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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서울 상점 10곳 중 4곳은 “제로페이 OK”... 가맹점 60만 돌파 ‘훈풍’

소상공인을 위한 결제 플랫폼 ‘제로페이’가 오프라인 사용처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서울시 25만 가맹점을 포함해 전국에서 제로페이를 쓸 수 있는 상점만 60만 개에 달한다. 연 매출 8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수수료를 전혀 받지 않는 제로페이가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제로페이를 운영하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가 출시 1년 7개월 만에 가맹점 60만 개, 누적 결제액 6000억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한결원에 따르면 제로페이 가맹점은 60만2000개다. 이 가운데 소상공인 점포가 55만8000개으로 92.8%이며, 수수료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연 매출액 8억원 이하 가맹점이 54만 개(89.8%)를 차지하고 있다. 전국 소상공인 사업체는 총 324만 개(2018년 기준)로, 이 가운데 제로페이를 쓰는 가맹점은 17.2%다. 제로페이가 더 많이 퍼진 서울로 범위를 좁히면 이 비율은...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제로페이 가맹점서 할인쿠폰 준다…국내산 농축산물 구입 시 최대 1만원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입하면 최대 1만원 상당의 쿠폰을 주는 행사가 9월에 열린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농축산물 소비 진작을 위한 캠페인에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중소상공인 및 농업인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9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전통시장·중소슈퍼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지자체·공공기관 운영 쇼핑몰 등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구입한 소비자에게 구입액의 20%, 최대 1만원까지 4가지 종류의 소비쿠폰으로 지급한다. 해당 쿠폰은 캠페인에 참여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제로페이 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맹점은 제로페이 가맹점 찾기 앱 ‘지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 이용 가능 가맹점은 제로페이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서 찾을 수 있다....

제로페이

제로페이, 하이테크어워드 간편결제 부문 대상 수상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가 제50회 하이테크어워드 간편결제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테크어워드는 국내 IT산업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과 업적을 남긴 기업과 기관을 뽑는 시상식이다. 제로페이는 직불 결제 인프라를 구축한 것을 인정받아 간편결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을 받게 됐다. 제로페이의 가맹점 수는 59만개에 달한다.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원장은 “제로페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알맞은 언택트 결제수단”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편리한 직불결제 인프라 제공을 위해 제로페이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간편결제

‘할인에 얹어주고 깎아주고...’ 지역상품권은 왜 이렇게 쌀까

최근 지역사랑상품권이 정말 ‘불티’나듯 팔린다고 한다. 상품권을 찍어내면 바로 소진돼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지역상품권을 취급하는 간편결제 서비스 회사들은 심지어 이들 상품권이 언제 발행되는지를 팝업으로 알리기도 한다. 지역상품권은 지자체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 개념의 상품권이다. 정부가 발행하는 온누리상품권이 전통시장과 상권가에서 쓸 수 있는 반면 지역상품권은 음식점이나 마트, 학원, 병원, 일반 상점 등에서 범용적으로 쓰일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 지역상품권은 얼마나 팔렸을까.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한 지역상품권 판매량은 총 5조8000억원에 달한다. 정부의 1차 추가경정으로 잡힌 예산(6조원)의 96%가 상반기에 팔렸고, 특히 코로나19가 본격화된 4월부터 4조원 넘게 판매됐다. 정부·지자체 지원에 간편결제사·가맹점 마케팅 효과 '톡톡' 인터넷 재테크 커뮤니티에 가보면 지역상품권이 이토록...

가맹점

제로페이 가맹점 쉽게 찾아주는 '지맵' 출시

제로페이 가맹점 위치 정보를 안내하는 앱이 출시된다. 재난지원금 이용으로 사용이 활발해진 제로페이 사용처를 찾기 한결 쉬워질 전망이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가맹점 위치 정보를 안내하는 지도 앱 ‘지맵’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맵은 제로페이 가맹점의 가맹점명과 시도, 시군구 단위로 위치 정보를 알려준다. 프랜차이즈·상품권·업종별 등 필터링 기능, 어플 내 위치 변경 후 근처 가맹점 정보 재검색 등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자주 찾는 가맹점을 즐겨찾기 추가하거나 해지할 수 있고 카카오 맵과 연동해 가맹점 위치 길 안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이외에도 고도화 작업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추가 예정이다. 윤완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이사장은 “이번에 출시된 지맵으로 제로페이 가맹점 검색에 대한 이용자들의 갈증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게...

갤럭시아컴즈

갤럭시아컴즈 머니트리, ‘동행세일’ 때 쓰면 '5+1%' 돌려받는다

정부가 내수경기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모바일 생활금융플랫폼 ‘머니트리’가 동참한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머니트리가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제로페이와 제휴하는 형태로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머니트리는 회원이 가진 포인트들과 상품권, 쿠폰 등을 ‘머니트리 캐시’로 전환하고 결제를 지원하는 간편결제 앱 서비스다. 행사 기간 머니트리는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제로페이로 5000원 이상 결제 시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결제금액의 5%를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를 한다. 모바일 온누리상품권도 같은 페이백을 제공하며, 오는 8월 말 일괄 지급 예정이다. 또한 머니트리 앱을 이용해 제로페이로 결제할 때 결제액 1%를 머니트리 가상화폐 ‘좁쌀’로 적립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페이백 행사와 함께 최대 6%를 돌려받을 수 있다. 좁쌀은 간편결제나 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스타벅스 쿠폰...

대한민국동행세일

제로페이,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결제 고객에 5% 페이백 이벤트

오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서 제로페이를 쓰는 사용자와 가맹점에 페이백과 경품이 주어진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제로페이 이용자와 가맹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제로페이는 동행세일 기간 중 전통시장, 상점가를 포함한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직불·모바일 온누리상품권으로 5000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5%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페이백 금액은 결제사 별 1인당 최대 5만원이며 오는 8월 말 일괄 지급 예정이다. 제로페이 가맹점의 경우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동행세일러 #제로페이 #가맹점명 해시태그를 포함한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치킨, 커피쿠폰 등 경품을 준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대국민 행사다.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만큼 제로페이...

가맹

망한다던 '제로페이'…50만번째 가맹점 현판 달았다

제로페이가 코로나19 여파로 가맹점 수를 크게 늘리고 있다. 2018년 선보인 이후 실적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결제액이 늘어나는 등 인기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50만번째 가맹점을 맞아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50만번째 가맹점인 송파구 앨리스카페앤플라워에서 진행됐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50만번째 가맹점에 기념 현판과 실버 QR키트를 전달하고, 마스크 100매를 증정했다. 또 해당 매장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0% 결제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근 제로페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결제 선호와 서울사랑상품권 할인율 확대, 재난긴급생활비 등으로 높은 가맹 실적을 보였다. 올해 1월 8500건, 2월 8900건이었던 제로페이 가맹 신청 수는 3월 8만5000건, 4월 5만9000건으로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재난긴급생활비 지급이 시작된 4월에는 한 달간 1021억원이...

가맹점

제로페이, 가맹점 40만개 확보

제로페이 가맹점이 3월25일 기준 40만개를 넘어섰다. 26일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가 출시 1년3개월 만에 40만4924개 가맹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출범한 제로페이는 은행 앱과 간편결제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직불 결제수단이다. 사용자가 이용하는 은행 및 간편결제(페이) 앱 내의 제로페이 바코드 혹은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다. 현금영수증과 달리 별도로 영수증을 발급 받지 않아도 된다. 현재 정부의 소득공제 정책에 따라 3월부터 6월에 쓴 금액에 대해 제로페이는 60%의 공제율을 적용 받는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결제 방식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골목상권, 전통시장을 비롯해 편의점, 제과점, 학원, 약국 등 제로페이 가맹점의 활용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자체에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하는 모바일 지역상품권도 가맹점...

서울사랑상품권

제로페이, 서울사랑상품권 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존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두 배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의 지원을 위해 각 자치구에서 발행되는 상품권으로, 학원, 병원, 한의원, 약국, 재래시장뿐 아니라 파리바게뜨, 이니스프리, 정관장, 던킨도너츠 등 지역 내 대다수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GS25, 미니스톱, 이마트24, 세븐일레븐, CU 등 전국 5대 편의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10% 할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50만원의 상품권 구입을 희망한다면 4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식이다. 기존 개인 할인 구매 한도는 매월 50만원이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서울시는 코로나 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할인 구매 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