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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 ‘크리에이터스데이 2019’ 연다...참가자 모집

카카오의 기업 재단 카카오임팩트가 오는 10월22일부터 26일까지 노들섬에서 ‘크리에이터스데이 2019’를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를 맞은 크리에이터스데이는 카카오 공동체의 대표 창작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신인 작가, 예비 창작자에게 공유하는 행사다. ‘창작의 경로를 찾다’라는 행사 슬로건에 맞춰 콘텐츠 산업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연사들이 자신들의 경험에서 나온 생생한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노들섬 내 노들서가에서 진행된다. 22일부터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카카오메이커스, 카카오 이모티콘, 브런치 순으로 연사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0월1일부터 10월6일까지 카카오임팩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5일 간의 행사 중 참가하고 싶은 날짜를 선택하면 된다. 선정된 참가자들에게는 10월1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별 안내가 이루어진다. 행사는 카카오페이지, 다음웹툰,...

공정위

"교환・환불 안 된다고?" 공정위, 카카오메이커스에 과태료 부과

카카오가 모바일 쇼핑몰에서 판매하던 상품의 교환 및 환불을 부당하게 막아온 것으로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태료를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23일 카카오 모바일 쇼핑몰 ‘카카오메이커스’의 전자상거래법 위반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태료 25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2016년 2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카카오메이커스의 상품 판매 화면에 "카카오메이커스의 상품은 주문제작 상품이므로 취소 및 교환, 반품이 불가하다"라는 문구를 게시해왔다. 전자상거래법상 주문에 따라 개별적으로 생산되고 청약철회 시 사업자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중대한 피해가 발생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상품은 취소 및 교환, 반품 등 청약철회권을 제한할 수 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최대 2주 동안 주문을 받아 상품의 수량을 확정하고 상품을 제작 및 배송하고 있으므로, 판매 상품이 전자상거래법상 소비자의 청약철회권을 제한할 수...

카카오

카카오커머스, 홍은택 대표 내정

카카오가 홍은택 현 카카오메이커스 대표를 신설법인 '카카오커머스' 대표로 내정했다고 11월6일 밝혔다. 홍은택 대표 내정자는 동아일보, NHN 등을 거쳐 지난 2012년 카카오 콘텐츠 서비스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2016년 2월 대량생산 대량소비로 이뤄지는 현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주문생산 체제로 바꾸고 중소상공인의 재고 부담을 줄임으로써 함께 상생하는 ‘카카오메이커스’를 선보였다. 이후 지난해 4월 카카오메이커스가 자회사로 분사한 뒤 대표이사로 취임해 올해 상반기까지 누적 매출 500억원을 달성하는 등 플랫폼과 파트너, 소비자가 모두 윈윈하는 카카오 고유의 커머스 모델을 만드는 데 주력해왔다. 카카오는 신설법인 설립과 대표이사 선임을 기점으로 커머스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톡 스토어, 카카오스타일, 카카오장보기, 카카오파머, 다음쇼핑 등 현재 운영 중인...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카카오메이커스', 독립법인으로…소셜임팩트 사업 본격화

카카오가 소셜임팩트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독립법인을 설립한다. 사명은 '카카오메이커스'다. 카카오에서 소셜임팩트 사업을 주도해 온 홍은택 부사장이 대표를 맡는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지난 2월 선보인 공동주문 플랫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를 중심으로 소셜임팩트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소셜임팩트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한 분야 또는 사회 전체의 시스템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사회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재무적 성과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김범수 카카오 김범수 의장은 2014년부터 기업이 할 수 있는 사회적 역할로 강조해왔고, 카카오는 이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로 진행했다.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는 출범 이래 90%에 가까운 주문 성공률로 월평균 매출이 20%씩 지속적으로 성장해왔고, 주문에 성공한 파트너들이 230여개 업체로 늘어나는 등 성과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