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무선이어폰

가성비 앞세운 스카이 무선이어폰 출시...4만9900원

스카이 무선 이어폰 신제품 '스카이 핏 엑스'가 출시됐다. 팬택과 스카이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착한텔레콤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워 국내외 대기업과 중국 기업 사이에서 판로를 찾고 있다. 이번 제품은 올해 초 출시된 '스카이 핏 프로'보다 가격을 낮춰 QCY, 샤오미 등 중국 브랜드가 차지한 중저가 시장을 겨냥했다. 스카이 핏 엑스의 가격은 4만9900원이다. 전작보다 1만원 싼 가격이다. 스카이 핏 엑스는 커널형(인이어)으로 디자인됐다. 귀에 걸치지 않고 이어팁을 귓구멍에 밀착시키는 형태다. 블루투스 5.0 기반의 최신 퀄컴칩(QCC3020)을 탑재해 aptX 하이파이 코덱을 지원한다. 또 디지털 노이즈 감소(DNR) 기능을 적용해 주변 소음을 줄여주고 통화 품질을 높였다. 착한텔레콤에 따르면 배터리는 연속 10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충전크래들로 재충전할 경우...

무선 이어폰

스카이, '가성비' 무선 이어폰 출시

스카이 브랜드 무선 이어폰이 나온다. 스카이 브랜드 복귀를 알린 후 첫 제품이다. 앞서 팬택과 스카이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착한텔레콤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워 국내외 대기업과 중국 기업 사이에서 판로를 찾을 계획이다. 착한텔레콤은 1월21일 11번가와 함께 완전 무선 이어폰 '스카이 핏 프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카이 핏 프로는 블루투스 5.0 기반에 8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택한 무선 이어폰이다. 이어폰 양쪽에 노이즈를 제거한 듀얼마이크를 장착해 통화 기능을 제공한다. 3개의 멀티 버튼을 적용해 볼륨 조절과 곡 전환이 가능하며, 애플 '시리'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호출할 수 있다. 무게는 4.9g으로 4g 수준인 애플 '에어팟'보다는 살짝 무겁다. 6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 크래들을 이용하면 최대 24시간 사용할...

IoT

'스카이'폰 부활한다...상반기 중 제품 출시

'스카이' 스마트폰이 부활한다. 착한텔레콤은 팬택과 포괄적 협력 계약을 통해 스카이 브랜드 휴대폰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출시한다고 1월14일 밝혔다. 휴대폰 유통 전문 기업 착한텔레콤은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스카이 이름을 단 스마트폰 1종과 폴더폰 1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착한텔레콤과 팬택이 맺은 협력은 ▲브랜드 독점 라이선스 ▲스카이 서비스센터 인수 ▲기존 팬택 잔여 인력 승계 등이다. 팬택의 대주주는 여전히 쏠리드다. 브랜드 매각이 쉽지 않은 만큼 라이선스 계약 방식으로 착한텔레콤이 스카이 사업을 가져간 셈이다. 이번 계약은 스마트폰 사업을 추진하던 착한텔레콤 측과 구조조정으로 인해 자체 스마트폰 생산이 불가능해진 팬택 간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팬택은 2017년 스마트폰 사업을 중단하고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2016년 스마트폰 '아임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