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kt

통신3사, 차세대 메시지 서비스 ‘채팅플러스’ 제공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문자메시지는 물론, 그룹채팅과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채팅+(채팅플러스)’의 3사 연동 서비스를 8월13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팅플러스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차세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휴대폰에 기본 탑재된 문자메시지 앱에서 그룹대화, 읽음확인, 대용량 파일전송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문자메시지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동통신 3사는 삼성전자와 함께 채팅플러스에 대한 통신사간 연동과 서비스 가능 단말기간 연동 테스트를 마치고, 그동안 각 통신사 고객끼리만 이용할 수 있었던 채팅(RCS, Rich Communication Services) 서비스를 통신사에 관계없이 채팅플러스가 탑재된 단말기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채팅플러스로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갤럭시S9 및 갤럭시노트9 시리즈 지원 통신3사가 13일부터 제공하는 채팅플러스...

리미

카카오톡 친구끼리 에버노트 공유한다

에버노트의 '모든 것을 저장하라'라는 기조는 일기, 메모에서 협업과 의사소통으로 이어지는 모양이다. 카카오톡 채팅플러스 속으로 필 리빈 에버노트 CEO는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와 전략적 제휴를 5월1일 맺었다. 이번 제휴로 두 회사는 2~3개월 뒤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에버노트로 저장하기, 에버노트에 저장된 내용을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공유하기 기능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두 가지 기능은 카카오톡의 앱 공유 플랫폼인 채팅플러스에서 작동한다. 관련 기사: 카톡 채팅방에서 앱도 공유…‘채팅플러스’ ▲필 리빈 에버노트 CEO(왼쪽)와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 필 리빈 CEO는 "에버노트는 전통적으로 내부 지향적인 브랜드로, 개인이 개인 목적으로 사용하는 앱이었다"라며 "최근 똑똑하고 마법과 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이 공유하게 하는 데 우선 순위를 두는데, 혁신적인 접근법을 모색하던 중 카카오와 제휴를 맺게...

SNS동향

[주간SNS동향] 트위터 7주년 생일파티

트위터 만 7살 생일 #Twitter7 2013년 3월21일 트위터가 만으로 7살 되는 날이다. 트위터는 2006년 3월21일 공동창업자 잭 도시가 동료를 초대한다는 메시지로 울음을 터뜨렸다. 엄격하게 따지면 잭 도시의 트위터 메시지(트윗)가 공개되기 10분 전 올라온 트윗이 트위터의 첫 울음이다. 하지만 자동으로 작성된 트윗이라 공식 울음은 아닌 걸로 간주된다. inviting coworkers — Jack Dorsey (@jack) 2006년 3월 21일 7년 세월이 흐르며 트위터는 월 2억명이 쓰는 서비스가 됐다. 직원도 1500명으로 늘었다. 이중 1천명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근무하며, 직원 절반은 개발자다. 트위터는 영어와 한국어를 포함해 35가지 언어를 지원하며, 하루에 4억건 트윗이 올라온다. 현재 2억명 트위터 사용자 중 약 1억2천명은 모바일에서 트위터를 사용하며, 공식 웹사이트 twitter.com에는 매달...

SK컴즈

[주간SNS동향] 카카오톡, '채팅플러스' 오픈

카카오톡, 이번엔 앱 플랫폼으로 카카오톡이 앱 개발사에 문을 열었다. 카카오톡을 서비스하는 카카오는 채팅창에서 이용자에게 필요한 앱을 제공하는 '채팅플러스'를 1월29일 선보였다. 이용자에겐 대화에 필요한 정보나 기능을 카카오가 추천하고, 외부 앱개발사는 이용자를 만날 창구가 늘어난 셈이다. 채팅플러스는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쓸 수 있는 기능으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에 우선 적용됐다. 위자드웍스의 메모 서비스인 ‘솜노트’와 할 일 관리 서비스 ‘솜투두’, ‘위자드사다리’, 키위플 ‘필터카메라’, 어뮤즈파크 ‘드로잉톡’과 ‘마이콘’, 유엔젤 ‘오늘지수’, 코코네 ‘이모티툰’ 등을 채팅플러스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들 앱은 카카오톡 계정과 연동해 쓰인다. 채팅방에서 채팅플러스에 들어온 앱을 쓰려면 채팅방에 있는 이용자도 같은 앱을 깔아야 한다. 카카오는 채팅플러스 입점비가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니나 부분유료 서비스에 관한 수익을 외부 개발사와...

마이콘

카톡 채팅방에서 앱도 공유…'채팅플러스'

카카오톡의 힘이 외부 개발사에도 미칠까. 카카오톡 친구와 할 일 관리나 메모, 카메라 앱을 같이 쓰고 채팅할 수 있는 '채팅플러스'가 1월29일 문을 열었다. 카카오재팬이 일본 이용자를 대상으로 12월28일 열고 한 달만이다. 채팅플러스는 카카오톡을 운영하는 카카오와 외부 개발사가 카카오톡 채팅방과 외부 앱을 연동하여 만든 채팅 플랫폼이다. 위자드웍스의 메모 서비스인 '솜노트'와 할 일 관리 서비스 '솜투두', '위자드사다리', 키위플 '필터카메라', 어뮤즈파크 '드로잉톡'과 '마이콘', 유엔젤 '오늘지수', 코코네 '이모티툰' 등이 카카오톡 채팅방에 들어왔다. 총 8개 앱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메모를 첨부하거나 일정을 공유하고, 사다리타기 게임을 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카오톡 이용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카카오톡을 최신 버전으로 판올림하면 채팅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다. 채팅창 왼쪽 아래에 있는...

FB 스튜디오 어워즈

[주간SNS동향] 카톡 '채팅플러스', 일본서 첫선

카톡, 일본서 '채팅플러스' 출시 카카오가 카카오톡 채팅방에 마련한 앱 좌판인 '채팅플러스'가 12월28일, 일본에서 먼저 선보였다. 채팅플러스는 채팅방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이용자가 외부 개발자가 만든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쓰도록 만들어졌다. 서비스 첫날, 채팅플러스에는 위자드웍스의 솜투두와 솜클라우드를 비롯해 야후! 환승 안내, 야후! 박스, 드로잉토크, 카메라 앱 매직아워, 시간표 플러스 등 11개 앱이 들어왔다. 관련기사: 카카오의 ‘비즈니스 플랫폼’, 뭐길래 카톡으로 약속 잡고 일정 공유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일정을 공유하고 참석자와 불참자 명단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 기능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약속을 잡으려는 날짜와 시각, 장소를 달력과 함께 공유하게 한다. 일정을 만들면서 채팅방에 있는 다른 이에게 참석할지를 묻고 5분에서 2일 전 미리 알림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의 '비즈니스 플랫폼', 뭐길래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바탕으로 한 사업 모델을 11월20일 제시했다.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이제범・이석우 공동대표가 무대에 올라 내년 1분기 카카오가 카카오톡 위에 내놓을 3가지 서비스를 공개했다. 발표를 들으며 웹2.0 파고를 넘으며 성공 스토리를 쓴 싸이월드와 네이버, 페이스북을 참고하면서도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를 고민한 흔적이 느껴졌다. 11월20일 카카오가 기자간담회에서 제시한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카카오는 스마트폰에 기반한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의 채팅창을 활용한 '채팅플러스'와 카카오톡 친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진 SNS인 카카오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플러스', PC웹과 모바일을 넘나드는 새 서비스 '카카오페이지'를 2013년 1분기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11월20일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는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 김범수 이사회의장, 이제범 공동대표(왼쪽부터). 위 3개 서비스는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페이지란 별도의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 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