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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7번째 '지구촌 희망학교' 완공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국제구호개발기관 글로벌비전과 함께 라오스 하이캄 지역에 제7호 ‘지구촌 희망학교’를 완공했다고 11월12일 밝혔다. 지난 9일에는 이병선 기업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와 지역 주민, 하이캄 학교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완공식을 열고, 현판 제막식과 학생들의 축하 공연 등도 곁들였다. 올해로 7년째에 접어드는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는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다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교육 환경이 낙후된 제3세계 오지에 학교를 건립하고 교구를 지원하며, 지역 주민들과 교류도 지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지금까지 캄보디아,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필리핀 등에 잇따라 학교를 건립하고 학생들을 후원했다. 이번에 제7호 '지구촌 희망학교'가 건립된 하이캄 지역은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엔에서 7km떨어진 농촌 마을로 주민 2천여명 대부분이 소작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초등학교는 사원 안에 자리잡고 있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기 어렵고,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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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지구촌 희망학교', 스리랑카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스리랑카에 5번째 희망 배움터를 세운다.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한국위원회와 다음은 스리랑카 모나라갈라 지구에 제5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건립키로 했다고 4월5일 밝혔다. '지구촌 희망학교'는 교육 여건이 열악한 제3세계 아동들을 위해 학교를 짓고 교구를 지원해 꿈과 희망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다음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학교 신축과 운영에 필요한 기금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바자회 등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06년 캄보디아, 2007년 네팔, 2008년 방글라데시, 2009년 베트남에 이어 5번째로 진행된다. 5번째 지구촌 희망학교가 들어설 스리랑카 모나갈라 지구는 26년에 걸친 내전으로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심각한 빈곤으로 이중고를 겪는 곳이다. 이 지역 유일한 학교인 '팔라웰라 종합학교'는 초·중·고교와 대학교가 통합된 형태로 900명이 넘는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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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빈 지역,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로 부푼 꿈

베트남에서 가장 빈곤한 지역에 사는 소수민족 학생들이 새 교실에서 안전하게 꿈을 키울 수 있게 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아동 인권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함께 베트남 하 라우(Ha Lau) 지역의 반 부엉 초등학교에 제4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는 최빈국가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은 다음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하나로, 이번 베트남 지역의 건립은 2006년 캄보디아, 2007년 네팔, 2008년 방글라데시에 이어 네 번째다. 지난 5일에는 신축된 ‘지구촌 희망학교’에서 이병선 본부장 등 다음 임직원과 하 라우 지역 주민과 학생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공식을 가졌다. 훈훈한 축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완공식에서는 지역 주민들이 소수민족 전통 의상을 입고 참석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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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여름 휴가는 방글라데시 봉사활동"

다음 임직원 10여명이 여름 휴가를 해외 봉사활동으로 보냈다. 7월5일부터 7박8일동안 방글라데시 라즈바리 지역 '제3호 지구촌 희망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친 것이다. 다음이 진행하는 '설레는 여름 휴가' 활동의 하나다. 방문기간 동안 다음 임직원들은 학교 벽화 그리기, 체육대회, 영화 관람, 전통 춤과 노래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제3호 지구촌 희망학교’는 다음이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현지 학생 500여명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건립한 지역 학교다.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함께 2008년 3월부터 약 10개월간 공사를 진행해 올해 1월 완공했다. 라즈바리 지역은 방글라데시의 대표적인 홍등가다. 이 지역 아이들은 학교 입학도 거부당할 정도로 기본 교육조차받지 못한 채 방치돼 있는 형편이었다. 다음이 지원한 ‘KKS스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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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4호 희망 배움터, 베트남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베트남에 '지구촌 희망학교'를 짓는다. 캄보디아, 네팔, 방글라데시에 이어 네 번째 지구촌 희망학교다. 제4호 지구촌 희망학교는 베트남 하 라우 지역 내 반 부엉 초등학교 건물을 신축해 건립한다. 4월1일에는 최세훈 다음 대표, 팜 티엔 반 주한베트남 대사, 김노보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식을 맺었다.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는 제3세계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은 다음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2006년 캄보디아 캄퐁참 지역에 첫 희망학교를 설립한 이래 2007년 네팔, 2008년 방글라데시에 잇따라 배움터를 마련했다. 베트남에 세워질 4번째 희망학교는 올해말께 완공된다. 지구촌 희망학교가 들어설 하 라우 지역은 베트남에서 가장 빈곤한 지역 중 하나로, 정부 지원에서 소외돼 있는 소수민족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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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방글라데시에 '제3호 지구촌 희망학교' 완공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함께 방글라데시 라즈바리 지역에 제3호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를 건립하고 1월12일 완공식을 가졌다. 다음 지구촌 희망학교는 최빈국가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꿈과 희망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은 다음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방글라데시 건립은 2006년 캄보디아, 2007년 네팔에 이어 세 번째다. 이날 완공식에는 다음 임직원과 라즈바리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퀴즈대회와 크리켓 게임 등 다음 임직원과 현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제3호 지구촌 희망학교가 완공된 라즈바리 지역은 방글라데시의 대표적인 홍등가로, 이 지역 성매매 종사자 자녀들은 학교 입학도 거부당할 정도로 기본 교육도 받지 못한 채 방치돼 있었다. 지역 내에서 유일하게 입학이 허가된 'KKS스쿨'도 학생 500여명이 4개 교실에서 수업을 받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