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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타트업

[미디어스타트업.kr] ③야구친구

스타트업에서 중요한 요소는 여럿 있습니다. 아이디어, 인맥, 실행력… 따지고 보면 안 중요한 게 없습니다만, 가장 중요한 건 ‘버티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잠깐 반짝이고 사그라지는 게 아니라 활활 타오를 기회를 기다릴 힘이 중요합니다. 잘 버티면서 지속적인 성과를 내는 미디어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야구친구 2012년 4월 시작 최중한 GM(Genaral Manager, 야구에서는 단장의 직급을 의미한다) 주요 콘텐츠 : 야구 관련 데일리 콘텐츠(프리뷰, 리뷰, MVP), 웹툰 등 유통 플랫폼 : 카카오톡, 야구친구 앱, 페이스북 등 수익모델 : 브랜드 마케팅, IP 활용 커머스 등 야구를 좋아하던 직장인이 모이다 최중한 대표는 네이버 출신이다. 야구친구에서 콘텐츠 분야를 총괄하는 유효상 CCO도 네이버 스포츠 섹션 담당 에디터였다. 둘은 야구동호회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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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부터 바꿨죠"...오해와 편견 깨려는 MS SQL 서버팀

국내 진출한 해외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취재하다보면 신규 솔루션이 나오면 보도자료를 기자들이나 블로거들에게 공개를 한다. 이후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세미나를 개최해 몇백명이 행사에 참여해 성황리에 끝난다는 자료를 또 보낸다. 행사들엔 유명 대기업의 담당자들이 참여해 어떻게 시스템들을 구축, 운영하는 지 알려준다. 이런 판박이 행사는 재미가 없다. 재미도 있고, 시장에 잘못 알려져 있거나 선입견들을 풀기 위해서는 조금은 말랑말랑한 접근이 필요하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SQL 서버를 담당하고 있는 송윤섭 부장(왼쪽)과 최훈 차장의 고민도 다르지 않았다. 조금은 다른 접근으로 MS SQL 서버에 대한 오해를 푸는 것이 궁극적으로 제품 판매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봤다. MS SQL 서버에 대한 오해는 중소기업용이라는 것과 대용량 트랜잭션을 처리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대기업에서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