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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영혼까지 팔아라'…유통업계, 추석 선물시장 '총력전'

국내 주요 백화점 및 이커머스 기업들이 추석 대목을 가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총력전에 나선다. 이번 추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첫 대목으로 지역 간 이동 대신 선물을 보내는 건수가 늘어나는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업계는 초고가의 프리미엄 세트와 이색 선물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프리미엄 선물세트 내세운 백화점…700만원대 와인까지 지난 7일부터 일찍이 본 판매를 시작한 롯데백화점은 프레스티지(Prestige)와 프리미엄 선물세트, 지역 유명 특산물 세트, 친환경동물복지 선물세트 등 500여개 품목을 준비했다. 프레스티지 세트 중 최상위 등급 한우 세트인 'L-NO.9 세트(100세트 한정, 6.5kg)'는 170만원에, '영광 법성포 굴비 세트 황제(굴비 2.7kg)'를 200만원에 판매한다. 1등급 와이너리 와인으로 구성한 'KS 1994년 올드 빈티지 그랑크뤼 세트(2세트 한정, 3병)'은...

사회적기업

“한가위엔 이로운 추석 선물을”

사회적 e쇼핑몰 이로운몰이 한가위를 맞아 '이로운' 추석 선물세트 기획전을 선보였다. 친환경 제품부터 사회적기업 제품, 일반 서민들이 선호하는 인기 제품들을 진열했다. 이번 이로운몰 추석 선물세트는 5%에서 최대 33% 할인된 제품부터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기부연계 상품까지 다양하다. 먼저 '10+1 기부상품'을 보자. 같은 상품을 10개 구입하면 추가로 1개는 구매자 이름으로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상품이다. 당도가 높고 색깔이 뛰어나 탑르푸트 사과로 인증받은 초록팜 친환경 사과와 배, 사회적기업 좋은세상베이커리의 건강쿠키 세트가 이에 해당한다. 이로운몰에서 초록팜 상품을 사면 충주 나눔의집에 기부되고, 건강쿠키는 서울 삼성농아원과 연계한 기부 상품이다. 값사고 품질 좋고 사회적 가치도 높은 상품들도 눈에 띈다. 1만원대부터 판매되는 공정무역 아름다운커피는 아름다운가게가 네팔과 페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