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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더 퀴즈 라이브', 6·13 지방선거 특집 퀴즈쇼 진행

모바일 생방송 퀴즈쇼가 6·13 지방선거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해 나섰다. 퀴즈쇼를 통한 자연스러운 정보 및 상식 습득 방법을 활용해 선거에 대한 관심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NBT의 모바일 생방송 퀴즈쇼 '더 퀴즈 라이브'는 6·13 지방선거를 앞둔 6월9일 밤 9시 30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퀴즈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하는 이번 퀴즈쇼에서는 총 300만원의 상금을 걸고 선거법과 투표 절차 등에 관한 문제를 출제한다. 총 10개의 문제를 모두 맞힌 최종 우승자들이 상금을 나눠 갖는 방식으로, 진행은 MC 신고은이 맡았다. 퀴즈쇼 중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후디 라이언 포터블 스피커(30명), BHC 치킨(20명) 등을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더 퀴즈 라이브 서비스 총괄...

6.4 지방선거

(-.-)a "선거 유세 메시지, 내 번호 어떻게 알았을까?"

‘흥신소’는 돈을 받고 남의 뒤를 밟는 일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블로터 흥신소’는 독자 여러분의 질문을 받고, 궁금한 점을 대신 알아봐 드리겠습니다. IT에 관한 질문을 아낌없이 던져주세요. 성심껏 알아봐 드립니다. e메일(sideway@bloter.net),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Bloter.net), 트위터(@bloter_news) 모두 좋습니다. ‘블로터 흥신소’는 언제나 영업 중입니다. "6.4 지방선거 후보가 제 번호로 문자를 보냈어요. 번호는 어떻게 알고 유세 문자를 보내는 건가요?" - 김형근(경기도 용인시) 6월4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주일도 채 남지 않았으니 후보들도 더욱 속도를 붙일 것입니다. 모든 유권자 가정에도 선거공보물이 배달됐을 테고, 유세차에 붙은 확성기는 음량을 키우겠죠. 선거가 축제라면, 지금은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나가는 중입니다. 혹시 후보자가 보낸 유세 문자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나요? 선거가 막바지에 이른...

18대 대통령선거

온라인에서 즐기는 '대선 큰잔치'

18대 대통령 선거일이 7일 남았다. 딱 1주일 남겨둔 시점이다. 12월19일 밤 또는 12월20일 새벽이면 5년 동안 대한민국을 이끌 대통령의 이름 석자가 발표된다.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지금은 모른다. 여론조사기관 전화통은 쉴 틈이 없다. 여론조사 결과가 믿을 만한지를 따지고 선거관리위원회는 혹시나 공직선거법에 어긋나는 여론조사가 실시되는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이곳저곳을 들춰본다. 12월19일을 위해 심각한 모습들이다. 이 분위기 속에서 12월19일을 앞두고 잔치를 벌이는 곳이 있다. 대선과 관련한 댓글 올렸다가 집에 선관위 직원이 찾아오는 판에 '잔치'라니. 진지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됐고~"를 외치던 시트콤 주인공 같다. 따져보면 대통령 선거일은 후보자와 당선자만의 날이 아니다. 선거운동 기간은 선관위만 바쁜 날도 아니다. 유권자 마음이 이 후보와 저 후보를 오가며 바쁜 때다....

19대 국회의원 선거

[앱리뷰] 누굴 뽑나…스마트폰 열어봐

4월11일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평범한 수요일이 아니다. 우리나라를 앞으로 4년 동안 이끌어 가게 될 국회의원을 시민이 직접 뽑는 날이다. 지난 3월29일부터는 정식으로 선거운동도 시작됐고, 공중파를 비롯한 여러 방송매체에서 열띤 토론회도 한창이다.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혹은 생업이 너무 바빠서 아침 출근길에 선거 벽보와 마주할 시간조차 없다면, 정작 선거날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난감하다. 좋아하는 번호나 이름이 멋진 후보를 선택하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바쁜 이들을 위해 스마트폰이 도와준다. 4월11일 총선을 위한 응용프로그램(앱)이 여럿 있다. 우리나라 선거의 기본법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앱부터, 이번 19대 국회의원 선거에 누가 출사표를 던졌는지까지 소상히 알려준다. 투표서까지 미리미리 숙지할 수 있으니 선거 당일 아침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가 마비되는 예기치 못한...

SNS

[Bloter TV] 얼굴이 꽉 찬 방송 ④ 선거와 SNS

10월 26일 재보궐 선거가 치러졌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26 재보궐 선거 개표 결과 서울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당선되었고, 11개 지역에서 치러진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8명, 민주당 2명, 무소속 1명이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1개 선거구에서 실시한 광역의원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4명, 민주당 4명, 무소속 3명이 당선되었으며, 19개 선거구에서 실시한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한나라당 6명, 민주당 7명, 자유선진당 1명, 민주노동당 1명, 무소속 4명이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재보궐 선거의 전체 투표율은 45.9%로 2000년 이후 치러진 재보궐 선거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상반기 재보궐 선거의 39.4%보다 무려 6.5%p 높았습니다. 특히 많은 관심이 집중됐던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한 양측의 메시지 전달이 주목을...

공직선거법

"선관위 트위터 규제, 근거는 오리무중"

6·2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트위터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최근 트위터를 이용한 불법 선거운동 사례를 감시하겠다는 경찰 입장이 발표된 가운데, 참여연대가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공개 질의서를 발송하며 본격 문제제기에 나섰다.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2월8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이용의 공직선거법 단속에 관한 공개질의서'를 공개하고 '트위터 단속' 방침의 부조리성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 질의서에서 참여연대는 경찰청과 선관위가 밝힌 트위터 선거법 단속 방침이 명확한 내용과 기준, 근거 법령 등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 다양한 정보가 오가고 의견을 나누는 공간인 트위터같은 SNS를 규제하는 행위가 ▲유권자 관심과 참여를 떨어뜨리고 ▲유권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며 ▲정치공론장을 훼손하는 규제 장치가 될 것이라는 게 참여연대쪽 주장이다. 단속 기준과 근거가 모호한 이같은 방침은 결국 "유권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