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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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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 C&amp;C, 여성ㆍ지방대생ㆍ장애인 우대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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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1 06:20:3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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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 C&#38;C가 취업 취약계층의 채용 확대를 통해 기업의 균형잡힌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대적 과제 수행에 적극 앞장 서고 있다.
SK C&#38;C는 최근 정부의 친서민 공생발전 기조에 발맞춰 여성·지방대생·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채용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관련 채용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이 회사가 채용한 여성 인력은 전년대비 132% 증가한 179명, 지방대생은 전년대비 57% 증가한 171명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skcc.co.kr" target="_blank"><strong>SK C&amp;C</strong></a>가 취업 취약계층의 채용 확대를 통해 기업의 균형잡힌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대적 과제 수행에 적극 앞장 서고 있다.</p>
<p>SK C&amp;C는 최근 정부의 친서민 공생발전 기조에 발맞춰 여성·지방대생·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채용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고 관련 채용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p>
<p>올해 이 회사가 채용한 여성 인력은 전년대비 132% 증가한 179명, 지방대생은 전년대비 57% 증가한 171명에 달한다. 이는 각각 올해 채용이 확정된 전체 신규 입사자(684명)의 26%, 25%의 비중이다.</p>
<p>SK C&amp;C 인력본부장 이강무 상무는 “최근 웹접근성 의무적용에 따라 IT 개발 분야에서 장애인 인력 채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채용 우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함으로써 공생발전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a rel="attachment wp-att-86744"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6741/skcccsr111206"><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44" title="skcccsr111206"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skcccsr111206.jpg" alt="" width="500" height="211" /></a><br />
SK C&amp;C는 여성인력 채용 확대에 앞서 재직중인 여성 구성원의 출산 및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내 어린이집 확대 운영, 유연 근무제 및 휴가사용 장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시행중이다.</p>
<p>이와 함께 지방대 채용 박람회 참여, 6개 지방 국립대 대상 모집면담, 지방 국립대 경영진 취업특강 등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정철길 사장이 직접 부산대를 방문해 CEO 특강에 나서 큰 호응을 불러 왔다.</p>
<p>SK C&amp;C는 또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도 적극 모색중이다. 이미 대졸 신입 공채시 장애인 입사 희망자에게 필기·면접 전형 10% 가점을 부여하고 있고, 우수 장애인 인재 확보를 위해 일반 전형과 함께 장애인고용관리공단의 추천을 통한 개별 입사지원제도 병행 실시중이다.</p>
<p>특히 12월중에는 국내 IT업계 최초로 IT 전문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장애인 구성원이 중심이 된 사회적 IT기업 ‘행복한 웹&amp;미디어’를 출범시켜 장애인 인력채용의 폭과 지속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p>
<p>‘행복한 웹&amp;미디어’는 공공 및 지자체 대상 웹·모바일 개발, SNS 사이트 운영 등 소규모 개발사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설립초기 직원수 32명인 사업장 규모는 오는 ‘15년 100명 이상으로 확대하고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장애인 인력을 채용한다는 목표다. 여기에 필요한 인력은 장애인 무료 IT교육센터의 수료생들을 적극 흡수할 계획이다. 이 센터는 SK C&amp;C가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중인 교육 기관으로 IT 교육에서 채용에 이르는 포괄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인 실업문제를 실효적으로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
<p>SK C&amp;C는 고졸ㆍ전문대 졸업자들의 일자리 확대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시행중인 ‘동반성장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총 98명의 우수한 고졸ㆍ전문대 졸업 인재들이 SK C&amp;C의 협력사 정규직에 채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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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화하는 인크루트 &#8220;사람 엮는 SNS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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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11 11:25:48 +0000</pubDate>
		<dc:creator>정보라</dc:creator>
				<category><![CDATA[소셜웹]]></category>
		<category><![CDATA[SNS]]></category>
		<category><![CDATA[링크드인]]></category>
		<category><![CDATA[인크루트]]></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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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업 포털 사이트 인크루트는 서울 KT올레스퀘어에서 ‘취업과 채용, 그 두 번째 변화’는 행사를 열고 인크루트 인맥의 새로운 모습을 12월1일 공개했다. 인크루트 인맥은 2003년 인쿠르트가 내놓았다가 그동안 큰 이목을 끌지 못했는데 올 10월 내놓은 ‘소셜이력서’와 결합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로 진화해 12월9일 개편된다.
이광석 인크루트 대표는 “이번 변화의 핵심은 사람”이라며 “기회의 확장이 일어날 것”이라고 새로운 플랫폼을 소개했다. “인크루트 플랫폼은 사람과 사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취업 포털 사이트 <a href="http://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는 서울 KT올레스퀘어에서 ‘취업과 채용, 그 두 번째 변화’는 행사를 열고 인크루트 인맥의 새로운 모습을 12월1일 공개했다. 인크루트 인맥은 2003년 인쿠르트가 내놓았다가 그동안 큰 이목을 끌지 못했는데 올 10월 내놓은 <a href="http://people.incruit.com/news/noticeview.asp?noticeno=413257" target="_blank">‘소셜이력서’</a>와 결합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로 진화해 12월9일 개편된다.</p>
<p>이광석 인크루트 대표는 “이번 변화의 핵심은 사람”이라며 “기회의 확장이 일어날 것”이라고 새로운 플랫폼을 소개했다. “인크루트 플랫폼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일을 연결하고 네트워크에서 일자리와 인재를 확보하는 기회가 대폭 넓어질 겁니다.”</p>
<p>12월9일 인크루트에 등장하는 SNS플랫폼의 얼개는 페이스북과 비슷하다. 이용자끼리 관계를 맺고 대화를 나누며, 기업의 공식 계정을 ‘관심기업’으로 등록해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취업 시즌이면 수시로 들어가 새로운 채용 공고를 찾는 모습이 관심있는 회사의 정보를 구독하는 형태로 변화하는 모양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6187" style="border-style: initial;border-color: initial" title="incruit_201112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incruit_20111201-500x333.jpg" alt="" width="500" height="333" /></p>
<p>행사에서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인크루트의 새로운 모습을 들여다보자.</p>
<p>일단, 기업 공식 계정에 올라오는 댓글과 문의, 자기 회사를 관심기업으로 등록한 구직자의 프로필 정보 변화, 내가 관심있는 기업의 새로운 정보는 모두 모바일에서 알림 메시지로 푸시된다. 취업 정보를 찾아가는 데서 취업 정보를 받아보고, 기업도 구직자의 정보를 받아보는 형태로 변화하는 게 큰 변화로 보인다.</p>
<p>먼저 이용자마다 ‘마이홈’이라는 페이지가 생성된다. 이곳에서 자기 프로필 정보를 작성하고 다른 이용자 혹은 기업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용자끼리는 수락해야 ‘인맥’이 되고 기업은 관심기업으로 등록만 해도 정보를 받아 보는 방식이다.</p>
<p>인크루트는 이용자간 친구 관계를 인맥이라고 부르는데 인맥에도 종류가 있다. 김 아무개씨와 정 아무개씨가 서로 알고 있다면 1촌이고, 한 다리 건너서 알면 2촌, 두 사람을 거쳐야 알면 3촌이 되는 식이다.</p>
<p>가입하고 마이홈이 생긴 이용자는 프로필을 작성하게 된다. 인크루트 사이트에서 프로필은 이력서나 다름없다. 출신학교와 지난 근무처와 현 직장, 나와 연결된 사람 등을 최대한 상세하게 입력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비즈니슨 SNS 링크드인, 링크나우의 프로필과 유사하다.</p>
<p>프로필에는 수상경력이나 프로젝트 진행 경험도 작성할 수 있다. 이때 함께한 친구들을 태그로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광석 대표는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지인과 함께 쓰는 이력서이고 지인과 공유하는 이력서”라고 소개했다. 이 기능이 바로 인크루트가 올 10월에 내놓은 ‘소셜이력서’이다.</p>
<p>우선 동료로 또는 프로젝트 팀원으로 등록하려면 서로 일촌 인맥이어야 하고, 만약 일촌 인맥이 아니라면 e메일 주소가 있어야 등록할 수 있다. 그리고 태그된 사람은 e메일 혹은 <a href="http://itunes.apple.com/us/app/id366417871?mt=8" target="_blank">아이폰</a>이나 <a href="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incruit.app" target="_blank">안드로이드</a> 응용프로그램(앱)으로 알림 메시지를 받고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태그되는 게 싫다면 알림 메시지의 링크를 따라 들어가 삭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 작성한 프로필 정보는 항목마다 일촌 인맥, 2촌 인맥, 인사담당자, 전체공개, 혹은 비공개 중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p>
<p><a rel="attachment wp-att-86186" href="http://www.bloter.net/archives/86184/incruit_20111201-2"><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86" title="incruit_20111201-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12/incruit_20111201-2.jpg" alt="" width="500" height="353" /></a></p>
<p>채용 공고 페이지로 들어가면 해당 공고를 올린 인사담당자의 프로필 정보가 보인다. 해당 기업과 관련 있는 인물은 누가 있는지도 알 수 있다. 채용 공고 아래에 있는 댓글은 기업의 공식 계정과 연동돼 기업이나 채용 과정에 대해 문의할 수 있다. 채용 정보와 함께 보이는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말을 걸어도 된다.</p>
<p>현재는 &#8216;인맥채용공고&#8217; 카테고리에 있는 채용 공고에만 이 기능이 적용돼 있는데 12월9일 개편을 거치며 모든 공고로 확대할 계획이다. 앞으로 이용자끼리 혹은 기업에 보내는 글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이나 국내 SNS로 바로 전송해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p>
<p>인크루트는 인맥 서비스를 2003년에 내놓고 왜 이제 와서야 부각하는 것일까. 이광석 대표는 SNS를 사이트에 얹게 된 배경에 대해 “기업이 사람 채용을 누군가에게 맡기기만 해서는 곤란하며, 구직자에 대한 정보를 기업이 받아보는 게 필요하다”라며 “취업과 채용에 사람 관계를 넣으면 기회가 확장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이광석 대표는 링크드인과 링크나우 등 비즈니스 SNS에 대해 “링크드인은 구인구직에서 출발하지 않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강조하고 있으나, 우리는 일과 사람의 관계를 취업 사이트에서 구현할 지를 보여주겠다”라며 다른 서비스라고 선을 그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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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SK·한화·LGU+ 등 하반기 공채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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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Sep 2011 05:03:2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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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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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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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월 하반기 대기업 그룹사 공채가 본격 시작됐다. KT와 SK, 한화, 두산, 이랜드그룹이 하반기 신입공채에 돌입한 것.
KT그룹의 KT, KTH, KTDS, KT캐피탈, KT렌탈 등 각 회사 각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정규4년제 대학 졸업자와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단 KT IT기획분야는 석사학위 취득자와 2012년 2월 취득예정자)로 토익 기준 60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 성적 보유자는 지원 가능하다. KT 지원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월 하반기 대기업 그룹사 공채가 본격 시작됐다. KT와 SK, 한화, 두산, 이랜드그룹이 하반기 신입공채에 돌입한 것.</p>
<p>KT그룹의 KT, KTH, KTDS, KT캐피탈, KT렌탈 등 각 회사 각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정규4년제 대학 졸업자와 2012년 2월 졸업예정자(단 KT IT기획분야는 석사학위 취득자와 2012년 2월 취득예정자)로 토익 기준 600점 이상 또는 이에 준하는 영어 성적 보유자는 지원 가능하다. KT 지원자에 한해서 한국 공학교육인증원(ABEEK)으로 인증 받는 공학교육 프로그램 이수자는 우대하는 등 모집분야 별로 자격요건과 우대사항이 상이하므로 채용공고를 확실하게 살펴봐야 한다.</p>
<p>접수는 9월 21일까지 <a href="http://recruit.kt.com"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KT그룹 채용 홈페이지</strong></span></a>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p>
<p>SK그룹도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네트웍스, SK케미칼 등 각 회사의 각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국내외 정규대학(원)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 또는 동 수준의 역량 보유자로서 2012년 1월 입사가 가능한 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 별로 전공과 우대사항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접수는 <a href="http://www.skcareers.com"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SK그룹 채용 홈페이지</strong></span></a>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마감일은 9월 22일.</p>
<p>한화그룹도 한화∙화약, 한화∙무역, 한화건설, 한화테크엠 등의 계열사 각 부문이 세자릿수 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학력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지만 모집부문 별로 자격요건에 차이가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해당 공고를 확실히 살펴야 한다. MBA 학위자와 영어성적 우수자, 특히 영어회화 능통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9월 6일부터 20일까지 <a href="http://www.netcruit.co.kr"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strong></span></a>에서 가능하다.</p>
<p>두산그룹의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등 계열사 각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2012년 2월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석·박사 포함)로 영어말하기테스트 점수를 소지한 자라야 하고 모집분야 관련 전공자라야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9월 15일까지 <a href="http://career.doosan.com"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두산그룹 채용 홈페이지</strong></span></a>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p>
<p>이랜드그룹도 대졸신입사원을 채용중이다. 모집부문은 재무, 자금, 법무, 패션브랜드매니저, 글로벌소싱, 무역, 상품기획 부문으로 기졸업자 또는 2012년 3월 졸업예정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부문 별로 자격요건과 우대사항이 다르므로 채용공고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접수는 9월 10일까지 <span style="font-size: small"><a href="http://www.elandscout.com" target="_blank"><strong>이랜드그룹 채용 홈페이지</strong></a></span>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p>
<p>LG유플러스도 4G LTE 서비스 일등을 위한 젊은 인재들을 뽑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들어간다.</p>
<p>LG유플러스는 하반기부터 본격 출시되는 4G LTE 스마트폰 판매와 서비스 프로모션을 위한 영업/마케팅 인재를 비롯, 통신사 중 가장 빠른 내년 상반기 전국망 구축을 위한 기술(네트워크, R&amp;D) 인재 등을 총 1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p>
<p>입사 원서는 9월 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a href="http://recruit.lguplus.com"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LG유플러스 채용 홈페이지</strong></span></a>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중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면접전형’을 통해 채용된다.</p>
<p>특히 LG유플러스는 <a href="http://www.facebook.com/recruit.lguplus"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페이스북</strong></span></a>과 <a href="http://wagle.me/"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와글(Wagle)</strong></span></a> 등 SNS를 통해, 채용과 기업 전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자들의 문의 사항에 대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도 진행중이다.</p>
<p>한편 LG유플러스는 서울 상암사옥에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회사의 비전과 인재상, 인사와 복리제도, 채용절차, 직무소개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옥초청 채용설명회’를 9월 21일 개최한다. 행사 참여는 LG유플러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rel="attachment wp-att-7437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354/recruit11090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370" title="recruit11090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recruit110904.jpg" alt="" width="500" height="1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000000">자료제공 : <a href="http://www.incruit.com"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small"><strong>인크루트</strong></span></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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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지방대 채용 비중 30%로 확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4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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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Sep 2011 04:47:4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skt]]></category>
		<category><![CDATA[지방대]]></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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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텔레콤이 지방대학생 채용 비중을 30%로 확대한다.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고 보고, ‘11년 하반기 신입 공채부터 지역 소재 대학 출신 인재의 비중을 모집정원의 최소 30%로 확대 한다고 9월 4일 밝혔다.
김준호 SK텔레콤 GMS 사장은 “출신학교에 관계 없이 해외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승부근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우선 채용할  것”이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이 지방대학생 채용 비중을 30%로 확대한다.</p>
<p>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고 보고, ‘11년 하반기 신입 공채부터 지역 소재 대학 출신 인재의 비중을 모집정원의 최소 30%로 확대 한다고 9월 4일 밝혔다.</p>
<p>김준호 SK텔레콤 GMS 사장은 “출신학교에 관계 없이 해외 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승부근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우선 채용할  것”이라며,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학력 인플레이션을 줄이고, 지역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a rel="attachment wp-att-7433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4327/sktjr110904"><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331" title="sktJR110904"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sktJR110904.jpg" alt="" width="500" height="136" /></a></p>
<p>회사 측은 이번 결정 배경과 관련해 도전정신과 강한 승부근성을 가진 ‘일 잘하는 인재’를 광범위하게 확보하고, 학점과 어학점수 등 소위 ‘스펙’이 우수한 지원자 보다는 다양한 경험과 지원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자세와 실력을 갖춘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p>
<p>SK텔레콤은 최근 3년간 공채 지원자 중 지역 대학 출신 지원자는 11% 수준에 불과했지만, 지역 인재 채용 비중을 30% 이상으로 확대함으로써 지역 대학 출신 지원자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p>
<p>더불어 SK텔레콤은 지역에 있는 입사 지원자에게도 채용정보를 공평하게 제공하기 위해 수도권 대학 위주로 실시했던 ‘기업설명회’를 9월부터 전국 지역별 주요 대학으로 확대 시행하고 인재채용 전담반 50명을 각 대학에 파견하며 지역 대학의 추천을 통한 모집도 병행할 계획이다.</p>
<p>SK텔레콤은 이번 공채에서도 출신학교와 전공, 학점, 어학점수 등에 따른 지원 자격 제한이 전혀 없을 뿐 만 아니라 이를 평가 과정에 반영하지 않으며, 자기소개서와 면접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자세와 실력을 엄격하고 공정하게 평가할 것이라 설명했다.</p>
<p>또한, SK텔레콤은 지원자의 전문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기존 경영과 기술 등 두 분야로 분리했던 모집직군을 세분화해, B2C마케팅, B2B마케팅, 네트워크 연구개발(Network R&amp;D), 네트워크(Network), 전략기획, 재무, 인사(HR), CR/PR, 법무, Global Biz, Platform사업, Platform R&amp;D 등 12개 분야로 나누어 선발한다.</p>
<p>하반기 공개 채용은 SK그룹 계열사와 동시에 시작돼, 오는 9월 22일까지 지원자 모집 후 필기시험(SK종합적성검사)과 1·2차 면접을 거쳐 11월말 최종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 된다.</p>
<p>SK텔레콤은 올해 총 120명 이상의 신입사원을 선발할 계획으로, 상반기 인턴십과 연계하여 절반 수준을 채용하고, 하반기 공채에서 나머지 인력을 선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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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 73.7%, 지원자 SNS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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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Aug 2011 01:24:2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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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인사 담당자들도 지원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확인해보고 채용 결정에 참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채용을 위한 SNS 사이트도 개설 운영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었다.
잡코리아와 캠퍼스잡앤조이와 함께 기업체 인사담당자 372명을 대상으로 SNS 활용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적지 않은 인사담당자가 구직자의 SNS를 눈여겨보고 있으며,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SNS를 적극 운영.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인사담당자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인사 담당자들도 지원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확인해보고 채용 결정에 참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채용을 위한 SNS 사이트도 개설 운영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었다.</p>
<p>잡코리아와 캠퍼스잡앤조이와 함께 기업체 인사담당자 372명을 대상으로 SNS 활용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적지 않은 인사담당자가 구직자의 SNS를 눈여겨보고 있으며,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SNS를 적극 운영.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인사담당자들은 SNS의 ‘효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p>
<p>SNS가 쌍방향 소통 도구인 만큼 기업들도 구직자의 SNS를 들여다보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지원자가 운영하는 SNS를 방문해본 적 있는가’라는 질문에 전체의 55.1%가 ‘있다’고 답했다. 인사담당자의 절반 이상이 지원자의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을 방문한다는 의미다. 특히 공기업(81%), 외국계 기업(79.2%), 대기업(73.9%)의 응답률이 높았다.</p>
<p>인사담당자들은 지원자의 SNS에서 무엇을 보고자 하는 것일까. ‘지원자의 SNS 내용과 SNS 활용 능력을 채용 결정에 참고하는가’라는 질문에 44.1%의 응답자가 ‘참고한다’고 답했다. 또 29.6%는 ‘지금은 참고하지 않지만 앞으로 참고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전체 인사담당자의 73.7%가 구직자의 SNS를 눈여겨본다는 의미다.</p>
<p>특히 공기업, 대기업, 외국계 기업 지망생이라면 자신의 SNS 관리에 더욱 공을 들여야 한다. 공기업 인사담당자의 64.3%가 ‘지원자의 SNS 내용 과 SNS 활용 능력을 채용 결정에 참고한다’고 대답했기 때문이다. 대기업, 외국계 기업 역시 절반 이상이 같은 대답을 했다.</p>
<p>지원자의 SNS만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스스로 채용을 위해 별도의 SNS를 개설 운영하는 비율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p>
<p>채용 관련 SNS를 운영하는 기업이 얼마나 되는지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30.1%가 ‘채용 관련 SNS를 개설.운영하고 있다’고 대답했다.</p>
<p>기 업 형태별로 보면, 중소기업의 23.5%가 ‘채용 관련 SNS를 운영한다’고 대답한 반면, 대기업은 54.3%가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외국계 기업도 41.7%가 채용 관련 SNS를 운영한다고 답해 중소기업과 큰 격차를 보였다.</p>
<p>또  ‘현재 채용 관련 SNS를 개설.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답한 기업 중에서 27.3%는 ‘앞으로 운영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외국계 기업은 42.9%가 운영 계획이 있다고 밝혀, 앞으로 채용 관련 SNS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p>
<p>SNS를 운영하는 기업들은 트위터, 블로그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근소한 차이로 페이스북이 뒤를 따랐다. 중복 응답을 요구한 이  질문에 대다수 응답자가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가운데 2~3개를 동시 체크했다. SNS를 운영하는 기업은 적어도 2가지  이상의 채널을 동시에 개설.운영하고 있다는 의미다.</p>
<p>또 기업들이 SNS를 소통의 장으로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의 질문이나 의견을 어떻게 처리합니까’라는 질문에 57.1%의 응답자가 ‘빠른 시간 내에 적극적으로 응답한다’고  답한 것. ‘인력 등의 문제로 빠른 응답을 하지 못하지만 되도록 응답하려고 한다’는 대답도 39.3%에 달했다. 채용 관련  SNS를 운영하는 기업 대부분이 구직자와의 의견 교류 등 적극적인 자세로 응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기존 홈페이지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점이다.</p>
<p>기업체 인사담당자들이 보기에 SNS의 효과는 어떨까. ‘SNS가 기업의 적합한 인재 채용에  도움이 됩니까’라고 물었더니 전체의 57.1%가 ‘조금 도움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 30.4%는 ‘매우 도움된다’고  대답했다.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답은 8.9%에 불과했다. 많은 기업이 SNS 활용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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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 90.2%, ‘인상, 채용에 영향 미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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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l 2011 05:17:3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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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면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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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많은 이들이 성형을 하는 시대다. 특히 직장을 처음 잡거나 옮기려는 이들은 외모에 대해 신경을 안쓸 수 없다. 면접에 영향을 미칠 것 같기 때문에 거금을 들이는 이들이 많다.
실제 지원자의 지원자의 ‘인상(人相)’이 면접 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면접관 경험이 있는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4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상이 면접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서 드러난 사실이다. 이번 설문에 참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많은 이들이 성형을 하는 시대다. 특히 직장을 처음 잡거나 옮기려는 이들은 외모에 대해 신경을 안쓸 수 없다. 면접에 영향을 미칠 것 같기 때문에 거금을 들이는 이들이 많다.</p>
<p>실제 지원자의 지원자의 ‘인상(人相)’이 면접 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잡코리아가 면접관 경험이 있는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4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상이 면접에 미치는 영향 조사’에서 드러난 사실이다. 이번 설문에 참여한 인사담당자 가운데 90.7%가 ‘현재 근무하고 있는 회사는 사원 선발 시 지원자의 인상을 채용 기준의 하나로 고려한다’고 답했고, 이 중 13.1%는 재직중인 회사는 신규 인력 선발 시 지원자의 인상을 ‘상당히 고려한다’고 밝혔다. 또 77.6%는 어느정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특히, 기업형태 별로는 공기업의 경우가 95.6%로 면접 시 지원자들의 인상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15.6%는 ‘상당히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대기업의 경우는 ‘상당히 고려한다(13.7%)’는 기업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27.5%)의 비율이 많아 기업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반면 외국계 기업의 경우는 타 기업들이 비해 지원자의 인상을 반영하는 비율이 가장 낮았다.</p>
<p>업종별로는 고객을 직접 상대해야 하는 업무가 많은 교육과 서비스 업종 분야가 96.2%로 면접 시 지원자들의 인상을 고려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금융/보험업(94.7%), 유통/외식업(90.9%) 등의 순이었다.</p>
<p>반면, 기계/철강/중공업(81.8%) 등의 분야에서는 지원자의 인상 반영률이 가장 낮았으며, 이 외에 전기/전자(85.0%), IT정보통신(85.7%)도 타 업종에 비해 낮았다.</p>
<p>실제, 선호하는 남성지원자의 이미지로는(*복수선택) 활기차고 적극적인 이미지가 응답률 65.9%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성실하고 우직해 보이는 이미지 32.9%도 비교적 높았다. 이 외에 △차분한 이미지 14.3% △푸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12.4%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 11.9% 등의 순이었다.</p>
<p>선호하는 여성지원자의 이미지로는(*복수선택) 남성지원자들과 마찬가지로 활기차고 적극적인 이미지가 42.1%로 가장 높았지만, 다음으로 △성실하고 부지런해 보이는 이미지 30.6%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 25.5% △차분한 이미지 24.8% △순박하고 친근감 가는 이미지 11.4% △푸근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11.2% 등의 순으로 선호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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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69%, &#8220;괜히 뽑고 후회하는 직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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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l 2011 04:58:0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category><![CDATA[책임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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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자기 회사에 맞는 인재를 뽑았다고 해서 만족감이 높은 건 아니다.
가끔은 뽑아 놓고 후회하게 만드는 직원들이 있다. 물론 직원들 입장에서도 막상 들어와 보니 생각했던 회사가 아닐 경우도 있다.
기업에서 채용한 것을 후회하는 신입사원 1위는 입사 전과는 달리 열정이 부족한 직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11명을 대상으로 “채용한 것이 후회되는 신입사원이 있습니까?”라고 물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력서와 면접을 통해 자기 회사에 맞는 인재를 뽑았다고 해서 만족감이 높은 건 아니다.</p>
<p>가끔은 뽑아 놓고 후회하게 만드는 직원들이 있다. 물론 직원들 입장에서도 막상 들어와 보니 생각했던 회사가 아닐 경우도 있다.</p>
<p>기업에서 채용한 것을 후회하는 신입사원 1위는 입사 전과는 달리 열정이 부족한 직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p>
<p>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311명을 대상으로 “채용한 것이 후회되는 신입사원이 있습니까?”라고 물은 결과 68.5%가 ‘있다’라고 답했으며, 그 유형으로는 ‘면접 때와 달리 열정이 부족한 직원’(55.9%,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p>
<p>계속해서 ‘책임감이 부족한 직원’(47.4%), ‘조기 퇴사, 이직하려는 직원’(38.5%), ‘편한 일만 하려고 하는 직원’(38%), ‘인사성 등 기본예의가 없는 직원’(29.1%), ‘스펙만 좋고 실무능력은 부족한 직원’(28.2%), ‘월급이 적다는 등 불평불만이 많은 직원’(28.2%), ‘지각, 결근이 잦은 근태불량 직원’(23%), ‘상사, 선배 말을 잘 듣지 않는 직원’(16.9%) 등의 유형이 있었다.</p>
<p>전체 신입사원 중 채용이 후회되는 직원의 비율은 평균 32%로 집계되었다.</p>
<p>채용을 후회하게 되는 이유로는 ‘급히 채용을 진행해 뽑은 인력이라서’(45.1%,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지원자의 면접 발언을 그대로 믿어서’(37.1%), ‘지원자의 열정, 의지가 금방 식어서’(23.9%), ‘구인난으로 우수 지원자가 줄어들어서’(19.7%), ‘연봉조건 등에서 회사경쟁력이 없어서’(18.3%), ‘스펙만 보고 평가해서’(16.9%), ‘지원자의 이력서가 허위, 과장되어서’(15%), ‘외모, 첫인상만 보고 평가해서’(14.1%) 등의 순이었다.</p>
<p>응답 기업의 83.6%는 이들에게 별도의 조치를 취하고 있었으며, 그 방법으로는 절반 이상인 56.2%(복수응답)가 ‘상담을 통해 개선하도록 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직접 주의, 경고를 준다’(36%), ‘인사고과에서 낮게 평가한다’(18.5%), ‘권고사직 시킨다’(15.2%), ‘상사에게 특별 관리하도록 한다’(11.8%), ‘부서, 업무 등을 재배치한다’(9.6%) 등이 있었다.</p>
<p>반대로 기대 이상의 모습에 더 만족했던 신입사원이 있는 기업은 59.8%였고, 그 유형으로는 ‘모든 일을 열심히 배우려는 의욕 넘치는 직원’(64.5%, 복수응답)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계속해서 ‘어떤 일이든 책임감을 갖고 도맡아 하는 직원’(39.2%), ‘일을 빨리 습득해 성과를 내는 직원’(38.7%), ‘인사성 등 기본 예의를 갖춘 직원’(38.2%), ‘묵묵히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34.9%), ‘지각, 결근 없이 근태관리에 확실한 직원’(25.8%), ‘팀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직원’(18.8%) 등의 응답이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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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8216;채용의 진실과 거짓&#82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0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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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11 00:33:1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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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업도 정보전’이라는 말이 있듯이 최근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채용 관련 소문을 알아보는 것이 필수 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널리 알려진 취업 관련 소문 중에서도 진실과 거짓이 있다.
이에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229명을 대상으로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채용과 관련된 소문의 진실과 거짓’을 서류 및 면접 전형별로 조사했다.
먼저 서류 전형과 관련해서 구직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소문 1위로는 ‘중소기업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취업도 정보전’이라는 말이 있듯이 최근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채용 관련 소문을 알아보는 것이 필수 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널리 알려진 취업 관련 소문 중에서도 진실과 거짓이 있다.</p>
<p>이에 온라인 취업포털 <a href="http://www.saramin.co.kr" target="_blank"><strong>사람인</strong></a>이 기업 인사담당자 229명을 대상으로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채용과 관련된 소문의 진실과 거짓’을 서류 및 면접 전형별로 조사했다.</p>
<p>먼저 서류 전형과 관련해서 구직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소문 1위로는 ‘중소기업은 대부분 근무조건 열악’(52%, 복수응답)을 꼽았다. 사실 이런 중소기업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는 구직자들이 많다. 하지만, 대기업 못지않은 연봉과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자랑하는 알짜 중소기업들이 꽤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p>
<p>2위는 ‘학력과 학벌 높을수록 유리’(38.9%), 3위는 ‘해외경험 및 어학연수는 기본’(35.8%)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지방 출신은 불리’(34.5%), ‘졸업예정자가 졸업자보다 유리’(27.9%), ‘스펙보다 자기소개서가 더 중요’(22.3%), ‘이력서 취미, 특기는 무의미’(21.8%), ‘남성이 여성보다 유리’(20.5%) 등이 있었다.</p>
<p>면접 전형과 관련해 잘못 알고 있는 소문으로는 ‘면접 상관없이 스펙이 당락 좌우’(42.8%,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선택했다. 실제 기업들은 인재상에 부합하는 맞춤형 핵심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서류보다 면접을 강화, 비중을 높이고 있는 추세이다.</p>
<p>다음으로 ‘적당한 거짓말은 합격에 유리하게 작용’(41.9%), ‘서류평가점수 면접에 영향 없음’(25.8%), ‘면접 시 질문 적으면 탈락 가능성 증가’(24%), ‘토론 시 주장보다 경청해야 합격률 증가’(24%), ‘개성 있는 사람이 평가에 유리’(21.8%), ‘최종 면접 탈락 시 재지원 불가’(20.5%) 등의 순이었다.</p>
<p>그렇다면 반대로 진실에 가까운 소문은 어떤 것이 있을까?</p>
<p>서류전형과 관련해서 진실에 가장 가까운 소문은 ‘공백기간 길면 불리’(45.9%,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 졸업을 유예하거나 대기업만 고집하느라 장기구직에 돌입하는 구직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알차게 보낸 경우는 상관없지만, 특별한 목적 없이 시간을 허비할 경우 불리하게 작용한다.</p>
<p>이어 ‘이력서 사진 미부착 시 감점 및 탈락’(44.5%), ‘나이 많을수록 불리’(42.8%),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연봉 높음’(30.1%), ‘타 기업명 기재 시 탈락’(29.3%), ‘대외활동 경험 많을수록 유리’(27.5%) 등이 있었다.</p>
<p>면접전형의 경우에는 ‘다리떨기 등 태도 나쁘면 감점’(62.4%,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면접 시 준비한 답변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데, 구직자의 인격과 평소 습관 등을 그대로 나타내는 태도는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p>
<p>이외에도 ‘호감 가는 인상이면 합격 가능성 증가’(47.6%), ‘스펙보다 인성이 중요’(38.4%), ‘지각하면 탈락’(35.4%), ‘면접관의 호응이 높으면 합격률 증가’(30.6%), ‘면접 목소리도 평가에 영향’(29.3%), ‘눈물 등 지나친 감정표현은 탈락’(28.4%) 등이 뒤를 이었다.</p>
<p>이런 오해가 취업시장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합격 후 조기 퇴사자 증가’(34.5%)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채용 전형에 대한 불신 팽배’(21.4%), ‘스펙 상향 평준화 현상 심화’(16.2%), ‘구직 포기자 증가’(10%) 등의 응답이 있었다.</p>
<p>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맞춤전략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얻는 것은 좋지만, 잘못된 소문 때문에 입사지원 자체를 포기하거나, 구직 의욕을 상실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도 있는 만큼 출처가 명확한 정보를 가려서 참고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p>
<p><a rel="attachment wp-att-6065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52/job_char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53" title="job_chart"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job_chart.jpg" alt="" width="429" height="86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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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KT, 대규모 R&amp;D 전문인력 채용&#8230;클라우드•근거리 통신 등</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0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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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May 2011 03:43:17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R&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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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텔레콤이 통신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대규모의 연구개발(R&#38;D) 핵심 인력 확보에 나섰다. 필요하다면 파격적인 처우와 과감한 투자를 통해 &#8216;수퍼급&#8217; 연구인력 확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SK텔레콤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지능형 영상보안, 개인화 기술과 유무선, 데이터 기술, 와이파이와 근거리통신 등 네트워크와 플랫폼, 총 40여개 분야에서 100명 내외의 연구개발 인력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이택 SK텔레콤 기업문화실장은 &#8220;매년 120~130여 명의 신입사원과 일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이 통신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사상 처음으로 대규모의 연구개발(R&amp;D) 핵심 인력 확보에 나섰다. 필요하다면 파격적인 처우와 과감한 투자를 통해 &#8216;수퍼급&#8217; 연구인력 확보에도 나설 예정이다.</p>
<p>SK텔레콤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지능형 영상보안, 개인화 기술과 유무선, 데이터 기술, 와이파이와 근거리통신 등 네트워크와 플랫폼, 총 40여개 분야에서 100명 내외의 연구개발 인력을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p>
<p>이택 SK텔레콤 기업문화실장은 &#8220;매년 120~130여 명의 신입사원과 일정 규모의 경력사원을 채용하고 있으나 이번과 같이 대규모의  연구개발 인력을 채용한 것은 처음&#8221;이라며 &#8220;그 동안 통신산업을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장기 기술 분야 인력 확보를 위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8221;고 밝혔다.</p>
<p>이번에 SK텔레콤이 연구개발 인력의 대규모 채용에 나선 것은, 기술 확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판단 아래 중장기 연구개발 분야를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기술주도의 신 성장동력 발굴 및 사업화를 위해 연구개발 핵심 역량의 조기 확보가 절실하다고 판단한 것이다.</p>
<p>SK텔레콤은 이번 채용에서 필요한 핵심역량을 보유한 인력이라면 기존의 틀과는 다른 파격적인 보상과 처우를 제공하고 채용인력의 역량 육성을 위한 투자도 병행할 계획이다. &#8216;수퍼급&#8217; 연구인력 확보에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는 방침이다.</p>
<p>SK텔레콤은 지난 4월 조직별로 산재해 있던 연구조직을 기술부문(부문장 홍설철)으로 통합했으며, 5월 초에는 전윤호 박사를 플랫폼 기술원장으로 영입하기도 했다. 전 박사는 리얼네트웍스 아시아퍼시픽 CTO 출신으로, 멀티미디어 데이터 특화 틀라우드서비스 분야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p>
<p>이번 SKT의 연구개발 전문인력 공개채용은 서류심사와 필기시험(SK종합적성검사),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5월25일까지 서류접수를 받아 7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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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채용규모 전년대비 40.5%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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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Dec 2010 00:58:4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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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어려운 경기여건 속에서도 올해 국내기업들이 전년에 비해 신규채용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2010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결산’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조사에 응한 675개 상장사의 올 신규 채용인원은 3만 1천 9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업이 뽑은 2만 2천 725명보다 40.5%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채용규모 뿐만 아니라 채용에 나선 기업도 늘었다. 2009년에는 채용을 실시한 기업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 어려운 경기여건 속에서도 올해 국내기업들이 전년에 비해 신규채용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p>
<p>인크루트가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2010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결산’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조사에 응한 675개 상장사의 올 신규 채용인원은 3만 1천 9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업이 뽑은 2만 2천 725명보다 40.5%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p>
<p>채용규모 뿐만 아니라 채용에 나선 기업도 늘었다. 2009년에는 채용을 실시한 기업이 71.6%(483개사)였던 것에 비해, 올해는 78.4%(529개사)가 채용에 나서 채용 실시비율이 6.8%p 증가했다.</p>
<p>이 같은 증가세는 기업규모별로도 고르게 나타났다.</p>
<p>매년 대규모 공개채용을 실시하는 대기업(149개사)은 올해 총 2만 4천 577명을 채용하며 지난해(1만 7천 585명)보다 39.8%가 늘어났다.</p>
<p>중견기업(189개사)의 경우에는 올해 4천 628명의 대졸신입을 뽑아 지난해(3천 75명)보다 무려 50.5%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으며, 중소기업(337개사) 역시 2천 725명을 채용하며 지난해(2천 65명)보다 32.0%가 증가했다.</p>
<p>업종별로도 모든 업종의 채용규모가 증가했다.</p>
<p>그 가운데서도 물류운수(140.5%)가 두 배가 넘는 증가율을 보이며 채용규모가 가장 크게 늘어난 업종에 올랐다. 기계철강중공업(72.7%)과 자동차(59.0%) 역시 50%를 상회하는 증가율을 보였다. 그 밖에 석유화학(48.9%), 금융(42.0%), 유통무역(40.9%), 전기전자(39.3%), 건설(36.3%), 기타제조(22.4%), 식음료(21.5%), 정보통신(15.0%), 제약(2.4%)등이 이어졌다.</p>
<p>채용규모를 살펴보면 역시 전기전자(1만 1천 941명)가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며 채용시장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금융(3천 131명), 기계철강중공업(2천 931명), 식음료(2천 512명), 건설(2천 276명) 등도 2천명 이상의 대졸 신입을 채용했다.</p>
<p>다음으로 기타제조(1천 831명), 물류운수(1천 575명), 자동차(1천 242명), 유통무역(1천 223명), 석유화학(1천 182명), 정보통신(1천 97명), 제약(989명)의 순이었다.</p>
<p>한편 국내 민간기업 뿐만 아니라 공기업과 외국계기업에서도 채용이 활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p>
<p>별도로 공기업 22개사와 외국계기업 17개사를 조사한 결과, 공기업은 총 1천 72명을 채용하며 작년(915명)에 비해 17.2%를 늘려 뽑았고, 외국계기업은 199명을 채용하여 작년(138명)보다 44.2%가 늘어난 수치를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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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인구직 정보도 &#8216;트위터&#8217;로 모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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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10 05:23:19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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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8216;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8217;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부동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8216;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8217;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p>
<p>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p>
<p><a href="http://bits.blogs.nytimes.com/2010/01/25/twitter-could-become-a-recruiters-best-friend/?partner=rss&amp;emc=rss" target="_blank">뉴욕타임즈</a>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a href="http://www.zillow.com/" target="_blank">Zilllow.com</a>를 운영하는 리차드 바튼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7일 최고기술임원(CTO)를 모집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이후 &#8220;이력서 폭탄을 맞았다&#8221;며 이후 여러 명의 직원을 채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트위터를 &#8220;지금껏 내가 사용해본 채용 수단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단&#8221;이라고 평가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twitjobsearch.jpg" rel="lightbox[24208]" title="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au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twitjobsearch_thumb.jpg" border="0" alt="100126_twitjobsearch" width="500" height="221" /></a> 트윗잡서치에서 검색된 아디다스의 채용공고</p>
<p>트위터에 올라오는  채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a href="http://www.twitjobsearch.com/" target="_blank">트윗잡서치</a>(TwitJobSearch) 서비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한 달간 34만 2천 524개의 새로운 채용 정보가 올라왔고, 지난 한시간 동안 추가된 채용 정보만 해도 634개나 된다고 한다.</p>
<p><a href="http://www.techcrunch.com/2010/01/25/tweetdeck-twitterjobsearch-jobdeck/?utm_source=feedburner&amp;utm_medium=feed&amp;utm_campaign=Feed%3A+Techcrunch+%28TechCrunch%29" target="_blank">테크크런치</a>는 최근 트윗잡서치가 트위터 데스크탑 클라이언트인 트윗덱(TweetDeck)과 손을 잡고, <a href="http://tweetdeck.com/jobdeck/" target="_blank">잡덱(JobDeck)</a>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잡덱은 기존 트윗덱과 다른 화면 구성을 가진 일종의 맞춤형 트윗덱 클라이언트라고 볼 수 있다. 트윗덱의 &#8216;Mentions&#8217;, &#8216;Direct Messages&#8217; 창 대신 채용 정보를 분류해 볼 수 있는 창이 자리잡고 있다. &#8216;구직 전문가(Job Search Experts)&#8217; 창을 통해서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독할 수 있고, &#8216;트윗잡서치&#8217; 창을 통해서 트위터의 채용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p>
<p>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알리는 방법은 채용 담당자의 입장에서도 장점이 많다. 손쉽게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용도 들지 않는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트윗잡서치의 유료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현재 KFC, 로이드 금융그룹, 아디다스 등이 클릭당비용(CPC) 방식으로 과금되는 트윗잡서치의 유료서비스를 이용해 채용 광고를 하고 있다.</p>
<p>국내에서도 트위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트위터를 활용해 구직활동을 하거나 채용 정보를 올리는 사례가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p>
<p>취업포털 잡코리아(@jobkorea1)와 인크루트(@incruit1)는 트위터를 통해 채용 정보와 취업과 관련된 소식을 제공하며, 각종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p>
<div style="text-align: left">노동부도 &#8216;<a href="http://www.work.go.kr/youth/chachacha/" target="_blank">차차차 정책 트위터</a>&#8216; 제도를 통해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8216;차차차 정책 홍보단&#8217;을 선발해 트위터에서 노동부의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알리고 취업고용지원센터나 취업박람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chachacha.jpg" rel="lightbox[24208]" title="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au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chachacha_thumb.jpg" border="0" alt="100126_chachacha" width="500" height="162" /></a>트위터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기 때문에 구직자나 채용 담당자가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특히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은 30~40대 직장인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젋은 취업준비생들이 정보를 얻고 조언을 구하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div>
<p>경제가 회복국면에 들어섰다고 하지만, 이번에도 채용 시장은 경기에 한참 뒤쳐져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바늘구멍을 통과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 남보다 한 발 앞서서 트위터를 적극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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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지원서 작성 때 피해야 될 잘못 &#8216;BEST 5&#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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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2:2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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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 근거 없는 주장의 나열과 논리적 비약 등이 가장 흔히 범하는 잘못으로 지적됐다. 시작부터 기회를 날릴 수 있는 오점을 바로 잡는 것이 우선 급선무인 셈이다.
인크루트는 100명의 취업 컨설턴트들이 지난 8월 말 시작한 ‘이력서 무료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받은 5천건에 가까운 입사지원서를 검토, 구직자들이 입사지원서에서 가장 흔하게 하는 잘못들을 정리해 가장 흔히 하는 잘못 베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 근거 없는 주장의 나열과 논리적 비약 등이 가장 흔히 범하는 잘못으로 지적됐다. 시작부터 기회를 날릴 수 있는 오점을 바로 잡는 것이 우선 급선무인 셈이다.</p>
<p><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는 100명의 취업 컨설턴트들이 지난 8월 말 시작한 ‘이력서 무료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받은 5천건에 가까운 입사지원서를 검토, 구직자들이 입사지원서에서 가장 흔하게 하는 잘못들을 정리해 가장 흔히 하는 잘못 베스트 5를 소개했다.</p>
<p><strong>논리 비약과 근거없는 주장의 나열</strong></p>
<p>컨설턴트들이 첫 손에 꼽는 잘못이다. ‘과거 어떤 경험이 있느니 나는 어떠하다’라는 식의 주장에서 자주 나타난다. ‘학창시절 반장을 도맡아 했다. 그래서 리더십을 기를 수 있었다’가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 반장직을 훌륭히 수행해 리더십을 기를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반장을 했다는 자체만으로 리더십이 있다는 것은 분명 비약의 요소가 있다. 또 반장은 누구나 한번쯤은 할 수 있는 것이어서 희소성이 없다. 때문에 인사담당자들은 반장을 했다고 리더십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p>
<p>‘성실하신 부모님 아래서 자랐기 때문에 나는 성실하다’, ‘대학에서 OO분야를 공부했기 때문에 OO분야의 준비된 인재다’, ‘부모님이 도전정신을 강조하셨기 때문에 도전정신이 충만한 인재’ 등이 모두 여기에 해당된다. 어떤 주장이나 진술을 하려면 납득할 만한 구체적인 경험과 그 과정을 오롯이 드러나야 한다. 입사지원서의 핵심은 ‘주장’이 아니라 실제 행동과 경험을 통한 ‘증명’이다.</p>
<p><strong>다 아는 얘기 남발</strong></p>
<p>‘현대사회에서 OO분야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OO직무는 회사가 성장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핵심입니다’라며 운을 떼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은근히 그 분야에 대해 자신이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고 싶은 욕구가 녹아있는 경우다. 그러나 인사담당자들은 대부분 이런 글귀들은 흘려 읽는다. 사족이란 얘기다. 입사지원서는 모름지기 남들과의 차별성을 드러내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다.</p>
<p>남들 다 아는 얘기, 남들도 할 수 있는 얘기로 입사지원서를 채우는 것은 자신을 더 부각할 수 있는 공간을 낭비하는 행위다. 입사에 대한 열정과 애사심, 충성도는 보통 회사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로 판단하는데, 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알 수 있는 정도의 정보를 안답시고 자기소개서 등에 적는 것도 마찬가지다.</p>
<p><strong>명언, 유명인사 언급</strong></p>
<p>최근 인크루트 이력서 무료 컨설팅에 접수된 이력서들을 살펴봤는데, ‘박지성 선수 같은 산소탱크 홍길동’, ‘박지성 그를 배워라’, ‘노력하면 불가능은 없다’, ‘박지성 선수의 상처투성이 발..’ 등 박지성 선수를 언급하는 이력서가 수백 여건에 달했다.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란 명언을 내세운 경우 역시 수백 건이었다. 그 외 잘 알려져 있고 빈번히 회자되는 유명인사나 입에 자주 오르내리는 명언까지 합치면 명언이나 유명인사를 언급하지 않는 경우를 찾는 것이 더 쉬울 정도다.</p>
<p>물론 유명인사나 명언이라도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하거나 남다른 모습을 부각하기 위함이라면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서류전형인 채용과정은 결국 수많은 입사지원서 중 남다르고 뛰어난 인재를 고르고, 뒤떨어지거나 평범한 범재를 가려내는 것이다. 자신만의 얘기를 할 수도 있었는데 (인사담당자의 눈에) 비슷한 얘기를 남발하는 범재로 비쳐지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명언을 쓴다고 명언처럼 사는 인재로 보지 않고, 유명인사나 위인을 존경한다고 해서 그 위인과 비슷한 능력과 품성을 지니고 있다고 보지 않는다.</p>
<p><strong>일관성 없는 얘기</strong></p>
<p>입사지원서의 핵심 중 하나는 ‘일관성’이다. 개별적인 내용과 문장이 아닌, 내용과 맥락에 대한 지적이다. 입사지원서는 지원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꾸준히 해 왔는지를 일관되게 드러내는 문서다. 따라서 입사지원서는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일관성 있는 경험으로 채워져야 한다. 입사지원서에 나타난 각종 사건과 경험들도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것이 좋다. 이 직무, 저 직무를 기웃거린 인상을 주거나, 스스로 설명한 본인의 성격이 사례로 설명한 체험과 경험과 일치하지 않는 것 역시 같은 얘기다. 준비가 덜 됐거나 산만한 인재라는 느낌이 들게 마련이다.</p>
<p>조금 다른 얘기지만 회계직에 지원한 구직자가 ‘덜렁대고 실수가 잦지만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재주가 있다’거나 영업직에 지원한 구직자가 입사지원서에 ‘사교성이 부족하지만 기발한 발상에 능하다’고 하는 등 직무와 동떨어진 역량을 설명하는 것도 금물이다.</p>
<p><strong>불멸의 실수 ‘오타’</strong></p>
<p>입사지원서를 종이에 직접 펜으로 쓰던 시절에서부터 키보드를 활용하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입사지원서에서 오타의 역사는 오래됐다. 아무리 좋은 내용의 입사지원서라도 틀린 철자를 발견하면 인사담당자도 김이 빠진다. 철자법의 문제뿐 아니라 상식이 부족하거나 기본적인 성의 부족으로 인한 오타도 생각 외로 많다는 것이 컨설턴트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이를테면 토익점수를 기재하는 경우 토익은 5점 단위로 점수가 매겨지는 데도, ‘852점’처럼 말이 안되는 점수를 입력하는 경우, 비슷한 단어가 반복되는 그룹사 계열의 대기업 이름을 착각하는 경우, 학점은 실제 자신의 점수를 앞에 적고 기준이 되는 만점점수를 뒤에 적는 것이 원칙인데 반대로 하는 경우, 인턴이나 경력 기간의 중첩 또는 경력 증명서 상의 날짜와 상이한 경우 등도 오타와 함께 자주 나타나는 치명적인 실수들이다. 인사담당자에게 안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설사 합격했다 하더라도 향후 입사 취소가 되는 결격 사유가 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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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 이후 금융권 신입 채용소식 잇따라</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7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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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08:55:2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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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하반기 채용시장의 ‘블루칩’은 단연 금융업종이다.
인크루트가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채용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융은 대상기업의 73.3%가 채용에 나서 전 업종 중 채용 실시 비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나타난 것. 이는 업종 전체기업의 35.4%와  비교해도 37.9%p가 높은 수치다.
이러한 조사 결과를 증명이라도 하듯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 부산은행, 서울보증보험, 대구은행, LIG손해보험, 제일 저축은행, 현대해상,  동양종합금융증권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 하반기 채용시장의 ‘블루칩’은 단연 금융업종이다.<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a></p>
<p><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가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하반기 채용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금융은 대상기업의 73.3%가 채용에 나서 전 업종 중 채용 실시 비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나타난 것. 이는 업종 전체기업의 35.4%와  비교해도 37.9%p가 높은 수치다.</p>
<p>이러한 조사 결과를 증명이라도 하듯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 부산은행, 서울보증보험, 대구은행, LIG손해보험, 제일 저축은행, 현대해상,  동양종합금융증권 등  10월에도 금융권의 채용이 계속될 전망이다.</p>
<p>서울보증보험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사무직으로 4년제 대학 이상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로 변호사, 공인회계사,  재무분석사(CFA), 보험계리사, 노무사, 세무사 등 전문자격증소유자를 우대한다. 지원서는 홈페이지(<a href="http://www.sgic.co.kr/">www.sgic.co.kr</a>)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지원마감은  7일까지.</p>
<p>대구은행이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정규직 일반 직원 부문으로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10년 2월 졸업예정으로 전학년 평점 평균 B학점  이상(4.5만점 기준 3.0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최근 2년 내 토익 성적이 750점 이상이거나 토익 성적이 700점 이상이면서 HSK 고등  9급 또는 JPT 740(JLPT 1급)이상이어야 지원 가능하다. 이밖에 CPA, 세무사, 감정평가사, 보험계리인 등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지원서는 홈페이지(<a href="http://www.dgb.co.kr/">www.dgb.co.kr</a>)를 통한 온라인접수로 받으며  지원마감은 오는 7일까지이다.</p>
<p>현대해상에서 신입 및 경력 컨설턴트를 채용한다.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전문대 졸업자는 직장 경력 2년 이상이라면 지원 가능하다. 군경력  장교, 부사관을 우대하며, 서울지역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지원서는 홈페이지(<a href="http://www.hipa.co.kr/">www.hipa.co.kr</a>)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받으며 마감일은 10월  7일.</p>
<p>부산은행에서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정규직 일반직원 부문으로 채용이 진행되며,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10년 2월 졸업예정자 가운데 전  학년 평균성적 B학점 이상의 학업성적과 2007년 10월 1일 이후 취득한 토익 점수 750점 이상 등의 어학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전문자격증 소지자와 금융관련 자격증 소지자, 부산은행 인턴십과 대학생 홍보대사 우수 수료자, 부산은행 주최 공모전 수상자 등을  우대하며, 연령과 성별, 전공에 제한이 없다. 지원서는 홈페이지(<a href="http://www.busanbank.co.kr/">www.busanbank.co.kr</a>)를 통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며  지원마감은 7일까지.</p>
<p>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은 대물보상, 디지털보상 부문이다. 지원자격은 2년제 대학이상 졸업자 및 2010년 2월  졸업예정자로 기계, 자동차, 컴퓨터, 전자 등 이공계열 및 법학, 상경, 외국어, 금융, 보험관련학과를 전공자를 모집한다. 지원서는  홈페이지(<a href="http://www.samsungsonsa.com/">www.samsungsonsa.com</a>)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10월 12일.</p>
<p>LIG손해보험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은 개인영업, 법인영업, 보상실무, 자산운용, 보험수리, 일반보험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지원가격은 4년제 대학 졸업 또는 2010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균 성적 B학점 이상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또한 보험 및  금융관련 자격 소지자와 토익 700점 이상 또는 텝스 600, 토플 CBT 180 이상 취득자, 지방 연고자 중 해당 지역에서 근무 가능자를  우대한다. 지원서는 12일까지 홈페이지(<a href="http://www.lig.co.kr/">www.lig.co.kr</a>)에서 온라인  입사지원을 받는다.</p>
<p>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모집은 경영관리, 리서치, 자산운용, IB, 정보기술(IT), 리테일 영업 등 6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  2010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 보유자로 전공은 무관하며 모집 부문별 세부  자격요건은 상이하다. 지원서는 홈페이지(<a href="http://recruit.tongyang.co.kr/">http://recruit.tongyang.co.kr</a>)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마감은 10월 14일.</p>
<p>제일저축은행이 신입행원을 채용한다. 모집은 금융영업, 텔러, 전산 등 총 3개 부문이다. 4년제 대학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를 모집하며  보훈대상자를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는 홈페이지(<a href="http://www.jeilbank.co.kr/">www.jeilbank.co.kr</a>)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우편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받는다. 마감일은 16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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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들 하반기 3737명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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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09 23:00:5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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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하반기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10곳 중 3곳 정도가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전망이다.
이들 기업 중 현재 채용규모와 시기를 모두 확정한 기업의 절반이상은 9~10월경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47개사를 대상으로 ‘200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기업 중 36.2%(17개사)가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또, 36.2%(17개사)는 채용계획이 ‘없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 하반기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10곳 중 3곳 정도가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전망이다.</p>
<p>이들 기업 중 현재 채용규모와 시기를 모두 확정한 기업의 절반이상은 9~10월경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www.jobkorea.co.kr</a>)가 국내 주요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업 47개사를 대상으로 ‘2009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기업 중 36.2%(17개사)가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혔다.</p>
<p>또, 36.2%(17개사)는 채용계획이 ‘없다’고 답했으나, 27.7%(13개사)가 ‘미정’으로 아직 채용여부나 구체적인 규모를 결정짓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이들 기업이 경기변화에 따라 채용을 진행할 가능성이 있어, 실제 채용규모는 이보다 다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p>
<p>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한 기업(34개사)의 전체 채용규모는 총 3천 73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동일기간(4천  214명)에 비해 11.3%(477명) 감소한 수준이다.</p>
<p>업종별로 ‘전기전자’는 24개 기업에서 총 2천 787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지난해 동기(3천 352명) 대비16.9%(565명) 채용규모가  감소했으며, ‘IT정보통신’은 10개 기업에서 총 950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지난해 하반기(862명) 보다 10.2%(88명) 채용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또, 채용규모와 시기를 모두 확정한(17개사) 기업 중에는 과반수이상이 9~10월경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기간별로 ‘9월’에 진행하는 기업이 23.5%로 가장 많았고, 이어 △9~10월경(17.6%) △10월(17.6%)로 많아, 9~10월에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이 58.7%로 과반수이상에 달했다.</p>
<p>이외에는 12월에 채용하는 기업이 11.8%로 집계됐고, 17.6%는 구체적인 채용 시기는 확정하지 않았다고 답했다.</p>
<p>기업별로는 ▲<a href="http://www.nhncorp.com/" target="_blank">NHN</a><strong></strong>이 9월경 1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고, ▲<a href="http://www.lginnotek.com/" target="_blank">LG이노텍</a><strong></strong>은 10월초  300여명 규모로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LG이노텍은 LED사업의 확대로 대졸 신입사원 채용규모가 지난해 하반기(150명) 대비 두  배가량 늘었다.</p>
<p>이외에도 ▲<a href="http://www.samsungsdi.com/" target="_blank">삼성SDI</a><strong></strong>가 올 하반기 두 자릿수 규모로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나 채용  시기는 아직 미정이며, ▲<a href="http://www.lgdisplay.com/recruitContain/jsp/recruit/rec000_j_k.jsp" target="_blank">LG디스플레이</a><strong></strong>도 올 하반기 4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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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초 대기업 경력직 채용 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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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y 2009 10:18:0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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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가 대부분 마무리 되면서, 이어 경력사원 모집 공고가 뒤를 잊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LG전자, CJ,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삼강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
최근 구조조정으로 늘고 있는 재취업 구직자와 이직을 준비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5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공고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먼저, 삼성엔지니어링이 2009년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공고를 진행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가 대부분 마무리 되면서, 이어 경력사원 모집 공고가 뒤를 잊고 있다. 취업포털 <a href="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에 따르면 현재 LG전자, CJ,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삼강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br />
최근 구조조정으로 늘고 있는 재취업 구직자와 이직을 준비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5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공고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p>
<p>먼저, <a href="www.samsungengineering.co.kr" target="_blank">삼성엔지니어링</a><strong></strong>이 2009년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공고를 진행 중이다. 모집본부는  마케팅, 사업, 설계, 공사, 조달이며, 부문은 20개 분야다. 지원자격요건은 학력 및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관련 직무 경력 4년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SSAT-면접전형-신체검사 순이다. 지원희망자는 오는 8일까지 당사 소정양식에 맞춰 이메일(<a href="mailto:sangbaek.lee@samsung.com">sangbaek.lee@samsung.com</a>)로 입사지원하면  된다.</p>
<p>LG전자는 오는 10일까지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구매팀 내 경영기획과 원가분석 경력자다. 응시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소지자로 회계, 경영학과 전공자로 평균학점 3.0이상으로 관련직무 경력 3년 이상이다. 토익 600점 이상이며, 토익 스피킹 레벨6  이상이면 지원가능하다.</p>
<p>지원희망자는 홈페이지(<a title="http://erec.lge.co.kr/ca.PCA011NewsInit.do" href="http://erec.lge.co.kr/ca.PCA011NewsInit.do">http://erec.lge.co.kr/ca.PCA011NewsInit.do</a>)를  통해 입사지원 하면 된다. 근무지는 평택 디지털파크다.</p>
<p><strong><a href="www.cj.co.kr" target="_blank">CJ제일제당</a></strong>이 대리급 이상의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분야는 사료BU 양돈영업이다. 응시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이상의 학력소지자로 축산계열 전공자면  지원가능하다. 주요업무는 사료영업, 대리점과 거래선 관리, 기술서비스 등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BJI/전문성 면접-역량 면접 순이다.  지원희망자는 오는 8일까지 당사 홈페이지(<a href="http://recruit.cj.net/">http://recruit.cj.net</a>)로 입사지원하면 된다.</p>
<p>아워홈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분야는 식품제조공장 수발주 경력자다. 지원자격요건은 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소지자로  수발주관리경력 2년 이상이며 안산 인근거주자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1차실무면접-2차임원면접-처우협의-건강검지 후  최종합격하게 된다. 지원희망자는 오는 5일까지 홈페이지(<a href="http://www.ourhome.co.kr/">www.ourhome.co.kr</a>) 채용공고란을 통해 입사지원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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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상반기에 1만 8천여 명 뽑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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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09 23:18:3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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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직 공채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줄어드는 대신, 인턴사원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 대기업 매출액 순위 상위 100대 기업 중 89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상반기 대기업 채용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 중 73.1%(65개 사)가 올 상반기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 중 36.0%(32개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직 공채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줄어드는 대신, 인턴사원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p>
<p>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span style="color: #669966">www.jobkorea.co.kr</span></a>)가 최근 국내 대기업 매출액 순위 상위 100대 기업 중 89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상반기 대기업 채용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 중 73.1%(65개 사)가 올 상반기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 중 36.0%(32개사)는 채용이 있다고 밝혔으며, 37.1%(33개사)는 상반기 신입 정규직 채용이 아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또, 27.0%(24개사) 기업은 아직까지 상반기 채용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기업이 앞으로 채용여부나 규모를 어떻게 확정하느냐에 따라 상반기 채용시장에 다소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올해 상반기 채용계획유무와 규모를 확정한 65개 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채용인원을 집계한 결과, 올 상반기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예상규모는 총 5천 210명으로 이는 지난 상반기(6,218명)보다 16.2% 감소한 수치이다.</p>
<p>이처럼 올 상반기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기업들의 인턴사원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실제, 이번 조사에 참여한 기업 중 55.1%(49개사)가 상반기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정규 신입직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보다 17개사나 많았다. 아직까지 인턴 채용계획에 대해 미정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23.6%(21개사)였으며, 반면 인턴 채용이 아예 없다는 기업은 21.3%로 19개사였다.</p>
<p>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올 상반기 대기업 채용 시장의 특징은 정규직 대졸 공채의 규모는 줄어드는 대신, 인턴사원 채용을 늘리는 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경기 여파에 따라 인력 운영을 유동적으로 진행하려는 기업들과 인턴 과정을 통해 실무능력 검증 후 인재를 채용하려는 기업들이 늘면서 기업들의 인턴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올 상반기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으로는 먼저, 삼성전자가 삼성그룹 전체 채용자 중 절반에 육박하는 1천여 명을 뽑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이공계 전공자를 대상으로 연구개발직을, 모든 전공자를 대상으로 영업마케팅직 등을 뽑는다.</p>
<p>LG전자도 올해 대졸 신규인력 1천 200여 명을 뽑는다. 올해 상반기 채용 시기와 규모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보통 3월 말에서 4월 초에 채용 공고가 난 만큼 조만간 구체적인 채용 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p>
<p>오는 19일까지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고 있는 포스코도 올해 100여명 안팎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는 3월 26일까지 접수받고 있다.</p>
<p>이 외에 한국외환은행도 5월경 대졸 신입직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중소기업은행도 4월경 100명을 신규 충원할 예정이다. 또 포스코건설도 3~4월경 70명 정도를 충원하며, 한화도 4월 경 30~40명 정도의 대졸 신규 인력채용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이 외에도 대우건설과 신세계도 각각 4월과 6월 경에 상반기 대졸 공채를 진행할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금융권과 공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인턴사원 선발이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p>
<p>먼저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에 포함된 공기업 중에서는 한국전력공사가 오는 4월경 450명의 인턴을 선발하며, 한국수력원자력도 4월경 290명의 인턴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4월에는 한국중부발전(90명)과 한국서부발전(95명), 한국동서발전(80명), 한국남부발전(70명)도 인턴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금융권에서는 우리은행이 수시로 1천 900여명의 인턴을 선발할 예정이며, 국민은행(800명)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120명)도 수시로 인턴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대한생명보험(60명)이 4월에, 대우증권(60명) 5월, 삼성생명보험도 5월 경에 인턴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이 외에도 대한항공도 500~1천명의 인턴사원을 채용할 것으로 보이며, 대우건설도 6~7월경 300~400명 정도의 인턴을 뽑을 계획이다. 또 한화석유화학과 한화가 4월경에 각각 40명, 30명을 뽑을 예정이며, 현대자동차도 3~4월경에 인턴사원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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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직자들, ‘영어면접’ 이 제일 부담스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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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09 23:11: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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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직자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채용전형은 무엇일까?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구직자 314명을 대상으로 채용전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직자들은 영어면접(52.5%)을 가장 부담스러워했다.
영어면접은 신입·경력이나 성별 구분에 상관없이 1위를 차지해 구직자들이 영어면접에 갖는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외국어 시험이나 전공 시험 등 ‘기업 자체 필기시험’(20.4%)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면접’(11.1%),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7.3%) 등이 순위에 올랐다.
특정 전형이 부담스러운 이유로는 ‘관련 지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구직자들이 가장 부담스러워하는 채용전형은 무엇일까?</p>
<p>인크루트(<a href="http://www.incruit.com/"><span style="color: #669966">www.incruit.com</span></a> 대표 이광석)가 구직자 314명을 대상으로 채용전형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구직자들은 영어면접(52.5%)을 가장 부담스러워했다.</p>
<p>영어면접은 신입·경력이나 성별 구분에 상관없이 1위를 차지해 구직자들이 영어면접에 갖는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외국어 시험이나 전공 시험 등 ‘기업 자체 필기시험’(20.4%)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으며 ‘면접’(11.1%),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7.3%) 등이 순위에 올랐다.</p>
<p>특정 전형이 부담스러운 이유로는 ‘관련 지식이 부족해서’(41.4%)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그 외에도 ‘해당 전형에 실제로 응시해 본 경험이 적어서’(23.9%), ‘자신감이 없어서’(22.6%), ‘과거에 해당 전형에서 실수한 경험이 있어서’(6.4%)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p>
<p>그렇다면 구직자들은 이처럼 부담스러운 채용전형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조사 결과 ‘혼자 관련 정보를 수집하며 준비한다’(44.6%)는 ‘독학형’ 구직자들이 많았다.</p>
<p>또한 ‘해당 전형을 보는 기업에는 아예 지원하지 않는다’(40.8%)는 답변도 상당했는데, 자신 없는 채용전형은 피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으로 여겨지는 것으로 보인다. ‘학원 강의를 수강한다’(8.6%), ‘취업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상담)을 받는다’(2.9%), ‘스터디 그룹을 조직하여 활동한다’(1.6%) 등의 답변은 소수에 그쳤다.</p>
<p>위에서 언급했듯이 채용 전형은 입사 지원 자체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실제로 특정 전형이 부담스러워서 입사 지원을 포기해 본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한 구직자가 84.4%에 달했다.</p>
<p>반대로 가장 자신 있는 채용전형을 물었더니 많은 구직자들이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29.9%)를 첫 손에 꼽았다. 특별한 지식 없이도 쉽게 작성할 수 있다는 점이 반영된 듯 하다. 그 다음으로는 ‘이력서’(29.3%), ‘인적성검사’(19.4%), ‘면접’(8.9%) 순이었다.</p>
<p>한편, 채용에 있어 가장 중요시돼야 하는 전형으로는 ‘인적성검사’(33.4%)가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24.2%), ‘면접’(21.7%), ‘이력서’(12.7%), ‘기업 자체 필기시험’(3.8%) 순이었으며, 대다수가 부담스럽다고 답한 ‘영어면접’(1.6%)은 최하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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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기 17.5% ‘구직공백기 채용에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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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r 2009 01:47:5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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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소기업 10곳 중 1.7곳은 구직자들의 졸업(퇴직)이후 입사지원 시점까지의 구직공백기가 채용당락을 결정하는데 영향이  있다고 답했다.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직원 300명 미만의 중기 인사담당자 223명을 대상으로 ‘직원 채용 시 지원자 구직기간(구직공백기)의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영향은  있으나 결정적인 당락여부를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기업이 48.9%로 가장 많았으나, 10곳 중 1.7곳에 이르는 17.5%는 ‘채용확정에 매우  영향이 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소기업 10곳 중 1.7곳은 구직자들의 졸업(퇴직)이후 입사지원 시점까지의 구직공백기가 채용당락을 결정하는데 영향이  있다고 답했다.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www.jobkorea.co.kr</a>)가 최근  직원 300명 미만의 중기 인사담당자 223명을 대상으로 ‘직원 채용 시 지원자 구직기간(구직공백기)의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영향은  있으나 결정적인 당락여부를 결정하지는 않는다’는 기업이 48.9%로 가장 많았으나, 10곳 중 1.7곳에 이르는 17.5%는 ‘채용확정에 매우  영향이 있다’고 답했다.</p>
<p>반면 ‘절대 관계없다’는 응답은 5.8%로 상대적으로 낮았다.</p>
<p>이들 기업 중 지난해 신입과 경력사원 채용 시 지원자들의 평균 구직공백기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신입사원을 채용한 기업 중에는, 신입직  지원자의 평균 구직공백기가 ‘1~2년미만’이었다는 응답이 36.8%로 가장 높았고, 이어‘3~6개월미만’(28.5%)이라는 응답이 다음으로  높았다.</p>
<p>반면 경력사원을 채용한 기업 중에는 경력직 지원자의 평균 구직공백기가 ‘3~6개월미만’이라는 응답이 35.9%로 가장 높았고, 이어  ‘1~2년미만’이라는 응답이 25.2%로 다음으로 높아, 신입직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력직 구직자들의 이직시 구직공백기가 짧은 것으로 조사됐다.</p>
<p>또 채용경기의 침체로 신입직 구직자들에게 경력을 낮춰 지원하는 하향지원 경향이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p>
<p>실제 지난해 신입사원 채용 시 직장생활 경력이 있으나 신입직으로 지원한 지원자가 있는가 조사한 결과 ‘있었다’는 응답이 68.6%로  과반수이상에 달했다. 그러나 기업에서 신입사원 채용 시 직장경력이 도움 되는가 조사한 결과에서는 ‘참고만 된다’는 응답이 51.6%로  절반이상으로 높았고, ‘영향은 있으나 결정적인 이유는 아니다’는 응답이 37.3%로 뒤이어 높았다.</p>
<p>신입과 경력직 구직자들은 구직공백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p>
<p>인사담당자들은 전공분야의 전문지식을 강화하고 기업환경 변화에 관심을 갖고 정보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p>
<p>조사결과 신입직 구직자들의 구직공백기를 보내는 방법(복수응답)으로 ‘ ‘전공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도움될 것이라는 응답이  응답률 60.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인턴활동을 통해 직장생활과 업무를 경험하는 것’(57.8%)이 도움될 것이라는 응답이 절반이상으로  높았다.</p>
<p>이외에는 △기업환경/경제/사회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보력을 갖출 것(37.2%) △어학실력 향상(영어와 제2외국어) (32.3%)  △직/간접적인 경험을 통한 국제적 안목 갖추는 것(22.9%) 순으로 높았다.</p>
<p>경력직 구직자들의 경력공백기에 대해서는(복수응답) ‘기업환경/경제/사회 변화에 대한 관심과 정보력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이  응답률 66.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공분야 전문성 강화’(52.9%)와 ‘어학실력 향상’(36.8%) ‘전직장/학교/사회의 선후배 등  지인들과의 교류’(23.3%) 순으로 높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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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 취업시장 트렌드 &#8216;TOP 10&#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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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01:14:5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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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일자리나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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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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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국내 실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외환위기 8년 만에 최악의 실업대란을 격고 있다.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전년 대비 16%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신의 직장’으로 여겨졌던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고용시작의 악화에 대비해 구직자들은 다시금 취업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가운데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2009년 상반기 채용동향 분석가이드(http://trend.jobkorea.co.kr)’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하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국내 실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외환위기 8년 만에 최악의 실업대란을 격고 있다.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전년 대비 16%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신의 직장’으로 여겨졌던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고용시작의 악화에 대비해 구직자들은 다시금 취업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p>
<p>이런 가운데 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www.jobkorea.co.kr</a>)가  ‘2009년 상반기 채용동향 분석가이드(<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trend.jobkorea.co.kr/">http://trend.jobkorea.co.kr</a></span>)’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p>
<p><strong>하나, 일자리나누기(잡 셰어링)확산</strong></p>
<p>올해 경기여파로 긴축경영에 들어가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면서, 신입직 구직자들의 일자리 찾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올  취업시장의 가장 큰 이슈는 임금을 동결하거나 줄여 일자리를 나누는 ‘잡셰어링(Job Sharing ; 일자리나누기)’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실제 정부는 일자리 나누기에 참여하는 기업에 대해선 정책자금금리를 우대해 주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는 등 일자리 나누기 운동 확산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p>
<p><strong>둘, 신입사원 공채대신 인턴 뽑는다.</strong></p>
<p>올 취업시장에서는 통상적으로 공채를 통해 뽑던 신입사원 선발 방식이 인턴채용으로 바뀔 전망이다. 이는 현장경험이 있고, 검증된 신입사원을  뽑으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정부가 올해 &#8216;청년인턴 10만명 시대&#8217;를 내걸고, 청년인턴 지원금을 늘리는 등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청년인턴을 채용하도록 독려하고 있어 올 채용시장에서 인턴 채용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p>
<p><strong>셋,</strong> <strong>불황기 달라진 인재상, ‘잡초형 인재’</strong></p>
<p>경기가 좋을 때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풍부한 창의력을 갖춘 일명 ‘끼’있는 인재로 기업들의 관심대상이 넓어질 수 있지만, 불황기에는 이보다는  위기대처 능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인재가 그 가치를 인정받는 편이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투지와 끈기로 극복 할 수 있는 능력도 채용의  전제조건이라고 볼 수 있다.</p>
<p><strong>넷, 토익시대는 갔다! 이제는 영어 말하기 시대!</strong></p>
<p>지난해에 이어 올 취업시장에서도 기업들의 영어회화 능력 테스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삼성그룹은 지난 상반기부터 기존  필기시험(TOEIC·TEPS·TOEFL)뿐 아니라 영어말하기 등급을 응시자격에 추가했으며, CJ그룹도 4차 면접 후 오픽으로 영어회화 능력을  테스트를 한다. STX그룹은 조별로 30분 동안 영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으며, SK C&amp;C는 영어에 능통한 과장급 이상 임직원이  면접관으로 나와 영어로 인성면접을 본다.</p>
<p><strong>다섯, 같은 회사 다른 면접!</strong></p>
<p>학벌이나 학점, 외국어 점수보다는 희망 직무에 어느 정도 적합한 인재인가를 평가하는 데 무게를 두고 직군별로 면접 방식을 다르게 적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직무분야와 상관없이 전체 지원자들이 같은 프로세스로 면접을 봤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영업부문은  집단토론과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보고, 마케팅직군에서는 심층 면접과 영어테스트를 통해 인재를 뽑는 등의 형식이다. 따라서, 각 지원 직무 분야에  맞는 면접 준비가 필요하다.</p>
<p><strong>여섯, 불황에도 끄떡없는 영업직이 대세</strong></p>
<p>경기가 불황일수록 기업들은 회사의 수익과 직결되는 영업직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경향이 있다. 관리직 사원이 1차로 감원되는 것과  달리, 실적이 좋은 영업직원은 감원의 무풍지대이기 때문. 굳게 닫힌 취업난 속에서도 눈을 돌려 영업직에 도전한다면 구직의 문은 상대적으로  열려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업직의 경우 전공의 제약 은 크게 받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지원기회도 훨씬 넓은 편이다.</p>
<p><strong>일곱, 취업난 속 늙어가는 신입사원</strong></p>
<p>최근 경기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워지자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도 대학을 계속 다니는 ‘신(新) NG(No  Graduation)족’이 크게 늘고 있다. 실제, 잡코리아가 국내 기업 688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감점의 요인이  된다’(34.4%)거나 ‘채용이 다소 꺼려 진다’(43.2%)는 기업이 많았다.</p>
<p><strong>여덟. 눈높이 낮추는 구직자 증가</strong></p>
<p>실제 통상적으로 3월이면 상반기 공채 입사원서접수를 시작하던 대기업들의 채용 일정이 아직까지도 불투명한 상황. 또한 공채 규모도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면서, 오히려 상대적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알짜 중소기업들 선택하는 구직자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p>
<p><strong>아홉. 불황기 기업 그림자 채용증가</strong></p>
<p>올해 구직자들이 챙겨야 할 채용패턴 가운데 하나가 기업들의 그림자 채용이다. 그림자 채용은 대규모 공채 대신 직무별 필요 인력을  ‘단타형’으로 채용하거나, 또는 이력서검색서비스, 사내추천, 학교추천, 헤드헌팅 등을 이용 해 꼭 필요한 인원만 뽑는 비공식 채용방식을 말한다.  실제, 사내 추천제는 LG전자, 현대백화점, CJ, SK텔레콤, 한솔제지, 대웅제약 등이 일찍부터 도입했고 최근에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추세다.</p>
<p><strong>열. 정규직 못지않은 아르바이트 입사경쟁</strong></p>
<p>취업기간이 길어지면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 잡코리아가 현재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의  미취업자 1천 300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취업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8216;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틈틈이 취업준비를 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하지만  95%의 구직자가 예년에 비해 아르바이트 구하기가 더 어렵다고 응답해 올 아르바이트 채용시장의 경쟁률 역시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p>
<p>그 외 자세한내용과 과거 2008년 채용동향자료는 ‘2009년 상반기 채용동향 분석가이드 홈페이지(<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trend.jobkorea.co.kr/">http://trend.jobkorea.co.kr</a></span>)’에서  PDF문서 형태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또한, 채용동향 분석 가이드를 다운 받아 친구에게 추천해 포인트를 적립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영화예매권(1인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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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권 채용 활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0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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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Feb 2009 02:13:04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경력사원]]></category>
		<category><![CDATA[구직]]></category>
		<category><![CDATA[신입사원]]></category>
		<category><![CDATA[인크루트]]></category>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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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월 첫째주 금융권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최근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 전분야에 걸쳐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신한생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영업관리, 상품개발, 계리, IT개발 등이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로 일반/영업관리 부문만 전공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그 외 부문은 관련 분야 전공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월 첫째주 금융권 채용이 잇따르고 있다.</p>
<p>인크루트(<a href="http://www.incruit.com/">www.incruit.com</a>)에 따르면 최근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 전분야에 걸쳐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p>
<p>신한생명이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일반/영업관리, 상품개발, 계리, IT개발 등이며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로 일반/영업관리 부문만 전공에 대한 제한이 없으며 그 외 부문은 관련 분야 전공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p>
<p>서류전형, 인·적성 검사와 1차 면접, 신체검사와 2차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을 선발하며, 원서접수는 6일까지 신한생명 채용홈페이지(<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E2MA==&amp;UE9TVF9JRD0yMDA5MDEzMDEwMDAwMDg2NDI0MA==&amp;VEM9MjAwOTAyMDg=&amp;S0lORD1D&amp;Q0lEPTAwNQ==&amp;URL=http://www.shinhanlife.incruit.com/">shinhanlife.incruit.com</a>)에서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p>
<p>애니카손해사정이 신입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보험 조사직과 의료직이며 전문대졸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조사직은 신입과 경력  모두를 채용하며 경력자가 지원할 경우 인보험 사고조사 업무 경력이 4년 이상이어야 한다. 경력만을 채용하는 의료직은 간호학과 졸업자가 지원할 수  있으며, 종합병원 주요 진료과에서 4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필요로 한다.</p>
<p>또한 의료심사 및 현장조사업무가 가능해야 하며 보험사 경력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인크루트를 비롯한 채용사이트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다음  이메일(<a href="mailto:sd0224.lee@samsung.com">sd0224.lee@samsung.com</a>)로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2월 6일.</p>
<p>비씨카드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모바일과 스마트카드, 전자지불과 단말기, 신기술 분야 조사연구, 조사연구, 리스크관리 부문이며  신기술 분야 조사연구, 조사연구 부문은 석사 이상, 나머지 부문은 대졸 이상자여야 한다. 각 부분별 상세한 자격요건은 상이하며 2년 이내 근무  후 별도 전형에 따라 정규직 전환 기회가 부여된다. 인크루트를 비롯한 채용사이트 또는 이메일(<a href="mailto:bchr@bccard.com">bchr@bccard.com</a>)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2월 19일.</p>
<p>현대해상화재보험 전략채널본부에서 신입과 경력사원를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컨설턴트로 대졸 이상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단 전문대 졸업자도 2년  이상의 사회경력이 있다면 지원할 수 있다. 군 경력자 중 장교, 부사관 경력이 있는 지원자를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홈페이지(<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E2MA==&amp;UE9TVF9JRD0yMDA5MDEzMDEwMDAwMDg2NDI0MA==&amp;VEM9MjAwOTAyMDg=&amp;S0lORD1D&amp;Q0lEPTAwOA==&amp;URL=http://www.hipa.co.kr/">www.hipa.co.kr</a>)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접수 마감은 2월 4일까지.</p>
<p>토마토저축은행은 상반기 경력과 신입행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고급관리자, 중견관리자, 여신/수신, 전산 등 총 7개 부문이며 4년제 대졸  이상으로 모집 부문별 세부 지원 자격은 상이하다. CPA, CFA, CFP, FRM, 변호사, 세무사 등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영어  능통자 및 해외 근무자를 우대한다.</p>
<p>서류전형 이후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 1•2차 면접을 거쳐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2월 28일까지이며, 홈페이지(<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E2MA==&amp;UE9TVF9JRD0yMDA5MDEzMDEwMDAwMDg2NDI0MA==&amp;VEM9MjAwOTAyMDg=&amp;S0lORD1D&amp;Q0lEPTAwOQ==&amp;URL=http://www.tomatobank.co.kr/">www.tomatobank.co.kr</a>)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p>
<p>LIG손해보험이 RFC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RFC는 리스크 매니지먼트, 세금설계 등을 담당하는 컨설턴트로 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 졸업자의 경우에는 2년 이상의 사회경력을 필요로 한다. 1970년 이후 출생자여야 하며 AFPK, 은행FP, 증권FP  등 금융자격증 소유자 및 장교 전역자는 우대한다. 입사지원서는 2월 4일까지 홈페이지(<a href="http://image.postman.co.kr/Check.html?TV9JRD0xNzM3ODI5NzAz&amp;U1RZUEU9TUFTUw==&amp;TElTVF9UQUJMRT1FQkFEMDE2MA==&amp;UE9TVF9JRD0yMDA5MDEzMDEwMDAwMDg2NDI0MA==&amp;VEM9MjAwOTAyMDg=&amp;S0lORD1D&amp;Q0lEPTAxMA==&amp;URL=http://www.ligrfc.co.kr/">www.ligrfc.co.kr</a>)에서  작성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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