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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캔슬링

젠하이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2’ 출시

젠하이저는 액티브 노이즈캔슬링 기능과 최대 28시간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춘 2세대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를 출시한다.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2는 7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깊은 저음과 자연스러운 중음, 선명하고 섬세한 고음까지 뛰어난 스테레오 사운드를 기대할 수 있다. 노이즈캔슬링 기능은 원음의 음질을 유지한 채 전 음역대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고해상도 사운드를 왜곡 없는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제공한다. 블루투스 5.1은 무선 연결성을 개선하며 고음질 콘텐츠 재생에 필요한 SBC, AAC, aptX 등의 코덱을 지원한다. 사용자 음성에 초점을 맞춰 전파를 집중시키는 빔포밍 기술이 적용된 2개의 마이크는 통화 시 주변 소음은 줄이고 음성은 선명하게 전달한다. 외부의 소리를 들려주는 ‘트렌스페어런트 히어링’ 기능은 이어버드를 벗지 않고도 타인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거나 주변의...

무선이어폰

젠하이저, CES 2020서 차량용 3D 오디오 시스템 공개

젠하이저가 1월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에서 최첨단 차량 오디오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젠하이저는 CES 2020에서 독일의 자동차 부품 기업인 콘티넨탈과 함께 최첨단 차량 오디오 시스템을 소개한다. 젠하이저의 '엠비오(AMBEO) 사운드 시스템'과 콘티넨탈의 '엑튜에이티드(Ac2ated) 사운드 시스템'을 결합한 방식으로, 차 안에서 3D 몰입형 사운드를 구현한다. 콘티넨탈의 엑튜에이티드 사운드 시스템은 클래식 현악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기술이다. 목재 본체를 공명실로 사용하는 현악기처럼 특별하게 개발된 액츄에이터가 차량 내부 표면을 자극해 사운드를 생성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마치 콘서트홀에 앉아 있는 것 같은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양사가 선보인 오디오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보다 무게와 부피를 최대 90%까지 줄여 공간과 무게가 중요한 전기...

모멘텀 와이어리스

3세대 '모멘텀 와이어리스' 공개한 젠하이저, 예약판매 이벤트

젠하이저는 유럽 가전박람회 'IFA 2019'에서 공개한 3세대 ‘모멘텀 와이어리스' 헤드폰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9월11일 밝혔다. 3세대 모멘텀 와이어리스는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음악을 즐기며 외부 소리는 듣는 ‘트렌스페어런트 히어링’ 기능이 강점이다. 특히, 노이즈 캔슬링은 원음을 그대로 유지하고 소음만 효과적으로 제거해 고해상도의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제품은 42mm 트랜스듀서가 탑재된 고품질 스피커 시스템을 장착해 스튜디오 레코딩과 같은 균형 잡힌 깊이감과 정밀도를 구현한다. aptX, aptX 로우 레이턴시, AAC 및 SBC 등 고음질 저지연 코덱을 지원해 음악, 동영상, 게임 등의 콘텐츠를 즐기기 적합하다. ‘젠하이저 스마트 컨트롤’ 앱은 이퀄라이저 기능을 한다. 취향에 맞춰 오디오를 설정할 수...

NDH20

젠하이저, 노이만 인수 후 첫 헤드폰 'NDH20' 출시

젠하이저가 노이만의 스튜디오 헤드폰 'NDH20'을 출시한다. 노이만은 젠하이저의 자회사로 방송 음향장비 전문 기업이다. 스튜디오 마이크와 고급 모니터 스피커로 유명하며, 젠하이저가 1991년 인수했다. NDH20은 노이만이 선보이는 첫 번째 헤드폰이다. 노이만 NDH20은 소음 환경에서 모니터링 및 오디오 믹싱 작업에 최적화된 밀폐형 헤드폰이다. 젠하이저에 따르면, 불쾌한 공명이 일어나 믹싱 작업을 방해하는 일반 밀폐형 헤드폰과 달리 스튜디오 스피커 수준의 안정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하이-가우스 네오디뮴 자석'이 탑재된 새로운 38mm 드라이버가 적용돼 높은 감도와 낮은 왜곡을 제공한다. 5Hz에서 30kHz 대역 주파수 응답으로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편안한 착용감도 장점이다. 헤드밴드는 유연한 스틸 재질로 제작 됐으며, 경량 알루미늄 이어컵 커버가 적용됐다. 메모리 폼 이어패드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모멘텀트루와이어리스

젠하이저, 블루투스5.0 기반 완전 무선 이어폰 출시

독일 오디오 기기 제조기업 젠하이저가 블루투스 5.0기반의 완전 무선 이어폰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를 출시한다.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는 12월14일 전국 일렉트로마트를 시작으로 오디오 전문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39만9천원이다. 모멘텀 트루 와이어리스는 젠하이저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7mm의 최첨단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내장돼 있다. 블루투스 5.0버전이 적용됐기 때문에 블루투스 4.2버전 제품 대비 전송 속도가 약 2배, 수신 거리는 최대 4배까지 개선됐다. 블루투스 표준 코덱인 SBC와 애플의 AAC 코덱 등을 지원해 범용성도 높였다. 퀄컴의 aptX와 저지연 코덱인 apt-X LL(Low Latency)을 적용해 왜곡 없는 음질뿐만 아니라 오디오와 비디오의 정확한 싱크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어폰을 낀 상태에서 주변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주변의 소리를...

IE40 프로

젠하이저, 인이어 이어폰 'IE40 프로' 출시

젠하이저가 인이어 이어폰 'IE40 프로'를 출시한다고 11월12일 밝혔다. 젠하이저 IE40 프로는 10mm 크기의 고감도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선명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소음이 많은 환경에서도 음악에 집중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탑재된 싱글 다이나믹 드라이버는 다중 드라이버 솔루션과 달리 낮은 저항으로 저음역부터 고음역까지 넓은 음역을 선명하게 구현한다. 젠하이저에 따르면 내부에 적용된 특수 이어폰 진동판은 최대 음압 레벨에서도 왜곡 없는 음질을 제공한다. 젠하이저는 수백 가지 귀 모양에 맞도록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했다. 18g의 가벼운 무게와 귓바퀴에 고정하는 실리콘 소재 이어 후크를 적용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인이어 혹은 커널형이라고 불리는 이어폰은 귀에 밀착해 착용하는 형태로 외부 차음 효과를 높였다. 무대에서 모니터링용 이어폰으로...

CX6.00BT

젠하이저, 14g 초경량 블루투스 이어폰 'CX6.00BT' 출시

젠하이저가 초경량·초소형 인이어 이어폰을 출시했다. 독일 오디오 기기 제조업체 젠하이저가 초경량 블루투스 인이어 이어폰 'CX6.00BT'를 선보인다고 4월13일 밝혔다. 무게가 14g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비교적 부담 없는 제품이다. CX6.00BT는 목을 감싸는 케이블에 커널형 이어버드가 장착된 제품으로 블루투스 4.2와 퀄컴 저지연 코덱 apt-X LL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됐다. 젠하이저에 따르면 무선으로 전송되는 오디오와 영상의 싱크가 완벽하게 일치해 게임 플레이나 비디오 시청에 좋다. 마이크에는 ‘CVC 노이즈 캔슬링’ 기술이 적용됐다. 2대 기기를 동시 연결할 수 있는 멀티페어링 기능을 제공하며 3자 통화 기능도 지원한다. 배터리 상태는 음성 안내로 알 수도 있다. 1시간30분 동안 충전하면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고속충전은 10분 충전으로 2시간 사용 가능하다. 가격은 13만9천원.

PXC550

"딱 100대만"…젠하이저, '스타워즈 에디션' 헤드폰 출시

젠하이저의 한정판 '스타워즈 에디션' 헤드폰이 출시됐다. 노이즈 캔슬링은 물론 최신 블루투스 4.2버전을 지원하고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기능 실행 중에도 최대 22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등을 탑재한 제품이다. 독일 음향기기 제조업체 젠하이저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장착한 한정판 무선 헤드폰 ‘PXC550 스타워즈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4월2일 밝혔다. 헤드폰 본체, 거치대, 파우치 등을 구성품으로 제공하며 1번부터 100번까지 고유번호가 각인돼 100대 한정 판매된다. '에디션'말고 장점은 PXC550은 최신 블루투스 4.2로 끊김 없는 연결을 지원한다. 젠하이저의 노이즈 캔슬링 기술인 '노이즈가드'가 적용돼 주변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블루투스, 노이즈가드가 실행된 상태에서도 최대 22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 등이 장점이다. 헤드폰 이어컵에 터치 트랙패드가...

HD650

젠하이저, 전작 명성 잇는 오픈형 헤드폰 'HD660S' 출시

독일 오디오 기업 젠하이저가 2월19일 오픈형 헤드폰 'HD660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D660S는 사용자들로부터 레퍼런스 헤드폰으로 호평을 받아 온 'HD650'의 후속 모델로 전작보다 자연스러운 오디오를 들려준다. HD660S는 트랜스듀서를 개선해 고조파 왜곡이 잘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돼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오디오를 구현한다.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정밀하고 얇은 막 위에 트랜스듀서를 장착해 미세진동으로 인한 왜곡을 막아주는 방식이다. 젠하이저의 독자적인 이 기술은 진동판의 불필요한 떨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트랜스듀서가 진동판의 윤곽에 맞게 특수 제작되어 진동판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고조파 왜곡률을 크게 저하시킨다. 트랜스듀서는 오차(±1dB)가 적도록 설계됐으며, 정밀조정 과정을 거친 HD660S는 또렷한 저음, 우수한 중간 주파수 응답 그리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고음으로 사실적인 음향을 제공한다. 또 HD660S는 150옴의 낮은 저항을...

AMBEO

젠하이저, 3D 녹음 되는 '앰비오 스마트 헤드셋' 국내 출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꾼다면, 3D 녹음이 가능한 스마트 헤드셋은 어떨까. 그것도 노이즈 캔슬링까지 지원한다면. 젠하이저가 새로운 헤드셋을 국내 출시한다. 젠하이저가 3D 사운드 녹음이 가능한 ‘앰비오(AMBEO) 스마트 헤드셋’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월12일 밝혔다. 말 그대로 ‘바이노럴 레코딩’ 방식이 적용된 ‘스마트’한 헤드셋이다. 바이노럴 레코딩? 그게 뭔데? 젠하이저는 세계 최초로 바이노럴 레코딩 방식을 헤드셋에 적용시켰다. 바이노럴 레코딩이란 양쪽 귀로 녹음한다는 의미. 사실 말만 들어서는 잘 와닿지 않는다. 예를 들어 FPS 게임을 할 때 전후좌우 소리가 달리 들리지 않나. 바이노럴 레코딩으로 주변 소리를 ‘공간감’있게 재현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더미헤드 마이크’가 필요하다. 하지만 젠하이저는 헤드셋으로도 바이노럴 레코딩이 가능하게 했다. 앰비오 헤드셋 이어피스 뒷면에는 전방향성 마이크가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