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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아이앤씨, 청소년 대상 해커톤 대회 '헬로 뉴( )월드' 개최

신세계아이앤씨가 7월19일부터 20일까지 청소년 대상 해커톤 대회 '헬로 뉴( )월드(Hello New( ) World)'를 연다. ‘헬로뉴( )월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창의적인 미래 IT 인재를 육성하고, 사회 혁신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신세계아이앤씨가 진행하는 대표적인 CSR 활동이다. 올해 3회째다. 코딩에서 사용되는 ‘Hello World’와 ‘( )’를 IT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세계를 함께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지난해에는 학벌 차별 없는 구인구직 플랫폼(한국디지털미디어고), 장애인 편견해소를 위한 게임(경민IT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향신호 IoT 기기(선린인터넷고), 코딩 교육 정기구독 서비스(한국디지털미디어고) 등이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신세계아이앤씨의 해커톤 대회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경기도 용인의 신세계인재개발원에서 1박2일간 진행한다. 고등학교 청소년 대상 공모를 통해 지원한 총 81개팀 중 서류 심사를 통해 20개팀(94명)을 선정했다....

MS

한국MS, 장애 청소년 위한 '코딩 교육' 나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4월18일 장애 청소년 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위해 해외 발달장애 소프트웨어 교육 기관의 자문과 국립특수교육원의 도움으로 발달 장애 청소년을 위한 코딩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개발 중인 시각, 발달, 지체장애 학생 교육은 3가지 커리큘럼 과정으로 5개 단원 별 10차시, 총 150차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부터 9개월 간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JA코리아와 함께 시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코딩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국립특수교육원 정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사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개발된 교육 커리큘럼에 따라 ‘나랑 놀자!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시각장애 청소년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원했다. 총 5개 교과목이 국립특수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의 웹 컨텐츠와 전자책으로 제공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청각장애 청소년 대상 코딩 교육을 개발하고,...

그린팩토리

"청소년 활동 정보, 네이버에서 검색 손쉽게"

네이버가 청소년들의 활발한 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나섰다. 네이버는 1월23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청소년 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네이버 미디어&지식정보 서포트 유봉석 전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신은경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진행됐다. 네이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구축한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봉사, 학습, 교류 프로그램 정보를 네이버 검색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이용자들은 1월 말 네이버 검색 결과를 통해 ▲교육, 재능, 헌혈, 문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부터 ▲과학, 운동, 요리, 역사 등 유익한 학습 및 교류 프로그램 정보를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지역과 연령, 모집 형태 등을 선택해 원하는 활동...

1인 미디어

아프리카TV, 광명시와 청소년 미디어교육 업무협약 체결

아프리카TV가 광명시와 함께 청소년 미디어 교육에 나선다. 아프리카TV는 광명시인재육성재단과 11월28일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교육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라이브 방송 및 교육 콘텐츠 개발 공동 수행을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마련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창의적으로 개발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교육 콘텐츠 경험뿐만 아니라 전국 청소년 미디어페스티벌, 인터넷 방송 직업체험 프로그램 개발, 미디어 교육 발전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이 밖의 청소년 교육 콘텐츠 활성화가 필요한 분야에서 역시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는 “청소년들이 아프리카TV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경험할...

1인가구

"국민 3분의 1이 비만?" 데이터로 들여다보니

"우리나라 국민 3분의 1은 비만이다?" 비만은 '체내 지방조직이 과다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그러니 체중이 많이 나간다고 해도 지방이 아닌 근육 비중이 더 많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 비만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 비만율(체질량지수 25 이상)은 33%로, 지난 2006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뚱뚱한 사람을 본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생각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군요. 우리가 잘 모르는 비만에 대한 이야기, 또 있을까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여성가족부 등에서 연관 데이터를 수집하고 시각화 도구 '데이지'(DAISY)로 데이터를 시각화해 낱낱이 파헤쳐보았습니다. 세 살 비만 여든까지 간다 식욕이 왕성했던 중·고등학교 시절, 어른들이 모이는 자리에 가면 으레 꼭 듣는 말이 있었습니다....

Smarteen App+ Challenge

SK테크엑스, 청소년 대상 앱 개발 대회 참가자 모집

SK테크엑스가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공동으로 청소년 대상 국내 최대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경진대회인 ‘스마틴 앱 챌린지(Smarteen App+ Challenge) 2017’을 개최하고 5월1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월10일 밝혔다. 2011년 시작돼 7회째를 맞은 스마틴 앱 챌린지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우수 앱 개발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동등한 자격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생활정보(위치기반서비스, 음악, 교육 등) ▲엔터테인먼트(게임 등) ▲미래산업(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총 3개 부문에서 참가 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아이디어 제안서를 작성해 T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할 수 있다. 올해 스마틴 앱 챌린지는 IT 업계 트렌드를 반영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도를 높이고자 인공지능(AI) 부문을 신설, SK텔레콤의 AI 음성인식 기기...

10대 미디어

"10대 4명 중 1명은 1인 방송 시청"

‘대체 요즘 청소년은 어떻게 미디어를 활용하는가’는 미디어 업계에서 중요한 질문이다. 기존 미디어를 이용하는 사람의 연령대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래에도 미디어로서의 영향력을 계속 가져가기 위해서는 지금의 청소년이 어떤 방식으로 어떤 미디어에 어떤 콘텐츠를 소비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래야 장기적으로 비즈니스 전략을 세워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월3일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전국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이용 행태를 조사한 ‘2016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10대의 10명 중 9명은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방송의 영향력도 상당히 높았다. 한국에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는 기점은 2010년이다. 이때 11살이 돼 10대에 진입한 ‘2000년’생은 현재 18살, 그러니까 벌써 고등학교 2학년이 됐다. 10대의 끝자락에 서 있다....

검열

나이가 어리면 스마트폰 감시당해도 된다고?

성년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스마트폰의 활동마저 감시당한다면 어떨까? 현행법상 아직 성년이 되지 않은 청소년들은 유해정보 차단 앱을 무조건 설치하고, 모니터링의 대상이 돼야 한다. 일명 ‘청소년 스마트폰 감시법’이다. 사단법인 오픈넷이 8월30일 청소년과 청소년의 부모를 대리해 청소년의 스마트폰에 차단 수단을 강제설치하도록 하는 전기통신사업법 조항에 대해 헌법소원을 청구했다. 지난해 4월16일부터 시행된 '전기통신사업법 제32조의7'에서는 이동통신사가 청소년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청소년유해매체물 및 음란정보에 대한 차단 수단을 제공해야 한다고 정한다. 같은 법 시행령에서는 이동통신사가 차단 수단의 종류와 내용 등을 고지하고 차단 수단을 설치하도록 강제하고 있으며, 계약 체결 후에는 차단 수단이 삭제되거나 15일 이상 작동하지 아니할 경우 법정대리인에게 통지하도록 한다. 여기서 차단 수단이라 함은 스마트폰 앱을 말한다....

MOIBA

“청소년용 ‘스마트보안관’ 앱, 보안 위협 심각해”

‘스마트보안관’ 응용프로그램(앱)이 심각한 보안 결함을 가졌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스마트보안관 앱은 청소년이 스마트폰으로 음란∙불법 콘텐츠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개발된 앱이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시티즌랩’이 보고서로 지적한 내용을 보면, 스마트보안관 앱은 26개에 이르는 보안 문제를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1월2일 오픈넷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진 론 디버트 시티즌랩 소장은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보안에 취약한 서비스를 아이들에게 쓰도록 강제해 결국, 보안 위협에 빠트린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보안의 중요성과 국가 주도 서비스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음란물 막으려다 보안 털린 꼴 스마트보안관 앱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난 2012년부터 서비스해 온 앱이다. 주로 청소년이 스마트폰으로 음란물이나 불법 콘텐츠에 접근하는 것을 막는 것이 목적이다.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이용현황 등을...

10대

10대 경제교육 돕는 모바일 은행 '오스퍼'

영국 스타트업 오스퍼가 10대를 위한 모바일 은행을 만들었다. 소득이 없고 은행 업무에 낯선 아이들에게 책임감 있는 소비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다.  오스퍼는 8~18살 아이들만 쓸 수 있다. 따로 은행 지점도 없다. 아이들이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돈을 관리하게 돕는 게 주된 역할이다. 앨릭 바르마 오스퍼 CEO는 6월29일 '테크크런치' 보도를 통해 “10대 청소년 10명 중 3명만 은행을 이용하고, 나머지는 부모님의 신용카드나 현금을 통해 용돈을 번다”라며 “10대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은행이 만들어져야 한다”라고 오스퍼 설립 취지를 밝혔다. 오스퍼는 모바일 앱과 직불카드로 이루어진 서비스다. 오스퍼를 이용하려는 아이는 반드시 부모와 함께 앱에 등록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 명의로 된 직불카드를 만들고 여기에 용돈을 입금하면 된다. 아이는 입금된 금액 안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