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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웨어

티맥스소프트, ‘제우스8’ 출시…클라우드 지원

티맥스소프트가 안정성과 성능을 높인 미들웨어 ‘제우스8’을 2월15일 출시했다. 티맥스소프트는 제우스8 제품 출시를 계기로 미들웨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의 자리를 지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우스8은 자바 엔터프라이즈에디션(EE)7 아키텍처를 도입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지원한다. 클러스터에 서버 여러개를 한 번에 포함하는 기능, 불필요한 오버헤드를 줄이는 엔터프라이즈 자바 빈즈(EJB) 클러스터링 구조, 사용자 라이브러리 버전 관리를 통한 충돌방지 기능 등을 통해 고가용성과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배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점도 이번 제우스8 특징이다. 제우스8은 월별 은행 명세서 생성과 같은 비대화형, 대규모 지향의 장기 실행과 같은 작업을 할 수 있다. 동시에 병렬처리를 위한 표준화된 API를 제공한다. 그 결과 동시실행 설계 패턴이 가능해지면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다. 이전 제품과 비교해...

금융

티맥스, 코스콤 신경영정보시스템 사업 구축

티맥스소프트(티맥스)는 11월23일 코스콤 ‘신경영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코스콤은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구축을 위한 시스템 소프트웨어인 DBMS와 미들웨어로 티맥스 제품으로 채택했으며,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은 더존의 제품 ‘iU’로 정했다. 코스콤은 ‘신경영정보시스템’에 티맥스소프트의 데이터베이스관리(DBMS) 솔루션인 티베로와 미들웨어 제품인 제우스, 웹투비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미들웨어 중심으로 시스템을 구축했었다. 티맥스소프트는 이번 일을 계기로 금융권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장인수 티맥스소프트 사장은 “금융권 클라우드 환경 구축 기반 SW로 티베로가 도입돼 국내 기술로도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게 됐다”라며 “코스콤 ‘신경영정보시스템’ 도입사례를 바탕으로 금융권 클라우드 시장에서 티베로 입지를 더욱 굳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는 티베로를 통해 업무상 수작업을 최소화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DBMS

티맥스소프트, 워크아웃 조기 졸업

티맥스소프트가 부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2010년 7월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을 신청한 후 8분기 연속 흑자 성과를 내더니, 마침내 워크아웃을 졸업했다. 애초 계약기간이 3년인 점을 감안하면, 1년이나 앞당긴 셈이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2년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워크아웃 조기졸업 할 수 있었던 배경은 우리가 가진 소프트웨어 대한 우수한 기술력과 고객들의 지속적인 신뢰, 임직원들이 열정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새로운 마음으로 전세계 소프트웨어 시장을 호령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티맥스소프트는 지난 2010년 7월1일 주채권 은행인 우리은행에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문어발식 소프트웨어 확장 끝에 얻은 800억원에 이르는 단기 차입금. 여기에 몇 달 동안 임직원들의 월급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뤄진 조치였다. 한 때 2천여명에 달하던 티맥스소프트(당시 티맥스코어와 티맥스데이터...

IBM

티맥스, 국내 WAS 시장 '1위'

외산업체 중심의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시장에서 티맥스소프트가 조금씩 힘을 키우기 시작했다. HP와 손잡고 미들웨어 어플라이언스 시장 진출 발표에 이어 최근에는 국내 WAS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를 되찾았다. 더 이상 오라클과 IBM 중심으로 국내 SW시장이 형성되게 가만있지 않겠다고 나선 셈이다. 한국 IDC가 발표한 '한국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플랫폼 2012-2016 전망과 분석, 2011년 리뷰'에 따르면 티맥스소프트는 약 388억원의 매출로 국내 시장에서 38.7%라는 시장 점유을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2009년과 2010년 1위 자리를 오라클에게 빼앗긴 지 2년 만이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는 "핵심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인 미들웨어 시장에서 자국 기업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경우는 전세계적으로 한국이 유일하다"라며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지속적인 고객만족 서비스를...

매출

티맥스, 4분기 연속 흑자...상반기 매출 234억원

티맥스소프트가 2010년 하반기 이후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8월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티맥스는 2011년 상반기 실적에서 234억 4166만 7370원의 누적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 중 제품 매출이 131억 9772만 9000원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유지보수 매출도 72억 1933만 7000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서비스와 상품은 각 22억 3518만 7000원, 7억 8891만 5000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올해 초 티맥스가 예상했던 상반기 사업목표 203억원을 15% 초과한 금액이다. 또 누적 영업이익과 누적 순이익에 있어서는 각각 84억 6208만 4119원과 83억 4788만 1728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티맥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2분기 영업이익 43억 2557만 5546원과 순이익 43억 4278만 6810원을 달성했다”며 “올해 사업목표 달성...

bea

티맥스소프트, 상반기 WAS 시장 1위 탈환

몸을 추수린 티맥스소프트가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시장 1위 탈환에 나섰다. 티맥스소프트는 8월9일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상반기에만 외산 WAS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던 국민연금공단, 코스콤, 한화그룹 등을 포함해 총 26개의 고객사 시스템을 자사 ‘제우스’로 대체하는 윈백(Win Back)에 성공했다”며 “올 상반기에만 전년동기 대비 약 3배 이상 늘어난 고객사를 ‘윈백’하는데 성공했고 앞으로 국내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서겠다”고 발표했다. 국내 WAS 시장은 티맥스소프트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고, BEA를 인수한 한국오라클이 턱밑까지 추격해 왔었다. 그 뒤를 한국IBM,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레드햇코리아 등이 따랐다. 하지만 티맥스소프트는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인력 이탈로 인해 2009년, 2010년 1위 자리를 한국오라클에 내줬다. 전열을 정비한 티맥스소프트는 지난해 말부터 다시 회생에 성공, 올 상반기 WAS 시장에서 1위를 탈환한 것으로...

was

티맥스, 미들웨어 윈백 프로모션 실시..."저 살아 났어요~"

티맥스소프트가 타사 미들웨어 제품 고객 중 티맥스소프트의 제품으로 교체할 경우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티맥스소프트는 고비용 WAS(Web Application Server)에 대한 불만이 높아짐에 따라, 사용중인 고비용의 타사 제품을 ‘제우스(JEUS)’로 교체할 경우 공급가에서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라이선스와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이사는 “국산 SW의 자존심을 지켜온 미들웨어 ‘제우스’는 그 동안 높은 기술력과 고객 중심의 기술서비스로 시장 우위를 유지해 왔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비용과 최고의 기술지원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티맥스소프트의 경영 상황이 안좋은 상황에서도 믿고 기다려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와 고객 신뢰 회복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타사 제품 고객은 기존의 유지보수 비용만으로도 ‘제우스’의...

이종욱

"티맥스 부활 기대해도 좋다"...이종욱 대표

티맥스소프트가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방만했던 사업 영역을 대폭 축소하고 기존에 티맥스소프트가 강점을 가진 분야에 집중하면서 다시 한번 국산 소프트웨어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분명히 했다. 이종욱 티맥스소프트 대표이사는 "상반기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 놀랄만한 수익을 이뤄낸 것은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티맥스소프트의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정신 때문"이라며 "대부분의 위험요인이 해결되고 앞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됨에 따라 국내 최대 SW 기업의 위상을 조만간 되찾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맥스소프트의 2010년 예상실적은 지난 '기업개선작업' 신청 후 채권금융기관에 제시했던 512억 원보다 약 18% 초과 달성한 606억 원으로 예상된다. 또한 올해 상반기 73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던 상각전영업이익(EBITDA)도 미들웨어와 유지보수 부문이 매출과 이익을 주도하며, 하반기에는 136억 원 흑자로...

리호스팅

티맥스, 中 이양신통과 '맞손' ...SW 판매와 기술협력 단행

티맥스소프트가 중국 사업에 힘을 실어줄 소프트웨어 파트너를 확보했다. 2003년 11월 중국 진출 후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와 협력한 것. 티맥스소프트는 중국의 이양신통과 상호 협력과 양국간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양신통은 지난 1995년에 설립된 중국 내 독립소프트웨어 벤더(ISV) 중 하나로 현재 중국 통신망 운영지원 시스템(OSS)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 사업 영역은 통신 네트워크 관리, 기업운영 관리, 정보보안, 부가가치 증대산업, 지능형 교통과 고속도로 전기기계공학 등의 영역에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솔루션과 기술서비스를 제공이다. 지난해 매출 규모는 1500억원 이상. 이양신통은 중국 내 주목할 만한 ISV 업체로 해외에도 소개된 업체로 알려졌다. 사진 설명 : 티맥스소프트와 중국 이양신통이 중국 현지에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bea

티맥스의 WAS 윈백 전략은 통할까?

"절묘한 타이밍인 것은 맞지만 과연 성과를 낼 수 있을까?" 국내 미들웨어 1위 업체인 티맥스소프트가 BEA, 오라클, IBM 등 외산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사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윈백 프로그램을 가동하겠다고 밝힌 후 그 대상이 된 솔루션 업체들의 한결된 반응이다. 티맥스소프트는 3월 10일부터 6월 말까지 외산 WAS 제품을 사용중인 기업과 공공기관들이 티맥스의 '제우스(JEUS) 6'으로 교체하면 제품 무상 제공과 함께 유지보수 할인 계약 혜택을 제공하는 '뉴파트너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티맥스는 지난해 12월 '제우스 6' 제품에 대해 굿소프트웨어(GS)인증을 획득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고 있다. 제우스 6는 EJB 3.0, XML 기반 웹 서비스 개발을 위한 JAX-WS 2.0, 그리고 웹 2.0 사상이 접목된 표준 웹 개발 프레임워크 JSF(Java Server F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