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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함께 해요"

머릿속 아이디어를 자신의 힘으로 과학과 기술, 예술 감각을 동원해 현실로 구현하도록 하는 메이커(Maker) 교육은 전세계 교육계의 화두다. 2012년부터 시작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발명과 공작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꿈의 축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메이커 페어 서울'이 오는 10월19-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지난해 진행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메이커 400여 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하고, 1만4천 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메이커 문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꾸릴 예정이다. 메이커는 3D 프린팅, 드론, 로봇, 전기차, 고카트, 악기, 스마트 토이, 업사이클링 등 직접 만든 작품을 가지고 참관객과 기술·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메이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와 함께할 '메이커'를 찾습니다"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Maker Faire Seoul 2019)'이 오는 10월19-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운영사인 블로터앤미디어는 본격적인 메이커 축제 운영에 앞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Maker Faire Seoul 2019)'에 참여할 메이커를 모집한다. 메이커 페어 서울(makerfaire.co.kr)은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로 전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진행되고 있다. 올해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후원도 받았다. 지난해 진행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메이커 400여 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했으며, 참관객 1만4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오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바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지난해 기세를 이어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꾸릴 예정이다. 메이커는 3D프린팅,...

pos

'제로페이' 편의점 결제 지원 "결제 편의성 확대"

앞으로 편의점에서도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2일부터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 전국 편의점 4만3171곳에서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편의점에서 수수료 0%로 결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제로페이는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가맹점이 늘고 있다. 4월28일 기준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20만7307곳에 이른다. 결제 실적은 지난 1월 514건(865만원)에서 지난 3월 1904건(3992만원)으로 매월 2배 이상씩 증가하는 모습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로페이 사용처 확대와 함께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받은 제로페이 결제 절차도 개선했다. 그동안 제로페이를 사용하려면,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가맹점 QR코드를 찍고 결제 금액을 입력했다. 앞으로는 고객이 스마트폰에 QR코드나 바코드를 생성해 가맹점에 보여주면, 가맹점이 이를 포스(POS)와 연결된 스캐너로...

개발사

구글, ‘창구 프로그램’ 출범...국내 앱·게임 개발사 총 230여억원 지원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창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게임·앱 기업을 집중 지원해 차기 유니콘 기업을 창출하겠다고 나섰다. 창구 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의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과 앱·게임 개발사(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구’글플레이에서 각각 앞자(창+구)를 따와 프로그램 이름을 지었다.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구글플레이 간 역할분담을 통해 콘텐츠를 고도화 하고, 구글플레이 세미나 등 목표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양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앱·게임 개발사가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대 총 230억여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금 외에도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창업 도약기(창업 3~7년 미만 기업)에 있는 앱⋅게임 개발사의 해외 시장 진출도 지원한다. 구글플레이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 프로그램 운영 및 개발사 마케팅·홍보 지원과 함께 글로벌 시장 트렌드 및 진출 전략 교육,...

메이커

중기부, 메이커 운동 지원한다…대상자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12일 '메이커운동 활성화 지원사업 계획'을 공고했다. 메이커운동 활성화 지원사업은 국내 제조 창업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메이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지난 5월 1차 모집에 이은 2차 모집이다. 1차 모집에서는 28개 메이커가 선정돼 지원을 받았다. 이번 모집에서는 지원 대상을 확대해 총 53개 메이커 단체 및 개인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은 ▲메이커 창작 활동 ▲메이커 모임 운영 ▲메이커 교육 등 3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메이커 창작활동 지원 메이커의 자기주도적 창작활동 과제를 공모를 통해 발굴 및 지원한다. 사업 결과물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시제품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 총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시제품 제작비용을 지원한다. 메이커 모임 지원 융합형 창작 활동과 제품 혁신,...

#2017대선

[대선후보IT공약]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통신 기본료 완전 폐지"

탄핵 이후 두 달의 시간이 흘렀다. '장미대선'을 맞아 이미 재외국민들은 투표에 참여했고 사전 투표는 코앞으로 다가왔다. 공식 투표일도 일주일이 채 안 남았다. 정책 문제는 어렵다. 그렇다고 방관하는 태도는 곤란하다. 산업 진흥은 필요하지만 이 진흥이 특정 이권 업자를 만들어내거나, 중간에서 눈 먼 돈을 만들어내거나, 쓸데없는 위원회나 단체를 만들기만 하는 식이 돼서는 안 된다. 대체로 해당 영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때 이런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과학기술 분야는 그 대표적인 영역의 하나로 꼽힌다. 특히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실체가 분명하지 않은 말이 차기 정부의 핵심 과제 중 하나가 되면서 모호함은 가중된다. IT분야는 문제점은 물론 정책적 차별점도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는 영역이다. ‘앞으로 무얼 하겠다’가 많아, 대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