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비트코인

후오비코리아, “하락장에도 암호화폐 지갑 생성 오히려 증가”

최근 이어진 암호화폐 시장의 하락세에도 암호화폐 지갑 생성은 오히려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후오비 그룹의 블록체인 연구기관 후오비 리서치가 발표한 보고서 ‘주간 후오비 블록체인 빅데이터 20호(Huobi Blockchain Big Data Weekly Insight Vol. 20)’에 따르면 지난 한 주 간 새로 만들어진 비트코인 지갑은 135만개로 그 전주에 생성된 지갑 132만개보다 2.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수집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작성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기간 활성화된 비트코인 지갑 역시 그 전주에 비해 1.7% 증가한 363만개로 두 달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상위 10개 지갑이 보유한 비트코인 양은 지금까지 채굴된 전체 비트코인의 5.74%로 그 전주에 비해 0.08% 감소하는 등 부의 편중 현상은...

SK플래닛

시럽 월렛 '토큰뱅크' 탑재,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시작

시럽 월렛이 암호화폐 지갑 기능을 추가했다. 시럽 월렛은 SK플래닛의 모바일 지갑 서비스다. SK플래닛은 암호화폐 지갑∙보관 플랫폼 ‘토큰뱅크’와 제휴를 맺고 시럽 월렛에서 ‘토큰뱅크 카드’를 발급하는 고객에게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를 제공한다. 암호화폐 입출금, 거래내역 확인, 에어드롭 참여 시럽 월렛에서 할 수 있게 됐다. 시럽 월렛은 토큰뱅크와 회원정보 연동을 통해 기존 및 신규 고객에 상관없이 이더리움(ETH), 이오스(EOS) 등을 보관하는 암호화폐 지갑을 생성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에어드롭 이벤트 참여하기 기능을 통해 엔퍼(NPER), 위쇼(WeShow) 등 여러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제공하는 토큰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SK플래닛 이은복 프로덕트그룹장은 “복잡한 방식의 암호화폐 지갑을 사용하던 고객들이 시럽 월렛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암호화폐를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금융

[인포그래픽] 모바일 쇼핑·뱅킹·지갑, 어떻게 쓰세요

사람들은 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떻게 소비할까요. 온라인·모바일 리서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틸리언에서 4월9일부터 15일까지 15세 이상 2만여명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생활 전반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우선 쇼핑과 금융 부문에서 어떻게 스마트폰을 활용하는지 살펴보지요. 조사 결과, 남녀 모두 주로 사용하는 모바일쇼핑 서비스는 11번가로 나타났습니다. 남성은 33%가, 여성은 24%가 11번가를 이용하는군요. 뒤를 이어 옥션과  G마켓 사용율이 높습니다. 틸리언은 연령이 낮을수록 11번가와 G마켓 사용율이 높고, 연령이 높을수록 옥션 사용률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쇼핑을 통해 구입하는 물품으로는 의료와 언더웨어가 21%로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뒤를 식품(16%), 화장품(10%)이 이었군요. 여성과 남성이 모바일쇼핑을 통해 구입하는 상품도 다릅니다. 여성 26%가 모바일쇼핑으로 의류와 언더웨어를 구입하는 반면, 남성은 17%가 모바일쇼핑을 통해 식품을...

결제

"하나N월렛 앱, 체크카드로 변신"

하나은행이 3월14일 스마트폰에서 송금과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선불 충전형 전자지갑 서비스인 '하나N월렛' 응용프로그램(앱)에 직불결제 기능을 추가했다. 충전 잔액이 부족해도 사전에 연결한 계좌가 있으면 자동으로 결제가 이뤄진다. 결제 직전 가상화폐 잔액을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했다. 지난해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을 비롯한 은행들이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근거리무선통신(NFC)과 바코드 결제가 생겼건만, 손 안의 지갑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다. 가맹점 결제를 할 때 잔액을 확인해야 하고, 통신이 터지지 않는 환경에서 결제 바코드가 늦게 뜨는 점 등 모바일 지갑 사용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 많았다. 멤버십카드 포인트를 쌓는 데 스마트폰은 유용한 도구일지 모르지만, 결제하는 데 있어 아직 썩 편리한 도구는 아니었다.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모바일 지갑을...

구글

구글 소셜쇼핑 '구글 오퍼스' 들여다보니

구글도 소셜쇼핑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구글은 6월1일 '구글 오퍼스'라는 이름으로 할인 쿠폰 판매에 나섰다. 구글 오퍼스는 미국 포틀랜드에서 시범적으로 공개됐는데 곧 뉴욕과 오클랜드, 샌프란시스코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 예정이다. 구글 오퍼스는 새로운 서비스는 아니다. 미국의 그루폰이나 국내 티켓몬스터, 쿠팡, 위메이크프라이스 등의 업체가 이미 유사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뒤늦게 뛰어든 구글이 어떤 차이점을 들고 나왔는지 특징을 살펴보자. 먼저, 구글 오퍼스 페이지를 살펴보자. 상점 이름과 상점을 대표하는 이미지, 할인내역, 이용기간, 판매 완료까지 남은 시간, 남은 쿠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공유 단추가 눈에 띈다. 여기까지는 기존 서비스와 비슷하다. 다만, 이미지에 보이듯이 최소 판매수량이 정해져있지 않으며, 최대 판매수량만 정해서 판매하고 있다. 구글 오퍼스로 할인 받는 내역을 간단하지만...

3d

향후 5년 변화시킬 5가지 트렌드

연말이다보니 예측자료들이 쏟아진다. 이번에는 IBM이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IBM은 앞으로 5년 동안 사람들의 업무, 생활, 여가에 혁신적인 영향을 줄 ‘향후 5년간 일어날 5대 혁신(Next Five in Five)’을 발표했다. ‘향후 5년간 일어날 5대 혁신’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과 사회 트렌드 그리고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전세계 IBM 연구소에서 개발중인 각종 신기술을 토대로 한다. IBM이 예측한 5가지 기술 혁신은 다음과 같다. 3차원(3D) 화상으로 친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전자기기가 배터리 없이도 작동된다. ‘시민 과학자’가 지구를 구한다. 개인별로 맞춤형 출퇴근 경로가 제공된다. 컴퓨터가 도시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3D 화상으로 친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향후 5년 내로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3D 인터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