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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트코인 창시자” 자칭 사토시 또 등장

자신이 비트코인을 만든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이 사람의 이름은 제임스 빌랄 칼리드 칸(James Bilal Khalid Caan)입니다. 세간의 추측과는 다르게 칸은 미국인도 일본인도 아닌 파키스탄인입니다. 더욱이 그는 낡은 노트북을 이용해 비트코인을 채굴해 왔으며, 채굴한 비트코인을 통해 이익을 보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칸이 비트코인이 세상에 탄생한 지 십 년이 지난 지금 자신을 비트코인 창시자라 고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비트코인을 만들었나? 칸은 웹 페이지에 '나를 밝힌다(My Reveal)'라는 제목으로 세 편의 글을 올리며 자신이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했습니다. 칸이 태어날 때 받은 이름은 빌랄 칼리드(Bilal Khalid)이며 이후 제임스 칸으로 개명 후, 현재의 이름인 '제임스 빌랄 칼리드 칸'으로 다시 개명했다고 합니다. 칸은 파키스탄에서 태어났지만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