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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하이퍼커넥트, '아자르'로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가 2018년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성장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1045억원을 기록했다. 하이퍼커넥트는 자사 대표 서비스인 영상 메신저 ‘아자르(Azar)’가 외형 성장을 주도했다고 말했다. 아자르는 기존 핵심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는 동시에 유럽과 아시아 등 신규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이뤄내면서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지난해 4월 2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후, 9개월여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3억건을 달성하고 누적 매치 수 500억건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조사기관 센서타워가 발표한 2018년 구글플레이 전세계 앱 매출 순위에서는 2017년 발표된 9위보다 두 단계 상승한 7위를 기록했다. 해외 거점을 활용한 현지...

메신저

영상 메신저 ‘아자르’, 누적 다운로드 수 3억건 돌파

글로벌 영상 기술 기업 하이퍼커넥트의 영상 메신저 ‘아자르(Azar)’가 누적 다운로드 수 3억건을 달성했다. 지난해 3월 2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이후 9개월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아자르는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전세계 사람들과 만나고 영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글로벌 영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하이퍼커넥트가 자체 개발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모바일 웹 RTC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출시 8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해왔다. 하이퍼커넥트 관계자는 "초기 대만에서 인기를 얻은 이후 산발적으로 다양한 국가에서 성장해왔다. 초반에 인기를 얻은 이유를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만 당시 영상 채팅 앱 중에 영상 전송 기술력이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아자르는 230개 국가에서 1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매출과 다운로드의 90% 이상을...

뉴스 앱

'쿼츠', 대화형 뉴스 앱 공개

<쿼츠>가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을 내놨다. 마치 친구와 대화하는 형식으로 뉴스를 던져준다. 심지어 '짤방'도 보여준다. '쿼츠' 앱은 아이폰에서만 내려받을 수 있다. iOS 9 이상의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쿼츠>는 <월스트리트저널> 온라인 편집국장을 지낸 케빈 덜레이니가 지난 2012년 설립한 비즈니스 매체다. 소셜미디어 최적화를 가장 잘 구현하는 매체로 꼽힌다. 차트 공유 플랫폼 '아틀라스'처럼 주목할만한 서비스를 내놓기도 했다. 쿼츠는 현대적인 방식과 전통적 스토리텔링을 능숙하게 결합하고 실시간 분석과 장편 기업 기사를 다루는 차별화된 언론사다. - 디지털 뉴스의 혁신 (루시 큉 지음, 한운희-나윤희 옮김, p.73) <쿼츠>의 뉴스 앱 제작 소식은 다소 의외다. <쿼츠>는 오픈한 이후 한동안 메인페이지도 딱히 만들어두지 않고 개별 기사단위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뉴스를 유통했다. 2014년에서야...

NYT Election Bot

NYT, 메신저 '슬랙' 활용한 뉴스 서비스 공개

<뉴욕타임스>가 협업용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슬랙을 활용한 뉴스 서비스를 내놨다. 선거 관련 소식을 슬랙 채널로 알려주는 'NYT 선거봇'이다. NYT 선거봇은 뉴스를 전달해 주는 일종의 로봇이다. NYT 선거봇은 <뉴욕타임스>의 인터랙티브 뉴스팀과 연구 개발팀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더 폭넓게 슬랙을 활용하는 방법" <니먼랩>은 지난 2월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가 뉴스룸으로 직접 질문을 던질 수 있는 NYT 선거봇을 내놨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해 8월에도 뉴스룸의 소셜 미디어 활용을 도와주는 머신러닝 기반의 슬랙봇 '블로섬'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는 내부에서 활용하기 위한 목적이었을 뿐, 이번에 내놓은 선거봇처럼 독자와 소통하는 서비스는 아니었다. NYT 선거봇은 원하는 슬랙 채널에 설치할 수 있다. 단체 채널은 물론, 개인 채널에 설치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