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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GU+, LTE폰으로도 '지포스나우' 서비스 개시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LTE 스마트폰으로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포스나우는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300여종의 고사양 게임을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지포스나우를 LTE 휴대폰 및 패드, IPTV용 UHD2 셋톱박스에 확대 적용했다. LTE 휴대폰은 2018년 이후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LG전자 'V40' 등 58종이 대상이다. 그 이전에 출시된 스마트폰이나 일부 저가형 스마트폰에서는 서비스 이용 중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또 같은 해 출시된 LTE 패드로도 이용 가능하다. UHD2 셋톱박스 이용자는 30일부터 지포스나우가 제공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일반 PC, 맥, 5G 휴대폰...

엔비디아

엔비디아-구글 손잡다...클라우드게임 확산

엔비디아가 자체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를 구글의 크롬북에서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형태로 제공한다고 18일(현지시간) <엔가젯> 등이 전했다. 지포스 나우는 엔비디아가 2015년 10월 처음 베타서비스로 선보인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그간 계속 보완을 거치며 정식 출시를 미뤄오다 올해 2월 드디어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LG유플러스가 처음 국내에 정식으로 들여오기도 했다. 엔비디아는 이후 한국을 비롯해 여러 지역에 정식으로 선보여왔으며, 이번에 크롬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저사양 PC를 사용하는 신흥시장 등에서도 저변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포스나우는 현재 650종 이상의 게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중 70여개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월 4.99달러 파운더스멤버십을 비롯한 다양한 구독 상품도 선보이며 자체 게임...

BIC

포스트코로나 시대 게임 전시회는 어떻게 열릴까

코로나19로 게임 축제들이 문을 닫고 있다. 세계 3대 게임쇼로 꼽히는 ‘E3’,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모두 오프라인 행사를 취소했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0'이 오는 11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릴 예정이지만 여러 어려움이 예상된다. 가장 큰 문제는 기존 게임쇼가 체험 중심의 전시 형태로 이뤄지는 만큼 다수 관람객 간 접촉이 불가피하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게임 시연을 빼면 전시회를 여는 의미가 퇴색된다. 오는 10월 열릴 글로벌 인디게임 축제 '부산인디커넥트 페스티벌 2020(BIC 2020)'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게임 전시회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다. BIC조직위원회는 게임 시연 방식 일부에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LGu+

LGU+,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IPTV 버전 출시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5월28일 IPTV 버전으로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포스나우는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LGU+는 올해 5G폰과 PC를 통해 지포스나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지포스나우 IPTV 버전은 U+tv UHD3 셋탑박스와 태블릿PC인 U+tv 프리2 모델을 지원한다. 별도의 게임패드가 필요하며, 블루투스 게임패드나 유선 패드 모두 호환 가능하다. 또한 LGU+는 5G 고객 및 기가급 인터넷 가입자 대상으로만 제공하던 지포스나우 가입 대상을 광랜(100Mbps) 요금제까지 확대하며, 13일부터는 해당 요금제 가입자도 ‘지포스나우 베이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포스나우...

LGu+

LGU+, 클라우드 게임 무료 제공 인터넷 가입자로 확대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무료 제공을 자사 5G 가입자뿐만 아니라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로 확대한다. 이용자층을 넓혀 국내 클라우드 게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LGU+는 지포스나우를 기가급 인터넷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고 4월23일 밝혔다. LGU+ 기가급 인터넷 서비스인 '기가슬림안심(500Mbps)' 이상 요금제 가입자는 23일부터 PC에서 '지포스나우 베이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5G 가입자는 모바일과 PC 두 플랫폼으로 지포스나우를 쓸 수 있다. 지포스나우는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현재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윈도우 및 맥 기반 저사양 PC로 이용할 수 있다....

5G 서비스

LGU+,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무료 제공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자사 5G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요금제를 무료와 유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눠 제공하는 식이다. 지포스나우는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현재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윈도우 및 맥 기반 저사양 PC로 이용할 수 있다. LGU+는 오는 4월1일부터 5G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지포스나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3월12일 밝혔다. 지포스나우 서비스 상품은 유료 요금제 '지포스나우 프리미엄'과 무료인 '지포스나우 베이직'으로 개편된다. 지포스나우 프리미엄은 월 1만2900원으로, 한번 접속 시 최대 6시간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엔비디아 레이트레이싱...

kt

클라우드 게임이 뭐길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가 IT 업계의 거대한 교집합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게임 산업계뿐만 아니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이동통신사들이 앞다퉈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콘솔과 PC, 모바일을 경계를 허물뿐만 아니라 IT 산업의 융합을 촉진하고 있다. 게임을 중심으로 새로운 플랫폼 시장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클라우드 게임이란? 클라우드 게임은 말 그대로 클라우드 방식의 게임 서비스를 일컫는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이다.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PC, 콘솔, 태블릿, TV, 스마트폰 등 어떤 기기에서든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PC와 콘솔, 모바일의 경계를 지운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