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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카카오맵, 제주도서 국내 최초 '초정밀' 버스위치 알림 서비스

카카오맵이 제주도 시내 버스 실시간 위치를 지원한다. 카카오 모바일 지도앱인 '카카오맵'은 9월9일 제주도와 손잡고 국내 최초 초정밀 버스 위치 정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성항법시스템 ‘GNSS’(Global Navigation Satelite System)를 활용해 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지도상에서 볼 수 있을 만큼 초정밀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각 지자체가 운영하는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정류장 알림판과 모바일 서비스 등을 활용,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는 시간을 알려주고 있다. 버스 위치 정보를 정류장 단위로 파악하기 때문에 신호 대기나 도로 정체 등 실시간 정보를 시스템에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카카오맵이 내놓은 ‘초정밀 버스 위치정보 서비스’는 제주도와 카카오맵의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제주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공모 사업으로 GNSS 단말기를 제주 지역 모든 제주버스에 설치해 데이터를 제공하고,...

ios

[기사AS] 카카오맵 승하차, 티맵 대중교통에서 되던 건데요?

“T맵 대중교통은 몇 년 전부터 되고 있던 기능 아니었나요?” 지난 11월12일 카카오맵이 대중교통 승하차 알림 기능을 업데이트했다는 소식을 짧게 전해드렸습니다. 한 독자분이 기사 댓글로 위와 같은 질문을 남겨 주셨습니다. 찾아보니 타사 기사 댓글에도 “T맵 대중교통 앱도 지하철 버스 하차 알람을 지원하는데 어떻게 다른지 비교를...”이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궁금해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추가 정보 전해드립니다. ‘승차’까지 지원하는 게 다름 카카오맵이 업데이트한 승하차 알람 기능은 이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대중교통 탑승 및 하차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카카오는 “국내의 다양한 지도/교통 서비스 중 대중교통 승하차 알람 기능을 제공하는 것은 카카오맵이 유일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T맵 대중교통은 버스·지하철 통합 하차 알람을 제공합니다. 카카오맵은 하차뿐만...

길찾기

카카오맵 "현재위치·승하차 시점 실시간으로 알려드립니다"

초행길 필수 아이템 '길찾기 앱'이 더 편리해진다. 카카오가 모바일 지도앱 '카카오맵'에 이용자의 현재 위치, 대중교통 승하차 시점을 알려주는 실시간 알림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대중교통 길찾기' 기능은 모바일 지도앱 이용자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기능이다. 지금까지는 이용자가 지도앱을 보며 직접 자신의 위치와 경로를 확인해야 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이용자가 어디에 있는지, 목적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대중교통의 탑승 및 하차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길찾기 화면 상단에는 전체 이동경로가 그래프 형태로 나타나며, 이용자의 현재 위치와 이동 수단 환승 여부, 도착 예정 시간과 소요시간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길찾기 기능을 실행하고 화면 우측 상단에 위치한 종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알림이...

빅데이터

'언제 출발해야 안 막힐까?' 카카오맵이 미리 알려준다

“이번 주말에 강릉 여행가려면 몇 시에 출발하면 좋을까?” “내일 아침 8시까지 도착하려면 언제 일어나야 할까?” 카카오맵이 이같이 이용자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다. 날씨 예보를 하듯, 운행 정보 예보를 받아보는 기능이다. 카카오는 2월9일 카카오맵의 자동차 길찾기 기능에서 '미래 운행 정보'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해 미래 특정 시점의 운행 정보를 알려줘 이용자의 일정 관리를 돕는 것이다. 지금까지 카카오맵 운행 서비스에서는 현재 출발을 기준으로만 운행 예상 정보를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미래 운행 정보 기능은 카카오내비의 빅데이터와 교통 예측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미래 특정 시점의 도로 소통 정보를 분석해 원하는 경로의 예상 소요시간을 알려준다. 카카오는 카카오맵에 우선 적용한 뒤 향후 카카오내비에도 탑재할...

중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카카오·다음에서"

카카오가 2월9일 개막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특화된 서비스를 준비했다. 카카오는 2월5일 포털 다음 첫 화면에 ‘평창’ 탭을 개설해 관련 뉴스를 제공하고, 카카오미니를 통한 올림픽 전용 콘텐츠를 MBC와 제휴하는 등 더욱 다채로운 올림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다음 스포츠·카카오톡 '채널'로 주요 경기 생중계 카카오는 다음과 카카오톡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오는 9일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등 동계올림픽 전 경기를 카카오톡 채널탭과 다음 스포츠 등을 통해 생중계한다. 평창 탭은 다음 첫 화면의 뉴스 탭 바로 옆에 위치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올림픽 기간 동안 경기 생중계를 비롯한 하이라이트 영상, 뉴스, 경기 일정, 지역 맛집, 응원용품 쇼핑...

자전거길찾기

카카오맵, 자전거 길찾기 지원

카카오맵이 자전거 길찾기를 지원한다. 카카오는 9월12일 ‘카카오맵’ 업데이트를 통해 ‘자전거 길찾기’ 기능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자전거 도로 우선, 최단 거리, 경사로 적은 편안한 길 등 3가지 경로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자전거도로 우선 옵션은 목적지까지 자전거 도로 위주로 갈 수 있는 경로를 추천한다. 목적지까지 조금 돌아가더라도, 자전거 도로로 편안하게 주행하고 싶은 이용자에게 추천하는 옵션이다. 최단 거리 옵션은 목적지까지 가장 거리가 짧은 경로를 안내하며, 편안한 길 옵션은 심한 경사가 있는 길이나 계단을 피한 넓은 길을 안내하기 때문에 초보 라이더에게 유용하다. 자전거의 특성을 반영해 경로 전체의 고도 변화 정보를 그래프로 보여줌으로써 오르막과 내리막 정보를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자전거도로 구간은 분홍색으로 별도 표시해...

국토교통부

'카카오맵', 3차원 입체 정보 띄운다

카카오가 주요 서비스에 3차원 공간 정보를 접목한다. 첫 대상은 '카카오맵'이다. 카카오는 7월20일, 카카오 판교 오피스에서 홍은택 카카오 수석부사장과 박선호 주택토지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간정보산업 진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카카오의 민관협업 사례다. 이번 협업을 통해 국토교통부가 3차원 공간정보를 개방·공유하면 카카오는 이를 활용한 서비스를 출시해 국민의 편익을 증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우선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새로운 지도 서비스 ‘카카오맵’에 3차원 공간정보 기능을 탑재한다. 다음지도를 비롯한 기존의 주요 지도 서비스가 지리 정보를 평면적으로 보여주는 '탑뷰' 형태의 2D 방식이었던데 비해, 카카오맵은 건물의 높낮이나 지형의 표고와 같은 3차원 입체 정보를 활용해 현실과 가까운 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이동과 교통 영역에서의 혁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