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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4% 향상"…엔비디아 '지포스 RTX 슈퍼' 시리즈 출시

엔비디아가 7월3일 게이밍 GPU '지포스 RTX 슈퍼' 시리즈를 출시했다. '지포스 RTX 2060 슈퍼', '지포스 RTX 2070 슈퍼', '지포스 RTX 2080 슈퍼'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엔비디아는 동급 최고 수준 게임 성능과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포스 RTX 슈퍼 시리즈는 약 1년간 아키텍쳐 및 프로세스 최적화를 거쳐 기존 제품보다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지포스 RTX 슈퍼 시리즈는 기존 '지포스 RTX 2060'과 '지포스 RTX 2080 Ti' 사이에 들어가는 제품군이다. 지포스 RTX 2060 슈퍼는 RTX 2060보다 최대 22%, 평균 15% 빠른 속도를 내며, 8GB GDDR6 메모리, 57테라플롭 텐서 코어를 갖췄다. 'GTX 1080'보다 속도가 빠르다. 가격은 399달러(약 47만원)부터 시작하며 7월9일 출시된다. 지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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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2060은 게임과 개인 방송에 적합한 GPU"

엔비디아가 '지포스 RTX 2060'을 통해 게이밍 시장을 공략한다. 튜링 아키텍처가 적용된 소비자용 GPU RTX 2060은 기존 RTX 시리즈보다 가격 장벽을 낮춘 제품이다.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인공지능(AI) 기반 그래픽 기술 '딥러닝 슈퍼 샘플링(DLSS)'을 사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1월25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튜링 아키텍처와 지포스 RTX 2060을 소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김선욱 엔비디아 테크니컬 마케팅 매니저는 RTX 2060을 게임과 개인 방송에 적합한 제품으로 소개했다. 특히 풀HD 해상도를 기준으로 어떤 게임이든 풀옵션으로 초당 60프레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성능을 낸다고 밝혔다. 1440P QHD 해상도에서는 하이 세팅 정도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낸다. 또 인코더 성능을 강화해 컴퓨터 한 대만으로 개인 방송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선욱 테크니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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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인기에 그래픽카드 '귀하신 몸'

가상화폐 대란이 그래픽카드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의 가치가 폭등하면서 화폐 채굴에 필요한 PC 그래픽카드에 대한 수요가 덩달아 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제품은 품귀현상까지 보여 일반 소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화폐는 성능 좋은 컴퓨터로 수학 문제를 풀면 획득할 수 있다. 일종의 암호 풀기인데, 이 과정을 광산업에 빗대 '채굴'(mining)한다고 표현한다. 이런 연산 과정에서 그래픽카드가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CPU보다 GPU가 가상화폐 채굴 계산 과정에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AMD의 라데온 'RX580'과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1050', 'GTX1060' 등의 그래픽카드가 채굴에 특화된 제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는 이 제품들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해 품귀현상을 보인다고 전했다. 다나와 측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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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게이밍 노트북도 얇고 조용하게"

게이밍 노트북은 계륵이었다. 고사양 최신 게임을 노트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지만 성능은 데스크톱에 못 미쳤고 휴대성 면에서는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너무 무겁고 두꺼웠다. 엔비디아는 맥스큐(Max-Q) 디자인을 통해 게이밍 노트북도 노트북답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엔비디아 측에 따르면 맥스큐 디자인이 적용된 노트북은 이전 세대 제품과 비교해 두께는 3배 얇아지고 성능은 3배 향상됐다. 엔비디아는 6월12일 서울 삼성동 엔비디아 사무실에서 '프레스 브리핑'을 열고 맥스큐 게이밍 노트북에 대해 설명했다. 브리핑에 나선 제프 옌 엔비디아 테크니컬 마케팅 총괄은 "사용자라면 4K 해상도의 게임을 할 수 있는 얇고 조용한 이상적인 노트북을 원할 것"이라며 맥스큐 디자인을 만든 배경에 대해 말했다. 맥스큐 디자인은 지난 5월30일 '컴퓨텍스 2017'에서 처음 공개됐다. 기존...

삼성 엔비디아 소송

삼성, 엔비디아 특허 침해했나…미 ITC 조사 착수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특허를 침해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미국 무역위원회(ITC)가 조사에 들어갔다. 그래픽 기술 전문업체 엔비디아가 미국 현지시각으로 10월6일 낸 보도자료를 보면, 미국 ITC는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특허를 침해했는지 여부를 가리기 위해 조사를 시작할 것을 투표로 의결했다. 결과에 따라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을 포함한 주력 제품이 미국에서 수입 금지조치를 당할 가능성도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9월 자사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기술 특허를 삼성전자가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번 미국 ITC의 조사는 엔비디아의 문제 제기에 따른 것이다. 엔비디아는 당시 델라웨어 연방 지방법원과 미국 ITC에 소송을 제기하며, 삼성전자 일부 제품에 미국내 수입금지 조치를 신청하기도 했다. 엔비디아가 수입 금지를 요청한 제품은 광범위하다. 최신 제품인 '갤럭시 엣지’와 ‘갤럭시노트4’를 포함해 ‘갤럭시S5’,...

게이밍 노트북

‘마이바흐’급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

레이저가 7월10일 국내에 게임용 노트북 '블레이드14’를 출시했다. 원래 지난 2013년 해외에서 먼저 출시돼 관심을 끌었던 제품이다. 레이저 코리아는 국내에 2014년 신형 제품을 들고 왔다. 델의 ‘에일리언웨어’, MSI의 ‘GE’, ‘GT' 시리즈, 에이수스의 ‘ROG’ 등 게임용 노트북은 노트북 제조업체 저마다 가장 높은 가격대로 소개하는 고급형 시리즈다. 레이저 블레이드는 이들 게임용 노트북 중에서도 확실히 차별화되는 제품이다. 물론, 가격에서도 차이가 크게 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하지만. 두께 1.78cm, 가장 얇은 게임용 노트북 겉모습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레이저 블레이드는 몸체가 알루미늄으로 설계됐다. 보통 플라스틱 소재를 많이 쓰는 다른 제조업체와 비교해 겉모습부터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배터리 일체형 구조나 이른바 ‘유니바디’라고 부르는 공법의 몸체 디자인 등이 블레이드의...

노트북

외장 그래픽 단 울트라북, 두껍고 커진다

얇고 가볍고 빠른 노트북, '울트라북'의 성능이 올해부터 큰 폭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엔비디아가 지난 3월23일, 울트라북에 탑재할 수 있는 새 그래픽카드 제품군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엔비디아 새 지포스 시리즈는 28nm 공정의 케플러 아키텍처가 적용된다. 데스크톱용 그래픽 카드와 노트북 플랫폼에 적용되는 모바일용으로 나뉘며, 그중에서 '지포스 GT 600M' 시리즈가 노트북을 포함한 울트라북에 탑재될 외장형 그래픽처리장치(GPU)다. 2012년 여름께 출시될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 '아이비 브릿지'와 함께 울트라북에서 부족한 2%를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울트라북은 인텔이 제안한 새 노트북 플랫폼이다. 전력 효율을 개선해 얇고 가볍게 디자인됐다. 인텔이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면, 노트북 제조업체는 울트라북이라는 이름을 달고 제품을 출시할 수 있다. 인텔은 일반적으로 19mm 이하의 두께로 디자인된 제품을 울트라북이라고 부르고...

600M

엔비디아, 울트라북용 새 '지포스' 공개

울트라북이 차세대 노트북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다. 얇고 가벼운 무게 덕분이다. 하지만 그래픽 처리 능력은 아쉽다. 울트라북에 탑재된 인텔 샌디브릿지 프로세서의 내장 그래픽처리장치(GPU) 성능이 낮아 할 수 있는 그래픽 작업이 적기 때문이다. 이제 울트라북에도 외장형 그래픽카드가 탑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울트라북의 낮은 그래픽 성능 때문에 무겁고 두꺼운 노트북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용자라면 눈이 번쩍 뜨일 소식이다. 엔비디아는 3월23일, 엔비디아의 차세대 케플러 그래픽 아키텍처에 기반을 둔 새 지포스 제품군을 발표했다. 캐플러 아키텍처는 28nm 공정에서 제작되는 GPU로 지난 2010년 3월 도입된 40nm 공정 페르미 아키텍처의 뒤를 잇는다. 케플러 아키텍처에서 만들어질 새 지포스 제품군은 이전 지포스 시리즈보다 게이밍 성능을 높였고, 전력 효율을 개선했다. 새 지포스 제품군 중 울트라북에 탑재될 수 있는 제품은 지포스 600M 시리즈다. 물리효과를 줄 수 있는 엔비디아의 '피직스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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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그래픽 키트면 유튜브 3D 영상 'OK'

3D 기능은 현재 디지털 기기 시장에서 가장 '핫' 한 기능이다. JVC나 소니 등에서는 3D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캠코더나 카메라를 출시하고 있고, LG전자나 HTC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에서도 3D 촬영이 가능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출시할 예정이다. 디지털 기기에 3D 촬영 기능을 탑재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디지털 기기의 도움으로 3D 콘텐츠를 사용자가 직접 만들 수 있게 됨에 따라 3D를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의 출시도 꼬리를 물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HP 등이 출시하는 3D 모니터나 3D 노트북 등이다. 하지만 3D 영상을 즐기고 싶어도 이 같은 제품을 덜컥 구입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가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금 이용하고 있는 PC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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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최고 성능의 그래픽 카드 출시

인텔이 데스크톱 분야 최고 두뇌인 '인텔 코어 i 7'을 발표하자 그래픽 카드 업체인 엔비디아도 이런 대열에 적극 합류하고 나섰다. 최고 성능의 데스크톱 그래픽 카드를 출시한 것. 엔비디아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09에서 게이머를 위한 그래픽 솔루션으로 지포스(GeForce) GTX 295 및 GTX 285 2개의 제품을 출시했다. 지포스 GTX 295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듀얼 GPU 솔루션으로 단일 카드에 지포스 GTX 200 GPU 2개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극대화하였으며, 파 크라이 2(Far Cry 2), 미러스 엣지(Mirror’s Edge), 콜 오브 듀티 5(Call of Duty 5)와 같은 최신 인기 게임에서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보여준다. 지포스 GTX 285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싱글 GPU로, 경쟁 업체의 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