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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

망한다던 '제로페이'…50만번째 가맹점 현판 달았다

제로페이가 코로나19 여파로 가맹점 수를 크게 늘리고 있다. 2018년 선보인 이후 실적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결제액이 늘어나는 등 인기가 높아지는 모습이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50만번째 가맹점을 맞아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50만번째 가맹점인 송파구 앨리스카페앤플라워에서 진행됐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50만번째 가맹점에 기념 현판과 실버 QR키트를 전달하고, 마스크 100매를 증정했다. 또 해당 매장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0% 결제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근 제로페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결제 선호와 서울사랑상품권 할인율 확대, 재난긴급생활비 등으로 높은 가맹 실적을 보였다. 올해 1월 8500건, 2월 8900건이었던 제로페이 가맹 신청 수는 3월 8만5000건, 4월 5만9000건으로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재난긴급생활비 지급이 시작된 4월에는 한 달간 1021억원이...

가맹점

제로페이, 가맹점 40만개 확보

제로페이 가맹점이 3월25일 기준 40만개를 넘어섰다. 26일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가 출시 1년3개월 만에 40만4924개 가맹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8년 12월 출범한 제로페이는 은행 앱과 간편결제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직불 결제수단이다. 사용자가 이용하는 은행 및 간편결제(페이) 앱 내의 제로페이 바코드 혹은 QR코드를 스캔해 결제할 수 있다. 현금영수증과 달리 별도로 영수증을 발급 받지 않아도 된다. 현재 정부의 소득공제 정책에 따라 3월부터 6월에 쓴 금액에 대해 제로페이는 60%의 공제율을 적용 받는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비대면) 결제 방식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골목상권, 전통시장을 비롯해 편의점, 제과점, 학원, 약국 등 제로페이 가맹점의 활용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자체에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발행하는 모바일 지역상품권도 가맹점...

서울사랑상품권

제로페이, 서울사랑상품권 한도 100만원으로 상향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기존 서울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두 배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의 지원을 위해 각 자치구에서 발행되는 상품권으로, 학원, 병원, 한의원, 약국, 재래시장뿐 아니라 파리바게뜨, 이니스프리, 정관장, 던킨도너츠 등 지역 내 대다수의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GS25, 미니스톱, 이마트24, 세븐일레븐, CU 등 전국 5대 편의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은 10% 할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50만원의 상품권 구입을 희망한다면 4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식이다. 기존 개인 할인 구매 한도는 매월 50만원이었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서울시는 코로나 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할인 구매 한도를...

간편결제

제로페이, 누적 결제액 1천억 돌파

제로페이 누적 결제액이 2월19일 기준 1천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2018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지 1년 2개월여만이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 누적 결제액은 1003억5484만5183억원으로 최근 5개월간 누적 결제액은 약 67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은행앱과 간편결제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직불 결제 수단이다. 소득공제 30%를 받을 수 있으며, 사용자가 이용하는 은행 및 간편결제(페이) 앱 내의 제로페이 바코드 혹은 QR코드를 스캔하여 결제할 수 있다.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앱은 간편결제앱 15개, 은행앱 19개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최근 제로페이 사용 가능 앱과 가맹점 수 확대에 총력을 쏟았다"라며 "그 결과 2019년 1월 대비 2019년 12월 결제 건수는 1만5915건에서 43만2808건으로 약 27배 증가했고, 결제액은 2억8천여만원에서 142억원으로 50배 가량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제로페이 결제 현황을 살펴보면...

롯데마트

롯데마트 '제로페이' 결제 도입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롯데마트에서 제로페이 도입을 완료했다고 2월18일 밝혔다. 전국 125개 롯데마트 전점에서 제로페이를 통해 결제할 수 있다. 롯데마트의 창고형 마트 빅(VIC)마켓도 포함된다. 제로페이는 은행앱과 간편결제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직불 결제 수단으로 30%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현금영수증과 달리 별도로 영수증을 발급받을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롯데마트는 개발 및 테스트 등 준비기간을 거쳐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 제로페이 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 고객이 이용하는 은행 및 간편결제(페이) 앱 내의 제로페이 바코드 혹은 QR코드를 스캔하여 결제가 가능하며 롯데그룹의 통합 멤버쉽 엘 포인트(L.Point) 적립도 가능하다. 현재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앱은 간편결제앱 15개, 은행앱 19개다. 네이버페이, 페이코, SSGPAY, Lpay(롯데멤버스), 스마일페이, SK페이, 체크페이, 티머니, 비플제로페이, 레일플러스, 하나멤버스, 머니트리, 핫플레이스,...

기업제로페이

제로페이, 공공기관·기업 업무추진비도 결제된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공공기관에 기업제로페이가 본격적으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내년부터는 전국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제로페이는 개인용 서비스로만 제공되어 왔다. 이번에 도입되는 기업제로페이는 공공기관, 정부, 지방 자치단체, 일반기업 등에 제공되며 업무추진비나 일반 공금 등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 기업용 제로페이, 회계관리 투명성 개선 기대 경남도는 11월 말부터 기업제로페이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범 서비스는 경남도 일부 부서(12개 실국본부 주무과, 회계과, 소상공인정책과 등) 업무추진비에 한해 올 12월까지 실시하며, 경남신용보증재단,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 등 출자출연기관과 도비를 지원받는 민간단체도 참여한다. 부산시를 비롯한 각 지자체, 중앙정부도 기업제로페이 도입을 앞두고 있다. 기업제로페이는 모바일 앱을 통한 직불 결제 방식으로 실물카드가 필요 없어 기업 실무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자금관리나 회계관리의 투명성도 높아진다. 관리자는...

네이버페이

미국 여행 쏜다, 제로페이 이벤트

제로페이 운영 민간 재단법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11월24일까지 제로페이 사용자를 대상으로 'MAMA가 응원하는 제로페이 쓰고 미국가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월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과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이 함께하며 전국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제로페이로 결제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결제 내역을 캡처해 응모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13일부터 24일까지 결제한 내역으로만 응모할 수 있으며, 1인 1일 1회 응모 가능하다. 제로페이는 별도 앱 설치 없이 기존 페이앱 또는 은행앱을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페이를 포함해 ▲SSG ▲체크페이 ▲티머니 ▲인스타페이 ▲11번가 ▲머니트리 ▲캐시비 ▲코레일 ▲롯데멤버스 ▲페이코 등의 페이앱을 통해 제로페이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케이뱅크를 포함한 ▲광주은행 ▲부산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신한은행 ▲산업은행 ▲농협은행 같은 은행 앱을 통해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롯데맴버스

엘페이,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 시작

롯데멤버스가 엘페이(L.pay) 앱에서 제로페이 결제 서비스를 지원한다. 엘페이 회원은 전국 30여만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엘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제로페이 이용을 원하는 엘페이 회원들은 앱 내 QR결제 메뉴에서 제로페이를 선택하면 된다. 결제는 QR코드 스캔이나 바코드 리딩 방식으로 이뤄지며, 별도 절차 없이 기존 등록 계좌를 통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제로페이 가맹점은 내년 상반기 50만개로 확대 예정이다. 현재 롯데 유통점 중에서는 롯데리아, 세븐일레븐, 엔제리너스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조민상 롯데멤버스 플랫폼부문장은 “제로페이 연동을 통해 더욱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수수료 부담 없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지원하는 한편, 엘페이 고객들에게는 보다 폭넓은 사용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특히 제로페이는 전통시장 상품권 결제, 지역화폐 연계 등으로 빠르게 서비스...

KG이니시스

KG이니시스,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 지원

전자결제 업체인 KG이니시스가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제로페이는 영세 소상공인의 가맹점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 지자체, 금융회사,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계좌이체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서울시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지금까지 약 29만여개의 전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도입했다. 다만,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했다. 이에 따라 제로페이 확산을 위해서는 온라인 상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져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다. 이에 따라 KG이니시스는 제로페이의 결제중계사업자인 금융결제원 VAN사업실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제로페이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 산하기관이 제공하는 각종 공공서비스 관련, 온라인 예약·결제시스템에서 제로페이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KG이니시스...

모바일 상품권

제로페이, 온누리상품권 구매·결제 지원

온누리상품권을 앞으로 지류 상품권이 아니라 제로페이 앱 내에서 모바일 상품권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제로페이 운영 민간 재단법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누리상품권을 제로페이와 연계했다고 10월17일 밝혔다. 온누리모바일 상품권은 제로페이 앱에서 구입 및 결제할 수 있다. 현재 체크페이, 농협은행, 경남은행, 부산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앱 내의 제로페이 시스템에서 구입하거나 결제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한 앱은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온누리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의 QR코드를 촬영하여 제로페이로 결제하면 된다.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은 문자를 이용해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다. 온누리모바일 상품권은 결제 금액에 대해 40%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윤완수 이사장은 “지류 온누리상품권과 제로페이의 연계는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서비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