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中 이양신통과 ‘맞손’ …SW 판매와 기술협력 단행

  도안구 2009. 11. 18 (2) 뉴스와 분석 |

bocoitstmax티맥스소프트가 중국 사업에 힘을 실어줄 소프트웨어 파트너를 확보했다. 2003년 11월 중국 진출 후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와 협력한 것. 티맥스소프트는 중국의 이양신통과 상호 협력과 양국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양신통은 지난 1995년에 설립된 중국 내 독립소프트웨어 벤더(ISV) 중 하나로 현재 중국 통신망 운영지원 시스템(OSS)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 사업 영역은 통신 네트워크 관리, 기업운영 [...]

티맥스의 WAS 윈백 전략은 통할까?

  도안구 2008. 03. 10 (1) 테크놀로지 |

“절묘한 타이밍인 것은 맞지만 과연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국내 미들웨어 1위 업체인 티맥스소프트가 BEA, 오라클, IBM 등 외산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사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윈백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밝힌 후 그 대상이 된 솔루션 업체들의 한결된 반응이다. 티맥스소프트는 3월 10일부터 6월 말까지 외산 WAS 제품을 사용중인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티맥스의 ‘제우스(JEUS) 6′으로 교체하면 제품 무상 제공과 함께 유지보수 [...]

박대연 신임 티맥스 대표 “회사 규모 확 키우겠다”

  도안구 2008. 02. 12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97년 회사를 창립한 후 11년 동안 최고기술책임자(CTO)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던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이사(사진)가 대표이사 겸 CTO로 경영 전면에 등장했다.  대표이사 취임과 관련해 박 사장이 ‘갑자기’라는 말을 자주한 것을 보면 예기치 못한 결정이라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는 일각에서 티맥스소프트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시선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제우스(Jeus)’라는 미들웨어 제품을 통해 BEA와 IBM을 물리치고 국내 1위 [...]

태블릿PC 큰~ 날개를 달다

  김달훈 2007. 10. 29 (0) 디지털라이프 |

그가 내게로 왔다. 은행잎이 푸른색일 때 내게 온 그는 한 동안 방안 구석에 유배되어 있었다. 출장 때문에 바빴고, 마음을 들뜨게 할 만큼 그에 대한 감흥이 별로 없었던 탓이다. 긴 장대를 하나씩 들고 은행나무에서 가을을 터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파랗던 은행잎은 어느 새 노란 색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너무 오랫동안 외면했던 것이 미안해 며칠 전 그와 정식으로 인사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