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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G마켓, 배달음식 ‘토스머니’ 결제시 3천원 할인쿠폰 제공

G마켓이 오는 9월30일까지 ‘G마켓에서 배달 됨!’ 캠페인을 진행한다. G마켓은 요기요와 함께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G마켓 모바일 앱 속 ‘배달’ 탭을 클릭하면 요기요와 동일하게 주문 가능한 매장 확인 및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다. 이번 ‘배달 됨’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할인쿠폰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먼저, ‘토스머니’로 결제 시 사용 가능한 ‘3천원 중복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스마일페이 간편결제에서 토스머니를 선택하면 적용된다. 이벤트 기간 내 ID 당 1회 발급 가능하며, 배달 카테고리에서 1만5천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쿠폰은 다른 배달쿠폰과 중복으로 적용돼 혜택이 더욱 크다. 멤버십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에게는 ‘3천원 배달 전용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한다. 또한 ‘배달’ 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인기 브랜드 전용...

CJ오쇼핑

G마켓, '홈쇼핑' 포털 기능 강화 나서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홈쇼핑 포털로써 자리매김 준비를 하고 있다. G마켓은 각 홈쇼핑사의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모바일 내 서비스 개편을 진행했다. G마켓에서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오쇼핑, K쇼핑, 공영쇼핑, NS홈쇼핑, 신세계TV쇼핑, 홈앤쇼핑, 쇼핑엔티, W쇼핑, SK스토아, GS샵, GS마이샵 등 국내 대부분의 홈쇼핑을 포함했다. G마켓 고객들의 방송 시청현황을 ‘실시간 라이브 랭킹’ 순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현재 어떤 상품이 라이브 방송 중이며, 관심있게 보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전에는 모바일에서만 라이브 방송만을 볼 수 있었지만, 개편 후 PC에서도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G마켓 플랫폼사업실 이충헌 실장은 “올 1월부터 7월까지 G마켓 내 홈쇼핑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배 이상(128%) 신장했고, 연동되는 홈쇼핑 상품만 3만5천개에...

스마일스탬프

이베이코리아, 온오프라인 자동적립 서비스 ‘스마일 스탬프’ 출시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스마일카드 회원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포괄하는 자동적립 서비스 ‘스마일스탬프’를 출시한다. 스마일카드는 이베이코리아가 현대카드와 손잡고 2018년 6월 오픈마켓 최초로 선보인 전용 신용카드(PLCC, Private Label Credit Card)다. 런칭 1년만에 회원수 42만명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베이코리아와 현대카드는 스마일카드에 이어, 실시간 자동적립되는 ‘스마일스탬프’로 고객 혜택을 보강한다고 밝혔다. 스마일스탬프는 스마일카드로 교통을 포함한 전국 현대카드 온·오프라인 가맹점 262만개 어디서나 1만원 이상 결제 시 무조건 스탬프 1개를 자동 적립해주는 서비스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는 별도 쿠폰북 앱을 열 필요 없이 구매와 동시에 자동 적립된다. 해당 내역은 푸시 알림으로 전달된다. 스탬프 15개를 모으면 스마일캐시 5천원이 즉시 지급된다. 이베이코리아의 G마켓, 옥션, G9와 간편결제 ‘스마일페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11번가

인터넷쇼핑 결제액 '옥션·지마켓> 쿠팡 > 11번가 > 위메프 > 티몬' 순

2019년 상반기 주요 인터넷쇼핑 결제금액 추정 결과 옥션과 지마켓에서 결제한 금액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상반기 주요 인터넷쇼핑 서비스 결제액을 조사한 결과 옥션·지마켓을 서비스하는 이베이코리아의 결제금액이 8조81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와이즈앱은 2019년 상반기 한국인의 인터넷쇼핑 결제액을 분석하면서, 만 20세 이상 한국인이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계좌이체·휴대폰으로 결제한 금액을 모두 더해 결제금액으로 추정했다. 이 추정에 따르면, 쿠팡은 7조8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결제금액이 64% 증가했다. 11번가는 5조24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9% 감소했다. 와이즈앱은 "거래액보다 흑자전환을 우선하는 11번가 방향과 일치한다"라고 설명했다. 위메프는 지난해 2조7400억원에서 18% 성장한 3조2300억원, 티몬은 지난해 1조8100억원에서 12% 성장한 2조200억으로 결제 추정금액을 기록했다. 한편, 와이즈앱은 네이버의 올 상반기 결제 추정금액은 9조7900억원에 이른다고...

리퍼비시

G마켓, ‘아이폰 리퍼비시’ 특가판매..19만9천원부터 시작

지마켓이 헬로모바일과 손잡고 오는 7월31일까지 리퍼비시 ‘아이폰 자급제 폰’을 저렴하게 내놓는다. 아이폰7 128GB는 39만6천원, 아이폰8 64GB는 59만4천원에, 256GB는 69만3천원에 선보인다. 리퍼비시는 애플 정품 부품을 사용해 애플 공인 업체에서 배터리, 액정 등을 신품화한 리퍼비시 제품이다. 지마켓과 헬로모바일은 '셀러 리퍼'라는 새로운 유통구조를 도입해 기존 리퍼폰보다 20% 정도 가격을 낮췄다. 지마켓 측은 "지난 6월 신품화 작업을 진행한 최신 제품으로, 헬로모바일에서 철저한 검수를 거쳐 최상의 상태를 보증한다"라며 "구입 후 기존에 사용하던 유심 또는 새 유심을 끼우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개통일로부터 6개월(180일)간 전국 SKY서비스센터를 통해 무상 A/S 혜택도 제공한다. 6개월(181일) 후에는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유상 A/S도 받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자급제 폰이 아닌 약정...

스마일캐시

이베이코리아, 중소사업자 겨냥 '아임포트'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G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오는 11월30일까지 결제 연동 서비스 아임포트와 스타트업 및 중소사업자들을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임포트는 온라인 결제 플랫폼으로, 커머스 서비스 개발과정에서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쉽게 연동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결제서비스 연동방식을 표준화함에 따라 신용카드 결제서비스에 간편결제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 투입되는 기업 자원을 단축시켜주는 서비스로 1만여개 기업이 활용하고 있다. 스마일페이는 지난 10월부터 아임포트에 정식 도입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임포트를 통해 11월 말까지 스마일페이를 신청한 가맹점에는 2019년 1월31일까지 스마일페이로 결제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3%(기존 대비 6배)를 스마일캐시로 적립해 준다. 11월 이후 스마일페이를 신청한 가맹점 구매 고객도 같은 기간 동안 0.5% 스마일캐시를 적립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측은 스마일페이를...

G9

[IT+금융] 스마일페이, "장터에서 무심결에 쓰는 결제를"

IT가 금융서비스와 만났다.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으로 시작해 삼성페이 같은 각종 결제서비스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고 만남을 시도하고 있다. 금융업계만 대출, 송금,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다는 건 이제 옛말이다. P2P 대출, 모바일 결제, 인터넷 은행 등 IT 기술과 금융 서비스가 결합한 다양한 ‘IT+금융’ 서비스가 등장했다. 2016년, 올 한해 어떤 기업이 새로운 IT 금융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살펴봤다. 2014년, 이베이코리아는 고민에 빠졌다. 지마켓과 옥션 등에 쌓여 있는 상품은 약 4700만개로 국내에서 가장 많았지만, 이 상품을 구매하는 절차 자체는 그리 편리하지 않았다. 결제 과정에서 공인인증서나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등이 장벽으로 작용했다. 지마켓, 옥션, G9 안에서 고객이 좀 더 편리하게 결제할 수 기능이 필요했다. 유통 기업이지만...

11번가

e쇼핑몰이 주민번호 계속 수집하는 까닭

온라인상 주민번호 수집이 2월18일 중단됐다. 하지만 주민번호를 여전히 수집하는 곳이 있다. 꿩 대신 닭인지 주민번호 대신 주민번호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이핀 번호를 수집한다고 밝히는 곳도 있다. 바로 쇼핑 서비스다. 2월18일 네이버와 다음에 새 계정을 만들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가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네이버는 휴대폰과 유선전화로, 다음은 휴대폰과 이메일 인증만으로 회원가입할 수 있었다. 국내 웹사이트에선 오랜만에 겪는 낯선 과정이었다. 다시 옛 모습으로 돌아간 것이다. 헌데 네이버 마일리지, 체크아웃, 쿠폰, 샵N을 이용하기 위해선 주민번호 또는 아이핀 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옥션과 지마켓, 인터파크는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버젓이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으로 '주민등록번호'가 쓰여 있다. 쿠팡도 마찬가지다. 티몬은 아이핀 번호를 수집한다고 쓰였다. 11번가는 '본인확인'을...

FB

[주간SNS동향] e사랑방 '링클', 아이폰 앱 출시

핀터레스트 입은 e사랑방 '링클', 아이폰 앱 출시 커뮤니티도 핀터레스트 옷을 입으면 달라 보인다. 관심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링클'은 웹사이트를 콘텐츠에 따라 길이가 변하는 타일형 UI로 만들어졌다. 특정 주제에 대해 이용자가 이야기를 나누는 온라인 사랑방인데 여러 방을 보여주는 방식을 핀터레스트에서 따왔다. 그리고 방 안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페이스북의 타임라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보여준다. 이 서비스는 11월25일 아이폰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출시돼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링클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을 연동해 회원가입을 하거나 e메일로 가입해 쓸 수 있다. 링클 웹서비스 모습 씨온, 카카오스토리로 사진 바로 보내기 가능 위치기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씨온은 카카오의 사진 SNS 카카오스토리와 연동하기 시작했다. 씨온 이용자는 씨온 모바일 앱으로 위치 정보와 사진을...

가격비교

가격비교 서비스 '어바웃' 내놓은 옥션, "많이 팔고 싸게 사게"

e장터 옥션이 가격비교 서비스를 앞세워 e쇼핑몰 연합세력 구축에 나섰다. 다나와나 에누리 같은 전문 가격비교 서비스들을 제치고 자체 플랫폼 안에 대형 e쇼핑몰부터 전문 소호몰까지 아우르는 종합 e쇼핑 정보 서비스를 갖추겠다는 생각이다. 7월20일 문을 여는 '어바웃'이 신호탄이다. 어바웃은 '성공하는 쇼핑 습관'을 내세운 종합 e쇼핑 정보 서비스다. 2008년 상품 중개 서비스로 출발한 '옥션 오픈쇼핑'이 모태다. 지난 4월말 시범서비스 형태로 처음 선보였으며, 7월 현재 월간 방문자수는 370만명 수준이다. 핵심 서비스는 '상품 가격비교'다. 어바웃은 기존 옥션이 보유한 e장터인 옥션과 G마켓을 비롯해 ▲신세계몰, H몰, 롯데닷컴 같은 대형 e쇼핑몰 12곳 ▲인터파크, 하이마트 같은 중대형몰 75곳, ▲패션·의류 등을 취급하는 전문 소호몰 3300여곳 등 모두 3400여개 e쇼핑몰을 제휴사로 끌어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