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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실감미디어서비스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KT가 중소벤처기업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실감미디어 생태계 확장을 위한 실감미디어 서비스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새로운 협업 방식의 프로젝트인 ‘연결의 힘, 디지털 드림 9’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KT는 중기부가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콘텐츠, 친환경 소재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표하는 총 9개 분야 중 실감미디어 분야의 프로젝트 주관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계획된 공연이 취소되거나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지는 등 공연 및 스포츠 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KT는 이번 스타트업 공모전을 통해 고객이 현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현장감과 실재감을 체험할 수 있는 슈퍼VR 기반의 새로운 실감미디어 서비스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KT는 이번 공모전에서...

예비유니콘

중기부가 뽑은 15개 '예비유니콘' 보니

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유니콘’ 15개사를 선정했다.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리브스메드를 비롯해 MCN기업인 샌드박스 네트워크, 패션 플랫폼 ‘지그재그’ 운영사 크로키닷컴 등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예비유니콘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는 66개사를 대상으로 2개월여 동안 심사한 끝에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최종 선정된 기업은 최대 100억원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다. 최종 발표는 전문심사단 15명과 국민심사단 60명이 공동으로 평가해 유니콘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더해 국민들의 시각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200억 이상 투자유치한 기업 절반 넘어...상당수는 D.N.A 분야 최종 선정기업을 분석한 결과 평균 투자금액은 298억원으로 나타났다. 200억원 이상 투자유치한 기업이 60%로...

AWS

AWS '정글' 프로그램 발표, 예비 유니콘 30곳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이커머스, 핀테크, 스마트 물류, AI 활용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신규 프로그램 ‘정글’을 발표했다. 차기 유니콘(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으로의 성장이 예상되는 30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글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AWS와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최대 3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AWS는 선정 기업이 AWS에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우선 무료 크레딧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클라우드 활용 기술을 비롯해 빅데이터 분석, 데브옵스(DevOps) 팀 운영 등 기술 특화 교육 과정 실시, 전문가 기술 컨설팅 및 AWS 마켓플레이스 연계 등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정글 프로그램은 7월 8일부터 31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9월 초까지...

스타트업

중기부 스타트업 육성에 '아마존웹서비스' 참여... 노하우 전수한다

국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아마존웹서비스가 참여한다. 아마존의 비대면 사업 노하우가 스타트업에 접목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아마존웹서비스와 협업해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는 ‘정글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이커머스·핀테크·스마트 물류, AI 분야 등의 업력 3년 이상 7년 이내 스타트업이며 지원규모는 30개사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엔 중기부가 1년간 최대 3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주고, 성과가 우수한 스타트업에는 후속 R&D 자금을 2년간 최대 4억원 더 지원한다. 아마존웹서비스는 본사 전문가와 분야별 1:1 매칭 컨설팅, 아마존웹서비스 클라우드 사용 지원, 아마존닷컴 등과 연계한 해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기부는 아마존웹스비사와의 협업으로 아마존 비대면 유통, 결제, 콘텐츠 사업 노하우를 스타트업에 접목시킬 기회가 될 것으로...

대한민국동행세일

전통시장 건어물·과일, 이제 ‘스트리밍’으로 구매해볼까

최근 유통업계에서 각광 받는 라이브커머스(스트리밍 상품 판매)가 전통시장에서도 생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한민국 동행세일’ 6개 권역(부산·대구·전북·충북·경남·서울) 행사에서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에 6개 전통시장 28개 제품이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는 지난 27일 부산 괴정골목시장에서 유명 인플루언서 ‘뜐뜐’의 진행으로 열렸다. 같은 날 오후 3시 30분에는 대구 서문시장에서도 스트리밍이 진행됐다. 오는 4일에는 전주 남부시장과 청주 육거리시장에서, 오는 11일에는 경남 창동시장과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하루 두 차례씩 나흘간 진행된다. 이번 전통시장 라이브커머스 스트리밍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확산된 영향이 크다. 면대면 거래에 의존하던 전통시장 상인들이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려는 용기 있는 시도라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가치삽시다 플랫폼’을 통해 시청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스트리밍은 전통시장과 상품 홍보 중심으로 진행되며 실내복,...

그랜드오픈메이커데이

중소벤처기업부, '2019 그랜드 오픈 메이커 데이' 개최

전국 메이커 스페이스 및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 수혜자가 한 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 ‘2019 그랜드 오픈 메이커 데이'가 12월11일-12일 양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1년 동안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의 결과물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업 기회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장은 메인무대, 문화 확산존, 전시·체험존으로 구성되며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한 우수 사례 발표, 전시· 체험, 네트워킹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2일 오후 1시에는 2020년 메이커 스페이스 사업설명회가 진행된다. 문화 확산존에서는 메이커 문화 확산 사업 최종성과 발표 및 평가가 진행된다. 우수발표자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난 10월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를 개최한 블로터앤미디어는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해...

3D모델링

메이커들의 도구 '엔닷캐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메이커 페어 서울 2019'에 스타트업 메이커로 참여한 엔닷라이트가 ‘제5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IF) 스타트업 오디션’에서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월8일 밝혔다. 총 300팀이 지원한 이번 오디션은 지난 1일부터 양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오프라인 서바이벌 경연 형태로 진행됐다. 서류에 합격한 104팀 가운데  1차 피칭 심사에 10개 팀이 통과했고, 2차 피칭으로 최종 6개 팀이 선정되었다. 이날 3D 모델링 소프트웨어 '엔닷캐드(NDotCAD, www.ndotcad.com)'를 개발한 엔닷라이트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메이커들이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 데 있어 3D 프린팅과 이를 위한 3D 모델링 소프트웨어는 필수다. 박진영 엔닷라이트 대표는 "교육 현장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외산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어려움을 보고, 3D 모델링 소프트웨어(CAD)인 '엔닷캐드'를 개발했다"라며 "메이커 문화 확산과 창의융합교육 증진을 위해...

메이커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함께 해요"

머릿속 아이디어를 자신의 힘으로 과학과 기술, 예술 감각을 동원해 현실로 구현하도록 하는 메이커(Maker) 교육은 전세계 교육계의 화두다. 2012년부터 시작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발명과 공작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꿈의 축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메이커 페어 서울'이 오는 10월19-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지난해 진행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메이커 400여 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하고, 1만4천 여명의 관람객이 찾아 메이커 문화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흥미롭고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꾸릴 예정이다. 메이커는 3D 프린팅, 드론, 로봇, 전기차, 고카트, 악기, 스마트 토이, 업사이클링 등 직접 만든 작품을 가지고 참관객과 기술·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메이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와 함께할 '메이커'를 찾습니다"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Maker Faire Seoul 2019)'이 오는 10월19-20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운영사인 블로터앤미디어는 본격적인 메이커 축제 운영에 앞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Maker Faire Seoul 2019)'에 참여할 메이커를 모집한다. 메이커 페어 서울(makerfaire.co.kr)은 메이커들이 모여서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메이커들의 축제로 전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진행되고 있다. 올해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의 후원도 받았다. 지난해 진행된 메이커 페어 서울은 메이커 400여 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했으며, 참관객 1만4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오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바 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는 지난해 기세를 이어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꾸릴 예정이다. 메이커는 3D프린팅,...

pos

'제로페이' 편의점 결제 지원 "결제 편의성 확대"

앞으로 편의점에서도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2일부터 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 전국 편의점 4만3171곳에서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편의점에서 수수료 0%로 결제 업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제로페이는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가맹점이 늘고 있다. 4월28일 기준 제로페이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은 20만7307곳에 이른다. 결제 실적은 지난 1월 514건(865만원)에서 지난 3월 1904건(3992만원)으로 매월 2배 이상씩 증가하는 모습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로페이 사용처 확대와 함께 그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받은 제로페이 결제 절차도 개선했다. 그동안 제로페이를 사용하려면,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가맹점 QR코드를 찍고 결제 금액을 입력했다. 앞으로는 고객이 스마트폰에 QR코드나 바코드를 생성해 가맹점에 보여주면, 가맹점이 이를 포스(POS)와 연결된 스캐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