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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승승장구 원플러스, 벌써 후속 제품 '모락모락'

원플러스가 승승장구하고 있다. 지난 7월27일 원플러스는 1년만에 '원플러스원'의 후속작 '원플러스2'를 출시했다. 출시하자마자 중국 내에서 대단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벌써 후속 제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원플러스2는 중국 내에서 온라인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했는데 초기에 준비한 30만대가 불과 64초만에 매진됐다. 이른바 ‘플래그십 킬러’라는 이름답게 성능을 높이고 가격을 낮춘 것이 인기 비결이다. 원플러스2는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를 달고 5.5인치 1920×108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갖고 있다. 4GB 메모리와 1300만화소 카메라 등을 갖추고 약 45만원에 판매한다. 원플러스는 첫 제품 이후 두 번째 제품을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다음 제품을 벌써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원플러스의 공동 설립자인 칼 페이는 <USA투데이>와 인터뷰를 통해 원플러스가 올해 말 또 다른...

meizu

메이주 신제품 발표 초대장, ‘아이폰5C’ 복제품 예고?

메이주가 신제품 발표회를 앞두고 미디어와 관계자들에게 보낸 초대장에 '아이폰5C'의 뒷면 커버를 넣었다. 상자에는 ‘no blue’라는 글씨가 뚫려 있는데 그 사이로 비치는 제품이 아이폰5C의 커버다. 메이주는 12월23일 신제품을 발표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그 동안 ‘K52’라는 코드명으로 불던 것으로, 출시 이름은 ‘블루참(Blue Charm)’과 ‘블루참노트(Blue Charm Note)’로 알려졌다. 블루참은 4.6인치 디스플레이에 1920×1080 해상도를 내고, 블루참노트는 5.5인치로 아직 해상도는 공개되지 않았는데 비슷한 해상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두 제품엔 미디어텍의 MT-6752 칩이 들어간다. 미디어텍의 프로세서는 이름으로 제품을 구분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이 프로세서는 ARM의 코어텍스A53 코어를 8개 넣은 옥타코어 프로세서다. 올 초에 공개됐고 이름이 알려진 스마트폰으로서는 메이주 블루참을 통해 거의 처음으로 출시된다. 64비트 명령어 세트를 처리할...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스마트폰을 보는 두 번째 열쇠, '플랫폼'

중국 스마트폰에 대한 평가 중 하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것입니다. 하드웨어가 따라잡힌 건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었는데 소프트웨어가 따라잡히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는 반응이지요. 그런데 실제 중국 스마트폰을 보면 소프트웨어 면에서 완성도가 꽤 많이 올라왔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그 중심에 서비스 플랫폼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중국 스마트폰의 의외성은 플랫폼에서 드러납니다. 중국내에서 판매되는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텐센트와 타오바오 같은 중국의 굵직한 서비스가 들어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중국에서 구글을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도 대부분의 구글 기본 서비스가 막혀 있고 그 자리를 모두 중국 자체적인 서비스로 채운 겁니다. 그게 지금 당장 좋다 나쁘다를 말하자는 건 아닙니다. 국가가 나서서 서비스를 차단하고 선택권을 주지 않는 것도 당연히...

샤오미

만리장성 넘은 호랑이, 중국 IT업계

중국의 IT 기업은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삼성전자의 2분기 주춤한 실적이 샤오미의 성장과 직접적으로 맞물리면서 연일 중국 시장에 대한 소식이 이어진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이 ‘중국ICT 기업의 동향과 한국의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중국 기업의 현재 위치를 돌아보고, 국내 기업과 정부가 변화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분석이 쏟아졌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형태를 달리하긴 했지만 중국 시장의 위협이 곧, 혹은 이미 와 있다고 판단했다. 세미나를 주최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김동욱 스마트사회연구센터장은 “한국 시장이 중국을 경계하고만 있기보다는 기회로 삼고 협력할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세계 10위 안에 5개 기업이 들어가 있고, 5위 안에는 삼성과 애플을 제외한 3개가 화웨이, 레노버, 샤오미 등으로 채워져 있다. 김동욱...

BB

[BB0313] KT·LGU+ 영업정지 시작

KT·LGU+ 영업정지 시작 KT와 LG유플러스가 오늘부터 영업정지에 들어갑니다. 1~2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벌어진 보조금 경쟁에 대한 미래부의 조치입니다. 당분간 이용자는 해당 통신사에 가입하거나 번호이동, 기기변경 등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24개월 이상 쓴 이용자들은 기기변경이 가능합니다. 영업정지는 각각 45일씩으로 KT는 4월26일까지, LG유플러스는 4월4일까지 정지되고 이후 다시 5월5일부터 5월19일까지 두 차례 나누어 진행됩니다. iOS7.1, 48시간만에 12% 돌파 iOS7.1의 업그레이드 비중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어제 24시간만에 5.9%를 기록한 데 이어 48시간만에 12%로 비슷한 비중으로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Slashgear] 애플, 아이폰 환불 정책 30일에서 14일로 조정 애플이 미국내에서 아이폰의 환불 정책을 30일에서 14일로 줄일 듯합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이 입수만 문서에 따르면 3월13일부터 적용된다고 합니다. 애플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