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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취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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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8216;채용의 진실과 거짓&#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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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11 00:33:1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서류전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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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중소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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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업도 정보전’이라는 말이 있듯이 최근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채용 관련 소문을 알아보는 것이 필수 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널리 알려진 취업 관련 소문 중에서도 진실과 거짓이 있다.
이에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229명을 대상으로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채용과 관련된 소문의 진실과 거짓’을 서류 및 면접 전형별로 조사했다.
먼저 서류 전형과 관련해서 구직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소문 1위로는 ‘중소기업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취업도 정보전’이라는 말이 있듯이 최근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채용 관련 소문을 알아보는 것이 필수 과정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널리 알려진 취업 관련 소문 중에서도 진실과 거짓이 있다.</p>
<p>이에 온라인 취업포털 <a href="http://www.saramin.co.kr" target="_blank"><strong>사람인</strong></a>이 기업 인사담당자 229명을 대상으로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채용과 관련된 소문의 진실과 거짓’을 서류 및 면접 전형별로 조사했다.</p>
<p>먼저 서류 전형과 관련해서 구직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소문 1위로는 ‘중소기업은 대부분 근무조건 열악’(52%, 복수응답)을 꼽았다. 사실 이런 중소기업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지원을 망설이는 구직자들이 많다. 하지만, 대기업 못지않은 연봉과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자랑하는 알짜 중소기업들이 꽤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p>
<p>2위는 ‘학력과 학벌 높을수록 유리’(38.9%), 3위는 ‘해외경험 및 어학연수는 기본’(35.8%)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지방 출신은 불리’(34.5%), ‘졸업예정자가 졸업자보다 유리’(27.9%), ‘스펙보다 자기소개서가 더 중요’(22.3%), ‘이력서 취미, 특기는 무의미’(21.8%), ‘남성이 여성보다 유리’(20.5%) 등이 있었다.</p>
<p>면접 전형과 관련해 잘못 알고 있는 소문으로는 ‘면접 상관없이 스펙이 당락 좌우’(42.8%,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선택했다. 실제 기업들은 인재상에 부합하는 맞춤형 핵심인재를 선별하기 위해 서류보다 면접을 강화, 비중을 높이고 있는 추세이다.</p>
<p>다음으로 ‘적당한 거짓말은 합격에 유리하게 작용’(41.9%), ‘서류평가점수 면접에 영향 없음’(25.8%), ‘면접 시 질문 적으면 탈락 가능성 증가’(24%), ‘토론 시 주장보다 경청해야 합격률 증가’(24%), ‘개성 있는 사람이 평가에 유리’(21.8%), ‘최종 면접 탈락 시 재지원 불가’(20.5%) 등의 순이었다.</p>
<p>그렇다면 반대로 진실에 가까운 소문은 어떤 것이 있을까?</p>
<p>서류전형과 관련해서 진실에 가장 가까운 소문은 ‘공백기간 길면 불리’(45.9%,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취업 스펙을 쌓기 위해 졸업을 유예하거나 대기업만 고집하느라 장기구직에 돌입하는 구직자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알차게 보낸 경우는 상관없지만, 특별한 목적 없이 시간을 허비할 경우 불리하게 작용한다.</p>
<p>이어 ‘이력서 사진 미부착 시 감점 및 탈락’(44.5%), ‘나이 많을수록 불리’(42.8%),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연봉 높음’(30.1%), ‘타 기업명 기재 시 탈락’(29.3%), ‘대외활동 경험 많을수록 유리’(27.5%) 등이 있었다.</p>
<p>면접전형의 경우에는 ‘다리떨기 등 태도 나쁘면 감점’(62.4%,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다. 면접 시 준비한 답변에만 신경 쓰는 경우가 많은데, 구직자의 인격과 평소 습관 등을 그대로 나타내는 태도는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p>
<p>이외에도 ‘호감 가는 인상이면 합격 가능성 증가’(47.6%), ‘스펙보다 인성이 중요’(38.4%), ‘지각하면 탈락’(35.4%), ‘면접관의 호응이 높으면 합격률 증가’(30.6%), ‘면접 목소리도 평가에 영향’(29.3%), ‘눈물 등 지나친 감정표현은 탈락’(28.4%) 등이 뒤를 이었다.</p>
<p>이런 오해가 취업시장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합격 후 조기 퇴사자 증가’(34.5%)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채용 전형에 대한 불신 팽배’(21.4%), ‘스펙 상향 평준화 현상 심화’(16.2%), ‘구직 포기자 증가’(10%) 등의 응답이 있었다.</p>
<p>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맞춤전략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얻는 것은 좋지만, 잘못된 소문 때문에 입사지원 자체를 포기하거나, 구직 의욕을 상실하는 등 부정적인 영향도 있는 만큼 출처가 명확한 정보를 가려서 참고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p>
<p><a rel="attachment wp-att-60653" href="http://www.bloter.net/archives/60652/job_char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653" title="job_chart"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job_chart.jpg" alt="" width="429" height="86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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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남시-SK C&amp;C, 청년 일자리 창출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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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an 2011 12:31: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sk c&C]]></category>
		<category><![CDATA[사회공헌]]></category>
		<category><![CDATA[성남시]]></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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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년층의 취업난이 사회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성남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와 전문대 졸업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성남시와 SK C&#38;C가 손을 잡았다.
성남시와 SK C&#38;C는 관내 6개 실업계 고등학교와 2개의 전문대 졸업예정자 가운데 50명을 선발,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한 취업지원에 나선다.

이재명 성남시장(사진 왼쪽)과 정철길 SK C&#38;C 사장은 지난 14일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SK C&#38;C 본사에서 시와 회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청년층의 취업난이 사회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성남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와 전문대 졸업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성남시와 SK C&amp;C가 손을 잡았다.</p>
<p>성남시와 SK C&amp;C는 관내 6개 실업계 고등학교와 2개의 전문대 졸업예정자 가운데 50명을 선발,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통한 취업지원에 나선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1/skccseongnamcsr.jpg" rel="lightbox[46649]" title="skccseongnamcs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650" title="skccseongnamcsr"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1/skccseongnamcsr.jpg" alt="" width="450" height="367" /></a></p>
<p>이재명 성남시장(사진 왼쪽)과 정철길 SK C&amp;C 사장은 지난 14일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SK C&amp;C 본사에서 시와 회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이번 업무협약은 성남시가 핵심 시정목표인 일자리 창출 실현을 위해 관내 본사를 둔 대기업에게 제안한 지역사회 공헌과 실업문제 극복, 상생협력 방안을 IT 서비스 기업인 SK C&amp;C가 적극 수용하면서 이루어졌다.</p>
<p>SK C&amp;C는 이를 위해 약 7천만원의 예산을 별도 편성해 성남시가 추천한 취업 대상자 50명에게 OS∙네트워크 교육, DB∙Java 프로그래밍, IT프로젝트 수행, 직장예절교육 등 6주간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이들을 SK C&amp;C의 협력업체들에 우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p>
<p>시와 SK C&amp;C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비사회인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효과뿐 아니라 우수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업체를 위한 상생협력의 효과를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성남시는 취업지원 시책이 효과를 거둘 경우 대기업뿐만 아니라 일정 규모 이상의 관내 기업체에도 제안해 취업 범위를 더욱 확대해 갈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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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과 태블릿 뜨니 전자책 전문가 육성도 주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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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Oct 2010 08:55:49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e북]]></category>
		<category><![CDATA[교육]]></category>
		<category><![CDATA[문화체육관광부]]></category>
		<category><![CDATA[양성]]></category>
		<category><![CDATA[전문가]]></category>
		<category><![CDATA[전자책]]></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한국전자출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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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와 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협회가 오는 11월부터 &#8216;취업자를 위한 전자책(ebook) 전문가 양성 교육&#8217;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자책 표준 규약인 ePub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기반의 전자책을 기획하고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교육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신청자는 ▲창업비즈니스 과정(8시간) ▲전자책 개발자 과정(24시간) ▲모바일 전자책 개발자 과정(32시간) ▲전략 비즈니스 과정(8시간) 등 한국전자출판협회에서 운영하는 4개의 교육 과정(총 72시간)을 모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화체육관광부와 <a href="http://www.kepa.or.kr/" target="_blank">사단법인 한국전자출판협회</a>가 오는 11월부터 &#8216;취업자를 위한 전자책(ebook) 전문가 양성 교육&#8217;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교육과정은 전자책 표준 규약인 ePub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태블릿PC 기반의 전자책을 기획하고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교육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p>
<p>신청자는 ▲창업비즈니스 과정(8시간) ▲전자책 개발자 과정(24시간) ▲모바일 전자책 개발자 과정(32시간) ▲전략 비즈니스 과정(8시간) 등 한국전자출판협회에서 운영하는 4개의 교육 과정(총 72시간)을 모두 이수하게 된다.</p>
<p>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 조건에도 제약이 없다. 신청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 구비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72시간의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은 2차 면접을 통해 한국전자출판협회 회원사의 채용 기회를 얻게 된다.</p>
<p>한국전자출판협회는 &#8220;소속 회원사를 중심으로 수요 조사를 한 결과 30여 개 사에서 채용 의사를 밝혔다&#8221;라며 &#8220;60여 명의 선발 인원 가운데 30여 명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8221;고 전했다.</p>
<p>이와 같은 교육과정이 마련된 것은 올해 스마트폰 보급이 최대 6백 만여 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태블릿PC도 속속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내년부터 전자책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전자책 전문가는 스마트폰과 전자책 단말기, 태블릿PC 등이 보급되면서 새롭게 등장한 직종으로, 출판과 관련 IT 기술을 두루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p>
<p>한국전자출판협회 관계자는 &#8220;지금까지는 주로 출판 업계 종사자들이 관련 IT 기술을 배우는 경우가 많았지만, 앞으로 IT 기술이 있는 분들이 전자책 전문가로 출판 업계에서 일을 하는 경우도 늘어날 것&#8221;이라며, &#8220;개발자 과정 뿐만 아니라 창업 비즈니스과정과 전략 비즈니스 과정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전자책 관련 분야의 창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8221;고 소개했다.</p>
<p>취업자를 위한 전자책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은 10월 20일까지 <a href="http://ebookstory.com/" target="_blank">&#8216;책의 미래&#8217; 홈페이지</a>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교육 과정도 해당 사이트에서 함께 확인할수 있다. 관계자는 기존에 한국전자출판협회에서 운영하던 교육 과정이기 때문에 이번 취업자 교육 과정에서는 커리큘럼이 소폭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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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푸른길의 책이야기]사람을 끌어당기는 스토리를 갖고 있는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60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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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Aug 2010 03:39:53 +0000</pubDate>
		<dc:creator>늘푸른길</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갤리온]]></category>
		<category><![CDATA[김정태]]></category>
		<category><![CDATA[선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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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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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학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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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흔히 특정 제품의 크기나 재질 등 외형적인 특징을 이야기할 때 ‘스펙’이 어떻게 되는 가를 물었다. 그러나 이제 이 단어는 전자제품의 특징을 물을 때 만큼이나 사람의 ‘외형’을 묻는데 사용되고 있다.
우리 사회에는 ‘남들은 다 하고 있는데, 나만 안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한 심리가 ‘스펙쌓기’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개성은 사라지고 비슷비슷한 형태의 결과물들이 넘쳐난다. 자신만의 강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흔히 특정 제품의 크기나 재질 등 외형적인 특징을 이야기할 때 ‘스펙’이 어떻게 되는 가를 물었다. 그러나 이제 이 단어는 전자제품의 특징을 물을 때 만큼이나 사람의 ‘외형’을 묻는데 사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gilbookreview-story100801.jpg" rel="lightbox[36002]" title="gilbookreview-story100801"><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36003" style="margin: 10px;border: 1px solid black" title="gilbookreview-story100801"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gilbookreview-story100801.jpg" alt="" width="200" height="296" /></a>우리 사회에는 ‘남들은 다 하고 있는데, 나만 안하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불안한 심리가 ‘스펙쌓기’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다보니 개성은 사라지고 비슷비슷한 형태의 결과물들이 넘쳐난다. 자신만의 강점을 못찾고, 남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듣고 그것대로 따라한다. 대학생들은 입학과 더불어 취업걱정부터 한다. 토익점수, 해외봉사활동, 인턴활동, 공모전 참가 등 사실 수업은 그냥 학점을 위한 공부밖에 안된다.</p>
<p>어떻게 보면 ‘영리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국가적으로는 ‘손해’이다. 직장인들은 승진에 누락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자격증과 사내학점을 채우려 몸부림친다. 그러다보니 우리 사회는 개성이 넘쳐나는, 다른 것을 인정하고 키워주는 것이 아니라 비슷비슷한 모양들이 서로 잘 났음을 내세우고 있다.</p>
<p>여러 매체들이 창의성 시대를 이야기하고 국내외의 혁신사례들을 소해하고 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보듯 결국 남들과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되지 못한 이야기는 눈에 띄지도 못하고 이야기하지도 않는다. 설령 띈다 해도 그 생명력을 갖고 버티지를 못한다. 그런데도 왜 이토록 스펙에 몰두하는 걸까? 안하면 불안하니까? 아니면 어떤 이유인가?</p>
<p><strong>나는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가?</strong></p>
<p>신입사원 면접을 진행하면서 본 것은 그의 학력보다는 그의 경험과 일에 적합성을 먼저 본다. 요구하는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을 갖추었다고 해서 뽑지는 않는다. 일은 입사 후 기본교육 등의 과정을 거치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다만 그 후가 문제다. 문제 발생에 대한 대처능력과 일의 확장능력과 그리고 협업능력이다. 이걸 먼저 보려 한다. 일을 해 온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나갈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p>
<p><strong>“스펙이나 전공 지식이 그들을 최종 합격자로 구별한 것이 아니라, 그들을 구별되게 만드는 그 무엇이 그들을 구별한 것이다. 그 무엇이 바로 스토리다. 스토리는 역량을 보여준다. 그리고 스토리가 증명하는 역량이 지원하는 조직의 역량과 부합될 때 당신은 구별된다.”</strong></p>
<p>이 책,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비교를 멈추자 구별되기 시작했다는 저자 김정태의 경험과 이야기들이 담겨진 책이다. 그가 왜 스토리에 주목하게 되었는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스토리와 스펙의 차이는 무엇이며, 왜 스토리가 시대에 필요한 요소인가를 읽어가는 동안 느끼게 될 것이다.</p>
<p>이력서의 빈 공간을 채우는 학력과 경험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남과 다르게 부각시켜줄 수 있는 그 무엇이 필요한 때이다. 평면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입체적인 이야기가 필요하다. 스토리는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게 한다. 함께 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스펙은 단지 개인의 일일 뿐이다. 스토리는 감정이다. 감정은 퍼져나간다. 지금 시대는 감성을 필요로 하는 시대이다.</p>
<p>개인뿐만 아니라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단지 제품만을 생산하고 유통, 판매하는 시대는 더 이상 아니다. 브랜드에 기업의 비전과 가치를 담고, 스토리를 담고 있다. 스토리가 있는 기업은 사람들 속에서 이야기가 되며, 그 이야기는 전달되고 퍼져나간다. 기업의 광고도 이런 시대 흐름을 반영하듯 단순 제품 전달보다는 스토리를 들려주려 애쓴다.</p>
<p>스토리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자신의 이야기가 스토리이다. 남과 구별되어질 수 있는 스토리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흉내내려고 한다. 따라하려고 한다. 무난하게 가려 한다. 무난한 것은 안전하지 않은 것이다. 남과 구별되는 이야기들이 주목받는다. 도전하는 젊은 사람들의 스토리는 살아있다.</p>
<p><strong>“스펙은 자석의 같은 극이 만나는 것처럼 서로 밀쳐내지만, 스토리는 N극과 S극이 만나듯이 서로를 끌어당긴다” 이 말은 곧 스펙은 사람을 밀어내지만, 스토리는 사람을 끌어당긴다는 말과 같다.</strong></p>
<p>사실 부끄럽게도 돌아보면 내 삶도 다르지 않았던 것 같다. 남들 하는 것들을 못하면 내가 불안했다. 그래서 학교를 다니며 학원도 가고, 경력에 도움이 된다면 외부강의도 들으며 내 자리를 지키려 하지 않았나 생각도 든다. 그러다보니 정작 내 인생 ‘핵심역량’ 개발에는 둔했다.</p>
<p>저자는 이 책을 통해 스토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야기하면서 3가지를 제시한다. 많이 읽으라는 것, 그리고 하루를 기록하는 것과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실패의 두려움을 갖지 말라고 한다. 실패는 스토리가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실행할 때 그것은 스토리가 된다. 선택을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선택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오늘날 우리에게 스토리로 남아 있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선택 앞에서 어떻게 행동했는가를 보면 분명히 알 수 있다.</p>
<p>남들이 대신 내 삶을 살아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기에 무엇보다 자 사진의 삶을 되돌아보고, 아끼고 사랑해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나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나를 관찰하는 시간을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다. 스토리는 나를 알아가는 것이다. 어디에서 일하는가보다 이제는 어떤 일을 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이력서의 한 줄 채워놓기 보다는 내 삶의 ‘굵은 한 선’을 긋는 것, 그것이 소중한 때이다. 선택은 바로 나 자신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선택을 한 스토리가 빛을 발하는 것이리라.</p>
<p><strong>“스토리가 없는 사람이 오히려 스펙을 강조하고 내세운다. 스펙이 요란한 빈 수레라면, 스토리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벼와 같다.”</strong></p>
<p>그럼,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아니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p>
<p><strong>스토리 만드는 길</strong></p>
<p>1. 근원적 체험, 자신의 과거와 자신의 관심 분야를 끊임없이 탐색하라.</p>
<p>2. 뽀빠이 모멘트 체험, 보고, 경험하고, 느끼는 것을 함부로 하지 말라.</p>
<p>3. 거룩한 불만족을 찾아라, 내 삶에서 불만을 찾아보라</p>
<p>4. 에피소드를 수집하라, 아는 것이 아니라 체험과 경험한 것이 중요하다</p>
<p>5. 비상한 머리보다는 더러운 손, 직접 뛰어들어보라</p>
<p>6. 가장 작은 곳에 포커스를 맞춰라, 일상 속에서 스토리를 찾아라</p>
<p>7.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행동하라, 감정이 있는 개인의 입장에서 체험하라.</p>
<p>8. 전파하고 요청하라</p>
<p>9. 온라인 부동산에 투자하라, 자신의 스토리를 위하여 키워드를 장악하라</p>
<p>10. 다른 사람의 스토리를 도와라</p>
<p><strong><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01106434" target="_blank">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a></p>
<p>김정태</p>
<p>갤리온</p>
<p>2010. 3. 31</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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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열풍에 공모전도 &#8216;풍성&#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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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ul 2010 01:15:1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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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모전이 쏟아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효과는 공모전의 트렌드도 바꿔놓고 있다. 과거 디자인과 기획, 논문 등의 공모전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 모바일 관련 공모전이 붐을 이루고 있다.
잡코리아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모바일을 통한 구직회원들의 로그인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1만 8천 247건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취업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8일까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우수 모바일콘텐츠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공모전이 쏟아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효과는 공모전의 트렌드도 바꿔놓고 있다. 과거 디자인과 기획, 논문 등의 공모전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애플리케이션을 포함 모바일 관련 공모전이 붐을 이루고 있다.</p>
<p>잡코리아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모바일을 통한 구직회원들의 로그인수를 분석한 결과, 전체 1만 8천 247건으로 스마트폰의 열풍이 취업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7/mobilecontent.jpg" rel="lightbox[35309]" title="mobilecontent"><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310" title="mobileconten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7/mobilecontent.jpg" alt="" width="500" height="199" /></a></p>
<p>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오는 28일까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우수 모바일콘텐츠를 발굴, 시상하고 수상작의 홍보 마케팅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strong><a href="http://www.mobilecontent.or.kr/korean/index.htm" target="_blank">모바일콘텐츠 2010 어워드</a></strong>’ 응모작을 모집중이다.</p>
<p>기아자동차에서 <strong><a href="http://funkia.kr/Web/FunKia/App/contest_main.html" target="_blank">제1회 브랜드 앱 아이디어 컨테스트</a></strong>를 8월 11일까지 진행한다. 2년제 이상 국내외 대학(원)생 및 28세 이하 졸업생, 개인 및 팀이면 참여할 수 있다. 예선을 거처 본선접수 후 본선 워크샵을 통해 시상식을 하게 된다.</p>
<p>LG CNS도 <strong><a href="http://www.entrue.com/LGCNS.ENT.UI.MAIN/includeblank.aspx?MUCD=M00083" target="_blank">&#8216;디지털 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a></strong>&#8216;을 마련했다. 참가자격은 누구나 가능하며 그린과 환경, 모바일, 클라우드, 기타 IT에 기반한 기업용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제한하면 된다. 8월11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하면 된다.</p>
<p>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 경기도가 <strong><a href="http://www.koreaapps.or.kr/" target="_blank">&#8216;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a></strong>&#8216;을 개최한다. 국내 최초 공공DB와 민간DB를 포함한 DB활용 앱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이다. 9월10일까지 모바일 앱을 개발 또는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p>
<p>기상청 날씨정보 DB를 활용한 <strong><a href="http://web.kma.go.kr/app/" target="_blank">&#8216;기상청 날씨 모바일웹 공모전</a></strong>&#8216;이 9월30일까지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바일 OS에서 구동이 가능한 파일형태로 제출하면 된다.</p>
<p>잡코리아도 취업과 아르바이트 시장 관련한 모바일 아이디어 공모 &#8216;취업과 알바 모바일 서비스 아이디어 콘테스트&#8217; 를 8월 8일까지 실시한다.</p>
<p>참여방법은 잡코리아 모바일 아이디어 페이지(<a href="http://www.jobkorea.co.kr/Event/mobile_idea" target="_blank"><strong>www.jobkorea.co.kr/Event/mobile_idea</strong></a>)에서 응모 가능하며 아이디어의 정확한 전달을 위해 아이디어제안 파일은 첨부할 수 있다. 1인이 다수의 아이디어 제안도 가능하다.</p>
<p>관련 업계 전문가들은 모바일 붐을 타고 무조건 창업을 하지 말고 이런 공모전을 겨냥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면서 시장의 흐름을 읽고 기술력들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지만 장밋빛 희망만 넘쳐나는 곳이 아니라는 설명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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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기 취업시장 흐름 보여주는 신조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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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Jul 2010 09:50: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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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턴과 스마트 모잉족, 거기에 범 NG족까지. 무슨 용어인지 고개가 갸웃거려진다.
이 용어들은 올 상반기 취업시장에서 회자됐던 신조어와 핵심 키워드들로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는 2010년 상반기 취업시장에 오르내렸던 주요 키워드와 신조어들을 정리했다.
금(金)턴
올 들어 채용시장의 화두는 뭐니 뭐니 해도 ‘인턴’이었다. 상반기 SK, 포스코, STX를 비롯 주요 대기업들이 인턴십을 속속 도입하거나 아예 신입공채 대신 실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까지는 인턴십이 정규직 연계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금턴과 스마트 모잉족, 거기에 범 NG족까지. 무슨 용어인지 고개가 갸웃거려진다.</p>
<p>이 용어들은 올 상반기 취업시장에서 회자됐던 신조어와 핵심 키워드들로 취업·인사포털 <a href="http://www.incruit.com" target="_blank"><strong>인크루트</strong></a>는 2010년 상반기 취업시장에 오르내렸던 주요 키워드와 신조어들을 정리했다.</p>
<p><strong>금(金)턴</strong><br />
올 들어 채용시장의 화두는 뭐니 뭐니 해도 ‘인턴’이었다. 상반기 SK, 포스코, STX를 비롯 주요 대기업들이 인턴십을 속속 도입하거나 아예 신입공채 대신 실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까지는 인턴십이 정규직 연계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올 상반기에는 인턴십을 정규 채용 프로세스의 하나로 마련하고 있다. 이렇듯 정규직 전환이 약속되거나 전환률이 높은 인턴십을 구직자들은 ‘금(金)턴’이라고 부르고 있다. 말 그대로 금(金)처럼 소중한 인턴이라는 것.</p>
<p><strong>스마트 모잉(Smart Moeng)족</strong><br />
원래 모잉족은 2000년대 초반 휴대전화와 PDA 사용이 크게 늘면서 이들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한다고 해서 ‘모바일 잉글리시(Mobile English Study)를 줄여 불렸던 용어다. 그것이 올해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출시로 스마트 모잉족으로 한 단계 진화했다. 스마트폰으로 영어공부를 한다는 것. 다양한 관련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을 활용해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 휴대전화도 터치스크린 방식의 스마트폰으로 바뀌면서 엄지족에서 검지족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도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p>
<p><strong>범(汎) NG족</strong><br />
이미 이슈가 된 바 있던 NG(No Graduation)이 휴학이나 학점을 고의로 다 채워 듣지 않음으로써 취업 전에 졸업을 미루는 것을 주로 칭했다. 하지만 이 같은 분위기 때문에 학점을 포기해 버리고, 수업을 성의 없게 듣는 고학년들이 늘어 아예 졸업유예제도(졸업연기제도)를 실시하는 대학이 생기고 있다. 즉 졸업요건을 충족했더라도 졸업연기를 희망하는 학생이 학교에 유예신청을 하면, 졸업을 늦출 수 있는 것이다. 기존 NG족에다 이런 졸업유예 제도를 이용해 졸업을 연기하는 학생들까지를 아울러 범NG족이라 부르고 있다.</p>
<p><strong>슈퍼스펙, 저질스펙</strong><br />
취업카페에서 제일 쉽게 볼 수 있는 용어들이다. 자신의 스펙(Specification)을 게시해놓고 이 정도면 어느 수준의 기업에 합격할 수 있는지 서로서로 얘기해주고 공유해 주는 경우가 많다. 이런 데서 스펙이 아주 좋은 상태를 슈퍼스펙, 반대로 안좋은 스펙을 가졌다 해서 저질스펙이라고 부르는 것이 일상화돼 가고 있다. 스펙에서 파생된 용어는 이 뿐만이 아니다. 스펙을 높여야 한다는 집착에 시달리는 스펙강박증, 진학, 편입학, 재입학 등을 통해 스펙을 세탁한다는 스펙리셋 등 다양한 파생어들을 양산해 내고 있다.</p>
<p><strong>언프렌드(Unfriend)</strong><br />
언프렌드는 지난 2009년 옥스퍼드사전이 뽑은 올해의 단어로 선정된 키워드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친구목록에서 삭제한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단어다. 하지만 우리나라 취업시장에서나 대학생들에게는 조금 다른 용도도 쓰이고 있다. 취업을 위해 특정 준비를 위해 모였던 사람들이 목적을 달성하거나 모임을 이어갈 필요가 없어졌을 때 그 사람을 ‘끊는’다는 의미로 쓰인다. 즉 취업을 위한 스터디 모임을 꾸렸다가 그 모임이 필요 없어지면 몰랐던 사람처럼 돌아선다는 얘기다.</p>
<p>트위터의 언팔로워(Unfollower)와 비슷한 개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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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인구직 정보도 &#8216;트위터&#8217;로 모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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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10 05:23:19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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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8216;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8217;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부동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취업문은 여전히 바늘구멍이 될 전망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8216;2010년 500대 기업 일자리 기상도&#8217; 보고서를 보면 매출액 기준 상위 500위 기업의 채용 예정인원은 1만 6천 840명으로, 2009년보다 5.6%나 줄어들 것으로 조사됐다.</p>
<p>취업문이 좁아질수록 새로운 방식으로 문을 두드려보는 것은 어떨까? 금융위기 이후 실업률이 급격히 증가한 미국에서는 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공지하거나 구직 활동을 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p>
<p><a href="http://bits.blogs.nytimes.com/2010/01/25/twitter-could-become-a-recruiters-best-friend/?partner=rss&amp;emc=rss" target="_blank">뉴욕타임즈</a>는 부동산 정보 사이트 <a href="http://www.zillow.com/" target="_blank">Zilllow.com</a>를 운영하는 리차드 바튼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 7일 최고기술임원(CTO)를 모집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린 이후 &#8220;이력서 폭탄을 맞았다&#8221;며 이후 여러 명의 직원을 채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트위터를 &#8220;지금껏 내가 사용해본 채용 수단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단&#8221;이라고 평가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twitjobsearch.jpg" rel="lightbox[24208]" title="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au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twitjobsearch_thumb.jpg" border="0" alt="100126_twitjobsearch" width="500" height="221" /></a> 트윗잡서치에서 검색된 아디다스의 채용공고</p>
<p>트위터에 올라오는  채용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a href="http://www.twitjobsearch.com/" target="_blank">트윗잡서치</a>(TwitJobSearch) 서비스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한 달간 34만 2천 524개의 새로운 채용 정보가 올라왔고, 지난 한시간 동안 추가된 채용 정보만 해도 634개나 된다고 한다.</p>
<p><a href="http://www.techcrunch.com/2010/01/25/tweetdeck-twitterjobsearch-jobdeck/?utm_source=feedburner&amp;utm_medium=feed&amp;utm_campaign=Feed%3A+Techcrunch+%28TechCrunch%29" target="_blank">테크크런치</a>는 최근 트윗잡서치가 트위터 데스크탑 클라이언트인 트윗덱(TweetDeck)과 손을 잡고, <a href="http://tweetdeck.com/jobdeck/" target="_blank">잡덱(JobDeck)</a>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잡덱은 기존 트윗덱과 다른 화면 구성을 가진 일종의 맞춤형 트윗덱 클라이언트라고 볼 수 있다. 트윗덱의 &#8216;Mentions&#8217;, &#8216;Direct Messages&#8217; 창 대신 채용 정보를 분류해 볼 수 있는 창이 자리잡고 있다. &#8216;구직 전문가(Job Search Experts)&#8217; 창을 통해서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독할 수 있고, &#8216;트윗잡서치&#8217; 창을 통해서 트위터의 채용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p>
<p>트위터를 활용해 채용 정보를 알리는 방법은 채용 담당자의 입장에서도 장점이 많다. 손쉽게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전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용도 들지 않는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트윗잡서치의 유료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다. 현재 KFC, 로이드 금융그룹, 아디다스 등이 클릭당비용(CPC) 방식으로 과금되는 트윗잡서치의 유료서비스를 이용해 채용 광고를 하고 있다.</p>
<p>국내에서도 트위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트위터를 활용해 구직활동을 하거나 채용 정보를 올리는 사례가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p>
<p>취업포털 잡코리아(@jobkorea1)와 인크루트(@incruit1)는 트위터를 통해 채용 정보와 취업과 관련된 소식을 제공하며, 각종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p>
<div style="text-align: left">노동부도 &#8216;<a href="http://www.work.go.kr/youth/chachacha/" target="_blank">차차차 정책 트위터</a>&#8216; 제도를 통해 트위터를 활용하고 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8216;차차차 정책 홍보단&#8217;을 선발해 트위터에서 노동부의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알리고 취업고용지원센터나 취업박람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chachacha.jpg" rel="lightbox[24208]" title="구인구직 정보도 '트위터'로 모인다"><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margin: 5px auto"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1/100126_chachacha_thumb.jpg" border="0" alt="100126_chachacha" width="500" height="162" /></a>트위터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손쉽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기 때문에 구직자나 채용 담당자가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특히 국내 트위터 사용자들은 30~40대 직장인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젋은 취업준비생들이 정보를 얻고 조언을 구하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div>
<p>경제가 회복국면에 들어섰다고 하지만, 이번에도 채용 시장은 경기에 한참 뒤쳐져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바늘구멍을 통과해야 하는 취업준비생들, 남보다 한 발 앞서서 트위터를 적극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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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스트레스 ‘빨간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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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Oct 2009 00:34:0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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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취업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탈모에 시달리는 구직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최근, 취업활동중인 신입직 구직자 907명을 대상으로 &#8216;취업 스트레스 정도&#8217;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결과, 구직자 5명 중 3명에 해당하는 65.3%의 응답자가 &#8216;취업이 안 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8217;고 답했고, 스트레스를 받는 응답자는 여성 구직자(61.6%)보다 남성 구직자(68.5%)가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는 ‘심각하다’가 41.9%, ‘아주 심각’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취업 스트레스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탈모에 시달리는 구직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jobkorea.co.kr" target="_blank"><strong>잡코리아</strong></a>가 최근, 취업활동중인 신입직 구직자 907명을 대상으로 &#8216;취업 스트레스 정도&#8217;에 관해 설문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p>
<p>설문결과, 구직자 5명 중 3명에 해당하는 65.3%의 응답자가 &#8216;취업이 안 돼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8217;고 답했고, 스트레스를 받는 응답자는 여성 구직자(61.6%)보다 남성 구직자(68.5%)가 더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p>
<p>스트레스를 받는 정도는 ‘심각하다’가 41.9%, ‘아주 심각’이 10.8%로 구직자 과반수가 심각한 취업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반면 ‘스트레스 정도가 미비’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5.7%, ‘아주 미비’는 1.4%에 불과했다.</p>
<p>특히,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로는 ‘자신을 무능력하게 볼 것 같은 주위의 시선 때문’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27.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경제적인 어려움(27.0%) ▲취업이 된 주변 사람들과의 비교에서 오는 좌절감(21.1%) ▲영원히 취업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17.9%) ▲가족들의 압력(5.4%) 순이었다.</p>
<p>이 외에도 &#8216;더 나이 들면 좋은 기회를 놓칠까봐&#8217;, &#8216;스스로 느끼는 자괴감&#8217;, &#8216;취업이 되지 못해 친구 모임에 당당히 나갈 수 없어서&#8217; 등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 기타의견이 있었다.</p>
<p>한편, 취업 스트레스로 인해 구직자들이 겪고 있는 증상에 관한 조사에서는 취업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감이 결여됐다’는 의견이 22.0%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음주 또는 흡연량 증가(19.4%) ▲짜증내는 빈도 증가(17.1%) ▲우울증(15.9%) ▲대인기피증(10.8%) ▲탈모 등과 같은 신체적 이상증세(9.5%) 등의 증상을 겪고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반면, 특별한 증상을 겪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4.7%에 불과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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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청년 3명 중 1명, “난 한국형 청년니트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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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09 23:34: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nee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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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니트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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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취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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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대 청년 3명 중 1명은 실업상태거나 장기간 취업준비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불황의 여파가 심각하다는 걸 반영하고 있다.
인크루트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와 함께 전국의 생산가능한 20세~29세 사이의 청년층 1천 328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청년니트족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른 것.
‘한국형 청년니트족’은 15세~29세 사이 청년층들 중 무급가족종사자, 실업자, 구직단념자, 취업준비자와 함께 사정상 쉬고 있으나 장래 취업의사가 있는 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대 청년 3명 중 1명은 실업상태거나 장기간 취업준비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불황의 여파가 심각하다는 걸 반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incruit.com" target="_blank"><strong>인크루트</strong></a>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a href="http://www.trendmonitor.co.kr" target="_blank"><strong>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strong></a>와 함께 전국의 생산가능한 20세~29세 사이의 청년층 1천 328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청년니트족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른 것.</p>
<p>‘한국형 청년니트족’은 15세~29세 사이 청년층들 중 무급가족종사자, 실업자, 구직단념자, 취업준비자와 함께 사정상 쉬고 있으나 장래 취업의사가 있는 자 등을 일컫는 말(전경련 보고서 「청년니트 해부」2009. 6)로 일도 안하고 교육도 안 받는다는 의미로 영국에서 처음 쓰인 니트(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족을 한국의 실정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15세~19세를 제외하고 실질적 생산가능 연령인 20세~29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조사했다.</p>
<p>먼저 한국형 청년니트족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봤다. 현재 취업상태를 물었더니, 한국형 청년니트족에 해당하는 ▶‘취업준비자’(9.0%) ▶‘구직단념자’(7.4%) ▶‘실업자’(6.7%) ▶‘쉬었음 중 장래 취업의사가 있는 자’(5.0%) ▶‘무급가족종사자’(1.2%)는 모두 29.2%로 나타났다.</p>
<p>현재 취업을 한 상태인 ▶‘무급가족종사자를 제외한 취업자’는 39.5%, ▶‘정규교육기관 및 입시학원 통학’은 28.2%, 기타 ▶‘육아, 가사, 심신장애, 입대대기, 결혼준비 등은 3.0%로 각각 집계됐다.</p>
<p>20세~29 세 청년층의 29.2%가 한국형 청년니트족이란 뜻이다. 쉽게 말해 20대 청년 3명 중 1명은 실업상태거나 장기간 취업준비 중이란 얘기가 된다. 가장 활발히 일할 수 있는 20대의 3분의 1이 일 하지 않고 사회적 비용을 낭비하고 있다는 것이다.</p>
<p>더 큰 문제는 이 중 상당수가 의도적인 상황이란 점이다. 한국형 청년니트족에 해당되는 사람들에게 현 상황이 불가피한 것인지, 의도적인 것인지 물었는데 34.0%가 ▶‘의도적 상황’이라고 답했다. ▶‘불가피한 상황’(66.0%)이란 응답이 더 많긴 했지만 의도적으로 일하지 않는 청년들도 적지 않다는 사실을 짐작케 하는 대목이다. 다시 말해 어쩔 수 없이 된 경우도 있지만 상당수는 의도적인 선택으로 청년니트족이 된 것이란 얘기다.</p>
<p>또 이들은 향후 상황이 바뀌어 청년니트족에서 벗어날 것이란 전망을 주로 했지만, 현 상태(청년니트족)가 그대로 계속될 것이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당분간(1년이내) 현 상태가 유지될 것이라고 보나’, 또 ‘향후(1년이후)에도 현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보나’란 질문에 각각 39.9%와 26.3%의 청년니트족들이 ‘그렇다’고 답한 것. 1년 이내의 기간엔 5명 중 2명, 그 이후에도 5명 중 1명은 청년니트족 신세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스스로 예상하고 있다는 것이다.</p>
<p>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노동시장의 미스매칭이 청년니트족 양산의 근본 원인인 만큼 인력 수급불균형을 적극적으로 타개할 수 있는 고용서비스 사업의 확대 및 다각화와 같은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p>
<p>한편 청년니트족들이 일을 하지 않는(직장을 다니지 않는) 실질적인 이유로는 ▶‘취업준비 중이어서’(44.6%) ▶‘원하는 임금, 근로조건에 맞는 일자리가 없어서’(26.5%) ▶‘상급학교 진학준비’(6.7%) ▶‘나에게 맞는 일자리가 없을 것 같아서’(5.4%) ▶‘육체적, 정신적인 피로 때문에’(3.9%) ▶‘육아 및 가사 등으로’(2.3%) ▶‘일하고 싶지 않아서’(1.8%) ▶‘기타’(8.8%) 등이 꼽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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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성공하려면 인적성검사도 적극 활용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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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l 2009 08:49:28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인적성검사]]></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적성검사]]></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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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업이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에 부합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적성검사가 대두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자사 인재상이 녹아 있는  인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채용절차의 한 단계로 시행하는 곳이 확산되고 있다. 또 이를 자체 개발할 여건이 안 되는 중견, 중소기업의 경우도  지원자들의 특성을 파악해 자사의 기업문화와 맞는지 가려내기 위한 도구로 인적성 검사를 활용하는 곳이 늘고 있다.
잡코리아가 자사 사이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업이 추구하는 철학과 비전에 부합하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적성검사가 대두되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자사 인재상이 녹아 있는  인적성검사를 자체 개발해 채용절차의 한 단계로 시행하는 곳이 확산되고 있다. 또 이를 자체 개발할 여건이 안 되는 중견, 중소기업의 경우도  지원자들의 특성을 파악해 자사의 기업문화와 맞는지 가려내기 위한 도구로 인적성 검사를 활용하는 곳이 늘고 있다.</p>
<p><a href="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가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채용시 인적성검사 첨부를 요구하는 기업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p>
<p>올 상반기(1~6월) 잡코리아에 등록된 전체 채용공고 중, 인적성검사 결과 첨부를 요구하는 기업은 59.5%(총 19만 3천 520 건 中  11만 5천 159건)로, 이는 채용공고 5건 중 3건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특히 인적성검사 결과 첨부를 요구하는 채용공고는 2006년 51.5%,  2007년 57.9%, 2008년 58.9%로 매년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p>
<p><strong>20</strong><strong>代-‘의욕성’, 30代-‘창조성’ 40代-‘지구성’ 강해</strong></p>
<p>올 상반기 잡코리아 사이트에 등록된 총 1만 3천 591건의 구직자 인적성검사 결과를 분석해 봤다. 그 결과, 구직자의 연령대별로 인적성  검사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차지하는 비율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p>
<p>20대 구직자들은 타 연령의 구직자에 비해 ▲의욕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30대 구직자들에게서는 ▲창조성과 ▲책임성 성향이, 40대 이상의  구직자 연령층에서는 ▲지구성과 ▲침착성 ▲자주성 등의 성향이 타 연령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특히, 잡코리아의 인적성검사 서비스 12개 항목을 토대로 구직자들의 특성을 연령별로 상세하게 분석해 보면, 20대 구직자들은  ▲의욕성(9.33%)이 타 특성에 비해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책임감(8.86%) ▲지구성(8.71%) ▲창조성(8.55%)  ▲협조성(8.40%)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p>
<p>반면 ▲내폐성(7.62%) ▲충동성(7.78%) ▲민감성(7.93%) 등은 타 특성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p>
<p>30대 구직자들의 경우는, ▲지구성(9.09%) ▲책임감(8.94%) ▲창조성(8.78%) ▲의욕성(8.63%) ▲침착성(8.47%)  순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40대 이상의 직장인들에게서는 ▲지구성(9.19%) ▲책임감(8.82%) ▲동정심(8.68%) ▲침착성(8.60%) ▲창조성(8.60%)  등의 특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고, ▲민감성(7.65%) ▲내폐성(7.65%) ▲사교성(8.01%) ▲충동성(8.01%) 등은 다른 특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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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34.5% “취직 후 비로소 어른 됐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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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09 23:42:3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성년]]></category>
		<category><![CDATA[어른]]></category>
		<category><![CDATA[졸업]]></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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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이만 먹으면 어른이 되는 것일까? 직장인들은 언제 어른이 됐다고 느낄까?
인크루트는 직장인 901명을 대상으로 ‘성년이 됐다고 느낀  시기’에 대한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밝혔다. 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취직을 한 이후에 비로소 성년이 됐다고 느꼈으며,  성년이 되는 조건으로 경제적인 독립을 우선적으로 꼽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먼저 자신이 성년이 됐다고 느낀 때가 언제인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이만 먹으면 어른이 되는 것일까? 직장인들은 언제 어른이 됐다고 느낄까?</p>
<p><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는 직장인 901명을 대상으로 ‘성년이 됐다고 느낀  시기’에 대한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밝혔다. 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취직을 한 이후에 비로소 성년이 됐다고 느꼈으며,  성년이 되는 조건으로 경제적인 독립을 우선적으로 꼽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p>
<p>먼저 자신이 성년이 됐다고 느낀 때가 언제인가를 물었다. 그 결과 ▶‘취직을 한 이후’라는 응답이 34.5%로 가장 많아, 직장인 중  3분의 1은 취직을 한 이후에 어른이 됐다고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p>
<p>이어 ▶‘성년의 날 이후’(23.3%) ▶‘결혼을 한 이후’(12.3%)가 그 뒤를 이었으며, ▶‘졸업 이후’(6.7%) ▶‘대학교 입학  이후’(4.4%) ▶‘주민등록증 발급 이후’(3.3%) ▶‘군대 전역 후’(3.3%) ▶‘기타(2.1%)순이었다. 이 외에 ▶‘아직 어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10.0% 정도 나왔다.</p>
<p>그렇다면 직장인이 생각하는 진정한 성년이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성년이 되는 가장 큰 조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경제적인  독립’이라는 응답이 42.2%로 가장 높았다. ▶‘가족에 대한 책임감’(27.7%) ▶‘독립적인 의사결정’(23.4%) ▶‘주변의  인식’(3.3%) ▶‘기타’(2.2%) 등의 응답이 이어졌고, ▶‘만 20세 이상의 나이’는 1.1%에 그쳤다.</p>
<p>주변으로부터 처음으로 어른으로 인정받았다고 느낀 시기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집안 문제를 나와 처음 의논하셨을 때’라는 응답이 47.7%로  가장 높았고, ▶‘부모님께 처음 용돈을 드렸을 때 혹은 더 이상 용돈을 받지 않게 됐을 때’(18.9%)가 그 뒤를 이었다.</p>
<p>이밖에 ▶‘술집을 자유롭게 출입할 때’(10.0%) ▶‘버스나 극장 요금을 더 이상 청소년으로 내지 않을 때’(7.8%) ▶‘오늘의 운세에  내 생년이 나왔을 때’(3.3%) ▶‘늦은 귀가에도 혼나지 않았을 때’(2.3%) ▶‘부모님께서 술자리에 처음 불러주셨을 때’(2.2%)  ▶‘기타’(7.8%) 등의 응답도 있었다.</p>
<p>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경제적인 독립을 하는 미국, 유럽 등의 국가와 달리 우리나라는 경제적인 독립이 늦어 자신을  성인으로 여기는 시기도 늦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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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파, 글로벌 경기침체로 국내취업 U턴?</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4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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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y 2009 01:44: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직]]></category>
		<category><![CDATA[유학]]></category>
		<category><![CDATA[인크루트]]></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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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들어 국내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파 출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현지 취업이 어렵자 차라리 국내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 유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인크루트는 최근 해외에서 대학을 졸업한 유학파 구직자들의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를 살펴본 결과, 올 1분기의 경우 전년동기에 비해 55.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 1분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들어 국내 취업을 준비하는 유학파 출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현지 취업이 어렵자 차라리 국내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 유턴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p>
<p><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는 최근 해외에서 대학을 졸업한 유학파 구직자들의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를 살펴본 결과, 올 1분기의 경우 전년동기에 비해 55.6%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2009년 1분기에  해외대학 출신자들의 이력서 등록수는 총 616건. 지난해 같은 시기인 2008년 1분기의 396건에 비해 220건(1.6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또 직전분기인 2008년 4분기와 비교해서도 11.0% 늘어난 수치다.</p>
<p>실제 지난해부터 유학파들의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는 증가세를 이어왔다. 2007년까지는 매 분기 3백~4백 건 정도의 안정적인 신규 이력서  등록건수를 보여오다, 2008년 1분기 396건을 보인 이후, 2분기 407건, 3분기 545건, 4분기 555건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크게  늘어났고, 올 1분기엔 지금까지의 최대 이력서 등록건수를 보인 것이다.</p>
<p>특히 지난해 하반기 이후 증가세의 기울기가 급해진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난해 하반기는 세계적인 불황과 경기침체가 본격화됐던 시기이기  때문. 환율의 변동도 무척 심했던 시기다.</p>
<p>한편, 지역별로는 중국이나 일본 등 아시아권 대학출신의 국내유턴 비율이 제일 두드러졌다. 지난해 1분기 47건에 머물렀던 것이 올 1분기엔  93건으로 늘어 97.9%의 증가율을 보였다. 미국, 캐나다 등의 북미지역 역시 올해 485건의 신규 이력서가 등록돼 전년동기의 323건에 비해  50.2%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기타 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도 건수 자체는 많지 않지만 46.2%의 증가율을 보여, 모든 지역에서 증가세를  나타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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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초 대기업 경력직 채용 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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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y 2009 10:18:0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CJ제일제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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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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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가 대부분 마무리 되면서, 이어 경력사원 모집 공고가 뒤를 잊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재 LG전자, CJ,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삼강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
최근 구조조정으로 늘고 있는 재취업 구직자와 이직을 준비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5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공고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
먼저, 삼성엔지니어링이 2009년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공고를 진행 중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달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가 대부분 마무리 되면서, 이어 경력사원 모집 공고가 뒤를 잊고 있다. 취업포털 <a href="www.jobkorea.co.kr" target="_blank">잡코리아</a>에 따르면 현재 LG전자, CJ, 삼성엔지니어링, 롯데삼강  등이 채용을 진행 중이다.<br />
최근 구조조정으로 늘고 있는 재취업 구직자와 이직을 준비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5월 대기업 경력직 채용공고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p>
<p>먼저, <a href="www.samsungengineering.co.kr" target="_blank">삼성엔지니어링</a><strong></strong>이 2009년 상반기 경력사원 채용공고를 진행 중이다. 모집본부는  마케팅, 사업, 설계, 공사, 조달이며, 부문은 20개 분야다. 지원자격요건은 학력 및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관련 직무 경력 4년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SSAT-면접전형-신체검사 순이다. 지원희망자는 오는 8일까지 당사 소정양식에 맞춰 이메일(<a href="mailto:sangbaek.lee@samsung.com">sangbaek.lee@samsung.com</a>)로 입사지원하면  된다.</p>
<p>LG전자는 오는 10일까지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구매팀 내 경영기획과 원가분석 경력자다. 응시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소지자로 회계, 경영학과 전공자로 평균학점 3.0이상으로 관련직무 경력 3년 이상이다. 토익 600점 이상이며, 토익 스피킹 레벨6  이상이면 지원가능하다.</p>
<p>지원희망자는 홈페이지(<a title="http://erec.lge.co.kr/ca.PCA011NewsInit.do" href="http://erec.lge.co.kr/ca.PCA011NewsInit.do">http://erec.lge.co.kr/ca.PCA011NewsInit.do</a>)를  통해 입사지원 하면 된다. 근무지는 평택 디지털파크다.</p>
<p><strong><a href="www.cj.co.kr" target="_blank">CJ제일제당</a></strong>이 대리급 이상의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분야는 사료BU 양돈영업이다. 응시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이상의 학력소지자로 축산계열 전공자면  지원가능하다. 주요업무는 사료영업, 대리점과 거래선 관리, 기술서비스 등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BJI/전문성 면접-역량 면접 순이다.  지원희망자는 오는 8일까지 당사 홈페이지(<a href="http://recruit.cj.net/">http://recruit.cj.net</a>)로 입사지원하면 된다.</p>
<p>아워홈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분야는 식품제조공장 수발주 경력자다. 지원자격요건은 고등학교 졸업이상의 학력소지자로  수발주관리경력 2년 이상이며 안산 인근거주자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1차실무면접-2차임원면접-처우협의-건강검지 후  최종합격하게 된다. 지원희망자는 오는 5일까지 홈페이지(<a href="http://www.ourhome.co.kr/">www.ourhome.co.kr</a>) 채용공고란을 통해 입사지원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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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채용 증가세 뚜렷</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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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09 23:22:1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직]]></category>
		<category><![CDATA[인크루트]]></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category><![CDATA[프리랜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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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랜서 채용이 증가 추세다. 프리랜서를 원하는 구직자 역시 함께 늘고 있다.
인크루트가 최근 5년간 프리랜서 채용공고와 프리랜서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연간 프리랜서 채용공고를 살펴보면, 2004년 3천 436건에 머물렀던 것이, 2005년 6천 806건, 2006년 1만 2천  149건 등 매년 2배 가까이 늘었고, 2007년과 2008년도 각각 1만 3천 292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리랜서 채용이 증가 추세다. 프리랜서를 원하는 구직자 역시 함께 늘고 있다.</p>
<p><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가 최근 5년간 프리랜서 채용공고와 프리랜서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를 분석한 결과 모두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실제 연간 프리랜서 채용공고를 살펴보면, 2004년 3천 436건에 머물렀던 것이, 2005년 6천 806건, 2006년 1만 2천  149건 등 매년 2배 가까이 늘었고, 2007년과 2008년도 각각 1만 3천 292건, 2만 641건으로 나타나는 등 프리랜서 채용의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2008년만 봐도 전년동기에 비해 55.3%나 증가했다.</p>
<p>프리랜서는 기업의 수요만 증가해 온 것이 아니었다. 기업의 채용만큼 급한 기울기는 아니지만 프리랜서로 일하길 원하는 구직자 역시 꾸준히  늘어온 것.</p>
<p>신규 이력서 중 프리랜서로 설정한 개수를 집계해 본 결과, 2004년 3만 264건이었던 것이 2005년 4만 6천 218건, 2006년  5만 1천 272건, 2007년 4만 8천 83건, 2008년 5만 5천 131건 등 전반적인 증가세를 이어왔다.</p>
<p>그럼 최근 프리랜서는 어떤 직종에서 수요가 많았을까. 또 구직자들이 원하는 프리랜서 일자리는 어떤 직종일까.</p>
<p>기업의 프리랜서 수요가 제일 많은 직종은 ▶‘영업·판매·매장관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으로 7천 734건의 채용공고가 있었다.  특히 ‘영업·판매·매장관리’ 직종의 프리랜서 공고는 전년(2007년)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로 최근 채용증가폭도 컸다.</p>
<p>이어 ▶‘교사·강사·교직원’이 4천 730건으로 뒤를 이었고, ▶‘전문직·특수직·임원’(1,668건)과 ▶‘고객상담·TM’(1,619건)도  ▶‘인터넷·IT·정보통신’(1,522건) 등도 1천 건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p>
<p>반대로 프리랜서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는 ▶‘인터넷·IT·정보통신’ 직종(7,301건)에 가장 많이 몰려 있었다. 업무성격상 전문성을 갖출  경우 상대적으로 조직적이어야 하는 성향이 적은 직종이라 프리랜서로 일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p>
<p>▶‘전문직·특수직·임원’(6,293건) ▶‘경영·인사·총무·사무’(6,250건) ▶‘영업·판매·매장관리’(5,490건)  ▶‘서비스’(5,467건) 직종도 5천건을 상회해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프리랜서 직종이었다.</p>
<p>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프리랜서 채용의 증가 추세는 외환위기 이후 국내 고용시장의 유연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며  “기업의 경우 필요한 인력을 유연하게 활용하려는 면이 강해지고 있고, 구직자 역시 조직에 얽매이기 보다는 전문성을 살려 필요한 수입만을 얻으려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어 당분간 프리랜서 채용 증가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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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30일, 취업페스티벌에서 만나요</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0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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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09 22:58:1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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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각종 취업 프로그램과 즐거운 이벤트가 어우러진 대규모 &#8216;취업 페스티벌&#8217;이 펼쳐진다.
인크루트는 오는 4월 30일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8216;2009  일·만·나(일자리 만들기 나누기) 취업 페스티벌&#8217;을 개최한다.
인크루트가 주최하고 SK텔레콤, 노동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서강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취업 페스티벌은 기존 취업설명회의 딱딱한  형식을 탈피해 구직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개최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
&#8216;2009 일·만·나 취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각종 취업 프로그램과 즐거운 이벤트가 어우러진 대규모 &#8216;취업 페스티벌&#8217;이 펼쳐진다.</p>
<p><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는 오는 4월 30일 서강대학교 체육관에서 &#8216;2009  일·만·나(일자리 만들기 나누기) 취업 페스티벌&#8217;을 개최한다.</p>
<p>인크루트가 주최하고 SK텔레콤, 노동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서강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취업 페스티벌은 기존 취업설명회의 딱딱한  형식을 탈피해 구직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개최 전부터 눈길을 끌고 있다.</p>
<p>&#8216;2009 일·만·나 취업 페스티벌&#8217;은 그 시작부터 남다른데, 타악그룹 &#8216;광명&#8217;의 웅장한 퍼포먼스로 행사의 오프닝을 장식한 후 메인 무대  행사로 돌입하게 된다.</p>
<p>그 중 첫 번째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현재 일·만·나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주요 자문단의 강연. 실제로 구직자들의 선호가 높은  대기업에서 채용을 담당하는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강연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기업체 채용 동향과 올해 채용 계획에 대해 언급한다.</p>
<p>또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가장 중요한 면접에서는 어떤 태도를 갖고 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갖고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즉석에서 답변해 준다.</p>
<p>그와 동시에 &#8216;도전! 서바이벌 현장취업&#8217;이라는 &#8216;현장맞춤형&#8217;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즉 페스티벌 참가자를 대상으로 희망자를 접수하여 기업  인사담당자들에게 자신을 직접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참가 희망자는 입사지원서 및 프레젠테이션 등 PR 수단을 제출해야 하며, 예선  심사를 거친 최종 선발자들 중 심사관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은 사람이 우승자가 된다. 우승자 및 참가자들은 향후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선한다.</p>
<p>퀴즈쇼도 열린다. &#8216;취업 골든벨&#8217;에서는 취업과 관련된 시사 상식 50문제를 함께 풀어보고 게임 중간에 즉석 장기자랑을 하며 흥을 돋운다.  최후의 승자와 장기자랑 참가자에게는 경품도 증정된다. 또 이력서 경진대회와 이력서 얼짱 콘테스트도 열린다. 한편 취업놀이마당에서는 취업장벽을  넘는 의지와 도전을 표현할 수 있는 게임과 경기 불황이라는 블록을 지정하여 불황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게임 등도 마련된다.</p>
<p>이러한 메인 무대 행사 외에도, 무대 밖에선 개별적으로 설치된 부스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 중견  기업에 재직 중인 취업선배들과 진솔한 토론을 나눠볼 수 있는 클래스룸은 가장 특색있는 부스 중 하나. 현직의 취업 선배들이 가장 최근의 직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구직자의 참여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이밖에도 취업진단, 취업인증, 모바일취업비서, 공채 다이어리, 내일센터, 내일검색 등 인크루트의 모든 서비스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고,  일대 일 이력서 컨설팅과 실전 모의면접 등이 가능한 부대행사관도 마련돼 있으며, 슈퍼주니어와 스윗스로우가 행사장을 방문한다. 이들 두 그룹은  페스티벌이 열리는 현장을 방문, 취업 준비생들을 응원한다. 또 행사장 가운데 마련된 메인 무대에서 격려의 메시지도 전달한다.</p>
<p>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8220;&#8216;2009 일·만·나 취업 페스티벌&#8217;은 단순한 취업설명회가 아닌, 구직자가 취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8221;라며, &#8220;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구직자들이 취업에도 성공하고 그간의 취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8221;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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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직자 18.5%만 재취업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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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09 01:48:5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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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기침체가 본격화된 지난해 9월 이후 실직을 당한 사람 중 대다수는 미취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는 금융위기 이후  실직자들의 구직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구조조정, 감원, 명예퇴직, 회사부도와 파산 등으로 인한 실직 경험이 있는 실직자  7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실직을 경험했을 때 느낀 정신적 고통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매우 심하다(50.3%), ▶심하다(38.6%)로 ‘정신적 고통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경기침체가 본격화된 지난해 9월 이후 실직을 당한 사람 중 대다수는 미취업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p>
<p><strong><a href="www.incruit.com" target="_blank">인크루트</a></strong>는 금융위기 이후  실직자들의 구직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구조조정, 감원, 명예퇴직, 회사부도와 파산 등으로 인한 실직 경험이 있는 실직자  7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p>
<p>실직을 경험했을 때 느낀 정신적 고통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매우 심하다(50.3%), ▶심하다(38.6%)로 ‘정신적 고통이  심하다’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의 88.9%에 달했다. 일자리를 잃었다는 상실감이 큰 정신적 고통으로 작용한 것. 이어 ▶그냥 그렇다(9.8%)   ▶별로 없다(1.1%)  ▶전혀 없다(0.3%) 순이었다.</p>
<p>본인에게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가족과 주변에게도 실직의 충격이 전해졌을 터. 실직 고백 주변의 반응에 대해서는 62.7%가 ▶위로와 격려라고  응답했다. 이어 ▶불만토로(25.4%) ▶무관심/무반응(7.4%)이 뒤를 이었으며, ▶일자리 추천(1.8%) ▶기타(2.6%) 등의 응답도  있었다.</p>
<p>그렇다면 실직 이후 구직에 성공한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p>
<p>이를 알아보기 위해 실직 후 취업에 성공했는지의 여부에 대해 질문한 결과, 취업에 성공했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18.5%에 그쳐, 5명  중 4명은 취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p>
<p>그렇다면 실직 상태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미취업 상태라고 밝힌 617명 중 83.1%는 ▶구직활동  중(83.1%)이라고 답했다. 실직 이후 상당수가 일자리를 찾고자 구직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 다음으로는 ▶자포자기(11.7%) 상태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갑작스런 실직 후 힘든 현실 앞에서 자포자기의 상태로 있다는 것. 이 밖에 ▶창업준비 중(2.9%) ▶취업을 위한 교육,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1.9%) ▶기타(0.3%)등이 나왔다.</p>
<p>실직 이후 구직활동을 하는데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장애요소에 대해서는 ▶연령이 맞지 않아서(46.8%)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자신의  직종에 맞는 공고가 적어서(33.7%) ▶예전 직장과 비교해 처우가 맞지 않아서(17.0%) ▶기타(2.5%)등으로 나타났다.</p>
<p>취업에 성공했어도 상황이 좋은 것은 아니었다. 실직 후 취업에 성공했다고 답한 응답자 140명을 대상으로 이전 직장과 비교해 복리후생,  직급, 연봉 등 처우가 어떤지 물은 결과, 절반이 넘는 51.4%가 ▶더 좋지 않다고 답한 것. 취업에 성공은 했지만 복리후생, 직급, 연봉  등에 대해 이전보다는 낮은 대우를 감수해야 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비슷하다(25.7%)는 응답이 뒤를 이었고, ▶더 좋다(22.9%)는  의견은 22.9%에 그쳤다.</p>
<p>실직으로 수입이 사라지거나 감소함에 따라 용돈사용에도 확연한 차이가 드러났다.</p>
<p>실업전과 후의 한달 평균용돈에 대해 조사한 결과, 실직 전 월 평균 용돈은 49만 2천원, 실직 후에는 19만 9천원으로 29만 3천원  정도의 차이를 보여 절반(-59.6%)이 넘게 줄었다. 하루로 따지면 1만 6천원에서 7천원으로 9천원 정도 줄어든 셈. 구직이 언제 이뤄질지  모른다는 부담감에 허리띠를 졸라맨 실직자들이 많아진 것에 대한 결과로 보여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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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상반기에 1만 8천여 명 뽑는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8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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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09 23:18:3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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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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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직 공채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줄어드는 대신, 인턴사원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국내 대기업 매출액 순위 상위 100대 기업 중 89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상반기 대기업 채용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 중 73.1%(65개 사)가 올 상반기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 중 36.0%(32개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 상반기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대졸 정규직 공채 규모는 전년 동기간 대비 줄어드는 대신, 인턴사원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p>
<p>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span style="color: #669966">www.jobkorea.co.kr</span></a>)가 최근 국내 대기업 매출액 순위 상위 100대 기업 중 89개 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9년 상반기 대기업 채용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 중 73.1%(65개 사)가 올 상반기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 중 36.0%(32개사)는 채용이 있다고 밝혔으며, 37.1%(33개사)는 상반기 신입 정규직 채용이 아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또, 27.0%(24개사) 기업은 아직까지 상반기 채용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기업이 앞으로 채용여부나 규모를 어떻게 확정하느냐에 따라 상반기 채용시장에 다소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올해 상반기 채용계획유무와 규모를 확정한 65개 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채용인원을 집계한 결과, 올 상반기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예상규모는 총 5천 210명으로 이는 지난 상반기(6,218명)보다 16.2% 감소한 수치이다.</p>
<p>이처럼 올 상반기 대졸 정규 신입직 채용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기업들의 인턴사원 채용은 활발할 것으로 전망된다.</p>
<p>실제, 이번 조사에 참여한 기업 중 55.1%(49개사)가 상반기 인턴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정규 신입직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보다 17개사나 많았다. 아직까지 인턴 채용계획에 대해 미정이라고 응답한 기업은 23.6%(21개사)였으며, 반면 인턴 채용이 아예 없다는 기업은 21.3%로 19개사였다.</p>
<p>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올 상반기 대기업 채용 시장의 특징은 정규직 대졸 공채의 규모는 줄어드는 대신, 인턴사원 채용을 늘리는 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경기 여파에 따라 인력 운영을 유동적으로 진행하려는 기업들과 인턴 과정을 통해 실무능력 검증 후 인재를 채용하려는 기업들이 늘면서 기업들의 인턴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올 상반기 대졸 신입 정규직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으로는 먼저, 삼성전자가 삼성그룹 전체 채용자 중 절반에 육박하는 1천여 명을 뽑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이공계 전공자를 대상으로 연구개발직을, 모든 전공자를 대상으로 영업마케팅직 등을 뽑는다.</p>
<p>LG전자도 올해 대졸 신규인력 1천 200여 명을 뽑는다. 올해 상반기 채용 시기와 규모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보통 3월 말에서 4월 초에 채용 공고가 난 만큼 조만간 구체적인 채용 계획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p>
<p>오는 19일까지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하고 있는 포스코도 올해 100여명 안팎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서는 3월 26일까지 접수받고 있다.</p>
<p>이 외에 한국외환은행도 5월경 대졸 신입직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중소기업은행도 4월경 100명을 신규 충원할 예정이다. 또 포스코건설도 3~4월경 70명 정도를 충원하며, 한화도 4월 경 30~40명 정도의 대졸 신규 인력채용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이 외에도 대우건설과 신세계도 각각 4월과 6월 경에 상반기 대졸 공채를 진행할 예정이다.</p>
<p>특히, 올해는 금융권과 공기업을 중심으로 기업들의 인턴사원 선발이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p>
<p>먼저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에 포함된 공기업 중에서는 한국전력공사가 오는 4월경 450명의 인턴을 선발하며, 한국수력원자력도 4월경 290명의 인턴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4월에는 한국중부발전(90명)과 한국서부발전(95명), 한국동서발전(80명), 한국남부발전(70명)도 인턴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금융권에서는 우리은행이 수시로 1천 900여명의 인턴을 선발할 예정이며, 국민은행(800명)과 한국스탠다드차타드제일은행(120명)도 수시로 인턴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대한생명보험(60명)이 4월에, 대우증권(60명) 5월, 삼성생명보험도 5월 경에 인턴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이 외에도 대한항공도 500~1천명의 인턴사원을 채용할 것으로 보이며, 대우건설도 6~7월경 300~400명 정도의 인턴을 뽑을 계획이다. 또 한화석유화학과 한화가 4월경에 각각 40명, 30명을 뽑을 예정이며, 현대자동차도 3~4월경에 인턴사원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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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준비생 10명 중 4명, 해외취업 준비</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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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Mar 2009 03:02:13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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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학몬]]></category>
		<category><![CDATA[잡코리아]]></category>
		<category><![CDATA[취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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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미국 경제 위기로 인해 미국 취업시장도 꽁꽁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서도 국내 구직자들은 여전히 해외취업 선호 국가로 미국을 1위로 꼽았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유학 전문 오픈마켓 유학몬(www.uhakmon.com)이 신입직 구직자 1,487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선호도’에 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들 중 75.9%가 기회만 된다면 해외취업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남성구직자(76.8%)와 여성구직자(74.8%) 모두 비슷했으며, 전공별로는 어문/인문계열이 83.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과학계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미국 경제 위기로 인해 미국 취업시장도 꽁꽁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서도 국내 구직자들은 여전히 해외취업 선호 국가로 미국을 1위로 꼽았다.</p>
<p>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유학 전문 오픈마켓 유학몬(<a href="http://www.uhakmon.com"><strong><span style="color: #0e5468">www.uhakmon.com</span></strong></a>)이 신입직 구직자 1,487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 선호도’에 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들 중 75.9%가 기회만 된다면 해외취업을 하고 싶다고 답했다.</p>
<p>성별로는 남성구직자(76.8%)와 여성구직자(74.8%) 모두 비슷했으며, 전공별로는 어문/인문계열이 83.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과학계열 77.5% △예체능계열 76.8% △이공학계열 76.2% △상경/경상계열 74.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p>
<p>특히, 올해 해외 취업을 선호한다고 답한 1,129명 중 실제 올해 해외취업을 위해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구직자는 38.9%로 10명 중 4명 정도나 됐다. 성별로는 남성 구직자들(43.4%)이 여성 구직자들(33.3%)에 비해 10.1%P 높았으며, 전공별로는 △예체능계열(47.1%) △어문/인문계열(43.8%) △상경/경상계열(39.3%) △사회과학계열(35.0%) △이공학계열(34.4%) △법정/행정계열(33.3%) 등의 순이었다.</p>
<p>해외취업을 원하는 국가로는 미국이 32.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호주(23.7%) △일본(16.2%)도  비교적 높았다. 이 외에 △유럽 국가 10.5% △캐나다 10.2% △중국 4.3% 등의 순이었다.</p>
<p>특히 남성 구직자들은 여성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국(5.7%↑) 취업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았으며, 반면 여성 취업준비생들은 남성들에 비해 일본을 선호하는 경향이 높았다.</p>
<p>해외취업을 하고 싶은 직종으로는 IT정보통신직이 21.3%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서비스직(호텔/항공/관광관련) 16.0% △사무/관리직 12.5% △전문/특수직 11.4% △디자인 관련직과 △생산/기술직이 각각 9.7% 등의 순이었다.<br />
특히, 남성 구직자들은 IT정보통신직이 28.2%로 가장 선호했으며, 다음으로 생산/기술분야도 15.9%로 높았다. 반면, 여성 구직자들은 서비스직(호텔/항공/관광관련)이 22.3%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사무/관리직도 16.1%로 선호하는 경향이 높았다.</p>
<p>전공별로는 예체능계열 전공 구직자들의 경우 디자인 관련직이 52.2%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어문/인문계열 구직자들은 서비스직(호텔/항공/관광)이 26.8%로 가장 높았다. 이 외에도 △이공학계열은 IT정보통신분야가 38.6% △상경/경상계열은 서비스직(20.1%)과 △사무관리직(18.7%)이 각각 높았다.</p>
<p>특히, 해외취업을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항목으로는 △영어 등 외국어 공부를 꼽은 응답자가 69.4%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이 외에 △전문분야 경력 10.2% △외국 자격증 취득 7.9% △외국 학위 4.8% △글로벌 인맥과 △해외기업 정보수집이 각각 2.6% 등의 순으로 꼽혔다.</p>
<p>해외취업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해외에서 전문기술 및 업무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란 응답이 30.5%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해외 취업경력을 통해 몸값을 올리기 위해 20.3% △국내기업 보다 복지 및 근무환경이 우수해서 14.4% △어학(영어 등) 실력 향상을 위해서 14.0% △국내에서는 더 이상 취업전망이 없기 때문 11.1% △국내보다 높은 연봉 수준 9.1% 등으로 조사됐다.</p>
<p>유학몬 박현희 차장은 “해외취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가장 큰 해외 취업시장이었던 미국의 경기가 나빠지면서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등 여러 나라에서 외국인 고용의 숫자를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면서 “하지만 탄탄한 외국어 실력과 전문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준다면 해외취업에 날개를 다는 일도 그리 먼 일만은 아니다”고 조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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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재학기간, 10년 만에 &#8216;5년 7개월 → 6년&#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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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01:02: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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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년제 대학’이라는 단어가 갈수록 무색해지고 있다.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졸업을 미루는 대학생들이 늘어나면서 평균 재학기간이 길어지는  탓이다.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자사 회원 중 올 2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1만 1천 161명의 이력서를 분석해 평균 대학 재학기간을 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이들이 대학에 입학해 졸업하는 데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6년(72.4개월)이었다. 성별로 나누어보면 남학생은  7년(83.6개월), 여학생은 4년 7개월(56.0개월)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년제 대학’이라는 단어가 갈수록 무색해지고 있다.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졸업을 미루는 대학생들이 늘어나면서 평균 재학기간이 길어지는  탓이다.</p>
<p>인크루트(<a href="http://www.incruit.com/">www.incruit.com</a>)가 자사 회원 중 올 2월 4년제  대학을 졸업한 1만 1천 161명의 이력서를 분석해 평균 대학 재학기간을 9일 발표했다.</p>
<p>조사 결과, 이들이 대학에 입학해 졸업하는 데까지 걸린 기간은 평균 6년(72.4개월)이었다. 성별로 나누어보면 남학생은  7년(83.6개월), 여학생은 4년 7개월(56.0개월)을 재학한 것으로 나타났다.</p>
<p>그렇다면 지금처럼 졸업 유예가 보편적이지 않았던 10년 전과 비교해보면 어떨까.</p>
<p>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1999년에 졸업한 이들(2만 5천 888명)의 평균 재학기간은 5년 7개월이었다. 10년 만에 5개월이 늘어난  것이다.</p>
<p>남학생의 경우 특히 증가폭이 컸다. 1999년에 6년 4개월이었던 재학기간에 비해 8개월이 늘어난 것. 게다가 지난 2003년 군  복무기간이 2개월 가량 단축된 것을 고려하면 실제 증가폭은 무려 10개월에 달하는 셈이다.</p>
<p>더불어 여학생의 졸업도 늦어졌다. 현재의 재학기간은 1999년의 4년 4개월보다 3개월 가량이 늘어난 수치다.</p>
<p>이러한 졸업 유예 현상은 2009년 졸업생 재학기간의 분포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난다.</p>
<p>여학생의 경우, 정상적으로 4년 만에 졸업한 학생이 전체의 절반(50.60%)에 그쳤다. 그에 비해 5년 만에 졸업한 학생은 36.25%로  적지 않은 비율을 보였다. 또한 6년 이상 학교를 다닌 여학생도 12.93%나 됐다.</p>
<p>보통 군 복무를 마치고 7년 만에 졸업하게 되는 남학생들도 전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7년차 졸업생(38.49%)만큼이나 8년차  졸업생(23.05%)도 많았던 것. 9년 이상 재학한 남학생은 9.06%였다.</p>
<p>이와 같은 현상은 역시 계속되는 취업난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졸업한 상태로 아무 곳에도 소속되지 않은 ‘기졸업자’보다는, 학교에  적을 두고 있는 ‘졸업예정자’의 신분이 취업을 준비하는데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직 일부 기업들이 채용 시 졸업년도를 한정하고 있기  때문에 섣불리 졸업을 결정하기가 어려운 상황.</p>
<p>또한 경쟁자와의 차별점을 갖기 위해 대학생들이 장기간의 어학연수나 인턴십 수료 등을 거치면서 휴학기간이 길어지는 것도 졸업 유예 현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진로에 대한 뚜렷한 목표 없이 졸업만을 늦추는 것은 취업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며, “되도록 빨리 자신의 적성을  파악한 후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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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 취업시장 트렌드 &#8216;TOP 10&#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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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09 01:14:5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구직]]></category>
		<category><![CDATA[인턴]]></category>
		<category><![CDATA[일자리나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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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채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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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국내 실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외환위기 8년 만에 최악의 실업대란을 격고 있다.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전년 대비 16%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신의 직장’으로 여겨졌던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고용시작의 악화에 대비해 구직자들은 다시금 취업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런 가운데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2009년 상반기 채용동향 분석가이드(http://trend.jobkorea.co.kr)’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
하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국내 실업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외환위기 8년 만에 최악의 실업대란을 격고 있다.특히,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전년 대비 16%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신의 직장’으로 여겨졌던 공기업 신입사원 채용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고용시작의 악화에 대비해 구직자들은 다시금 취업전략을 세워야 할 필요가 있다.</p>
<p>이런 가운데 잡코리아(<a href="http://www.jobkorea.co.kr/">www.jobkorea.co.kr</a>)가  ‘2009년 상반기 채용동향 분석가이드(<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trend.jobkorea.co.kr/">http://trend.jobkorea.co.kr</a></span>)’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p>
<p><strong>하나, 일자리나누기(잡 셰어링)확산</strong></p>
<p>올해 경기여파로 긴축경영에 들어가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면서, 신입직 구직자들의 일자리 찾기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올  취업시장의 가장 큰 이슈는 임금을 동결하거나 줄여 일자리를 나누는 ‘잡셰어링(Job Sharing ; 일자리나누기)’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실제 정부는 일자리 나누기에 참여하는 기업에 대해선 정책자금금리를 우대해 주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는 등 일자리 나누기 운동 확산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p>
<p><strong>둘, 신입사원 공채대신 인턴 뽑는다.</strong></p>
<p>올 취업시장에서는 통상적으로 공채를 통해 뽑던 신입사원 선발 방식이 인턴채용으로 바뀔 전망이다. 이는 현장경험이 있고, 검증된 신입사원을  뽑으려는 기업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정부가 올해 &#8216;청년인턴 10만명 시대&#8217;를 내걸고, 청년인턴 지원금을 늘리는 등 공기업과 민간기업이  청년인턴을 채용하도록 독려하고 있어 올 채용시장에서 인턴 채용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p>
<p><strong>셋,</strong> <strong>불황기 달라진 인재상, ‘잡초형 인재’</strong></p>
<p>경기가 좋을 때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풍부한 창의력을 갖춘 일명 ‘끼’있는 인재로 기업들의 관심대상이 넓어질 수 있지만, 불황기에는 이보다는  위기대처 능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갖춘 인재가 그 가치를 인정받는 편이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투지와 끈기로 극복 할 수 있는 능력도 채용의  전제조건이라고 볼 수 있다.</p>
<p><strong>넷, 토익시대는 갔다! 이제는 영어 말하기 시대!</strong></p>
<p>지난해에 이어 올 취업시장에서도 기업들의 영어회화 능력 테스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삼성그룹은 지난 상반기부터 기존  필기시험(TOEIC·TEPS·TOEFL)뿐 아니라 영어말하기 등급을 응시자격에 추가했으며, CJ그룹도 4차 면접 후 오픽으로 영어회화 능력을  테스트를 한다. STX그룹은 조별로 30분 동안 영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으며, SK C&amp;C는 영어에 능통한 과장급 이상 임직원이  면접관으로 나와 영어로 인성면접을 본다.</p>
<p><strong>다섯, 같은 회사 다른 면접!</strong></p>
<p>학벌이나 학점, 외국어 점수보다는 희망 직무에 어느 정도 적합한 인재인가를 평가하는 데 무게를 두고 직군별로 면접 방식을 다르게 적용하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직무분야와 상관없이 전체 지원자들이 같은 프로세스로 면접을 봤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영업부문은  집단토론과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보고, 마케팅직군에서는 심층 면접과 영어테스트를 통해 인재를 뽑는 등의 형식이다. 따라서, 각 지원 직무 분야에  맞는 면접 준비가 필요하다.</p>
<p><strong>여섯, 불황에도 끄떡없는 영업직이 대세</strong></p>
<p>경기가 불황일수록 기업들은 회사의 수익과 직결되는 영업직 인력을 적극적으로 채용하는 경향이 있다. 관리직 사원이 1차로 감원되는 것과  달리, 실적이 좋은 영업직원은 감원의 무풍지대이기 때문. 굳게 닫힌 취업난 속에서도 눈을 돌려 영업직에 도전한다면 구직의 문은 상대적으로  열려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업직의 경우 전공의 제약 은 크게 받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지원기회도 훨씬 넓은 편이다.</p>
<p><strong>일곱, 취업난 속 늙어가는 신입사원</strong></p>
<p>최근 경기불황으로 취업이 어려워지자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모두 이수하고도 대학을 계속 다니는 ‘신(新) NG(No  Graduation)족’이 크게 늘고 있다. 실제, 잡코리아가 국내 기업 688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감점의 요인이  된다’(34.4%)거나 ‘채용이 다소 꺼려 진다’(43.2%)는 기업이 많았다.</p>
<p><strong>여덟. 눈높이 낮추는 구직자 증가</strong></p>
<p>실제 통상적으로 3월이면 상반기 공채 입사원서접수를 시작하던 대기업들의 채용 일정이 아직까지도 불투명한 상황. 또한 공채 규모도 예년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면서, 오히려 상대적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알짜 중소기업들 선택하는 구직자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p>
<p><strong>아홉. 불황기 기업 그림자 채용증가</strong></p>
<p>올해 구직자들이 챙겨야 할 채용패턴 가운데 하나가 기업들의 그림자 채용이다. 그림자 채용은 대규모 공채 대신 직무별 필요 인력을  ‘단타형’으로 채용하거나, 또는 이력서검색서비스, 사내추천, 학교추천, 헤드헌팅 등을 이용 해 꼭 필요한 인원만 뽑는 비공식 채용방식을 말한다.  실제, 사내 추천제는 LG전자, 현대백화점, CJ, SK텔레콤, 한솔제지, 대웅제약 등이 일찍부터 도입했고 최근에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추세다.</p>
<p><strong>열. 정규직 못지않은 아르바이트 입사경쟁</strong></p>
<p>취업기간이 길어지면서,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 잡코리아가 현재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의  미취업자 1천 300명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취업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8216;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틈틈이 취업준비를 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하지만  95%의 구직자가 예년에 비해 아르바이트 구하기가 더 어렵다고 응답해 올 아르바이트 채용시장의 경쟁률 역시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p>
<p>그 외 자세한내용과 과거 2008년 채용동향자료는 ‘2009년 상반기 채용동향 분석가이드 홈페이지(<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trend.jobkorea.co.kr/">http://trend.jobkorea.co.kr</a></span>)’에서  PDF문서 형태로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또한, 채용동향 분석 가이드를 다운 받아 친구에게 추천해 포인트를 적립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영화예매권(1인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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