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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규제샌드박스 활용한 '혁신보험서비스' 개발 가속화

보험사들이 쉽고 빠른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융당국의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한 혁신보험서비스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편의성 제고와 보험사 내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챗봇 도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보험에 기술이 접목된 인슈어테크를 통해 보험 소비자들이 보험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을 극복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험시장이 신뢰도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금융권, 모바일 플랫폼 경쟁 대비해야 보험을 비롯한 혁신금융서비스의 출현으로 모바일 플랫폼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4월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시행 후 8월 현재까지 6차례에 걸쳐 총 42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했습니다. 서비스 유형별로 살펴보면 개인금융 서비스가 가장 많았습니다. 전체 42건 중 대출 업무가 42.9%(18건)를 차지했으며, 송금·결제 9건, 보험 5건,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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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보험업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주목

보험가입률이 낮은 20-30대를 잡기 위해 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저축성보험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또한 점점 커지는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기능 진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2030 보험가입률, 10년 전보다 10% 감소 최근 보험시장에선 월 1만원 이하의 이른바 ‘미니보험’ 출시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미니보험은 대부분 보험기간이 일회성이거나 1-3년으로 짧고, 보험료가 적게는 몇 백원부터 1만원 미만의 소액인 특징 때문에 ‘소액단기보험’으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국내 보험사들이 미니보험 출시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보험시장에서 비중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2030세대를 잡기 위함입니다. 보험개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대의 생명보험 보유계약건수는 2014년 726만6579건, 2015년 723만9855건, 2016년 722만6590건으로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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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펫보험’ 출시 봇물…2027년 6조원

1인 가구 및 비혼족의 증가, 새로운 회계기준 도입과 각종 규제 등으로 성장 정체에 빠진 국내 보험사들이 다시금 성장 국면에 진입하기 위해 여러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보험상품에 빅데이터, AI, 블록체인 등의 기술을 입혀 간편하고, 빠르고, 저렴한 상품 및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여기에 펫보험처럼 새로운 영역으로까지 상품군을 확대하고 있어 보험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성장 멈춘 보험사, 인슈어테크 바람 지난 1분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 감소한 순이익을 낸 보험업계가 2분기 역시 전년 대비 절반 이상 줄어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생명보험사가 손해보험사보다 실적 감소폭이 더 클 것이란 전망인데요. 신한금융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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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6월 넷째주

6월 마지막 주 보험업계는 간편 보험 서비스의 계속되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모바일 안내장 도입, 보험계약자의 손해사정사 선임 권한 확대 등의 국내 소식과 세계적인 인슈어테크 기업 레모네이드의 첫 해외시장 진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갈수록 커지는 보험소비자 권리 확대와 간편 보험 시장 발전 방향, 그리고 인슈어테크 모델의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 등을 미리 점쳐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생보업계 모바일 안내장 도입 확산 보험업계에도 모바일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최근 업계 1위 삼성생명이 오는 9월부터 전 고객에 대한 모바일 안내 시행 계획을 발표하면서 교보생명과 한화생명 등 소위 빅3 생보사가 모두 모바일 안내를 시작하게 된 것인데요. 이에 따라 앞으로는 증권, 약관 등 보험계약서류는 물론 보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