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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우

"'내손남'은 모바일 최적화 콘텐츠 첫 실험"

“지금이 (모바일 콘텐츠 사업하기에) 너무 좋은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안 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도 같았고요.” 우리 손에 스마트폰이 쥐어지며 미디어 소비 환경은 '확' 달라졌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달라질 것이다. 이렇게 변화한 미디어 토양에서 새로운 미디어 스타트업들이 등장하고 있다. 지난 3월 설립된 네오터치포인트도 그 중 하나다. 네오터치포인트는 지난 3월 설립된 모바일 콘텐츠 기업이다. 모바일 콘텐츠 기획·제작과 유통,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다양한 실험을 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달 네오터치포인트 대표는 1993년 MBC를 시작으로 2015년 네이버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거쳤다. “대학 시절 MBC에서 작가 일을 했고, 케이블방송 PD를 거쳐 동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7년 가까이 했어요.” 그는 “기자 생활을 하며 글을 통해서만 소식을 전하는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