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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지도 시각화 웹서비스 오픈소스로 공개

미국 오바마 정부가 ‘정부 커뮤니티 기반 이니셔티브 지도’를 오픈소스 서비스로 공개했다. '정부 커뮤니티 기반 이니셔티브 지도'는 웹 지도 서비스로, 미국정부와 지역단체가 협업해 진행하는 캠페인을 보여주고 있다. 해당 사업과 관련된 단체나 시민은 지역 정보를 검색해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여기에는 흑인 청소년을 돕는 ‘마이 브라더스 키퍼’, 기후 변화를 방지하는 사업인 ‘클라이밋 액션 챔피언’, 경제적으로 낙후된 지역에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 ‘프라미스 존’과 같은 정보를 볼 수 있다. 지도가 오픈소스 기술로 공개돼면서, 미 정부는 시민들과 협업해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누구나 지도 개발에 사용됐던 기술이나 데이터를 가져다 사용할 수 있다. 만약 잘못된 정보가 존재하면 시민이 직접 업데이트를 요청하거나 데이터를 추가할 수 있다. 수정...

구글

구글, 맞춤형 지도 ‘마이맵’ 구글 드라이브에 통합

구글이 7월1일 맞춤 지도 서비스 ‘마이맵’을 구글 드라이브에 통합해 공개했다. 마이맵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지도에 추가할 수 있는 시각화 도구다. 구글 드라이브에 통합되면서 사용자는 구글 드라이브에서 저장된 문서를 지도 데이터로 변환하는 게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음식 배달 장소나 컨퍼런스 위치 후보 등이 작성된  주소 목록을 스프레드시트에 작성하고 바로 지도로 시각화할 수 있다. 사용자는 지도에 위치를 표시하는 것 외에 경로를 표시하거나 특정 건물을 색칠할 수 있다. 여러장소를 하나의 목록으로 묶어 한꺼번에 위치를 숨기거나 표시할 수도 있다. 지도에 추가한 장소가 많은 경우, 각 장소마다 디자인을 다르게 지정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작성된 지도는 외부에 공유하고, 권한이 지정된 사람과 함께 위치정보를 수정하는 것도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