 영상회의 시스템 도입으로 해결했다고 합니다. 정경원 NIPA...

그린IT

2010년 SW 이슈는 '그린IT·클라우드·모바일웹'

2010년 소프트웨어 분야의 산업의 이슈는 올해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발간한 ‘SW Insight 정책리포트 12월호’에 따르면 내년도엔 ‘그린IT 2.0(IT for Green)'과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이 가장 큰 이슈가 될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의 이슈가 내년에도 이어지고, 특히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면서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분야가 새롭게 부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이번 잘 ‘국내 SW시장 2009년 회고와 2010년 전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국내 IT업계 종사자와 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2009년과 2010년 IT, 비즈니스 이슈 설문조사 결과, 2010년 주요 IT이슈로는 ‘그린IT 2.0(IT for Green)', '클라우드 컴퓨팅’ ,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 산업과 IT융합 확대’등이 선정됐다. SW시장 세부 분야별로 살펴보면, 10대 IT이슈에 덧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