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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유튜버

‘주식 전도사’ 존리가 유튜버로 변신한 이유

“한국 사회를 부자가 많이 나오는 사회로 만드는 게 제 꿈입니다.” 메리츠자산운용 존리 대표는 2일 유튜브코리아가 주최한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대화-경제·재테크 크리에이터’편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존리 대표는 ‘전국민 주식투자 운동’을 꾸준히 외쳐온 인물이다. 그가 15년간 운용했던 ‘코리아펀드’는 누적수익률 1600%를 기록한 것으로 유명하다. 5년 동안 전국을 돌며 약 1000여건의 주식투자 강연을 해온 존리 대표는 유튜브 채널 ‘존리라이프스타일 주식’을 개설하고 ‘경제 유튜버’로 본격 변신했다. 현재 14만8000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금융문맹 없애겠다” 지난 1월 17일 존리 대표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초·중·고 정규 교육과정에 주 1시간 금융교육을 의무화해달라는 청원을 게시했다. 금융교육 전도사인 존리 대표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유도 이와 같다. 유튜버가 되어 ‘금융문맹’을 없애는 것이 그의 목표다. 존리...

구글

사회 혁신 꿈꾸는 한국 비영리단체, 구글이 돕는다

구글이 한국 비영리단체를 돕는 프로그램을 띄웠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 다. 지원 조건은 있다. 기술로 세상을 혁신하려는 아이디어를 가진 비영리단체다. 지원 규모도 크다. 한 단체당 최대 5억원, 최대 30억원까지 자금을 지원한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구글닷오아르지가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구글닷오아르지는 구글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조직이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2014년 첫발을 뗐다. 지금까지 호주와 일본, 인도 등 여러 나라에서 혁신적 아이디어를 가진 비영리단체를 지원했다. 3월21일, 그 프로젝트가 한국에서도 공식 출범했다. 구글 임팩트 챌린지는 ‘더 나은 세상을, 더 빠르게’를 구호로 내세웠다. 2가지 조건이 이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가치의 뼈대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요, 이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실현하도록 돕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