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

  주민영 2010. 01. 26 (0) 뉴스와 분석 |

100126_twitjobsearch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부동산 [...]

입사지원서 작성 때 피해야 될 잘못 ‘BEST 5’

  도안구 2009. 11. 20 (17) 뉴스와 분석 |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 근거 없는 주장의 나열과 논리적 비약 등이 가장 흔히 범하는 잘못으로 지적됐다. 시작부터 기회를 날릴 수 있는 오점을 바로 잡는 것이 우선 급선무인 셈이다. 인크루트는 100명의 취업 컨설턴트들이 지난 8월 말 시작한 ‘이력서 무료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받은 5천건에 가까운 입사지원서를 검토, 구직자들이 입사지원서에서 가장 흔하게 하는 잘못들을 정리해 가장 흔히 하는 잘못 베스트 [...]

연휴 이후 금융권 신입 채용소식 잇따라

  도안구 2009. 10. 04 (0) 뉴스와 분석 |

올 하반기 채용시장의 ‘블루칩’은 단연 금융업종이다. 인크루트가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채용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융은 대상기업의 73.3%가 채용에 나서 전 업종 중 채용 실시 비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나타난 것. 이는 업종 전체기업의 35.4%와 비교해도 37.9%p가 높은 수치다. 이러한 조사 결과를 증명이라도 하듯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 부산은행, 서울보증보험, 대구은행, LIG손해보험, 제일 저축은행, 현대해상, 동양종합금융증권 등  [...]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들 하반기 3737명 채용

  도안구 2009. 08. 11 (0) 뉴스와 분석 |

올 하반기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10곳 중 3곳 정도가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전망이다. 이들 기업 중 현재 채용규모와 시기를 모두 확정한 기업의 절반이상은 9~10월경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47개사를 대상으로 ‘200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기업 중 36.2%(17개사)가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또, 36.2%(17개사)는 채용계획이 ‘없다’고 [...]

5월 초 대기업 경력직 채용 몰려

  도안구 2009. 05. 02 (0) 뉴스와 분석 |

지난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가 대부분 마무리 되면서, 이어 경력사원 모집 공고가 뒤를 잊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LG전자, CJ,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삼강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 최근 구조조정으로 늘고 있는 재취업 구직자와 이직을 준비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5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공고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먼저, 삼성엔지니어링이 2009년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공고를 진행 중이다. [...]

대기업, 상반기에 1만 8천여 명 뽑는다

  도안구 2009. 03. 17 (0) 뉴스와 분석 |

올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직 공채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줄어드는 대신, 인턴사원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 대기업 매출액 순위 상위 100대 기업 중 89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상반기 대기업 채용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 중 73.1%(65개 사)가 올 상반기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 중 36.0%(32개사)는 [...]

구직자들, ‘영어면접’ 이 제일 부담스러워

  도안구 2009. 03. 17 (0) 뉴스와 분석 |

구직자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채용전형은 무엇일까?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구직자 314명을 대상으로 채용전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직자들은 영어면접(52.5%)을 가장 부담스러워했다. 영어면접은 신입·경력이나 성별 구분에 상관없이 1위를 차지해 구직자들이 영어면접에 갖는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외국어 시험이나 전공 시험 등 ‘기업 자체 필기시험’(20.4%)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면접’(11.1%),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7.3%) 등이 순위에 올랐다. 특정 전형이 부담스러운 이유로는 ‘관련 지식이 [...]

중기 17.5% ‘구직공백기 채용에 영향’

  도안구 2009. 03. 13 (0) 뉴스와 분석 |

중소기업 10곳 중 1.7곳은 구직자들의 졸업(퇴직)이후 입사지원 시점까지의 구직공백기가 채용당락을 결정하는데 영향이 있다고 답했다.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직원 300명 미만의 중기 인사담당자 223명을 대상으로 ‘직원 채용 시 지원자 구직기간(구직공백기)의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영향은 있으나 결정적인 당락여부를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기업이 48.9%로 가장 많았으나, 10곳 중 1.7곳에 이르는 17.5%는 ‘채용확정에 매우 영향이 있다’고 [...]

2009 취업시장 트렌드 ‘TOP 10′

  도안구 2009. 03. 02 (1) 뉴스와 분석 |

최근 국내 실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외환위기 8년 만에 최악의 실업대란을 격고 있다.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전년 대비 16%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신의 직장’으로 여겨졌던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고용시작의 악화에 대비해 구직자들은 다시금 취업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가운데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2009년 상반기 채용동향 분석가이드(http://trend.jobkorea.co.kr)’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하나, [...]

금융권 채용 활발

  도안구 2009. 02. 01 (0) 뉴스와 분석 |

2월 첫째주 금융권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최근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 전분야에 걸쳐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신한생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영업관리, 상품개발, 계리, IT개발 등이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로 일반/영업관리 부문만 전공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그 외 부문은 관련 분야 전공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

09년 첫 채용소식

  도안구 2009. 01. 04 (0) 뉴스와 분석 |

2009년 새해 초부터 기업들이 채용에 나서고 있다. 인크루트에 따르면 대성, KB생명, 현대커머셜 등에서 신입과 경력사원을 모집중이다. 대성에서 신입과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SI/SM, 시스템 N/W, 생산, R&D(신입), 개발(경력)이다. 자격요건은 대졸 이상이며(생산 부문은 초대졸 이상) 대학 전 학년 평균 평점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생산, R&D, 개발 부문은 전기·전자·화학공학 등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SI/SM, 시스템 N/W 부문은 전공에 [...]

올 한해 가장 인기 많았던 경력직은 ‘경영·기획·전략’

  도안구 2008. 12. 22 (0) 뉴스와 분석 |

2008년 한해 가장 인기 있었던 경력직은 무엇일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올 한 해 기업들의 경력직 채용 흐름을 알아보기 위해 자사 헤드헌팅몰(chief.incruit.com)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2008년 헤드헌팅을 통해 기업들의 채용이 가장 활발했던 직종은 ‘경영·기획·전략’이고, 기업들은 경력직 채용시 ‘3~5년차’를 가장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먼저 올해 게재된 채용공고의 직종별 비율을 살펴보니 ▶경영·기획·전략 직종이 7.5%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인사·채용·인재개발(6.2%) ▶마케팅(5.2%)이 [...]

불황기 선호하는 인재는 ‘영업직과 순발력형’

  도안구 2008. 12. 18 (0) 뉴스와 분석 |

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해 기업의 인재상도 바뀌는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지난 5월 조사한 ‘채용시 가장 선호하는 인재 유형’에 대기업은 대인 관계 등 조직력이 뛰어난 유형과 도전정신과 추진력이 강한 유형이 1, 2위로 꼽았고, 중소기업의 경우 꾸준히 노력하고 성실한 유형과 대인관계 등 조직력이 뛰어난 유형을 선호했다. 하지만 불황의 그림자가 드리워지자 이런 인재상에 약간의 변화가 발생했다. 잡코리아는 기업인사담당자 947명을 대상으로 ‘불황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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