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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카톡으로 TV본다…‘카카오TV’ 출시

카카오톡이 TV도 품었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TV’를 출시한다고 6월16일 밝혔다. 카카오TV는 별도 앱으로 출시되지 않고 카카오톡이나 카카오스토리 ‘더보기’ 탭에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콘텐츠는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카카오TV은 카카오톡과 연계돼 카카오톡 친구와 TV를 함께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카카오 친구 및 대화 그룹에 영상 콘텐츠를 공유하고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그래서 친구와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대화와 동시에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친구와 함께 보고 싶은 영상은 ‘채팅방에서 보기’ 기능을 이용해 카카오톡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고, 채팅방 안에서 실행되는 카카오TV 플레이어를 통해 친구와 함께 커뮤니케이션과 영상 감상을 이어갈 수도 있다. 카카오TV가 제공하는 콘텐츠는 짧은 방송 클립을 포함해 무료 영화 VOD, 웹드라마,...

유스보이스 미디어 교육 워크샵

[C+] 컴캐스트-타임워너 합병 무산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컴캐스트-타임워너 합병 무산 미국 최대 케이블 인터넷 망사업자(ISP) 컴캐스트와 미국 종합 미디어 그룹 타임워너 케이블의 합병이 무산됐다. 브라이언 로버츠 컴캐스트 최고경영자(CEO)는 4월24일(현지시간) “정부의 반대에 부딪혀 타임워너 케이블과의 합병을 결렬시키기로 했다”라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컴캐스트는 지난 14개월 동안 타임워너 케이블과의 합병을 추진해왔다. 인수 규모는 452억달러였다. 하지만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합병에 반대해왔다.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의 합병은 인터넷-케이블 거인 기업을 탄생시켜 독과점 문제를 발생시킨다는 이유에서다. FCC는 컴캐스트와 타임워너의 새 합병 법인은 미국 광대역 인터넷 시장에서 절반이 넘는 57%의 점유율이 될...

멜론

1년 만에 ‘넘버2’…‘카카오뮤직’에 지갑 여는 까닭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음악을 듣는 일이 낯설지 않은 시대다. 미국의 판도라나 유럽의 스포티파이의 인기에 힘입어 구글과 애플도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선보였다. 국내 음악 시장도 마찬가지다. 음원 파일을 구매해 음악을 듣기보다는 월정액을 지불하고 음악을 구독해 듣는 방식이 주를 이룬다. 전자는 다운로드, 후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불리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역시 “스트리밍 서비스는 2010~2015년 평균 44.4%의 급성장을 보인다”라고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반면 다운로드 서비스는 같은 기간 3.8%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처럼 음악을 소유(다운로드)한다기보다는 구독(스트리밍)한다는 개념으로 소비 형태가 바뀌고 있다. 하지만 ‘카카오뮤직’은 이 같은 음악 시장 흐름을 거스르는 모양새다. 카카오뮤직은 멜론이나 지니, 엠넷닷컴, 벅스처럼 월정액 스트리밍 방식으로 음악을 듣는 서비스가 아니다. 다운로드...

11번가

[주간SNS동향] 11번가, "쇼핑할 땐 데이터 공짜"

11번가, "쇼핑할 땐 데이터 공짜" 모바일로 11번가에서 물건을 고르거나 결제할 때 데이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11번가는 SK텔레콤 회원이 접속할 때는 모바일 데이터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3월3일 밝혔다. '모바일쇼핑 데이터프리' 제도는 모바일 웹 또는 모바일 앱으로 접속해도 적용되며, SK텔레콤 회원이면 별도 신청을 하지 않아도 이 제도에 자동으로 적용된다. '솜노트', 일본 통신사 KDDI의 유료 앱 장터에 입점 솜노트를 서비스하는 위자드웍스는 솜노트를 일본 통신사 KDDI가 운영하는 'au스마트패스'에서 판매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솜노트는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다. 에버노트에서 메모 작성 기능과 폴더 기능을 떼어왔다고 보면 된다. 이번에 솜노트가 입점한 au스마트패스는 유료 앱 900여개를 파는 폐쇄형 앱 장터다. 월 이용료 372엔을 내는 사용자만 쓸 수 있으며, 앱...

네이버뮤직

[그래프] 모바일 음악 앱, 카카오뮤직 '넘버 투'

'카카오뮤직'이 출시 5개월 만에 모바일 음악 응용프로그램(앱) 중에서 이용자 수 2위에 올랐다. 코리안클릭이 집계한 자료를 보면, 멜론은 467만명이 사용해 1위, 카카오뮤직은 285만명이 쓴다. KT뮤직이 서비스하는 지니는 175만명, 네이버뮤직은 148만명, 엠넷닷컴은 132만명이 사용한다. 카카오뮤직은 카카오가 2013년 9월 출시한 모바일 음악 서비스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용 앱에서만 이용 가능한데 카카오톡과 연동해 작동하는 게 특징이다. 카카오톡 사용자가 좋아하는 음악을 사서 담아두면 친구들이 공짜로 들을 수 있는 배경음악 서비스다. 2014년 3월 기준 1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한 달 평균 음악 포스팅이 140만회, 댓글 160만건, 공감 450만건 발생한다. ▲자료: 카카오 ▲자료: 카카오

SNS동향

[주간SNS동향] 대만 10명 중 7명은 '라인' 사용자

라인 “대만은 라인 열풍”, 인구 70%가 라인 사용자 대만 사람 10명 중 7명은 라인 사용자다. 네이버는 대만의 라인 사용자 수를 1월29일 공개했다. 대만 인구 2329만명 가운데 라인 사용자는 1700만명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대만 사용자를 위한 장기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만 수도 타이페이에 라인 캐릭터 체험 테마 공간을 1월25일 열고 4월27일까지 운영한다. 이 전시회에서 라인 캐릭터의 초기 디자인과 미공개 일러스트를 공개하고 대형 피규어를 전시한다.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라인 캐픽터 체험 테마 공간' 모습 페이스북의 모바일 뉴스 서비스, 2월3일 출시 페이스북이 2월3일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다. 페이스북은 ‘페이퍼’라는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미국 사용자에게 아이폰 앱으로 출시한다고 1월29일 밝혔다. 이날 페이스북은 페이퍼가 작동하는...

FB

[주간SNS] 카카오뮤직, 500만 다운로드 돌파

'카카오뮤직', 출시 20일 만에 500만다운로드 돌파 카카오는 9월25일 출시한 '카카오뮤직'의 다운로드 수가 500만 건을 넘었다고 10월21일 밝혔다. 카카오뮤직은 카카오와 네오위즈인터넷이 만든 모바일 음악 서비스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전용 앱에서 작동한다. 출시 첫 날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다. 카카오는 "나만의 뮤직룸으로 개성과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점, 친구와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짧은 시간에 인기를 얻은 요인”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는 카카오뮤직을 출시하며 이 앱을 내려받은 150만명에게 1곡 무료 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했다. 페이스북도 연예인 마케팅 #DayInTheLife, #NowPlaying 사용자를 빠르게 모으는 방법으로 '연예인 마케팅' 만한게 없다. 연예인과 가까워지길 바라는 팬의 마음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페이스북도 이 카드를 꺼내들었다. 페이스북은 ‘#DayInTheLife’ 해시태그로 연예인의 소식이 페이스북에 올라왔다고 10월24일...

게임센터

[주간SNS동향] 소셜댓글에도 스티커 달자

소셜댓글 '라이브리', 스티커 출시 시지온은 소셜댓글 라이브리에 스티커로 댓글을 다는 기능을 내놨다고 9월25일 발표했다. 시지온은 "스티커 기능은 모바일 메신저에서 수익 모델의 필수 기능으로 자리잡았다"라며 "스티커처럼 이미지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짤방'으로 불리며 누리꾼에게 사랑받는다"라며 스티커 기능을 출시한 까닭을 설명했다. 라이브리의 캐릭터 스티커는 웹툰 서비스 '툰부리'와 만들었으며, 홍보용으로 빙그레 요플레 스티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스티커를 내놓을 계획이다. 라이브리의 스티커 기능은 라이브리를 쓰는 언론사 230곳에 적용됐다. 네이버 '밴드' 스티커샵 개장 네이버의 모바일 SNS '밴드'가 9월27일 스티커샵을 열었다. 밴드는 네이버의 자회사인 캠프모바일이 운영하는 서비스다. 10개 언어를 지원하는데 사용자가 300만명이 넘고 월간 앱 구동 횟수가 15억번이 넘는다. 이번에 스티커샵을 개장하면서 사용자가 새 글을 쓰거나 댓글 달...

네오위즈인터넷

[친절한B씨] '카카오뮤직, 너 누구냐'고 하시면

카카오의 모바일 음악 서비스 '카카오뮤직'이 9월25일 드디어 출시됐습니다. 그런데 깔아서 써보니 영 알쏭달쏭한 서비스입니다. 친구와 노래를 듣는다는데 제약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에서 '카카오 뮤직'을 검색하면 사용법부터 정체를 궁금해하는 글이 여럿 뜹니다. 많이들 궁금하신가 봅니다. 눈에 띄는 글들을 중심으로 카카오뮤직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습니다. 벅스 x 카카오 = 카카오뮤직! — 사교계의 황태자 (@21champ) September 25, 2013 카카오뮤직은 벅스를 서비스하는 네오위즈인터넷과 카카오가 만든 음악 서비스입니다. 두 회사는 카카오 뮤직의 공동사업자로서, 네오위즈인터넷이 음원 계약과 앱 개발, 서비스 운영을 맡았습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의 친구 관계를 카카오 뮤직과 연동하기, 앱 홍보하기 등을 맡았고요. 카카오뮤직 돈내야되?;; — 나비(인슾휴덕) (@950818_I_B) September 26, 2013 그렇습니다. 카카오뮤직은 유료 서비스입니다....

네오위즈인터넷

카톡 친구와 노래 듣자…'카카오뮤직' 출시

카카오톡 친구와 노래를 같이 듣는 '카카오뮤직'이 아이폰 앱과 안드로이드폰 앱으로 9월25일 나왔다. 카카오뮤직은 카카오가 8월19일 네오위즈인터넷과 선보이겠다고 발표한 음악 서비스다. 벅스가 서비스하는 300만곡을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친구와 같이 듣는 걸 콘셉트로 삼았다. 당시 이석우 카카오 공동대표는 "소셜과 음악이 만나 새로운 모바일 음악 서비스 시장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음악포털 '벅스'가 보유한 음악을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친구와 즐기는 새로운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친구와 노래를 같이 듣는다는 콘셉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떠올리게 한다. 미니홈피에 내가 산 곡을 배경음악으로 걸면 내 미니홈피에 방문한 친구는 그 노래의 이용권을 사지 않아도 들을 수 있다. 카카오뮤직도 그렇다. 카카오톡 이용자는 카카오뮤직 앱에서 1곡, 5곡, 10곡 이용권을 사서...