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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블로터 컨퍼런스] '페이스북 캠페인 Case Study 2012'가 열립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블로터컨퍼런스 사전등록이 마감됐습니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패는 기업을 상징하는 캠페인의 유무에 달려있습니다. 평범한 소통만으로는 적극적인 고객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어렵고 ,일회성 이벤트만으로는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의 관계망이라는 생소한 공간에서 캠페인을 기획한다는 일은 막연하기만 합니다. 이런 고민에 도움을 드리고자 블로터가 컨퍼런스를 마련했습니다. 원론적인 이야기가 아닌 일선 경험담을 들어보는 자리입니다. 서비스업, 제조업, 유통업, 공공기관, 비영리, 패션업 등 각 영역의 대표주자들을 연사로 초청하여 각자의 성공 실패담과 각 영역 별 고려사항에 대해 들어보고자 합니다. 여기에 더해 국내외 사례 분석과, 캠페인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다뤄볼 것입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페이스북 캠페인 Case Study 2012’ 컨퍼런스로 페이스북 성공 캠페인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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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 시장 '빅뱅'...애플, 구글이어 삼성도 '꿈틀'

모바일 광고 시장이 뜨겁다. 애플과 구글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도 독자적인 모바일 광고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 광고 시장은 이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돌입한 것으로 평가된다. 스마트폰과 각종 애플리케이션의 보급이 급증하고 있고, 전세계 모바일 인터넷 인구도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모건스탠리는 모바일 광고 시장이 지난해 30억 달러에서 올해에는 60% 성장한 5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3년에는 올해의 3배인 15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WWDC 2010에서 스티브 잡스가 아이애드를 시연하고 있다(유튜브 캡쳐) 굴지의 IT 기업들이 이러한 신천지를 그냥 내버려둘 리 없다. 애플이 콰트로와이어리스를 인수해 자체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아이애드(iAd)'를 선보였으며, 구글도 세계 최대 모바일 광고 업체인...

TBWA

[늘푸른길의 책이야기]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미디어 매체들이 다양해지면서 기업의 광고 집행 전략도 변하고 있다. 선호하는 매체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대상 목표를 향해 공격을 한다. 물량 공세를 펼칠 수 있는 곳은 그것대로 하고, 그렇지 못한 것은 꼭 필요한 부분에 갖고 있는 광고집행비를 투여한다. 결과는 알 수 없다. 광고집행 결과와 소비자 반응이 바로 매출로 이어졌는지 확인할 수 없다. 신제품 출시와 더불이 기업이미지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들은 최대한 광고대행사가 일정정도 노출이 되기 위해서 필요로 하는 광고 집행을 요구하는 수준에서 타협한다. 어딜가나 눈이 가는 곳이라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광고, 소비자들은 오늘도 많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과 디자이너들이 협력하여 몇날 밤을 새고 경쟁 PT를 통해 만든 광고를 보고, 환호하고, 감동받고, 그리고 외면하고, 돌아서는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