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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5G 킬러 콘텐츠' 될 수 있을까

LG유플러스에 이어 SK텔레콤이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시작을 알렸다. LGU+는 엔비디아와 손잡았고 SKT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함께 한다. 두 통신사의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KT는 조용하다. 하드웨어 사양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게임 플레이가 특징인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구글 '스태디아'가 공개되고 주목받기 시작했다. 구글 스태디아는 모든 게임이 클라우드 서버에서 실행된다. 4K 해상도 게임 영상을 60프레임으로 전송한다. 플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 최신형을 가볍게 누르는 성능이다. HDR과 음성 서라운드 출력이 옵션 지원된다. 와이파이 연결 기능의 전용 컨트롤러도 갖춘다. 전용 컨트롤러는 구글 어시스턴트 호출 기능과 재생 중인 화면 저장 그리고 저장된 영상의 유튜브 공유 기능을 한다. SKT-LGU+, 국내 이통사의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대리전 플레이어가 게임의 순간순간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5G

"콘솔 게임을 스마트폰에서"...LGU+, 5G 기반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첫선

LG유플러스가 엔비디아와 함께 콘솔 게임을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이어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5G 기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상용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LGU+는 8월27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 국내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지포스 나우는 서버에서 게임 연산을 처리하고 사용자는 게임 영상 스트리밍을 받는 구조이기 때문에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고 화면이 달려 있다면 어떤 기기든 고사양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여기에 LGU+의 5G 네트워크가 활용돼 지연 시간을 줄였다. 이번...

ai

"엔비디아는 AI 컴퓨팅 회사다"

"전세계 기업과 정부들이 엔비디아를 AI 컴퓨팅 회사로 인지한다. 그래픽을 완전히 잊은 것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예술적인 그래픽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7월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행사 '엔비디아 AI 컨퍼런스 2019'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500명이 사전등록을 했으며, 실습 교육이 진행된 첫날에만 약 650명의 개발자가 참여했다. 2일 기조연설에 나선 마크 해밀턴 엔비디아 솔루션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AI 컴퓨팅 기업으로서 엔비디아의 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엔비디아는 GPU 시장에서 선두 기업이다. AMD와 함께 양강체제를 이루고 있다. 현재는 GPU 자체보다는 AI 기술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1995년 '세가 새턴' 게임패드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를 만들던 기업은 2019년 현재 AI 컴퓨팅 기술...

AR

LGU+, VR·AR 등 5G 전용 콘텐츠 1만5천편 만든다

LG유플러스가 5G 전용 콘텐츠를 연말까지 1만5천개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콘텐츠 확대 방안에 따라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공연 등의 분야에서 5G 전용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고, 각 분야의 국내외 선도 기업과 제휴 등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다. 게임 콘텐츠도 강화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현재 U+VR 400여편, U+AR 400여편, 직캠 영상 등 공연 콘텐츠 5300여편을 포함해 5G 전용 콘텐츠 총 6100여편을 제공하고 있다. VR 콘텐츠 1500편 확대 VR 콘텐츠는 연말까지 1500편으로 늘린다. LG유플러스는 VR 제작기술을 보유한 '벤타VR'에 직접 투자를 완료하고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현재 벤타VR을 통해 제작한 VR 콘텐츠는 100여편이며, U+VR을 통해 독점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구글과 공동 투자를 통해 VR 콘텐츠를 함께...

5G

LGU+,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 나우' 출시

LG유플러스가 5G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 게임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와 손잡았다. LG유플러스는 엔비디아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를 국내 단독 출시할 예정이라고 3월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5G 스마트폰과 IPTV 가입 고객 대상으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지포스 나우는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로,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게임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기기 사양과 관계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운로드나 설치 과정 없이 게임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데이터 센터 서버에서 게임 업데이트가 적용되기 때문에 별도의 업데이트 과정도 없다. 엔비디아는 2015년 엔비디아 실드 기기(실드 포터블, 실드 태블릿, 실드 콘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